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도

벽련마을에서 나룻배로 건너가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섬 노도는 구운몽, 사씨남정기의 작가 서포 김만중이 유배되어 56세의 일기로 유형의 삶을 마감했던 곳으로 더욱 유명하다. 배를 젓는 노를 많이 생산했다고 하여 노도라고 불린다고 하며, 섬의 생김새가 삿갓을 닮았다 하여 삿갓섬 이라고도 불린다. 김만중은 두고 온 고향과 어머니에 대한 깊은 그리움을 글과 문학으로 승화시켜온 산증인이다. 노도에는 그가 직접 팠다는 샘터와 초옥 터, 그리고 허묘가 남아 그의 자리를 쓸쓸히 메우고 있다. 조선 후기 정치가로서, 문신으로서, 효자로서, 소설가로서, 한글애호가로서, 시인으로서, 한 시대를 풍미한 대문호 서포의 발자취가 서려 있는 남해의 작은 섬 노도는 유배문학의 산실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노도길 76-16

오늘 이곳 날씨 · 19° · 흐림 (예보)기상청
확인된 방문 정보
운영시간 안내
상시 개방
전화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055-860-8623
쉬는 날
연중무휴
정보 3개 더 보기
주차 안내
가능
이용 요금
요금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아이 동반
정보 없음 · 방문 전 확인

위치·길찾기

화면을 내리면 지도를 불러와요지도를 불러오기 전에도 주소와 목록은 볼 수 있어요.
지도 제공 Kakao · 표시를 누르면 자세한 정보로 이동해요.표시 1곳

이곳 주변에서 이어서 보기

주변 장소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방문자 이야기

아직 방문자 이야기가 없어요.

첫 후기 남기기

사진·정보 출처

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기준일 · 2025. 10. 27.공공누리 제1유형사진 5장
자세히
사진 1, 2, 3, 4, 5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한국관광공사 TourAPI공공누리 제1유형사진 1 원문 ↗ 사진 2 원문 ↗ 사진 3 원문 ↗ 사진 4 원문 ↗ 사진 5 원문 ↗

원천 데이터 기준: 2025. 1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