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라저수지
송라저수지는 제방이 높아 수심이 깊고 물이 맑은 곳이다. 저수지와 어우러진 한가로운 농촌의 봄 정취를 느끼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봄이면 송라저수지 인근에 산벚꽃이 온통 하얗게 피어난다. 인근 송라리 마을에는 벚꽃뿐만 아니라 개나리, 개목련, 명자나무, 매화꽃도 핀다. 송라저수지 주위에는 나무데크로 이루어진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화성시민들의 여유로운 삶과 건강을 위해 시에서 조성한 둘레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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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라저수지는 제방이 높아 수심이 깊고 물이 맑은 곳이다. 저수지와 어우러진 한가로운 농촌의 봄 정취를 느끼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봄이면 송라저수지 인근에 산벚꽃이 온통 하얗게 피어난다. 인근 송라리 마을에는 벚꽃뿐만 아니라 개나리, 개목련, 명자나무, 매화꽃도 핀다. 송라저수지 주위에는 나무데크로 이루어진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화성시민들의 여유로운 삶과 건강을 위해 시에서 조성한 둘레길이다.
산속에 위치해서 맑은 공기를 마시며 넓은 잔디밭에서 노을을 구경하기 적합한 장소인 농원은 먹거리를 준비해오면 고기도 구워 먹을 수 있는 공간과 산책로, 모래 놀이터도 있어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오토캠핑장과 펜션도 있어 다양한 행사와 공간 연출이 가능하므로 이용 시에는 반드시 전화 문의 후 가능하다.

매향리평화역사관은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에 위치한 역사적인 박물관이다. 이곳은 한국전쟁 당시 매향리에서 발생한 사건과 그로 인한 주민들의 경험을 기록하고 있는 중요한 공간이다. 매향리평화역사관은 1950년대 초, 미군의 폭격 훈련장으로 사용되던 매향리 지역에서 발생한 폭격과 그로 인한 피해를 중심으로 전시된다. 역사관은 당시의 사진, 유물, 영상 자료 등을 통해 전쟁의 상황과 그로 인한 영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바다를 둥지 삼아 살아가던 조용한 어촌마을 주곡리는 한때 20여 척의 배가 바다에 나가서 고기를 잡곤 했다.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 소규모 공장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고기잡이 통통배가 드나들던 포구는 2020년 화옹방조제가 건설되며 어항의 역할을 다하게 되었다. 포구를 드나들던 뱃길에 갈대밭이 무성히 자라고 있다. 대부분 어업을 포기했지만 몇 가구는 아직도 바다에 나가고 있다. 근처 궁평항에서 잡은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라비돌 컨트리클럽은 시간과 인원에 구애를 받지 않는 저렴한 가격의 대중 골프장으로 퍼블릭이면서도 전문 캐디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연미와 인공미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적당한 기복이 있어 라운드 내내 드라마틱한 흥미와 아기자기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업다운이 거의 없는 완만한 코스와 매홀마다 적절히 배치된 벙커와 연못 등으로 아기자기한 코스로써 섬세하고 정교한 샷이 요구되며, 코스의 잔디와 그린은 완벽에 가까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가시리마을은 30년간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마을 주변에 공장 축사 등의 오염원이 없는 무공해, 청정한 환경을 자랑한다. 가시리마을의 가시리는 액운과 귀신을 막아준다는 가시나무인 엄나무의 가시와 마을의 형태가 숟가락 같다고 하여 나온 시리(匙理)의 합성어다.
화성 궁평어촌체험휴양마을은 깨끗하고 조용한 어촌마을로서 휴양과 어촌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 [궁평리]란 지명은 옛날 궁(국가)에서 관리하던 땅이 많아 [궁평] 또는[궁들]이라 불리던 것에서 유래될 정도로 좋은 천연 여건을 갖고 있다. 궁평 앞 넓은 갯벌로 이어진 마을 어업권 면허지는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하고 완만한 경사의 간척지가 넓게 펼쳐져 있어 바지락, 맛, 굴, 가무락, 낙지, 칠게 등 연안서식 생물들이 풍부하여 갯벌 체험이 용이하다.
요당마을은 약 400여 년 전 전주 류씨가 정착하면서 생겨난 마을로서 약 400년 수령의 시보호수인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마을이다. 그래서 요당리라는 이름보다도 은행나무가 있는 마을이라고 더 많이 알려진 곳이다. 조선조 말까지는 호수가 마을 중심에 있어 이 호수 주위의 갈대가 많이 있다 하여 갈대 ‘요’에 못 ‘당’을 써 ‘요당’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 한다.

경기 화성시 매송면 어천리의 한적한 길을 따라가다 보면 고향 집에 온 듯한 느낌의 갤러리 카페가 나온다. 주차장을 지나면 넓은 정원에 황토로 만든 조각품이 전시되어 있다. 갤러리 카페 내부에도 미술품과 각종 소품을 전시 중인데 감상은 물론 구매도 가능하다. 카페 곳곳에 다양하고 특색 있는 작품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그뿐 아니라 조랑말을 방목해 기르고 있어 어린 자녀들과 함께 먹이 주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서해를 바라보며 서있는 봉림사는 신라 진덕여왕(647~653)때 고구려, 백제와의 잦은 침략을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물리치고자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절 이름은 창건 당시 궁궐에서 기르던 새가 절 근처의 숲 속에 날아들었다는 데서 유래하고, 산 이름도 비봉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1978년 이 불상을 개금 할 때 발견된 복장 내에 조성개금기에 의하면 조성시기는 1312년 이전임을 알 수 있다.

동탄복합문화센터 내에 있으면 각종 뮤지컬, 연주회 등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뒤편으로 푸르른 반석산과 함께하는 야외공장은 607석의 관람석과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잔디밭까지 갖추고 있어 화성문화재단에서 준비한 콘서트나 연주회 등이 이곳에서 진행된다. 반석아트홀과 야외공장이 위치한 동탄복합문회센터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는 물론 도서관, 스포츠 시설, 키즈카페와 매점도 있어 문화생활과 여가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경기도 화성에 남양읍에 있는 분지섬저수지는 한적한 시골길을 드라이브 겸 산책하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농업용 저수지이다.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 여행으로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종종 낚시를 하고 있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찾아가는 길은 좁은 일차선이라 통행이 원활치 않다.
경기도 화성 서해안 고속도로 비봉 I. C 옆에 위치한 진주목장은 농촌이라고 하기에는 도심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진주목장의 젖소들은 로봇 착유기를 이용하여 착유(젖소에서 우유를 짜는 과정) 하므로 소들이 자유롭게 움직이며, 소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움직이는 동물 복지 농장을 추구하고 있다. 진주목장의 낙농체험 프로그램은 송아지 우유주기, 건초주기, 엄마 소 우유 짜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트랙터 타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보통저수지는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보통리에 위치한 저수지로 보통리저수지라고도 불린다. 저수지에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어 한적하게 걸을 수 있다. 특히 보통저수지는 연꽃 명소로도 유명하다. 매년 여름이면 저수지 위로 연꽃이 피어 장관을 이룬다. 저수지 근처로 식당과 카페가 즐비해 있어 나들이 코스로도 제격이다.

일제 강점기에 단 한 줄의 친일 집필활동도 거부한 근대 낭만주의 문학과 신극운동을 이끈 노작 홍사용 선생의 문학사적 업적을 두루 발굴하고 계승하기 위해 건립된 노작홍사용문학관은 시민 모두가 쉽게 찾을 수 있는 쉼터이자 문화충전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노작홍사용문학관은 두 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해안의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매향리 작은 포구이다. 우정읍 매향리와 궁평항을 잇는 화성 방조제의 아름다운 서해를 볼 수 있다. 매향리 선착장 가는 길목에 매향리 역사관이 있다. 1951년부터 2001년 6월까지 주한미군 공군 폭격 훈련장으로 사용되던 농섬(일명 쿠니사격장)과 그 일대의 기록을 남겨놓았다. 폭격으로 섬 자체가 반 정도 남아있는 농섬에는 수많은 철새들이 찾아온다.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에 있는 공원이다. 54년간 미 공군사령부의 공군사격장으로 사용하던 쿠니사격장 부지였던 곳을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주민들의 노력으로 2005년 8월에 사격장을 폐쇄하였고 그 후 아픈 역사를 보존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21년 9월에 공원으로 재단장하였다. 잔디 마당, 매향정, 파고라, 작가정원, 습지생태원, 마을 숲 산책로, 평화기념관, 평화의 소녀상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신라스테이 동탄이 위치한 동탄 신도시는 첨단 IT산업과 주거, 교육, 문화기능이 조화된 도시로 복합쇼핑몰, 백화점 등 다양한 쇼핑 시설과 근접하며 놀이공원, 박물관 등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서울과 수도권 전역을 잇는 편리한 교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코인세탁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덕우저수지는 기천저수지의 물이 흘러들어 이루어진 저수지이다.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끼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계절에 따라 물안개를 볼 수도 있고, 저녁 무렵 노을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또한 깔끔한 낚시터도 있어 배스 낚시를 하기에 좋다.
남이장군 묘는 화성시 비봉면에서 2. 남이(1441∼1468)는 본관은 의령으로, 태종의 외손이며 좌의정 권람의 사위이다. 1457년(세조 3) 17세 때 무과에 급제하여 세조의 총애를 받았다. 이시애의 난(1467)이 일어나자 출전하여 용맹을 떨쳤고, 여진의 건주위를 정벌할 때에도 선봉으로 적을 무찔러 이름을 날렸고, 26세의 나이에 병조판서에 올랐다.

경기도 화성 백미리 마을은 눈부신 바다와 끝없이 펼쳐진 갯벌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어촌이다. 수도권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여행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찾는다. 특히 갯벌엔 바지락이 많이 초보자도 체험이 가능하다. ‘백가지 맛이 있는 마을’이라는 별칭답게 백미항에서는 봄철 주꾸미, 여름철 밀국 낙지, 가을엔 대하와 전어가 유명하고 정해진 요금을 지불하면 게잡이, 조개잡이와 어촌 패키지 체험, 스킨 스쿠버도 가능하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백미리 마을은 눈부신 바다와 끝없이 펼쳐진 갯벌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어촌이다. 특히 갯벌은 바지락이 많아 아이들이 체험하기에 좋다. 백미리 마을은 ‘백 가지 맛이 있는 마을’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봄철 주꾸미, 여름철 밀국낙지, 가을 대하, 전어가 유명하고, 특히 백미리갯벌에서 방금 건져온 바지락으로 끓인 칼국수와 망둥이조림은 별미 중의 별미다.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백미리어촌체험휴양마을은 눈부신 바다와 끝없이 펼쳐진 갯벌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어촌이다. 이곳은 바닷가와 인접하여 해산물의 종류가 많은데 특히 갯벌에 바지락이 많아 체험하기 좋은 장소이다. 봄철에는 주꾸미, 여름철에는 밀국낙지, 가을철에는 대하 등 다양한 해산물이 유명하고 그 맛 또한 다양해 백가지 맛이 있는 마을이라는 별칭도 있다.
남양황라는 1973년 12월 20일 2,065m의 남양방조제가 완공되면서 1,211ha의 간척농지가 형성된 곳이다. 인공호수인 남양호는 제방축조와 함께 967ha로 조성된 관광명소로 화성8경 중 하나이다. 남양간척지에서 생산되는 쌀은 알칼리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경기미 중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광활한 들녁은 계절따라 각기 다른 풍요로움을 안겨주지만 특히, 가을의 황금 벌판은 남양호와 어우러져 넉넉함과 충만함을 더해준다.

궁평항 해송군락지는 오래전 약 1800년경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으로 조성되었다. 약 200년 이상 세월이 흐른 해송들이 하늘을 가릴 만큼 빼곡히 자리 잡고 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실어 오는 솔향을 맡으면서 700m 구간의 산책로를 걸을 수 있는 해송 군락지이다. 썰물 때 드러나는 약 2㎞ 개펄은 자연학습장으로 이용되고 하루 2시간가량 밀물 때는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인근 궁평항은 화성 8경 중 4경으로 낙조가 유명하다.
경기도사격테마파크는 일반인 사격체험 및 선수훈련이 모두 가능한 수도권 유일의 종합사격장으로, 약 24,000평의 넓은 대지 및 대자연과 함께 사격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반인이 체험할 수 있는 사격의 종목은 총 8 종목이며, 실탄사격으로는 클레이, 권총, 소총, 공기총사격 체험이 가능하며, 가상사격으로는 VR, 스크린, 비비탄사격 및 서바이벌경기를 즐길 수 있다.

약 12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전통한옥으로서 " ㅁ " 자형 기와집이다.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화장실 및 조리실등이 있는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투숙객을 위한 객실은 총 3개로 큰 사랑방과 작은 사랑방 그리고 건너방을 운영하고 있다. 각 객실을 방과 같이 딸린 툇마루와 대청마루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가옥 내 중정과 주차공간이 15대 이상되는 바깥마당 및 야외테이블과 의자등이 구비되어 있는 서해안 바다 마을에 위치한 곳 이다.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더휴식 심작호텔 동탄점은 몸과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무인 호텔이다. 심작은 '마음을 짓다'라는 뜻으로 고려 시대 팔만대장경에 자주 등장했던 단어이다.
그린피아관광호텔은 주요 사적지인 융건릉이 있는 화성시 안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원의 화성, 제부도, 궁평항 등 관광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고속도로와 지하철 등 서울과 지방으로의 연결이 용이하며 수원과 동탄, 화성 일대 산업단지로부터 접근이 쉬워 기업 비즈니스를 위해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경기도 화성시 문화 관광지의 팔경의 한 곳인 제부도 모세의 기적 바닷길을 통행하여 매바위 방향에 동미산 자락에 위치한 펜션이다. 바다와 산이 함께 어우러진 곳으로 쾌적한 환경에 인근 제부도 해수욕장, 제부 랜드 놀이동산, 둘레길 둥을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족, 친지, 연인, 친구 등과 함께 야간조명 아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오래된 소나무들이 어우러진 필드에서 봄이면 라일락 향기를 맡으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자연의 휴식처 같은 골프장이다. 아기자기하고 흥미진진한 능선의 구코스(18홀), 광활한 페어웨이와 그린 속의 나, 그리고 자연이 하나가 되는 신코스(18홀)로 총 36홀 전홀 야간 조명 설치로 장대한 코스에서 한층 높아진 품질과 서비스로 골프장의 신화를 이루어갈 리베라 CC에서 진정한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다.

남양시장은 5일장으로 1일과 6일에 장이 선다. 다른 시장에 비해 큰 규모는 아니지만 인근 농가에서 생산한 무공해 농산물과 생필품, 각종 먹거리들을 만날 수 있다.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전통시장이다. 남양 재래시장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좀 더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당골낚시터는 경기도 남부 남양호 지류를 따라 조성된 수심 2. 5m의 민물낚시터이다. 6,600㎡의 면적에 1급 계곡수의 수질로 수면에 살짝 깔린 마름과 수초는 아담한 크기의 낚시터에서 집어 효과가 잘 나타나며 붕어, 송어, 잉어가 많이 잡힌다. 개인 간의 자리가 3m로 주변 방해없이 낚시를 즐기기에 쾌적하며, 에어컨과 전기장판을 설치한 신형 좌대와 방갈로가 갖춰져 있다. 이 외에는 낚시터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휴게실, 샤워실, 매점, 식당이 있다.

수초 사이 수로 안에 있는 붕어들이 입질을 하는 토종 붕어 잡이터이다. 수심은 40~80cm 정도로 남양호에서 직접 붕어를 잡아다 넣는 형식이다. 자리마다 텐트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갈대, 부들이 잘 발달된 노지 그대로의 장점을 살려 운영하고 있다. 텐트 천막, 방갈로, 노지 낚시터로 구분되어 있고 낚시터에서 운영하는 식당에서 제육볶음, 김치찌개 등의 식사가 가능하다.

비교적 넓은 페어웨이에 대소의 마운드로 적절한 굴곡을 주어 조형미가 뛰어나고 넓은 그린과 그 주위에 벙커를 배치하여 고도의 기술적인 공락이 요구되며, 남동코스 18홀은 주위에 높은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바람을 잘 막아주고 매우 섬세하여 아기자기한 묘미가 있는 동남코스로 조성되어 있다. 북서코스는 거리가 길고 페어웨어가 넓어 롱샷과 파워샷을 구사할 수 있는 코스로서 상급 골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제부도에 위치하고 있는 글램비그램핑은 바다 바로 앞에서 편안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다. 야외수영장, 각종 물놀이 시설이 있어 아이들이 놀기에 좋은 곳이다. 제부도 입구에서 캠핑장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근처 둘러볼만한 곳으로는 전곡항, 전곡마리나항, 궁평항, 제부도 해수욕장, 해안 산책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