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라저수지
송라저수지는 제방이 높아 수심이 깊고 물이 맑은 곳이다. 저수지와 어우러진 한가로운 농촌의 봄 정취를 느끼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봄이면 송라저수지 인근에 산벚꽃이 온통 하얗게 피어난다. 인근 송라리 마을에는 벚꽃뿐만 아니라 개나리, 개목련, 명자나무, 매화꽃도 핀다. 송라저수지 주위에는 나무데크로 이루어진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화성시민들의 여유로운 삶과 건강을 위해 시에서 조성한 둘레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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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라저수지는 제방이 높아 수심이 깊고 물이 맑은 곳이다. 저수지와 어우러진 한가로운 농촌의 봄 정취를 느끼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봄이면 송라저수지 인근에 산벚꽃이 온통 하얗게 피어난다. 인근 송라리 마을에는 벚꽃뿐만 아니라 개나리, 개목련, 명자나무, 매화꽃도 핀다. 송라저수지 주위에는 나무데크로 이루어진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화성시민들의 여유로운 삶과 건강을 위해 시에서 조성한 둘레길이다.

성암저수지는 충남 서산시 음암면에 있다. 한적한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이곳은 붕어와 배스가 서식하고 있다. 저수지는 서산 IC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서쪽에는 만리포해수욕장 등 태안의 관광지가 많고, 북쪽에는 왜목마을 등 당진의 관광지가 있다.

설봉호는 이천시 관고동에 있는 저수지로 설봉저수지, 관고저수지로도 불린다. 설봉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천시의 관광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다. 80m의 고사분수가 시원하게 물줄기를 쏘아 올려 주변으로 무지개가 아름답게 펼쳐지며 호수 주변으로 세계 유명작가들의 조각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설봉국제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저수지를 따라 둘려진 순환도로는 산책코스로 이용되고 있으며, 주변이 유원지화되어 다양한 즐길거리가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삼형제 저수지는 음성에 있는 무극저수지, 금석저수지, 용계저수지를 일컫는 말이다.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산을 두고 도수터널로 세 저수지가 연결되어 있어서 수면의 높이가 항상 일정하다. 무극저수지는 야산에 둘러싸여 조용하고 경관이 수려하며, 물이 맑아 여름철 피서지로 유명하다. 금석저수지는 물이 맑고 수심이 깊으며 수초지대가 없어 여름이나 겨울철 얼음 낚시터로 주목받는 곳이다.

석모도는 강화 본섬과 다리로 연결되어 있어 많은 여행객이 찾는 곳이며, 그중 대표적인 저수지로 삼산저수지가 있다. 섬의 서쪽에 위치해 바다와 인접해 있어 풍경이 수려하고, 낚시 명소로도 유명하다. 만수 면적은 약 6. 5만㎡로 비교적 깊고 규모도 큰 편이다. 물고기가 많아 낚시하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나 있으며, 겨울에는 얼음낚시도 즐길 수 있다. 저수지 주변에는 코스모스 길이 조성되어 있어, 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삼가저수지는 보은군 외속리면 삼가리에 있는 충북에서 두 번째로 큰 저수지이다. 속리산 주봉인 천왕봉(1,058m) 남쪽 골짜기에서 발원한 삼가천이 골짜기마다 물을 합수하면서 만수 계곡을 만들고, 삼가 저수지에서 머물렀다 하류인 서원 계곡으로 흐르다가 금강을 만나게 된다. 삼가 저수지는 금강의 발원지 중 하나이다. 삼가저수지 인근에는 구병산 자락에 있는 내속리면의 구병산 마을이 나온다.

사정저수지는 충북 음성군 음성읍에 있다. 저수지는 드라이브나 산책 삼아 가볍게 둘러보기 좋다. 저수지는 음성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다. 무극저수지라고도 불리며 무극저수지, 금석저수지, 용계저수지까지 도수터널로 연결되어 있어 수면의 높이가 서로 같아서 일명 음성군 삼 형제 저수지라고도 불린다.

경기도 화성에 남양읍에 있는 분지섬저수지는 한적한 시골길을 드라이브 겸 산책하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농업용 저수지이다.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 여행으로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종종 낚시를 하고 있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찾아가는 길은 좁은 일차선이라 통행이 원활치 않다.

봉성저수지는 경남 함안군의 자연 명물인 여항산 아래에 있다. 이곳은 함안 여항산 둘레길의 주요 지점이며, 저수지 주변에 산책로를 조성하여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봉성저수지 둘레길은 총 2. 9㎞의 거리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저수지를 따라 걷다 보면 저수지의 시원한 풍경을 볼 수 있고 숲길이 있어 산림욕 하기에도 좋다. 둘레길을 걷다 보면 포토존이 나오는데 여항산 자락과 여항면의 집들이 모여있는 정겨운 풍경을 담을 수 있다.

봉선저수지는 서천군 마산면과 시초면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봄에는 물버들과 야생화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물버들 가족건강 산책로는 마산면 소야리, 벽오리, 신봉리에 걸쳐 위치하고 있으며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으로 물버들 권역이 조성되어 있다. 봉선저수지에는 테마공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산책로의 총거리는 약 7. 12㎞이다.

보통저수지는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보통리에 위치한 저수지로 보통리저수지라고도 불린다. 저수지에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어 한적하게 걸을 수 있다. 특히 보통저수지는 연꽃 명소로도 유명하다. 매년 여름이면 저수지 위로 연꽃이 피어 장관을 이룬다. 저수지 근처로 식당과 카페가 즐비해 있어 나들이 코스로도 제격이다.

전라북도 김제시에서 익산시 쪽으로 6㎞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다. 백산저수지는 다른 저수지와는 달리 주변에서 집수된 물이 아닌 섬진강 수계인 운암호의 물을 간선 수로로 이동하여 펌프로 퍼 올려 저장하는 저수지이다. 백산저수지에서는 붕어, 잉어, 향어 등 대어들이 많이 나와 낚시꾼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아름다운 서해의 낙조와 자연 농원지구, 금만경평야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