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오늘 갈 곳을 찾아보세요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경상남도자연관광

발견한 장소

103건

조건 초기화
미녀봉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창군자연관광

미녀봉

미녀봉은은 미녀가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누워 있는 형상처럼 보여 미녀산이라고 불린다. 봉우리들이 빚어낸 산세는 여자의 긴 머리와 또렷한 얼굴 윤곽선, 볼록한 가슴과 배의 모양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미녀봉에는 두 가지 전설이 있다. 옛날 바다였던 이곳에 장군이 탄 나룻배가 표류하자 옥황상제가 딸을 지상으로 보내 구하고자 했다.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기리2길
문동폭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제시자연관광

문동폭포

문동폭포는 맑은 물이 암벽 위에서 쏟아지는 거제 유일의 폭포이다. "옥녀봉으로부터 굽이쳐 흘러온 물이 여기 문동에 이르러 폭포를 이루었나니 참으로 그 모습이 굉장하고 볼 만하다. 푸른 벼랑이 물러서고 그 앞을 타고 쏟아지는 물줄기는 자못 웅장하고 신비하다. 마치 구름 문이 열리며 그 사이로 하늘이 쏟아져 내리는 것 같다" 라고 거제도에 유배 온 많은 사대부가 이곳을 거닐며 풍경에 반해 시를 남겼다고 한다.

경상남도 거제시 문동동
무학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자연관광

무학산

옛 마산시 지역 뒤편을 병풍처럼 막아선 무학산은 산의 형상이 마치 학이 춤추듯 날개를 펴고 날아가는 자세와 흡사해 무학산이라 불리며, 과거에는 두척산이라 하였다. 억새투성이인 주봉과 서마지기를 중심으로 남북으로 길게 주릉을 펼치고 있는 이 산의 서쪽 사면은 광려산과 마주하면서 경사가 급하지만, 동쪽 사면은 산세를 열고 도시를 포용하고 있으며, 등산로가 수십 가닥으로 뻗어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감천리
무척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김해시자연관광

무척산

무척산은 기묘한 바위들이 서로 어우러져 있고, 산세가 좋아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김해의 명산이다. 정상 부근에 천지라는 호수가 있는데 수로왕릉 묘터를 팔 때 무척산 정상에 못을 만들어 묘터에서 분출하는 물줄기를 잡았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무척산은 생림면, 상동면에 걸쳐 있으며, 중턱에는 수로왕이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지었다는 모은암, 동쪽에는 가락국의 불교 중흥을 위해 창건했다는 백운암이 있다.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상동면
명사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제시자연관광

명사해수욕장

‘명사’라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모래의 질이 좋고 물이 맑은 해수욕장이다. 아름다운 모래사장뿐만 아니라 해수욕장에 이르는 오솔길이 운치 있기로도 유명하다. 해변 규모는 길이 350m, 폭 30미m로 맑고 고운 모래가 완만한 경사를 이루며 유리알같이 빛난다. 주위에는 천년 노송이 우거져 있어 무더운 여름 피서지로 적당한 곳이다. 최근 해수욕장 일부에 댕해수욕장을 개장하여 반려견과 함께 해수욕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명사해수욕장길
명동선착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자연관광

명동선착장

창원해양공원과 가까운 우도와 소쿠리섬을 오고 가는 선박들이 머무는 선착장이다. 두 대의 여객선이 하루 7회 정도 이곳을 통해 운행한다. 창원해양공원이 들어서 있는 음지도를 돌아서 그 인근에 있는 무인도인 소쿠리 섬과 유인도인 우도를 왕복한다. 주로 인근 지역 주민들이 가볍게 나들이를 하거나 타지 여행객들이 섬 캠핑을 즐기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음지도에 위치한 진해해양공원 내 해양생물테마파크와 해양솔라파크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명동
망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통영시자연관광

망산

통영 한산면 한산도에 위치한 망산은 한산도의 최고봉이다. 임진왜란 당시 망루가 있었으며 멀리 내다본다는 의미로 망산이 됐다. 망산은 등산로 주변에 이충무공 유적지가 있어 등산과 유적 탐방을 겸할 수 있는 곳이다. 산 정상에 오르면 동, 서, 남으로 점점이 떠 있는 한려수도의 수려한 섬뿐만 아니라 한산대첩 구국의 현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망산 산행코스는 세 구간이 있다.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하소리
만지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통영시자연관광

만지도

만지도는 통영시에서 남서쪽으로 15km, 산양읍 달아항에서 3. 8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섬이다. 동서로 길게 뻗은 형태이며, 서쪽 산지가 발달했다. 인근 다른 섬에 비해 비교적 늦게 사람이 입주한 섬 이라는데서 유래하여 늦은섬이라고 하며, 만지도는 한자지명이다. 또한 섬의 형상이 지네와 같이 생겼다 하여 만지도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저림리
만화방초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고성군자연관광

만화방초

온갖 꽃들과 향기로운 풀이라는 뜻의 만화방초는 경남 고성군과 통영시의 경계를 이루는 벽방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다. 약 17년 전부터 아카시아 나무를 걷어내고 거기에 차밭을 가꾸고 야생화도 심고 산책로도 내고 해서 지금의 아름다운 ‘만화방초’라는 비밀정원을 이루게 되었다. 만화방초를 비밀정원이라고 하는 이유는 그동안 공식적으로 만화방초를 공개하지 않고 주로 주말을 이용해 아는 사람들에게만 개방했기 때문이다.

경상남도 고성군 거류면 은황길 82-64
마산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자연관광

마산항

마산항은 지리적으로 천혜의 조건을 갖추었고 수출입 화물을 처리하는 항만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마산, 진해, 거제도 일대에서 잡히는 수산물의 집결지로 무학산과 팔룡산이 둘러싼 리아스식 해안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바로 앞바다에는 돝섬에는 예술작품들이 많은데 배로 20분 거리에 수시 운항 중이라, 섬을 둘러보고 마산항과 도심을 조망하기도 좋다. 또한 마산항에서는 돝섬을 오가는 여객선뿐만 아니라, 마산항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유람선도 운항하고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포동 1-4
두곡월포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남해군자연관광

두곡월포해수욕장

두곡월포해수욕장은 남해읍에서 남쪽으로 정도 떨어져 있는 해수욕장이다. 주변에 방풍림으로 조성한 송림과 밋밋한 모래사장이 아닌 몽돌과 모래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곳곳에는 갯바위 낚시도 할 수 있어 가족 단위로 조용히 보낼 수 있는 아담한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장 좌측에 있는 꼭두방 해변의 경치가 일품이고, 가까이에 해안 관광도로가 있어 해안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해수욕장 백사장에는 자갈과 모래가 적당히 섞여 있고, 평균수심은 1~2m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당항리
동해 해안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고성군자연관광

동해 해안길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동해면 해안 길은 동진교를 시작으로 경남 고성군 동해면 내산리까지 이어지는 해안도로이다. 동진교는 고성군 동해면과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을 잇는 국도 77호선 상의 교량으로 고성과 창원을 가장 빠르게 이어주며, 교량을 지나면 고성군의 푸른 바다와 나란히 달리며 힐링할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가 펼쳐진다. 바다 향기와 해안 경관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경남의 유명 드라이브 명소가 되고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도동해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통영시자연관광

도동해변

통영시 욕지면 서산리 도동마을에 있는 도동 해변은 규모는 작지만 까만 몽돌이 깔려 있어 독특한 매력이 있는 해변이다. 넓은 몽돌밭과 해안 절벽을 비롯해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수영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물 속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고 깨끗한 수질과 바다 위에 떠 있는 형형색색의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룬다. 이 때문에 스노클링 하기 좋은 곳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어 매년 여름이면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다.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서산리
도남항 동방파제 등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통영시자연관광

도남항 동방파제 등대

통영케이블카 인근에 있는 도남항 동방파제 등대는 통영이 배출한 다양한 문학적 인물들과 그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건축되었으며 1986년 12월 최초로 점등됐다. 12개의 외측 기둥과 6개의 내측 기둥이 수직으로 높이 솟은 혁신적 디자인으로, 건축물 자체가 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된 하나의 작품이다.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로 269-38
덕포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제시자연관광

덕포해수욕장

덕포동 하덕마을에 위치한 덕포해수욕장은 백사장의 규모가 길이 450m, 폭 40m로 모래가 곱고, 특히 저녁에 해수욕장의 스탠드에 앉아서 듣는 파도 소리가 운치 있는 해수욕장이다. 물이 깨끗하고 경사가 완만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곳이며, 주위에 노송숲이 우거져 있어 한층 운치를 더한다.

경상남도 거제시 덕포5길 32-4
덕원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제시자연관광

덕원해수욕장

덕원해수욕장은 동부면사무소에서 가배마을로 차로 10분 가량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는 해수욕장이다. 작은 규모의 해수욕장이지만 가족 단위로 조용하고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곳이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문화관광농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KT수련원이 해수욕장 뒤편에 자리하고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동부면 가배리 556-3
덕동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통영시자연관광

덕동해수욕장

덕동해수욕장은 통영 욕지도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백사장이 아니라 몽돌이 깔려있다, 덕동해수욕장은 약 300m 길이로, 욕지도의 해수욕장 중 가장 아담하고 인적이 드물다. 마을 앞바다에 작은 섬이 있어 파도를 막아주는 덕분에 물결이 잔잔해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알맞다. 파도와 몽돌이 서로 덮치고 쓸리면서 쏟아내는 해조음과 맑고 깨끗한 물이 어우러져 운치가 있다. 욕지도 내 유동, 덕동, 흰작살 등과 함께 아름다운 몽돌해변으로 꼽힌다.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면 서산리
덕유산국립공원(남덕유분소)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창군자연관광

덕유산국립공원(남덕유분소)

덕유산국립공원은 동쪽의 가야산, 서쪽의 내장산, 남쪽의 지리산, 북쪽의 계룡산과 속리산 등으로 둘러싸여 있고, 덕유산은 남한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향적봉 1,614m)으로 생태계의 보전가치가 높으며, 북쪽으로 흘러가는 금강과 동쪽으로 흐르는 낙동강의 수원지이기도 하다. 덕유산 구천동 계곡은 13곳의 대, 10여 개의 못, 20개의 폭포 등 기암절벽과 여울들이 굽이굽이 이어지는 곳으로 예로부터 선인들이 33 경이라고 이름 붙인 아름다운 계곡이다.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덕유월성로 1144
대항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통영시자연관광

대항해수욕장

사량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섬으로 상도와 하도, 수우도 세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사량도 대항해수욕장은 상도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2001년도에 개장했으며, 백사장 모래가 곱고 물이 맑고 깨끗하며 분위기가 한적해 인기 있는 피서지이다. 종주 산행 코스를 타고 내려와 곧바로 연결된 대항해수욕장의 차가운 바닷물에 몸을 담그면 색다른 즐거움을 더해 주기 때문이다.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금평리
대원사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산청군자연관광

대원사계곡

산청9경 중 제2경인 대원사 계곡은 지리산 등산로 초입에 위치해 있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비구니 참선도량인 대원사를 끼고 있다. 맑은 물소리와 울창한 소나무를 사시사철 느낄 수 있으며, 가을에는 주위 경치와 어우러져 경관이 뛰어난 곳이다. 대원사 계곡은 깊고 울창한 수림과 반석이 어우러져 신비롭고 아름다운 계곡으로 원래는 마을 이름을 따와서 유평계곡이라 불렸다. 이후에 대원사를 방문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지금은 대원사 계곡으로 불리고 있다.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대성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산청군자연관광

대성산

대성산은 고요하고 유서 깊은 정취암을 품은 산이다. 대성산은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정취암으로 해서 전설 두 가지를 갖고 있다. 이웃 정수산에 있는 율곡사를 창건한 원효대사와 함께 종종 도력을 겨뤘다고 한다. 정취암의 의상은 하늘에서 내려주는 음식을 먹으며 수도를 하고 있는데 하루는 점심때에 맞춰 율곡사에서 보리죽을 먹고 있던 원효가 밥을 얻어먹으러 왔다고 한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하늘에서 음식이 내려오지 않는지라 원효는 돌아가고 말았다.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양전리
대금산(거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제시자연관광

대금산(거제)

거제도의 북단에 위치한 산으로 신라시대에 쇠를 생산했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산세가 순하고 비단폭 같은 풀이 온 산을 덮고 있어 크게 비단을 두른 산이라는 뜻의 대금산으로 불리기도 한다. 봄이면 진달래가 아름다운 산으로 많은 관광객이 진달래꽃을 구경하기 위해 몰려드는 곳이다.

경상남도 거제시 연초면 명동리
남일대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사천시자연관광

남일대해수욕장

사천 남일대해수욕장은 신라말 학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이곳의 맑고 푸른 바다와 해안의 백사장 및 주변의 절경에 감탄하여 남일대라 명명하였다고 전해진다. 향촌동을 중심으로 동서 양쪽 해안이 모두 해수욕장을 이루고 있다. 동쪽 해안 한가운데에 기관(奇觀)을 드러내고 있는 구멍바위, 흔들바위가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남서쪽 해상에 있는 학섬[鶴島]은 백로(白鷺)와 왜가리의 서식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경상남도 사천시 모례2길 11-19 (향촌동)
달천계곡(창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자연관광

달천계곡(창원)

창원시 의창구 동정동 굴현고개를 넘어서면 북면 외감마을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좌측으로 1㎞쯤 거슬러 올라가면 달천계곡이 있다. 달천계곡은 울창한 수목과 넓은 반석 위로 흐르는 맑은 계곡물이 일품인 곳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창원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약 2㎞ 정도 되는 계곡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달천길 145
내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거제시자연관광

내도

거제 내도는 상록수림과 해안바위가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섬으로 서이말 등대에서 바라보면 거북이가 외도를 향해서 떠가는 형상을 하고 있어 거북섬이라고도 하며, 구조라항에서 바라보면 모자를 벗어 놓은 것 같은 모양이라서 모자섬으로 불리기도 했다. 동백섬 지심도와 더불어 거제의 대표적인 동백관광지인 내도는 반짝이는 바닷물결과 더불어 붉은 빛의 동백나무 숲길로 인하여 많은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공간을 제공한다.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와현리
남해 다초지(장평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남해군자연관광

남해 다초지(장평지)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에서 이동면 방면으로 가다 보면 농업기술센터 건물이 나오고 바로 앞에 저수지가 하나 있다. 봄에 유명한 벚나무가 있는 장평 저수지다. 매년 4월에서 6월 사이에 은은한 벚꽃과 노란 유채꽃, 형형색색의 튤립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작가들은 좋은 작품이 나오는 사진 명소라고 극찬한다. 또한 야간에는 조명시설과 청사초롱이 어우러져 더욱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기념사진을 위한 포토존과 산책로도 마련되어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초음리
단천계곡(지리산단천마을계곡)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하동군자연관광

단천계곡(지리산단천마을계곡)

지리산 화개동천 깊숙한 곳에는 단천계곡이 있다. 이곳은 화개동천의 수많은 계곡 가운데 평범한 편에 속한다. 하지만 원시림의 울창한 숲과 맑은 계류는 평범하면서도 나름 매력을 지니고 있다. 단천계곡 중간쯤에서 서북~동남 방향의 골짜기를 단천 우골, 동쪽 방향의 골짜기를 단천 좌골이라고 부른다. 단천 우골에는 높이 20m의 용추폭포가 있다. 단천골의 북쪽은 영신봉에서 흐르는 대성골, 남쪽은 신선들이 노닐었다는 선유동계곡이다.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단천길 156
달아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통영시자연관광

달아항

해넘이 풍경이 조용하고 예쁜 어촌마을의 소소한 선착장, 배, 방파제와 조화를 이뤄 아름다운 곳이다. 달아항에 가면 학림도, 송도, 저도, 연대도, 만지도 등 5개의 섬마을을 이어주는 ‘섬나들이호’를 만날 수 있다. ‘섬나들이호’는 섬마을 사람들에게 편리한 발이 되어주고, 관광객들에겐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미남리 822-12
단장 이팝꽃 터널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밀양시자연관광

단장 이팝꽃 터널길

밀양시 단장면 이팝꽃 터널길은 밀양 평리산 대추정보화 마을을 거쳐 밀양댐 생태공원으로 가는 길로, 단장면 범도리 범도교에서 밀양댐 생태공원 간 약 4㎞에 이르는 코스이다. 매년 5월이면 이팝나무 가로수가 꽃이 피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개화 시기를 맞춰서 가면 멋진 이팝꽃 터널을 만날 수 있다. 이팝꽃 터널길을 올라가면 밀양댐을 만날 수 있으며, 밀양댐 전망대 등 댐 주변도 관광명소 중 하나이다.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내천못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합천군자연관광

내천못재

못재는 합천군 율곡면 내천리 서쪽 지산 정상에 있는 연못으로 화산이 폭발하여 생긴 화구호라고 하나, 자연함몰로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순채라는 식물이 자생하는데 예전에는 이 식물이 나병, 피부병, 황달병 등에 특효약이라 하여 많은 환자들이 병을 치료할 약재를 구하기 위해 찾아왔으며, 주변 잔디밭에는 인근 주민들이 몰려와서 편을 갈라 민속놀이인 씨름경기로 친목을 다졌다고 한다.

경상남도 합천군 율곡면 내천리
남해 가인리 화석산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남해군자연관광

남해 가인리 화석산지

남해 가인리 공룡 발자국 화석 산지는 마을 주민의 신고로 통해 처음 알려졌다. 1997년 진주교육대학교 서승조 교수가 이를 학계해 보고하였다. 이곳에서는 익룡의 발자국, 대형 초식 공룡(용각류)의 발자국, 두 발로 걸었던 초식 공룡(조각류)의 발자국, 다양한 종류의 육식 공룡(수각류)의 발자국, 새 발자국, 도마뱀 발자국, 거북이 발자국 등이 발견되었다. 이외에도 공룡 피부 자국과 뼈 화석도 발견되었다.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가인리 산60-20
남해 미조리 상록수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남해군자연관광

남해 미조리 상록수림

남해섬의 19번 국도의 끝자락, 미조면 미조마을에 들어서서 미조항으로 가기 전 오른쪽 언덕에는 울창한 상록수림이 있다. 낮에도 숲속에서는 햇빛을 보기 어렵다는 미조 상록수림이 조성된 동기는 마을의 해풍을 막기 위해 방풍림으로 조성된 어부림이다. 낙엽수 밑으로 후박나무, 돈나무, 사스레피나무 등이 자라고 있고 바닥에는 자금우가 많다.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남해군자연관광

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

창선면 단항마을 앞 농경지 안에서 자라고 있는 천연기념물 왕후박나무는 나이가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 8. 6m로 가지는 밑동에서부터 11개로 갈라져 있다. 옛날 단항마을 어부 한 사람이 고기잡이를 나갔다가 큰 고기 한 마리를 잡았는데, 뱃속에서 씨앗이 나와 뜰에 심었더니 하루가 다르게 나무가 자랐고 이것이 왕후박나무가 되었다고 한다. 주민들은 이 나무를 동제나무라 칭하며 매해 음력 섣달그믐날 정성스레 동제를 올리며 풍년과 풍어를 빌었다고 한다.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대벽리
노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남해군자연관광

노도

벽련마을에서 나룻배로 건너가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섬 노도는 구운몽, 사씨남정기의 작가 서포 김만중이 유배되어 56세의 일기로 유형의 삶을 마감했던 곳으로 더욱 유명하다. 배를 젓는 노를 많이 생산했다고 하여 노도라고 불린다고 하며, 섬의 생김새가 삿갓을 닮았다 하여 삿갓섬 이라고도 불린다. 김만중은 두고 온 고향과 어머니에 대한 깊은 그리움을 글과 문학으로 승화시켜온 산증인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노도길 7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