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저류지
영월 강변저류지는 침수피해와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 조성된 생태·문화 관광지이다. 구름다리, 홍보관과 같은 시설물과 생태공원, 자전거도로, 5. 2㎞의 산책로도 조성되었다. 영월군에서는 강변저류지를 주변의 다른 관광지인 청령포, 장릉과 연계해 관광할 수 있도록 하여, ‘왕의 정원’으로 조성하고 있다. 다양한 테마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는 물이 흐르는 주변 경치를 구경하며 다니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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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강변저류지는 침수피해와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 조성된 생태·문화 관광지이다. 구름다리, 홍보관과 같은 시설물과 생태공원, 자전거도로, 5. 2㎞의 산책로도 조성되었다. 영월군에서는 강변저류지를 주변의 다른 관광지인 청령포, 장릉과 연계해 관광할 수 있도록 하여, ‘왕의 정원’으로 조성하고 있다. 다양한 테마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는 물이 흐르는 주변 경치를 구경하며 다니기에 좋다.

남노일 강변 유원지는 강원도 홍천군 남면 남노일리에 위치한 무료 노지 캠핑장이다. 서울, 경기도에서 가장 가까운 차박 장소로 맑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간직한 광활한 유원지로 낚시와 여름철 물놀이, 캠핑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고주암교 아래 차량 진입로를 따라 내려오면 다리를 기준으로 자갈밭과 모래밭으로 나뉘는 평지가 나오며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캠핑을 즐기면 된다. 겨울철에는 얼음 위에서 썰매를 탈 수 있어 계절에 상관없이 여가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충주호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인 소양호는 1973년 높이 123m의 소양댐이 완공되면서 조성되었다. 강원도 춘천시, 양구군, 인제군에 걸쳐 있는 소양호는 내륙의 바다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으며 한강 하류에 위치한 수도권 지역의 핵심 수자원이다. 소양호의 면적은 약 70㎢이고 유역면적은 2793㎢에 이르며 총저수량은 약 29억 톤이다.

섬강은 한강의 지류로, 횡성군 태기산에서 발원하여 횡성군 대관대리에 있는 횡성댐을 거쳐 남한강과 합류한다. 섬강의 이름은 강가에 두꺼비 모양의 바위가 있어서 붙여졌다고 한다. 횡성교 밑으로 흐르는 강인 섬강은 청정하고 고즈넉한 강으로, 낚시와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섬강유원지는 횡성군 횡성읍 북천리에 있는 강변 공원이다. 노지 캠핑과 오토 캠핑을 할 수 있는 장소로, 무료 차박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섬진강은 우리나라 4대강의 하나로 멀리 임실, 순창을 발원지로 하여 곡성군 옥과면 합강리에서 옥과천과 합류하고 곡성읍 동산리에서 남원에서 내려오는 요천수와 합류하게 되며 오곡면 압록리에서 보성강과 또다시 합류하여 구례와 하동을 거쳐 남해로 흐르게 된다. 섬진강이 곡성군을 경유하는 거리는 36㎞ 정도 되며 곡성에서는 순자강이라고도 한다.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변 입암마을에 위치한 바위로 백룡이 살았다는 백룡담 푸른 물속에 서 있는 기암괴석이다. 깎아지른 듯 우뚝 서 있는 바위라 하여 선바위(入巖)라 부른다. 높이는 약 33m(수면 위 21m, 수면 아래 12m)이고, 수면 위 둘레는 46m, 바위 최정상 폭은 약 3m인데 꼭대기에는 삼봉을 이루고 정상에는 잡목 몇 그루와 잡초들이 자라고 있다. 옛사람들에 의하면 날이 가물어 비가 오지 않을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해발 1,006m 높이의 상정바위산은 정선아리랑 가사 중에 등장하는 남산으로 아우라지에서 보자면 남쪽에 자리잡고 있다. 상정바위산을 오르는 내내 가파른 길이 이어지며 정상에서는 조양강이 삼면으로 둘러싸여 흐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상에서는 한반도 지형을 닮은 지형을 볼 수 있다.
춘천댐 담수로 인하여 생긴섬으로, 섬내 환경보존이 잘되어있고, 축구장(잔디구장), 족구장, 테니스장, 다목적구장, 풋살장 및 수변산책로, 상설무대공연장, 화장실, 급수시설 등 레포츠와 자연휴양을 고루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휴양지로서 섬내에 많은 수목이 자연스럽게 밀집되어 있어 드라마,영화 등의 촬영 배경이 되고 있는 명소이다. 붕어섬휴양지는 자연친화적인 요소를 최대한 가미한 사계절 녹색체험휴양지로서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낙동강 변에 자리한 북면 수변 생태공원은 탁 트인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창원의 대표적인 대규모 강변공원이다. 다양한 식물들이 아름답게 조경된 정원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들이 생태 체험 학습과 가족이 함께 나들이하기에도 좋은 공원이다. 축구장, 배드민턴장, 야구장, 농구장, 족구장 등 체육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고 다목적 광장, 외산 습지원, 달무리 광장, 신촌 습지원, 수변 무대, 해시계광장, 도래습지, 생태보도교 등 다양한 시설들을 운영하는 공원이다.

봄내길 7코스는 1939년에 개통된 경춘선 구간 중에 구 강촌역과 구 백양리역을 잇는 2. 1km 의 옛 철길을 따라 걷는 코스다. 구 백양리역은 넓은 벌판이 있는 강변에 위치해 있어 경관이 뛰어나고, 현재 국내에서 중앙선 팔당역과 더불어 역사건물이 승강장 위에 서 있는 구조로 되어있는 유일한 섬식역이다. 코스 중간에 난 골짜기를 따라 올라가면 1960~70년대 화전민들이 살던 마당처럼 넓고 평평한 마당재가 나온다.

연천지역에서는 20~30m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 아래에 아직 암석화 되지 않은 퇴적층이 분포하는데, 이러한 퇴적층을 백의리층이라 부른다. 연천군 청산면 백의리 한탄강변에서 처음 발견되어 백의리층으로 불리는데, 백의리층은 주로 자갈들이 많은 역암층이 많지만 일부 모래층과 진흙층이 현무암 아래에 놓여 있기도 하다. 이러한 백의리층은 국내 내륙에서는 한탄강 일대에서만 관찰되는 매우 특이한 현상으로 지질 교육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질명소에 해당한다.

동강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강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동강은 평창군 오대산에서 발원하여 정선을 지나 영월군에서 서강을 만나 남한강 상류로 흘러든다. 동강은 워낙 여러 물길이 합쳤다 갈라져서 51㎞에서 65㎞까지 자료마다 강의 길이가 다르다. 동강은 울창한 산림과 맑은 물,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자연경관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