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마산 국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화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00년부터 개최해 온 창원의 대표 가을 축제이다. 마산은 1961년 회원동 일대에서 여섯 농가가 우리나라 최초로 국화 상업재배를 시작하고, 1972년 국내 최초로 일본에 국화를 수출한 지역이다. 온화한 기후와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한 마산 국화산업의 역사와 다양한 국화 작품을 축제에서 만날 수 있다.
함안군 여항면 외암리 음촌마을에서 내곡으로 가는 길옆에 두릉서원(杜陵書院)이 있는데 이는 조선 순조 32년 (1832)에 고향을 생각하는 사림(士林)들이 안민(安慜), 안희(安憙), 안신갑(安信甲) 세분을 봉 향하기 위해 세워진 서원이다. 고종 5년(1868)에 철폐된 후 1930년에 중건(重建)을 거쳐 1984년 복원(復元) 하였다.
경상남도 함안군 여항면 두곡길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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