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오늘 갈 곳을 찾아보세요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역사관광

발견한 장소

938건

조건 초기화
마포전차종점 3·1운동 만세 시위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마포구역사관광

마포전차종점 3·1운동 만세 시위지

마포 전차 종점은 현재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에서 마포대교 진입 구간을 이른다. 일제강점기부터 1960년대 말까지 서울 중심부를 오가던 전차의 종점이 있던 곳이다. 이 장소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점으로 1919년 3월 1일 오후 8시경 약 1,000명의 군중이 모여 독립 만세 시위를 벌인 3·1 운동 만세 시위지이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20 (마포동)
만경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역사관광

만경향교

향교는 공자와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고려·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만경향교는 1407년(태종 7)에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만경읍 두내산1길 25-10
만경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역사관광

만경대

동해 시청에서 동쪽으로 1㎞쯤 떨어진 동해안에 있는 만경대는 삼척 김 씨 김훈이 만든 정자이며, 그동안 풍파로 폐허가 된 것을 60년 전에 삼척 김 씨들이 다시 세웠다. 정자에 올라 동쪽을 바라보면 망망대해가 파도치는 모습이 눈앞에 보인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공단12로 77 (구호동)
등광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역사관광

등광사

태백산과 함백산을 잇는 등산로 중간에 자리하고 있다. 화방재 바로 근처이기도 하다. 등광사 근처에는 등산으로 유명한 함백산, 태백산, 장산이 있다. 운동화나 등산화를 신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보니 올라가는 길이 가파르다. 그러나 함백산과 태백산이 대표적인 겨울철 산행지인 만큼 날을 잡고 등산 코스로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특히나 함백산의 설경은 태백 8경에 해당하며 우리나라에서 신성시되는 산이기도 하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문곡소도동 산50
류순정·류홍 부자 묘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특별시 구로구역사관광

류순정·류홍 부자 묘역

조선 전기의 문신 류순정(1459~1512)과 무신인 그의 아들 류홍(1483~1551)의 묘역이다. 류순정과 류홍 부자는 공을 세운 공신으로, 이 묘역은 16세기에 조성되었다. 오늘날 서울 지역에서 유일한 부자(父子) 2대 공신묘역으로, 돌로 만들어 묘 앞에 세워 둔 석물들의 양식과 묘역의 조성 형태로 조선시대 공신의 묘를 세우던 관습이나 제도 등 묘제의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닌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오류동
마천목장군과 도깨비살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곡성군역사관광

마천목장군과 도깨비살

조선개국과 정란공신(태종 이방원의 집권에 기여한 관리)인 마천목 장군 선대에 장흥에서 이주해 왔다고 한다. 성황당이 있고 당제를 올리는 마을이어서 당산마을이라 했고 침곡과 송정 중간에 있고 고달면 두계 앞에 있는 어살(어전)을 도깨비살이라 했다. 마천목 장군이 어릴 적 어머니가 병을 얻어 물고기를 원하자 섬진강변에 나갔다가 이상하게 푸른 돌을 주워왔는데 도깨비들이 몰려와 두목 도깨비를 돌려주면 무엇이든지 다하겠다고 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오지2길 21-99
마산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역사관광

마산향교

마산향교는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교동리에 있으며 1414년(태종 14) 진해현이 설치되면서 진해향교로 창건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방화로 소실되었다. 인조 때 재건하였으나 1920년 일제의 강압으로 철폐되었으나 1990년에 창원군 향교로 복원되었고 현재의 건물도 재건되었다. 입구의 외삼문은 맞배지붕을 올린 솟을삼문이며 학문을 강의하는 명륜당은 정면 5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교동1길 86
둔촌이집묘역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역사관광

둔촌이집묘역

둔촌 이집 묘역은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에 있는 고려 후기의 문신 이집의 묘역으로, 부인 정화택주 영주 황 씨와의 원형 합장묘이다. 이집은 고려 후기 문신으로, 충목왕 때 과거에 급제하여 해박한 지식과 고상한 지절로 이름이 높았다. 1368년 신돈의 비행을 비판한 후 화가 미칠 것을 예견해 아버지를 업고 도망하여 영천에서 은거하였다. 이후 신돈이 역모로 주살된 후 수양산 아래 현화리에 돌아왔다.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320 (하대원동)
두방사(두방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진주시역사관광

두방사(두방암)

신라 49대 헌강왕 4년(878년) 도선국사가 창건하였으며 선조 36년(1603년) 계형대사가 중건하고 불법을 계승하여 오다가 1946년 청담대사가 수도장의 조건을 구비하고 시설을 개수, 1962년 청곡사 암자에서 해인사 말사로 등록하였다. 1963년 청웅스님이 대웅전을, 1970년 법령스님이 요사체 보수, 1973년 성범 스님이 진입로 1. 5㎞를 포장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 동부로781번길 267
두릉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함안군역사관광

두릉서원

함안군 여항면 외암리 음촌마을에서 내곡으로 가는 길옆에 두릉서원(杜陵書院)이 있는데 이는 조선 순조 32년 (1832)에 고향을 생각하는 사림(士林)들이 안민(安慜), 안희(安憙), 안신갑(安信甲) 세분을 봉 향하기 위해 세워진 서원이다. 고종 5년(1868)에 철폐된 후 1930년에 중건(重建)을 거쳐 1984년 복원(復元) 하였다.

경상남도 함안군 여항면 두곡길 145
두곡서원(창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역사관광

두곡서원(창원)

창원시 마산회원구 두척동에 위치한 두곡서원은 현종 12년(1864)에 창건하였고 고종 4년(1867에) 옮겨 세웠으며 통일신라시대 학자 최치원 선생을 배향하는 곳이다. 최치원 선생은 9세기 통일신라의 학자로 중국 당나라에서 토황소격문으로 문장가로서 이름을 떨쳤으며 신라로 돌아온 뒤에는 진성여왕에게 시무책을 올려 정치 개혁을 추진하였다. 유교·불교·도교에 모두 이해가 깊었고, 유·불·선 통합 사상을 제시하였으며 수많은 시문을 남겨 한문학의 발달에도 기여하였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두곡길 54 (두척동)
두남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광산구역사관광

두남제

두남제는 행주기씨 문중 재각으로 건축적 배치 및 조형이 가지는 유교 건축의 규범과 품격이 잘 유지되어 있으며, 한옥의 멋을 느낄 수 있는 문화 경관성을 지니고 있다. 건물은 화강석 기단 위에 정평주초를 넣고 평주와 고주를 세운 정면 5칸, 측면 2칸의 한식 기와 팔작지붕이다. 마루는 귀틀에 의한 툇마루로 되어 있으며, 내부에는 중앙에 대청과 좌우에 온돌방을 배치하였고, 천정은 대들보 위에 마루 대공과 종보를 결구하여 종도리를 걸친 5량 집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광산동 277
두곡서원(김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역사관광

두곡서원(김제)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립 교육 기관이다. 두곡서원은 1634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몽주, 강원기, 함부림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웠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2년에 훼철되었다. 1901년 유림에 의하여 제단을 마련하고 향사를 지내오다가 1970년에 복원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심포9길 31
동혈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공주시역사관광

동혈사

동혈사는 충남 공주시내 북쪽 의당면의 천태산 중턱에 자리한 사찰이다. 이 사찰은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의 말사이며, 백제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동서남북의 혈(穴)에 위치하여 서혈사, 남혈사 등과 함께 우리나라에 풍수사상이 널리 유행하면서 세워졌을 법한 그런 사찰이다. 지금 그러한 흔적은 현재의 사찰 아래쪽 동혈사터(銅穴寺址)에 남아 있다. 더욱이 단청을 하지 않은 대웅전의 모습은 사찰을 더욱 고풍스럽게 한다.

충청남도 공주시 의당면 동혈사길 77
동화사(충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역사관광

동화사(충북)

동화사는 작두산의 북쪽과 국사봉의 남쪽 기슭 사이로 흐르는 하천가의 절골에 있으며 남수원절로도 알려져 있다. 창건 연대를 알려주는 사료는 없으나 사지의 주변에서 통일신라 이후 조선조에 이르는 유물이 발견되고 있다. 전하는 얘기로는 임진왜란 당시 왜병이 이곳을 지나가는데 말굽이 떨어지지 않아 주위를 보니 석불이 있었다고 하며 이에 왜장이 칼로 석불의 목을 쳐서 사불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때 석불의 목에서는 붉은 피가 흘러나왔다고 전해진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화당로 444
동화사(대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대구광역시 동구역사관광

동화사(대구)

동화사는 유서 깊은 신라 고찰로 팔공산 폭포골, 빈대골, 수숫골이 좌우로 몰려든 동학동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이다. 493년(소지왕 15) 극단이 창건하여 유가사라 하였다. 그 뒤 832년(흥덕왕 7) 왕사 심지가 중창하였는데, 그때가 겨울철임에도 절 주위에 오동나무꽃이 만발하였으므로 동화사로 고쳐 불렀다고 한다.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1길 1 (도학동)
동해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역사관광

동해향교

1980년 명주군의 묵호리와 삼척군의 북평리를 병합하면서 동해시가 발족되고 이에 따라 두 지방에 각기 편입되어 있던 유림들이 1990년에 동해 유림을 결성하게 되었다. 동해향교는 사도 창달과 지방 문화발전을 위한 구심점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현실적인 필요성과 동해 유림의 독자적인 진로를 모색하기 위하여 창건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승지로 84-3
동축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울산광역시 동구역사관광

동축사

동축사는 울산지역의 고찰로서 신라의 불국토사상이 반영된 성지이다. 신라 진흥왕과 인도 아육왕의 정신적 만남이라는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아육왕이 배에 실어 보낸 석가삼존불의 모형을 봉안하기 위해 세운 사찰이라는 연기설화를 간직하고 있다. 동축이라는 이름에서도 이곳이 범상치 않은 불국토임을 짐작할 수 있다.

울산광역시 동구 옥류로 93 (동부동)
동편제탯자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역사관광

동편제탯자리

남원시 운봉읍 비전마을은 동편제 판소리의 창시자인 가왕 송흥록 선생이 태어난 곳이며, 여류 명창 박초월의 소리의 고향이다. 예로부터 운봉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하나인 옥보고가 거문고를 크게 발전시킨 곳(운상원)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 순조 때 화수리 비전마을에서 태어난 송흥록 선생은 민속음악 가운데 가장 느린 진양조를 판소리에 응용, 판소리의 표현 영역을 확대시키는 등 다양한 음악 기교를 사용함으로써 극적이면서도 예술적인 판소리를 완성시킨 인물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비전길 7
동죽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역사관광

동죽서원

정암 조광조를 중심으로 덕촌 최희정을 기리고 있는 서원으로 1960년 지방 유림이 지었다. 조광조(1482∼1519)는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성리학자이다. 김종직의 학통을 이어 사림파의 중심이 되었으며 급진적인 개혁을 실행하였다. 이를 반대하는 훈구세력의 모함으로 유배되어 기묘사화(1519) 때 희생되었다. 최희정은 조광조의 가르침을 받았고 조선 중종 11년(1516) 무과에 급제하였다. 이때 함경도에 여진족이 침입하자 조광조가 추천하여 적을 크게 물리쳤다.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덕천면 학전길 32-57
동절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부여군역사관광

동절사

남면 동절사는 1962년에 충청남도 부여군 남면 내곡리에 있는 사우로 임진왜란 때 수원성에서 왜병과 싸우다 순절하여 병조판서에 증직된 이지시, 이지례 형제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사당은 야산 중턱에 북쪽을 향하여 지어졌다. 입구는 사괴석(벽이나 돌담을 쌓는 데 쓰는 육면체의 돌) 담장으로 둘러 있고 덤벙주춧돌 (둥글넓적한 자연석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놓은 주춧돌) 위에 네모기둥을 세워 만든 솟을삼문형의 외삼문이 있다.

충청남도 부여군 남면 내곡리
동악사(예천)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예천군역사관광

동악사(예천)

동암(東庵)이라고 기록된 동악사는 냉정산(冷井山)남쪽산기슭에 위치하고 지세가 학을 닮았다고 하여 동학사라 불리었다는 전설이 있다. 671년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나 정확한 연대는 알 수가 없다. 다만, 지금은 기와조각이 나오고 있어 옛날부터 사찰이 있었을 것으로 짐작할 따름이다. 다시 보광전이란 현판을 걸고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옮겨서 주존으로 봉안되고 있다.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충효로 448
동명동성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역사관광

동명동성당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에 있는 춘천교구 소속의 가톨릭 천주교회이다. 속초 터미널 인근에 위치하였다. 동명동 성당의 전신인 속초성당은 한국전쟁 중에 지어진 유일한 성당이다. 미사 때마다 옥수수가루나 우유, 의약품 등을 나눠주었기 때문에 전쟁이라는 긴박한 상황에서도 많은 피난민이 성당에 와 신도가 되었다. 동명동 성당은 해맞이 장소로도 유명하다. 성당 앞마당에서 아름다운 속초 앞바다와 옹기종기 모인 집들이 한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영랑로7길 10-5
동북공심돈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역사관광

동북공심돈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 창룡문 인근에 있는 동북공심돈[東北空心墩]은 성곽 주위와 비상시에 적의 동향을 살피기 위한 망루로, 화성에서 처음 등장했다. 1796년(정조 20) 높이 5. 42m, 둘레 38m 규모로 완성됐으며 한국전쟁 과정에서 완파된 뒤 1975년 복원됐다. 화성에는 이외에도 서북공심돈·남공심돈이 있다. 동북공심돈은 군사적 요충지인 것은 물론 수원화성 건축물 중 유일하게 원형형태로 희소성이 높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
동명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역사관광

동명서원

조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서원으로 1628년 지방 유림의 공의로 조인벽의 충절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충현사를 설립해 위패를 모시고 동명서원이라 하였다. 양렬공 조인벽은 태조 이성계의 간곡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불사이군(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다)의 의리를 지키며 양양에서 은거하며 유생들을 교육했던 사람이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전란으로 전소되어 1787년 경상북도 봉화로 옮겨서 복원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서원길 44-9
동도사(용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역사관광

동도사(용인)

동도사는 한국대중불교 불이종(不二宗) 소속의 사찰로 경기도 용인시 이동면에 위치해 있다. 주변은 남쪽의 신선봉(308m), 동남쪽의 봉황산(256m), 동북쪽의 묘봉(228. 6m) 등 높고 낮은 산이 감싸고 있다. 북쪽은 이동저수지에 바로 면하고 있다. 산이 저수지와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는 곳이다. 절이 위치한 곳은 용인의 산속 깊고 높은 곳으로 앞의 이동저수지를 비롯하여 주변의 산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어진로 842
동락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구미시역사관광

동락서원

동락서원은 조선 인조 때의 학자 여헌 장현광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위패를 모신 서원으로 낙동강변 언덕 위에 위치해 있다. 장현광은 인조 때 의정부 우참찬을 역임한 문관으로 학문과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1636년 병자호란 때는 의병을 일으키고 군량미를 모아 전장에 보냈다는 기록이 있다. 동락서원이란 동방의 이락이라는 뜻으로 이락이 주자학의 상징인 것처럼, 동락서원이 조선 성리학의 근원이자 상징이 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 임수동
동곡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남도 부여군역사관광

동곡서원

고려 공민왕 때 회양(淮陽) 부사(府使)를 지낸 조신(趙愼)을 추모·제향 하기 위하여 조선 철종 때 지방 유림의 공론으로 창건하여 위패(位牌)를 모신 서원이다. 조신은 이방원의 어릴 적 스승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박팽년·유성원 등의 학자를 길러냈다. 동곡서원은 조선 철종(재위 1849∼1863) 때 지역 유림들이 지었으나,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가 1930년에 복원하였다.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 동사리
동래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부산광역시 동래구역사관광

동래향교

조선은 1392년(태조 1) 나라에서 교육진흥책을 위해 지방에 향교를 설립함에 따라 동래에도 동래향교가 설립되었다가 임진왜란 때 동래성 함락과 함께 불타버렸다. 임진왜란 이후 1605년(선조 38) 동래부사 홍준이 재건한 이후 1704년(숙종 30)에 동래부 동쪽 관노산 아래로 옮겨졌다가 1813년(순조 13) 현재의 위치로 옮겨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로 103
독상리석등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화순군역사관광

독상리석등

독상리 석등은 고려 시대 시중을 지낸 문헌공 오대승이 하늘에 제사하기 위해 제작하였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현리 오대승이 관도 남쪽에 석등 48개를 만들어 밤마다 불을 켜 놓고 하늘에 절하였더니, 그 내외의 자손들이 모두 출세하고 계속하여 상부에 올랐다고 기록되어 있다. 독상리 석등은 높이 40㎝, 길이 164㎝, 너비 105㎝의 암반에 구멍을 파서 만든 것으로 겹처마 팔작지붕으로 지어진 비각의 홍살문 안에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 동복면
독무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대구광역시 수성구역사관광

독무재

독무재는 벼슬도 마다하고 향리에 은거하며 후진 양성에 전념한 하시찬을 추모하기 위해 그의 문인과 유림들이 힘을 모아 건립한 추모 재실이다. 하시찬은 1750년 지금의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서 태어나 당대의 석학이던 김경호, 송성담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지금의 독무재가 있는 곳에서 서쪽으로 떨어진 곳에 독무암루를 짓고 후학을 양성하였고, 팔례절요 2권을 저술하기도 하였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화랑로42길 31
독용산성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성주군역사관광

독용산성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에 위치한 독용산성은 소백산맥의 주봉인 수도산의 줄기인 해발 955m의 독용산 정상에 있다. 산성의 둘레는 7. 7㎞(높이 2. 5m, 폭 1. 5m)에 이르며 산성 내 수원이 풍부하고 활용 공간이 넓어 장기 전투에 대비하여 만들어진 포곡식 산성이다. 성의 축조 연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1,500년전 성산가야 때 쌓은 것으로 추측되며 임진왜란을 피하던 중 발견되었다고 한다.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 사더래길 144
도장사(해남)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광주·전남 해남군역사관광

도장사(해남)

수백 년이 된 동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곳에 자리한 도장사(道場寺)는 해남 황산면 내산마을에서 북동쪽으로 약 1km 거리에 있는 보타산(寶陀山) 중턱에 있는 절이다. 고려 명종(1170년) 때 창건되었다고 전하고도 있으나, 여러 기록으로 보아 조선후기에 창건된 것으로 보고 있다. 절이 자리한 곳은 지금은 영산강 하구언 간척지 공사로 바다가 막혀 버렸지만 본래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황산면 내산길 143
도천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산청군역사관광

도천서원

도천서원은 문익점(1329∼1398) 선생이 태어난 곳으로 나라에서 선생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문익점 선생은 고려 말기의 학자이다 문신으로 우리나라에 목화를 처음 들여온 것으로 유명하다. 서원은 조선 세조 7년(1461)에 세웠으며, 조선 정조 11년(1787)에 ‘도천서원’이라는 현판을 받았다. 고종 8년(1871)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가 1975년에 사당인 삼우사를 짓고 서원으로 복원되었다.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문익점로 3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