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호호수연꽃단지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장천리 성호호수에 있는 연꽃단지이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이천시에서 연꽃단지를 조성하였으며, 백련과 홍련, 적련, 황련 네 가지 종류의 연꽃이 핀다. 매년 연꽃 만개 절정의 시기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 파란 하늘과 흰 구름, 분홍색 연꽃이 어우러져 사진작가들을 부르는 사진 명소이다. 파란 연잎 사이로 핀 연꽃을 보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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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장천리 성호호수에 있는 연꽃단지이다.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이천시에서 연꽃단지를 조성하였으며, 백련과 홍련, 적련, 황련 네 가지 종류의 연꽃이 핀다. 매년 연꽃 만개 절정의 시기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 파란 하늘과 흰 구름, 분홍색 연꽃이 어우러져 사진작가들을 부르는 사진 명소이다. 파란 연잎 사이로 핀 연꽃을 보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산과 호수를 끼고 있어 물빛과 낙조가 주변 군락목과 푸른 산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아름다워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의 품속에 파묻힌 듯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파주 대표적인 자연관광지이다. 물빛 풍경이 아름다운 마장호수는 친환경 공원으로 조성되어 가족, 연인들의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수변경관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는 3. 6㎞의 수변데크와 길이 220m의 출렁다리가 있다.

예당호를 따라 2019년 10월에 조성한 느린호수길은 예당호 출렁다리에서 예당호 중앙생태공원까지 데크로드로 이어진다. 총 5. 2km이며, 이곳을 걸으며 일상을 비우고 여유를 채우며 느림의 미학을 온전하게 경험할 수 있다. 물 위를 걷는 부잔교와 호젓한 수변산책로를 따라 수변의 풍광을 감상하며 걸으며 마음이 저절로 평온해진다. 코스를 왕복하면 ‘하루 2만 보 걷기’로 건강과 활력도 되찾을 수 있다.

경기도 안성에 자리한 고삼호수는 일출 명소로도 알려져 있지만 새벽에 안개 자욱한 모습은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신비감을 느끼게 하는 장소이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 의 주 무대인 고삼호수는 푸른 물과 그 위에 떠있는 좌대의 풍경이 인상적이다. 고삼호수는 낚시터로 유명하지만, 영화가 개봉된 후 관광코스로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군산호수 둘레길은 청암산 품에 안긴 군산호수공원의 수변산책로를 말한다. 청암산 일대는 1939년 수원지로 조성되었으며, 1963년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2008년 지정해제 될 때까지 45년 동안 생태계가 그대로 보전되어 왔다. 상수원은 현재 군산호수공원이라 불리며 그 면적은 2. 34㎢에 달한다. 수변산책로변은 보존 가치가 높은 다양한 습지식생환경으로 야생 동식물의 중요한 서식처이기에 학생들의 자연학습 장소로 제격이다.

소양호는 한반도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로, 강원 춘천시, 양구군, 인제군에 걸쳐 있다. 소양강댐의 축조로 형성된 호수로, 유역 면적은 2,703 km², 총저수량은 약 29억 톤에 달한다. 양구읍 석현리에 선착장이 마련되고, 쾌속 여객선 쾌룡호가 소양댐과 양구를 오가며 관광객을 실어 나르고 있다. 호수에는 50여 종의 민물고기가 서식하며, 계절에 따라 뱃길이 인제 신남까지 확장되어 내설악의 풍경까지 조망할 수 있다.

소양호는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에 위치한 인공호수로, 1973년 10월 소양강을 막아 만든 동양 최대의 사력댐인 소양강댐에 의해 조성되었다. 면적은 1,608ha, 저수량은 약 29억 톤에 달하며, 수면 직선거리는 60km, 굴곡을 따라 측정한 수면 거리는 120km로 한국 최대 규모를 자랑해 ‘내륙의 바다’라 불린다. 소양강댐 주변에는 산책로와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정상에서 팔각정까지 이어지는 왕복 2. 5km 코스에서는 소양호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충주호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인 소양호는 1973년 높이 123m의 소양댐이 완공되면서 조성되었다. 강원도 춘천시, 양구군, 인제군에 걸쳐 있는 소양호는 내륙의 바다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으며 한강 하류에 위치한 수도권 지역의 핵심 수자원이다. 소양호의 면적은 약 70㎢이고 유역면적은 2793㎢에 이르며 총저수량은 약 29억 톤이다.

설봉호는 이천시 관고동에 있는 저수지로 설봉저수지, 관고저수지로도 불린다. 설봉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천시의 관광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다. 80m의 고사분수가 시원하게 물줄기를 쏘아 올려 주변으로 무지개가 아름답게 펼쳐지며 호수 주변으로 세계 유명작가들의 조각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설봉국제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저수지를 따라 둘려진 순환도로는 산책코스로 이용되고 있으며, 주변이 유원지화되어 다양한 즐길거리가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설봉산은 높이 약 394m로 이천시를 수호하는 진산이다. 이천 시가지를 서쪽에서 둘러싸고 있는 설봉산은 부악산, 무학산, 부학산이라고도 부른다. 설봉산은 들머리와 날머리를 모두 설봉공원의 주차장으로 삼는 총 5개의 등산로가 있다.

삼정생태공원은 대전 대청호오백리길 중, 1구간에 있는 자그마한 공원이다. 삼정마을이라고 불리며 대청호를 따라 삼정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곳으로 아직 잘 안 알려져 있어 관광객들이 많지 않아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데크를 따라 걸으면서 대청호를 구경할 수 있고 잘 정비된 숲속 오솔길이 적당히 섞여있어 걷는 재미도 있다. 삼정생태공원은 갈대군락과 미나리원, 참강지 등 다양한 생태가 모여있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한라산 고지대의 백록담 성판악 등반코스 남측에 자리한 오름으로, 서귀포시 남원읍과 제주시 조천읍의 군계에 걸쳐져 있다. 오름분화구에 물이 고여있는 몇 안 되는 산정 화구호를 갖고 있는 오름이다. 제일 높은 표고에 위치한 산정화구호이며 화구호는 접시 모양으로 그리 깊지는 않다. 장마철에 이곳을 찾으면 분화구 가득 물을 품고 있는 신비로운 사라오름을 만나볼 수 있다. 물이 많이 차올라 데크가 잠기면 신발을 벗고 바지를 걷어 올려 건너야 할 정도다.
여행매거진대정저수지는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간직한 곳으로, 희귀 식물인 가시연꽃이 자생하는 특별한 자연 명소입니다. 아름다운 식물과 숲길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평화로운 산책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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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발견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에 자리한 담양호는 맑은 물과 풍부한 어종, 그리고 아름다운 산세가 어우러진 인공 호수입니다. 호숫가를 감싸는 산간 호반도로 드라이브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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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여행전북 김제시에 위치한 금구향교는 조선시대 교육기관의 고즈넉한 건축미와 주변의 아름다운 저수지 풍경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역사적인 공간을 거닐며 자연 속에서 편안한 산책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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