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라문화제
제65회 탐라문화제는 한라의 품에서 창조의 지혜와 개척정신으로 삶의 터전을 일구고 탐라문화를 꽃피워 온 선인들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계승하는 축제이다. 선인들이 남긴 문화유산과 공동체 정신을 오늘의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현대적 가치로 발전시키고, 제주의 고유한 문화와 예술을 널리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체전과 연계하여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하고, 도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축제로 확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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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탐라문화제는 한라의 품에서 창조의 지혜와 개척정신으로 삶의 터전을 일구고 탐라문화를 꽃피워 온 선인들의 역사와 문화정신을 계승하는 축제이다. 선인들이 남긴 문화유산과 공동체 정신을 오늘의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현대적 가치로 발전시키고, 제주의 고유한 문화와 예술을 널리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체전과 연계하여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지는 장을 마련하고, 도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축제로 확장하고자 한다.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와 연계하여 드론 핵심기술 개발 및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정책과 주요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전시를 통해 드론산업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대국민에게 홍보한다. 또한 드론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드론 라이트쇼(19일, 월)와 드론 배송 시연(22일, 목)을 진행하며,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한다.

EX펌킨나잇은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화랑 숲에서 진행하는 야간 워킹스루 콘텐츠로, 올해는 화니워니와 십이지신 친구들과 함께 가을 밤을 밝히는 포토존부터 다양한 체험까지 특별한 파티를 즐길 수 있다. 매년 1만 5천 여명 이상의 관람객을 모집하는 EX펌킨나잇은 2㎞의 화랑 숲 산책로를 이용하여 각종 콘텐츠를 녹여내 관람객들의 인기를 사고 있다.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등〉은 청주 원도심 일원의 문화유산(용두사지 철당간, 망선루, 압각수, 충청도병마절도사영문)의 역사적 가치를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야간 문화 행사이다. 행사 주제는 '빛으로 여는 청주의 보물'이며 청주의 옛 지형적 특성인 주성의 상징성을 현대적인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하고 원도심 일대를 거대한 항해의 무대로 탈바꿈시켜 관람객들이 천년 청주의 국가유산 속 가치(보물)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꾸며진다.

2026 숲속의 산성도시-남한산성 가을 페스타 프로그램은 세계유산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향유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남한산성 일원에서 펼쳐진다. 산성 곳곳에서 남한산성이 품은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되새길 수 있으며, 체험·공연·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세계문화유산 화순 고인돌 가을꽃 축제는 2013년 ‘도심 속 국화향연’으로 시작해 남산공원에서 개최되던 국화축제를 화순 고인돌유적지로 옮겨 새롭게 발전시킨 화순의 대표 가을축제이다. 세계문화유산 고인돌과 매년 새로운 주제로 조성되는 다채로운 가을꽃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선사하며, 고인돌과 청동기시대의 역사·문화를 흥미있게 풀어낸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전시·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왕릉의 역사와 품격을 전하고, 왕릉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문화행사이다. 공연·투어·체험·전시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조선왕릉이 간직한 살아있는 역사와 문화를 만나볼 수 있다. 지난 2020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2026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은 10. 16. (금) 개막제를 시작으로 10. 25. (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보은대추축제는 보은의 대표 특산물인 명품 보은대추와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물 축제이다. 또한 임금님께 진상하였던 보은대추의 역사와 우수한 품질을 널리 알리며 보은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축제 기간에는 대추 및 농특산물 판매장을 비롯해 온라인장터와 생대추 주문 콜센터를 운영하여 전국 어디서나 보은의 농특산물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야생화단지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가을꽃을 테마로 한 대군락 꽃밭(가을꽃밭, 계절꽃밭)과 전시작품(국화분재, 토피어리, 조형물 등), 체험, 공연 등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고, 다함께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추억 만들기가 진행된다.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 펼쳐지는 가을 초화(해바라기, 핑크뮬리, 백일홍, 황화코스모스, 버들마편초, 바늘꽃, 메리골드 등)의 아름다운 향연이다.

「2026 의령 기강 리치 꽃 축제」는 2026년 9월 24일(목)부터 10월 25일(일)까지 의령군 지정면 성산리 672번지 일원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에서 개최되는 꽃 테마 축제이다. 개막식은 9월 27일(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제2광장에서 열리며, 축제 프로그램은 9월 24일부터 27일, 10월 3일부터 5일,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총 10일간 운영된다.

〈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은 올해 7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하는 특별전시이다. 우리네 일상 생활 속 가장 가까이, 오랜 세월 함께해 온 도기를 다시 들여다보며 실용성과 미감, 그리고 그 전통이 이어져 온 도기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완도 장도 청해진 유적 출토 주름무늬 병, 큰 항아리 등 300여 점의 전시품이 소개된다.

2026 한복문화주간은 우리의 멋과 전통이 담긴 한복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한복 입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복의 날인 10월 21일을 중심으로 매년 10월 셋째 주에 개최되는 전국 단위의 한복 문화 행사이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2026 한복문화주간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을 비롯한 전국 410여 개 거점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서울디자인위크는 글로벌 디자인 도시 서울의 앞선 취향을 선보이는 디자인 축제이다. 올해로 열세번째를 맞이하는 서울디자인위크는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The Design Recipe'를 주제로 다채로운 디자인 콘텐츠를 선보인다. DDP디자인페어는 '취향이 가득한 시장'을 컨셉으로, 서울에서 발견한 브랜드를 관람객 각자의 취향으로 완성하는 공간이다.

가을이 깊어질수록 황매산은 은빛 억새로 물든다. 제5회 황매산억새축제는 아름다운 억새 풍경을 배경으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10월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과 주말 문화예술공연이 이어지며, 평일에는 황매산 인생네컷, 힐링 음악감상, 10초를 잡아라, 주사위 게임 등 소소한 즐거움을 더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제8회 연천국화축제는 연천군이 주최하고 연천군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여 연천 전곡리 유적 일원에서 개최하는 가을 국화축제이다. 2026년 축제의 주제는 ‘고구려의 숨결, 국화꽃으로 피어나다’이며, 전곡리 유적의 역사·문화적 공간과 다양한 국화 경관을 연계하여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행사장에는 국화를 활용한 대형 경관과 테마형 포토존, 고구려 이미지를 활용한 전시·체험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렉키의 수상한 피크닉은 창원 돝섬해상유원지 일원을 배경으로 한 체험형 미션투어 콘텐츠이다. 1980~90년대 돝섬 야유회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콘셉트를 바탕으로, 잔디광장 피크닉존과 미션투어, 요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참가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 기반 플랫폼(Trace247)에 접속하며, 돝섬 내 지정된 장소를 이동하며 단서를 찾아 미션을 수행한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D. FESTA 소극장축제〉는 그간 국내 제작 환경의 변화와 공연 시장의 방향성을 파악하여 보다 나은 공연 문화의 선도를 위해 힘써왔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소극장 공연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가을을 즐기는 가장 쉬운 방법은 한강으로 가는 것이다. 걸어도 좋고, 뛰어도 좋고, 쉬어도 좋은 가을 한강에는 건강한 웃음과 맛있는 즐거움, 반짝이는 낭만이 가득하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라인을 넘나드는 ‘리듬 트레이닝’, 스틱을 두드리며 리듬을 즐기는 ‘파운드핏’, 미끄러지는 동작으로 균형과 코어를 단련하는 ‘슬라이딩 보드’까지 재미있는 운동으로 몸을 깨우고 운동이 끝나면 내 손으로 직접 만든 맛있는 음식으로 건강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다.

제4회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는 칠곡군 왜관읍 일원에서 개최되는 문화예술축제로, 지역의 공간과 문화자원을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결합하여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이다. 올해는 구상 시인과 이중섭 화가의 우정을 주제로 두 예술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문학, 미술, 미디어, 공연 등의 콘텐츠로 확장하여 선보인다.

2026 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는 전남 곡성의 섬진강과 대황강, 숲, 논, 정원 등 지역의 자연과 생활 공간을 무대로 진행되는 국제실험예술축제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아카이브전, SIEAF 콜로키움, 논두렁 패션쇼, 개막 프로그램 ‘WITH 도깨비 & 두꺼비’, 움직임 치유 워크숍, 산소 콘서트, 플라워 퍼레이드로 구성된다.

세미원 수련문화제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세미원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가을 정원문화 축제이다. 수련문화제는 세미원의 대표 수생식물인 수련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며, 가을철 특색 있는 정원 볼거리를 제공하는 축제이다. ‘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빅토리아수련을 비롯해 이국적인 호주수련, 형형색색의 열대수련 등 다채로운 수련과 수생식물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정원 경관을 선보인다.

2026 장항 1931 밤의 기행은 장항도시탐험역 일원에서 장항의 근현대 생활문화와 지역의 역사적 특성을 주제로 개최되는 야간 문화관광 축제이다. 개최일은 2026년 10월 10일, 10월 17일, 10월 30일, 10월 31일로 총 4일이며, 운영시간은 각 일자 17시부터 21시까지이다. 날짜별 테마는 음악기행, 영화기행, 다방기행, 미식기행이며, 각 테마에 맞춘 공연·전시·체험·식음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행사이다.

문화가 있는 날 는 도서·벽지·접경지역, 산업단지, 문화환경취약지역 등 문화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찾아가는 문화 예술 지원사업이다. 청년·실버 공연팀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거리공연을 선보이며, 누구나 지역에서 쉽게 문화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든다. 예술이 필요한 곳으로 직접 찾아가 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는 6월부터 10월까지 수도·강원권 곳곳에서 시민들의 일상에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전하는 사업이다.

2026 남도 K-가든 페스티벌은 여수시 여문문화의거리와 여서미관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야간 정원축제이다. 축제 주제는 「섬 품은 여수 밤정원」이며, 행사기간은 2026년 9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51일간 진행된다. 축제는 정원과 야간경관을 연계한 콘텐츠를 통해 원도심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정원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귀몽은 제주신화월드 테마파크에서 운영되는 야외 공포 체험 콘텐르로, 주요 프로그램은 공포체험의 고스트존과 다양한 체험의 세이브존, 야간 놀이시설 체험으로 그성된다. 공포체험은 실제 자연지형을 배경으로 하며, 참가자는 어둠 속을 따라 이동하며 다양한 공포 연출과 마주하게 된다. 귀몽은 자연의 어둠과 사운드, 시각효과를 활용해 긴장감을 높이고, 공포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가 즐기는 호러 파티도 함께 진행된다.

'2026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는 포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계절꽃과 자연을 주제로 한 대규모 생태・정원 축제이다.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한국 도자재단이 주최하는 국내 대표 국제 도자문화예술 행사로, 2026년 9월 18일 부터 11월 1일까지 경기도 이천·여주·광주 일원에서 개최되는 문화축제이다. 이번 비엔날레는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흙과 자연, 기술과 예술이 만들어내는 도자의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선보이는 행사이다.

2022년부터 대전시 대표축제로 선정된 대전 유성구 대표 가을축제인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10월 17일부터 11월 1일까지 16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화 본연의 아름다움과 과학도시 유성의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는 과학도시의 상징인 한빛탑을 국화 조형물로 새롭게 선보이고, 아스타국화 정원을 유성천(어은교 하부)까지 확대하는 한편 반도지와 유성천 산책길에 코스모스길을 조성해 풍성한 가을꽃 경관을 제공한다.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대한민국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되는 공룡을 주제로 한 축제이다. 고성군은 세계 3대 공룡발자국 화석 원산지로 널리 알려진 지역으로 여러 지역에서 발견된 크고 작은 공룡화석의 가치를 알리고 관광산업을 알리기 위하여 2006년부터 개최되어 왔다. 행사장인 당항포관광지는 공룡테마존과 이순신테마존으로 구성되어 있며, 해안산책로, 등산로, 공룡 발자국 탐방로 등의 야외 테마 공원을 갖추고 있다.

달밤에체조 부산 챌린지는 운동에 익숙하지 않거나 평소 운동에 관심이 적은 시민도 쉽고 즐겁게 생활체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시민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건강증진, 활기찬 야간 여가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부산 특화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부산광역시가 주최·주관하여 운영하는 행사로, 부산을 대표하는 공원과 친수공간 등 야외공간을 활용하여 가을밤 달빛 아래 매주 정기적으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시민 참여형 행사이다.

2025년에 이어 더 다양한 지역에서 한강과 깊이 연결되는 걷기행사가 경기 가평, 경기 포천, 강원 춘천 한강수계의 주요 거점에서 진행된다. 걷기 행사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되고, 각 지역별 코스마다 그곳의 자연과 어우러진 특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문화체험과 생태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걷기행사는 단순한 이동이 아닌, 자연과 공감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여정이다.

오리이원익 종택 및 관감당(충현박물관)에서 전통 문화 행사 '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를 운영한다. 조선의 대표 청백리 오리 이원익 대감의 청렴한 삶과 인조 임금이 하사했던 관감당을 주제로 연극 관람과 오디 염색체험, 관감당 탐구생활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9월 5일, 9월 19일, 10월 17일, 11월 7일 충현박물관에서 운영된다.

서초구 야외도서관 「양재천을 품은 양재도서관: 물길 따라 그림책 여행」은 도심 속 자연공간인 양재천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독서문화축제이다. 2026년 10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10회에 걸쳐 양재도서관 앞 오솔숲과 양재천 일대에서 운영하는 행사이다.

2026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은 500여 년의 시간을 뛰어 넘어 두 인물을 조명한다.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백남준의 비디오아트를 통해 소통의 혁신을 이뤄낸 두 혁신가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다루는 기획 전시이다. 오는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비엔날레전시관에서 경험할 수 있으며, 화~일 14시, 16시 시민도슨트의 전시해설도 들을 수 있다.
제31회 홍성남당항 대하축제는 천수만의 청정한 바다와 싱싱한 제철 대하를 만날 수 있는 홍성의 대표적인 가을 먹거리 축제이다. 서해안 대표 미식 관광지인 남당항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대하를 맛볼 수 있으며, 남당항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여수는 여수의 국가유산과 이순신·전라좌수영의 이야기를 미디어아트로 구성한 야간 문화행사이다. ‘진남관, 빛으로 재건하다’를 주제로 2026년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남관·고소대·이순신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주요 공간의 역사적 배경과 공간적 특성을 바탕으로 난중일기, 이순신의 애민 정신, 거북선의 항해 등을 영상과 빛으로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