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당(공주)
조선시대 충청도 관찰사가 공무를 집행하던 곳이다. 도내의 일반 행정·군사·조세 및 중요한 재판이 행해졌다. 원래 태조 4년(1395)에 충주에 설치되었으나 선조 35년(1602)에 공주로 옮겨와 충청도 전체를 관장하는 지방행정의 중심지가 되었다. 『여지도서』에는 선화당을 비롯하여 50여 채의 건물과 칸수를 기록하고 있으나, 지금은 선화당과 포정사 및 삼문, 부속건물 1채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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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충청도 관찰사가 공무를 집행하던 곳이다. 도내의 일반 행정·군사·조세 및 중요한 재판이 행해졌다. 원래 태조 4년(1395)에 충주에 설치되었으나 선조 35년(1602)에 공주로 옮겨와 충청도 전체를 관장하는 지방행정의 중심지가 되었다. 『여지도서』에는 선화당을 비롯하여 50여 채의 건물과 칸수를 기록하고 있으나, 지금은 선화당과 포정사 및 삼문, 부속건물 1채만 남아있다.

자연속으로 펜션은 싱그러운 햇살과 상쾌한 바람이 있는 곳으로 계룡산 갑사 입구에 위치한 독채형 펜션이다.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청결한 객실,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주변 환경 등 언제든지 방문해서 쉴 수 있도록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자부한다. 일상적인 삶에 찌들어 있거나 피곤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즐거운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공주시 의당면 깊은 산골짜기에 자리 잡은 도령서당은 서당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예절, 인성, 한문, 전통문화 등을 익히고 체험할 수 있게 하는 곳이다. 지리산 청학동에서부터 삶의 뿌리라 할 수 있는 인성교육을 토대로 가정과 사회에 건강한 활력소를 제공하였으며, 참 교육이 되는 충(忠), 효(孝), 예(禮)의 올바른 행동강령을 면면히 실천 계승·전하고 있다.

충남 공주시 신관동에 자리하고 있는 앙상블모텔은 총 4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큰 규모의 숙박 시설이다. 앙상블모텔은 아이보리색의 6층 건물로 부담스럽지 않은 평범한 외관을 가지고 있고, 건물의 1층에는 프런트와 주차장이 있다. 객실 중에는 침대가 놓여 있는 일반실이 가장 많다. 객실 내부에는 TV, 에어컨, 냉장고, 정수기, 티테이블, 인터넷 PC가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다.

동혈사는 충남 공주시내 북쪽 의당면의 천태산 중턱에 자리한 사찰이다. 이 사찰은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의 말사이며, 백제시대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동서남북의 혈(穴)에 위치하여 서혈사, 남혈사 등과 함께 우리나라에 풍수사상이 널리 유행하면서 세워졌을 법한 그런 사찰이다. 지금 그러한 흔적은 현재의 사찰 아래쪽 동혈사터(銅穴寺址)에 남아 있다. 더욱이 단청을 하지 않은 대웅전의 모습은 사찰을 더욱 고풍스럽게 한다.

동월계곡은 매년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이 찾는다. 공주에 사는 사람들은 물론, 인근 대전 지역에 사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만 있어도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시사철 맑고 깨끗한 물과 주변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보고만 있어도 지친 마음을 힐링해준다.

동학사계곡은 충남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 내 동학사 방면에 위치해 있다. 계룡팔경 중 제5경에 해당하는 야생화가 자라고 있고 언제나 푸른 숲에 둘러싸여 맑은 물소리와 새소리가 들린다. 학바위 앞에서 관음봉고개에 이르기까지 약 3. 5km 길이로 흐른다. 계곡의 입구 노거수속을 신선처럼 걷노라면 비구니의 강원이 있는 동학사에 이르고, 바로 그 아래 신라의 시조와 충신 박재상을 모신 삼은각 숙모전이 자리하고 있다.
공주지역 3·1 운동의 시작지인 공주제일교회의 근대건물이다. 공주 기독교박물관 앞 건물에는 신홍식 목사님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공주를 비롯한 주변 지역의 목회활동을 통해 충청도 초기 교회 형성에 공헌을 한 인물로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 22인 중 기독교 대표였다. 이 건물은 본래 초가 건물이었으나, 1931년 지금의 모습으로 건립되어 영명학원과 영아관을 운영해 인재 양성과 사회적 활동에 힘썼다.

봉황재 한옥 게스트하우스는 충청남도 공주에 자리한다. 총 4개의 객실로, 다락이 포함된 복층 구조의 안방은 가족이 주로 찾는다. 웃방과 건너방은 아담한 크기이고, 끝방은 쪽마루가 딸린 작은 방이다. 방마다 욕실 겸 화장실이 있고, 대청마루, 부엌, 마당은 공용공간이다. 간단한 조식을 무료 제공하고, 공주 구도심 도보 투어와 사진작가 스냅 촬영 패키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공주 주요 관광지를 도보로 즐길 수 있다.
구 공주읍사무소는 일제강점기였던 1923년에 지은 서양식 건물이다. 처음에는 충남금융조합연합회관으로 사용하면서 소속 조합의 자금 조절과 업무 지도, 조합원 교육 등을 운영하는 장소로 활용하였다. 1932년 충남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이전하자 1934년부터는 공주읍사무소로 사용하였고, 1986년 공주읍이 공주시로 승격하면서 공주시 청사로 사용하였다.

국립공주박물관은 1946년 4월 1일 웅진 백제 문화를 중심으로 충청남도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 전시하기 위해 개관했다. 웅진백제를 주제로 하는 전시실과 충청남도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한 전시실이 있으며, 다양한 주제의 특별전시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전시 외에도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기산저수지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경관이 수려하다. 도로를 따라 걷다 보면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지닌 조용한 장소로,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기산저수지는 보호 및 안전관리를 위해 물놀이, 낚시 등이 금지되어 있다.

옛 식수원인 수원지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한 공원으로 아름다운 저수지에 비친 주미산, 철마다 달라지는 숲 속 산책로, 생태습지의 다양한 식물들은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이다. 인근에 위치한 공주산림휴양마을에서는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자생식물원 등 볼거리가 풍성하며 사계절썰매장과 여름에는 어린이 수영장을 운영하여 가족끼리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금학생태공원 주차장 아래쪽에는 습지가 조성되어 있고, 위쪽에는 두 개의 수원지가 있다.

공주 경비행기는 공주시 의당면 수촌리 정안천변에 마련된 경비행기 활주로이다. 경비행기를 타보지 않은 초보자부터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경력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경비행기를 즐길 수 있다. 교관의 동승 하에 이륙을 하면 공주 시내와 그 주변의 경관을 공중에서 감상할 수 있고 조종 체험, 무중력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항공 조종복도 입어볼 수 있고, 고프로 액션캠을 통해 더욱 생동감 있는 영상과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공주 북캠프는 1948년 개교하고 2002년 폐교한 영정초등학교를 최대한 옛날 학교의 원형을 보존하면서 최고의 숙박 시설과 세미나실, 천연잔디운동장, 수영장, 놀이시설, 북카페, 작은도서관까지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춘 작은 리조트이다.

공주서혈사지는 웅진동 우뚝 솟은 망월산의 동쪽에 자리 잡은 옛 절터이다. 이곳에서 발견된 기와에 서혈사라고 적혀 있었고, 백제의 전형적인 연꽃무늬 와당과 통일신라와 고려시대의 각종 기와류, 석탑부재, 초석들이 발견되어 백제 때 지은 사찰로 추정된다. 서혈사지는 완만하게 경사진 밭을 3단계로 구분하여, 석축을 쌓고 지었던 것으로 보인다. 조사된 내용에 따르면 불도를 닦던 곳의 배치가 지형과는 관계없이 남쪽을 향해 탑, 불당과 함께 직선상에 놓았음을 알 수 있다.

공주향교는 처음 지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원래 웅진동 송산리에 있었으나 인조 원년(1623)에 현재의 자리로 옮겨지었다고 전한다. 그 뒤 여러 차례 보수가 있었고, 1954년 문묘, 명륜당, 동재, 존경각 등을 보수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경내는 2단으로 땅이 나뉘어 있는데, 외삼문을 들어서면 강당인 명륜당이 있고 그 양쪽에 동재와 존경각이 있다.

공주 유일의 공립 공연장으로 지역 문화 예술인들의 작품 발표 공간을 확보하고,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불어넣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문예회관 내 시설로는 629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106석의 소공연장, 게스트룸, 어린이방 등이 있다. 특히 대공연장은 뮤지컬, 연극, 무용,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리며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주변에 공주시민운동장, 공주 무령왕릉, 충청남도 공주의료원 등이 있어 찾아가기 쉽다.

한국민속극박물관은 공주 시내 북쪽에 위치한 사설 민속극 박물관이다. 수집한 민속자료들을 전시하고, 각종 민속 공연과 출판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민속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민속연극에 쓰이는 인형, 탈, 악기와 전통예술의 바탕이라 할 수 있는 무속자료, 재래농기구 등을 아담한 소나무 숲 속에 상설 전시하여 다양한 민속예능을 체험할 수 있는 전문 박물관으로 거듭났다.

계룡산 갑사야영장은 계룡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천년고찰 갑사와 인접해 있어 유구한 전통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갑사야영장은 평지형으로 휠체어, 유모차접근성이 뛰어나며 생태놀이시설, 물놀이 시설이 있어 온 가족이 즐거운 야영을 즐길 수 있다. 영지 유형으로는 자동차 11동, 캠핑용 자동차전용 9동, 복합 2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산성연지는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에 있는 연못터다. 영은사 앞에 있는 연못터에 단을 둔 석축을 정연하게 쌓았다. 백제시대부터 계속하여 이용되어 왔음을 시사하고 있는 이 연지는 산성의 구조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다. 백제문화를 둘러보기 좋은 곳으로 공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금강신관공원과 미르섬이 있다.

계룡산동학사야영장은 충남 공주시 반포면에 위치했다. 공주시청을 기점으로 약 22㎞ 거리에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무령로, 금벽로, 동학사1로를 차례로 달리면 도착한다. 이동시간은 30분 정도 소요된다. 이곳은 도로와 인접해 있어 접근이 편하고 숲에 조성한 덕분에 자연친화적인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은 맨흙으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22면을 갖추고 있다.

중동성당은 공주 지역 최초의 천주교 성당으로 1897년 설립됐다. 초대 신부로 프랑스 선교사 기낭이 부임했으며 1921년 제5대 주임으로 부임한 최종철 신부가 새 성당 건립을 계획해 1937년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중동성당은 전통 목조 건축에서 현대건축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고딕양식의 건축물로 평가된다. 본당의 평면은 라틴십자형, 건물 외관은 붉은 벽돌로 마감했다.

공주 중학동에 자리한 구 선교사가옥은 미국 감리교회 소속 선교사 사택으로 건립됐다. 20세기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주에서 선교사들이 선교 사업을 벌인 것은 물론이고 개교 100주년을 맞이한 영명학교가 교육을 시작한 상징적인 건물이기도 하다.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로 계단실과 각층 공간이 스킵플로어 형식으로 연결돼 있다.

백제의 왕실제사유적으로 공주 송산리 고분군(公州宋山里古墳群:사적)과 인접한 곳에 있다. 시설물은 기존의 가옥을 모두 철거한 후 능선을 깎아내고 넓고 평탄한 대지에 만들어졌으며 공산성이 바라보이는 남동쪽으로는 약 세 겹 내지 다섯 겹의 나무울타리를 돌리고 송산리 고분군 쪽으로 연결되는 능선에는 약 1m 내외의 좁은 출입구만 남긴 채 너비 5m, 깊이 2m 이상의 넓고 깊은 도량을 파고 내부에 몇 채의 건물을 축조하였다.
계룡산글램핑 동월숲은 충남 공주시 계룡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유일한 글램핑장이다. 2015년 4월에 오픈하였으며 모든 야외활동을 위한 도구를 갖추고 있어 캠핑 장비의 준비 없이 식재료만 준비하여 글램핑을 즐길 수 있다. 각 텐트 동마다 별도로 4인용 침대와 TV, 전기 열풍기, 냉장고, 전기밥솥, 전기 열판 등의 가전기기와 일체의 주방기구와 바비큐용 그릴이 제공되고 있다.

고로서원은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호계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세운 정분(鄭苯)과 정지산(鄭之産)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1924년에 제각(祭閣)인 경모재(敬慕齋)를 축성하였고, 1931년에 대대적인 중수를 하였다. 이때 우연히 부여의 외산(外山)에서 정분의 영정을 발견하자 이를 모사하여 사당에 모시게 되었다.

보물인 갑사 철당간·지주는 당을 다는 철깃대와 기둥이다. 당간은 절 앞에 세우는 깃대인데 부처나 보살의 위신과 공덕을 표시하고 사악한 것을 내쫓는 기능을 가진 당이라는 깃발을 달기 위한 깃대이며, 당간지주는 당간을 좌우에서 지탱하기 위한 버팀 기둥을 말한다. 갑사 철당간은 지름 50센티미터의 철통 24개를 이어 놓은 것으로 당간의 높이는 약 15미터이다. 그러나 1893년에 4개의 철통이 부러져 처음보다 낮아졌다.

공주 우금치 전적은 1894년 동학농민군이 관군과 일본군의 연합군을 상대로 최후의 격전을 벌인 장소이다. 공주에서 부여로 넘어가는 기슭의 고개로 우금 고개, 우금재 또는 비우금 고개라고도 부른다. 우금치 고개는 호서지방의 요충지이며 중부지역의 거점으로, 충청도 감영소재지가 있는 공주 남쪽의 중요한 관문이었다. 1894년 전봉준이 이끄는 동학농민군이 반봉건과 반외세의 기치를 내걸고 죽창으로 대항한 곳으로 한국 근대사에서 매우 뜻깊은 장소이다.
황새바위 순교성지는 참수 처형으로 대표되는 순교성지이자 순교자의 처절하고 용기 있는 신앙인으로서의 삶의 모범을 통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신앙이 무엇인지, 신앙인으로서 무엇을 바라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삶의 자리를 돌아보고 새로 나는 장소, 은총의 배움터이다. 박해시대 초기에는 사형 판결을 받은 사학죄인들에게 해읍정법이 적용되었는데, 이는 백성들에게 천주학을 경계하고자 사학죄인들을 출신 고향에서 공개 처형한다는 의미이다.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면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 두는데, 이 당을 꽂아두는 기다란 장대를 당간이라 하고, 당간의 양쪽에 서서 이를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드물게 당간이 있으나 대부분 두 기둥만 남아있다. 이 당간지주는 마을 입구의 민가 뒷돌담에 서 있다. 남아있는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아서 한쪽 기둥은 잘린 채 떨어져 있고, 다른 한쪽도 파손이 심하다.
공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어우러진 금강아트센터는 갖가지 도자기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철화분청연구회가 도, 시비를 지원받아 2004년에 건립한 단아한 2층 건물로 다양한 전시가 열리는 금강갤러리, 도자기체험을 할 수 있는 도자기체험학습관,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금강도예공방 등이 상시 운영돼 수준 높은 체험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원골마을은 충청남도 공주시 신풍면의 법정리인 동원리(동원1리)에 속한다. 이 마을은 옛날에 원님이 살았다 하여 원골마을이라 불린다. 마을 가운데 있는 탑 위에 금으로 된 새가 있었는데 그 새가 날아가고 난 뒤에 원님은 죽었다는 전설이 있다. 마을 내에서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정자나무 두 그루가 마을을 300년 넘게 지켜주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공주 동원리 석탑이 있다.

공주관광호텔잉크는 공주시 신관동 금강변에 위치한 호텔이다. 총 8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공산성과 금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루프탑이 개방되어 있어 공산성의 야경을 볼 수 있다. 일부 객실에서는 공산성과 금강이 보이는 뷰로, 객실 내에서도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다. 투숙객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탁구대도 설치되어 있으며 로비에는 커피와 스낵바가 구비되어 있다. 또한, 무료 조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공주한옥마을은 한국 전통 난방으로 구들장 체험이 가능한 시설로 설계되었고 친환경 건축양식인 소나무와 삼나무 집성재를 사용하여 만들어 현대인들이 머무는데 편리하도록 설계된 신한옥이다. 숙박시설은 단체 숙박 동과 개별 숙박 동으로 구분되어 있어 가족여행, 수학여행, 기관 및 단체의 워크숍 등 관광과 휴양으로 제격이다. 한옥마을에는 백제문화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관과 도자기 및 한지체험을 할 수 있는 공방이 기다리고 있다.

계룡산작은쉼터는 계룡산과 계룡저수지가 어우러진 경치 좋은 곳에 위치해 있다. 일상에 지친 심심으로부터 벗어나 자연의 아름다움과 편안함 속으로 초대한다. 직접 지은 미국식 목조주택으로 내 집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창문을 열면 계룡산의 멋진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며, 조용한 마을에서 심신의 안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넓은 잔디밭에서 바비큐를 해 먹을 수 있고 밤에는 별과 달을 보며 대화의 꽃을 피울 수 있는 휴식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