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 대가야축제
대가야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오랜 역사를 지닌 고령군의 대표 축제이다. 또한, 고령 대가야 궁성지 해자에서 대왕(大王)명 토기 출토로 대가야가 강력한 고대왕국이었음이 입증되었고, 지산동고분군이 UNESCO 세계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는 후대까지 보존하고 알려야 할 우리 역사의 중요한 유산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율곡면 내천리
오늘 이곳 날씨 · 10° · 맑음 (예보)기상청주변 지산공원은 천지못 바로 북쪽에 위치한 군민 편의시설로 팔각정이 있고, 잔디밭과 주변나무그늘이 좋아 인근 주민들이 소풍을 즐기는 공원이며, 천지못 정상 천지봉은 사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절경으로 정월대보름에는 주민들이 달집을 태우며 그 해의 풍년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일명 달맞이봉이라고도 하는 등 주위경관은 물론 유래가 깊은 자연발생 유원지이다.
못재는 합천군 율곡면 내천리 서쪽 지산 정상에 있는 연못으로 화산이 폭발하여 생긴 화구호라고 하나, 자연함몰로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순채라는 식물이 자생하는데 예전에는 이 식물이 나병, 피부병, 황달병 등에 특효약이라 하여 많은 환자들이 병을 치료할 약재를 구하기 위해 찾아왔으며, 주변 잔디밭에는 인근 주민들이 몰려와서 편을 갈라 민속놀이인 씨름경기로 친목을 다졌다고 한다. 또한 임진왜란 때에는 왜병이 진을 치고 맞은편 백마산성에 주둔한 우리 의병과 접전을 벌였던 곳이기도 하다. 주변 지산공원은 천지못 바로 북쪽에 위치한 군민 편의시설로 팔각정이 있고, 잔디밭과 주변나무그늘이 좋아 인근 주민들이 소풍을 즐기는 공원이며, 천지못 정상 천지봉은 사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절경으로 정월대보름에는 주민들이 달집을 태우며 그 해의 풍년과 무사태평을 기원하는 일명 달맞이봉이라고도 하는 등 주위경관은 물론 유래가 깊은 자연발생 유원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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