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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역사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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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암(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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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녕군역사관광

도성암(창녕)

도성암은 화왕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이다. 신라의 고승 지월선사가 현덕왕 2년(810)에 창건했다고 전해지나 정확한 것은 아니며 그 후의 연혁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 없다. 조선시대 임진왜란 당시 전소되어 터만 남아 있다가, 화왕산 자하골의 한 암자가 풍수지리가 나쁜 곳에 자리한 탓에 산 아래 주민들에게 각종 재난이 끊이지 않는다고 하여 이를 막기 위해 재건립되었다 한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자하곡길 147
도봉서원(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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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역사관광

도봉서원(창원)

도봉서원은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김명윤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1713년(숙종 39)에 사당을 짓고 1775년(영조 51) 도봉사를 건립하였으며 1844년(헌종 10) 도봉서원으로 승격하였다. 그러나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철폐되었고 1887년(고종 24)에 다시 별묘와 재실을 중건하여 1974년에 서원으로 복원되었다. 별묘에는 선조의 하사품인 장도(쌍검) 등 동산공 김명윤의 유물을 보관하고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석산길16번길 5-11
도남서원(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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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역사관광

도남서원(창원)

창원시 동급 화양리에 위치한 도남서원은 김귀의 유덕을 기리는 김해김씨 문중서원이다. 현대에 세워진 문중서원으로서 향사나 강학보다 후손의 돈목을 더 큰 목적으로 삼으면서 그 구심점을 선조에게서 찾았다. 도남서원은 문중의 주장에 따르면 사우의 창건 시기는 확실하지 않지만 오래전에 창건되었다가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 사원 복원은 1976년 강당과 함께 건립·복원되었다. 건물은 정면 4칸, 측면 3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동읍로401번길 68
도곡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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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역사관광

도곡서원

도곡서원은 1701년(숙종 27) 함양 지역 유림이 함양 출신 선현들을 추모하기 위하여 건립하였으며, 조승숙, 정복주, 노숙동, 노우명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위패를 모시고 배향하였다. 그 뒤 노사예와 정수민을 추가 배향하였으며,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9년(고종 6)에 훼철된 뒤, 2001년에 다시 복원하였을 때는 조선 후기 학자 정덕하를 추가 배향하였다.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병곡지곡로 859
덕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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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안군역사관광

덕연서원

신재 주세붕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주세붕(1495∼1554)은 조선 전기 문신이며 학자이다. 주로 홍문관과 성균관 등 학문기관의 관직을 지냈으며, 지방관으로 있을 때에는 교학진흥을 통한 교화에 힘썼다. 덕연서원은 선조 24년(1591)에 ‘동림서원’으로 세웠으나, 현종 원년(1660)에 칠원현 남고에 ‘남고서원’으로 새로 세웠다. 숙종 2년(1676)에는 ‘덕연’이란 이름을 나라로부터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예용3길 12-2
덕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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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역사관광

덕양전

덕양전은 경남 산청군 금서면 화계리에 자리 잡고 있다. 조선 시대 사당으로 전구형왕릉의 재실이다. 금관가야 제10대 왕 양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시고 춘추향례와 삭망향례를 드리고 있다. 532년(신라 법흥왕 19) 양왕은 금관가야를 신라에 선양하고 이곳 왕산 수정궁으로 옮겨와 5년 뒤 죽었다. 그 후 향례를 계속하다가 임진왜란으로 중단되었는데 1798년 심릉후 능하에 능침을 짓고 다시 향례를 올렸다. 1898년 승선전이 사액 됨과 동시에 덕양전으로 개칭하였다.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로 995
덕원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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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합천군역사관광

덕원서원

덕원서원은 세조(재위 1455~1468) 때 이시애의 난을 맞아 당시 선봉장으로 활약하다가 장렬히 전사한 강열공 차운력, 문절공 차원부, 문목공 차포온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덕원서원은 숙종 18년(1692) 세웠는데, 처음에는 호남 승평에 세워 오천서원이라 했다. 그 뒤 지방 유림이 순조 6년(1806)에 청덕면 성태리로 옮겨지어 덕원서원이라 하였다.

경상남도 합천군 청덕면 성태길 81
덕산서원(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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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군역사관광

덕산서원(고성)

덕산서원은 고성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서원으로 1979년 이학도 선생이 선조들의 위패를 모시기 위해 부지 3만 3,000㎡에 조성하였다. 덕산서원에는 정면 4칸, 측면 1칸 규모의 서원 건물과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된 덕산정, 팔각정, 관리사 등이 있다. 봄철 벚꽃 놀이를 비롯하여 사철 아름다운 경관을 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덕산서원 인근에는 고성마동호습지, 당항포만, 예진벌레잡이식물원 등 많은 관광지가 있는 곳이다.

경상남도 고성군 마암면 두호2길 76-13
대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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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동군역사관광

대촌마을

대촌마을은 섬진강과 가깝고 역사가 오래된 유서 깊은 마을이다. 금석 병용 시기인 청동기시대에 형성된 마을로 임진왜란 이후 대촌마을로 명명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리산 둘레길 원부춘-가탄 구간에 있으며 하동 최 참판 댁과 가깝다. 최근 대촌마을에선 빈 창고를 개조해 ‘대촌 광장’이라는 이름의 공간을 열고 주민과 여행객의 소통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어르신들이 만든 소품과 하동을 나타내는 배지 등 기념품도 판매한다.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대촌길 10
대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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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역사관광

대장마을

경호강 물줄기에 자리한 이 마을은 신라 때 어느 대장이 쉬고 간 곳이라 해서 대장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진다. 마을 곳곳 담벼락에 알록달록한 벽화가 그려져 정겹다. 경호강은 겨울에 언 강이 거울처럼 맑다는 뜻인데, 경호강 북쪽은 덕유산과 지리산 자락이 병풍처럼 하늘을 가로막아 여름에 몰려오는 습한 비구름이 산자락에 부딪혀 넘어가면서 큰비를 뿌리는 지역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친환경로2506번길 85
대원사(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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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역사관광

대원사(산청)

지리산의 천왕봉 동쪽 아래에 신라 제 24대 진흥왕 9년(548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여 평원사라고 했다. 그 뒤 1 천여 년 동안 폐쇄되었던 것을 조선조 숙종 11년에 운권선사가 문도들을 데려와 평원사의 옛 절에 사찰을 건립, 대원암이라 개창하고 선불간경도량을 개설하여 영남의 강당이 되었다. 조선조 고종 27년에 혜흔선사의 암자가 무너져 크게 증건하였다.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대원사길 455
대광사(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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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역사관광

대광사(창원)

1930년에 창원특례시 진해구 화천동에 시중 포교당으로 출발하였다. 1950년대에는 주지 무상스님과 신도 이장술, 팽무진상 등이 여좌동으로 이전하여 법당, 칠성각, 요사채 등을 건립하였고, 1980년 마진터널이 개설되면서 주지 운성스님과 신도 허대근 등은 태백동으로 이전하여 법당, 회관, 요사채, 유치원 등을 건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 303 (태백동)
대각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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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역사관광

대각서원

대각서원은 1610년(광해군 2) 지방 유림의 공의로 하항, 손천우, 김대명, 하응도, 이정, 유종지, 하수일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1869년(고종 6)에 훼철되었다가 1947년 지방 유림에 의하여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수곡면 대각길 104-21
당포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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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역사관광

당포성지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의 야산 정상부와 구릉의 경사면을 이용하여 돌로 쌓은 산성으로, 고려 공민왕 23년(1374) 왜구의 침략을 막기 위해 최영 장군이 병사와 많은 백성을 이끌고 성을 쌓아 왜구를 물리친 곳이라 전한다.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왜구에 의해 당포성이 점령당하였으나 이순신 장군에 의해 다시 탈환되었는데, 이것이 유명한 당포승첩이다.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삼덕리
농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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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합천군역사관광

농산정

신라말의 학자이며 문장가인 최치원(857∼?)이 지은 정자로, 은거 생활을 하던 당시에 글을 읽거나 바둑을 두며 휴식처로 삼았던 곳이다. 최치원은 신라의 유교학자들 중에서 대표적인 인물이다. 당나라로 유학을 가서 과거에 급제한 후, 중국에서 황소의 난이 일어나자 「토황소격문」이라는 글을 써서 이름을 날렸다. 귀국 후 정치개혁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관직을 떠나 가야산에 은거하면서 여생을 보냈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구원리 산-1
다솔사(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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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사천시역사관광

다솔사(경남)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 때 범승 연기조사가 창건한 역사 깊은 고찰로,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는데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후인 숙종 12년(1686)에 승려들이 힘을 모아 10년 세월에 걸쳐 중창불사로 크게 중흥했다. 그러나 62년이 지난 후인 영조 24년(1748)에 큰 불로 말미암아 불행히도 큰 재앙을 겪었으며 같은 왕 34년(1758)에 여러 스님이 또 합심하여 명부전과 대양루 그리고 사왕문을 중건했다.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 다솔사길 417
남해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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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역사관광

남해향교

남해향교는 1450년 하신(河紳)이 남해현령으로 재임할 때 봉강산 포교당터에 건립하여 개교하였다. 임진왜란 때 화재로 소실된 후 1669년(현종 10)에 사당인 대성전을 고쳐 세웠다. 그 후 고종 29년(1892)에 대성전을 비롯한 동·서 양무와 내삼문을 지금의 위치로 옮겼고, 점차 그 밖의 건물들도 모두 옮겨 세웠다.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북변리
남해 임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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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역사관광

남해 임진성

남면 상가리 남쪽에 위치한 임진성은 이름 그대로 임진왜란 때 왜구의 침입으로부터 수호하기 위해 지어진 성이다. 임진왜란 때 왜적을 막기 위해 민, 관, 군이 힘을 합쳐 쌓았다는 이유로 민보성이라 부르기도 한다. 임진성은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성은 길게 늘어선 돌덩이들이 차곡차곡 높게 쌓아져 있으며, 토성으로 된 외성은 흔적만이 남아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상가리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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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역사관광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

남해대교에서 섬의 한가운데를 향해 들어오면 관음포 이충무공전몰유허가 자리 잡고 있다. 일명 ‘이락사’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노량해전을 승리로 이끌고 전사한 이순신장군의 유해가 맨 처음 육지에 오른 곳이다. 이락사 앞 뜰에는 충무공 순국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유언비가 역사를 증명하듯 하늘을 향해 솟아있다. 이락사가 순국 성지로서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한 것은 장군이 전사한 지 234년이 지난 1832년이었다.

경상남도 남해군 고현면 남해대로 3829
남해 충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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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역사관광

남해 충렬사

벚꽃터널 길을 지나 노량마을로 들어오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관음포에서 전사한 후 시신을 잠시 모셨던 충렬사가 있다. 충렬사의 가장 큰 특징은 이순신 장군의 가묘가 남아 있다는 점이다. 1598년 11월 19일 돌아가신 충무공의 유해는 충렬사 자리에 안치되어 있다가, 1599년 2월 11일 전라 땅 고금도를 거쳐 외가 동네인 아산 현충사 자리에 운구되어 안장되었다.

경상남도 남해군 설천면 노량로183번길 27
남악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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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역사관광

남악서원

남악서원은 신라 김유신 장군이 삼국통일을 완수하기 위해 전략상의 요충지를 찾아다니다가, 이곳 금산 아래서 진을 치고 휴식하던 중 비몽간에 신령이 나타나 삼국통일의 위업을 가르침 받아 높은 공을 세웠다고 전한다. 1922년 지방 유림이 중건하고, 경주 서악서원의 이름을 본떠 남악서원이라고 하였다. 사당에는 김유신 장군과 최치원 선생, 설총 선생의 영정을 봉안하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금곡면 죽곡길 102
남계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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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역사관광

남계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함양 남계서원은 1552년(명종 7년) 개암(介庵) 강익(姜翼)에 의해 남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도심(道心) 회복(유학 교육)과 일두(一蠹) 정여창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창건되었다. 1566년(명종 21년)에 ‘남계(蘫溪)’라는 이름으로 사액되었다. 정유재란(1597년)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1603년(선조 36년)에 나촌으로 옮겼다가, 1612년(광해군 4년) 옛 터인 지금의 위치에 다시 지었다.

경상남도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길 8-11
남강서원(함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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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안군역사관광

남강서원(함안)

고려시대 함안 출신의 장군인 충열공 이방실(1298~1362) 장군을 배향하기 위해 건립한 서원이다. 이방실 장군의 뜻을 기리기 위해 1842년(헌종 8) 후손들이 남강사를 건립하여 매년 제를 지냈으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어 이를 안타깝게 여기던 후손들이 1944년 옛터에 복원하였다. 그 후 1998년 정부 보조금으로 충렬사와 남강서원을 중건하여 현재까지 장군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경상남도 함안군 군북면 소포5길 82
남강서원(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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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역사관광

남강서원(양산)

남강서원은 죽재 이겸수공을 추모하는 서원으로, 관민의 염원으로 1783년(정조 7년)에 남강사라는 이름으로 세워졌고, 1868년(고종 5년)에 사림의 공의에 따라 남강서원으로 승호 되어 후학양성이 활발하고, 사림유생들의 강학논경이 빈번하였던 곳이다.

경상남도 양산시 용주로 300
극락암(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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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역사관광

극락암(양산)

양산 극락암은 통도사의 여러 말사 중 하나이다. 통도사에서 서북쪽으로 1. 5㎞ 떨어진 산속 암자이다. 고려 시대에 창건되어 조선 영조 때 철홍대사가 중창하였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1968년 이후 가람 전체를 경봉선사가 중건, 중수하였다. 풍수지리상으로 입지를 보면 연꽃이 물 위로 올라온 모양인 연화도수형의 지형에 자리 잡고 있다.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김해 양동리 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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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역사관광

김해 양동리 고분군

김해 양동리 고분군은 기원전 2세기대로부터 기원 5세기대에 걸쳐 형성된 고분군으로서, 발굴조사 결과 다양한 묘제와 수많은 유물이 출토되어 가야 국가 형성기로부터 발전기의 역사적 사실을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가곡부락 뒷산에 위치해 있으며, 전체규모는 약 3만 평으로 추정되며 김해에서는 가장 큰 규모이다. 이 고분군은 지하에 무덤이 중복된 상태로 조밀하게 설치되어 매우 복잡한 배치상태를 보여준다.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양동리
김해 월봉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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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역사관광

김해 월봉서당

김해 월봉서당은 1917년에 세운 유학 교육 시설이다. 처음에는 현재 관동중학교가 있는 곳에 세웠으나 1917년에 지금 이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일제강점기 시절에 이곳에서 영남 지역 기호학파의 맥을 이어 학생들을 가르친 월헌 이보림 선생을 기리기 위해 사당인 명휘사를 세웠다. 월봉서당은 앞면 다섯 칸, 옆면 두 칸의 규모로 홑처마를 갖추었고 기둥이 직접 보를 받치는 납도리집이다. 넓은 방과 높은 천장 등이 근대 한옥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경상남도 김해시 덕정로77번길 11-16 (관동동)
김해 산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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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역사관광

김해 산해정

김해 산해정은 조선 전기 유학자인 남명 조식이 30세부터 45세까지 처가인 김해에 살며 자신의 학문과 사상을 정립하고 제자를 길렀던 곳이다. 남명 조식의 경에 바탕을 둔 정신 수양과 의를 기반으로 한 실천 정신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곽재우, 정인홍, 김면 등의 제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산해정의 ‘산해’는 ‘높은 산에 올라 바다를 바라본다’라는 뜻으로, 학문을 닦아 경지가 높아지면 생각과 마음이 바다와 같이 넓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산해정길 123-26
기양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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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안군역사관광

기양서원

기양서원은 1701년(숙종 27)에 주세곤, 주선원, 주각, 주재성, 주도복 등 다섯 사람을 추향하기 위하여 함안군 칠원면 무기리에 창건되었다. 기양서원 인근 주재성의 생가에는 무기연당이라는 조선후기 연못이 아직 남아 있다. 주재성은 조선 영조 4년(1728) 이인좌의 난 때 의병을 일으켜 관군과 함께 난을 진압한 인물로 관군들은 돌아가는 길에 그의 덕을 칭송하여 마을 입구에 창의사적비를 세우고 기양서당 앞 넓은 마당에 연못을 만들었다.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무기1길 33
기강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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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의령군역사관광

기강서원

기강서원은 임진왜란 때 삼도수군통제사를 지낸 식성군 이운용(1562~1610) 장군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유림과 후손들이 건립한 서원이다. 장군의 묘소는 원래 고향인 경북 청도군 법귀산에 안장되었으나, 인조 8년(1630년) 장자인 이엄(평택 현감)이 의령군 지정면 오천리 산 30-1로 이장하였다.

경상남도 의령군 지정면 오천리
김해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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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역사관광

김해향교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김해향교의 세워진 시기는 알 수 없으나『김해읍지』에 의하면 옛 김해부 동쪽 다전동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후 향교가 있던 산이 무너져 숙종 14년(1688)에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 전체적인 배치는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이 앞에 있고 제사 지내는 곳인 대성전과 동·서무가 뒤에 있는 전학후묘의 형태로, 일반 향교의 배치와 비슷하다.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150번길 21
금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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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녕군역사관광

금호재

금호재는 조선 중종(재위 1506∼1544) 때 병조판서를 지낸 금헌 이장곤 선생의 제사를 지내는 건물이다. 이장곤 선생은 조선 중종 때 병조판서를 지낸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죽은 뒤 창녕의 영암서원에서 제사를 모셨으나,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영암서원도 사라지게 된다. 원래 금호재는 용흥사의 부속건물이었다.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 대동길 33
김해 수로왕비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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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역사관광

김해 수로왕비릉

김해 수로왕비릉은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왕비인 허황옥의 무덤이다. 허황옥은 원래 인도 아유타국의 공주로 하늘의 명을 받아 16세에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와 수로왕의 아내가 되었다고 한다. 수로왕릉과는 다르게 평지가 아닌 언덕에 지어진 점이 특이하며, 근처에 굴식 돌방무덤 구조인 김해 구산동고분군이 위치해 있다. 무덤에 딸린 부속건물로는 숭보제, 외삼문, 내삼문, 홍살문이 있다. 왕비릉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정문인 구남문과 능 앞에 세우는 홍살문이 있다.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190번길 1 (구산동)
구조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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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제시역사관광

구조라성

조선 시대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전방의 보루로 축조된 포곡식 산성이다. 산성의 길이 860m 면적 8,235㎡이다. 구조라 앞산 능선에 자리 잡고 있으며 성문이 동서남북 사방으로 나 있다. 성 아래쪽에 구조라 마을이 있다. 조선 1490년 성종 21년에 축성하기 시작하였고 지세포성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였다.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지리지 등 각종 문헌상의 내용이나 기록되어 있는 축조 수법을 살펴보면 조선 전기에 축조된 것으로 일정하게 나타나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로8길 7-1
국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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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군역사관광

국산서원

행촌 이암(1297∼1364)의 8세손인 방촌 이당(1567∼1644)을 제향하기 위해 1980년에 고성이씨 후손들이 건립한 서원이다. 이당은 원래 청주 구계서원에 동고 이준경, 낙재 서사원, 수암 박지화, 서계 이득윤 등과 함께 제향되었는데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이후 고성이씨 후손들이 모여 사는 동해면 외곡리에 국일사를 창건하여 제향하였다.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외곡1길 15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