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토예술제
마토예술제는 ‘마지막 주 토요일에 하는 예술제’라는 의미를 담은 안정리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6월과 10월 각 회차별 주제를 선정하여 계절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테마형 축제로 운영된다. 10월에는 ‘브로드웨이 인 안정리(Broadway in Anjeong-ri)’를 주제로, 뮤지컬을 중심으로 한 공연과 이색 콘셉트의 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안정리 예술인광장을 하나의 뮤지컬 무대로 연출한다.
요당마을은 약 400여 년 전 전주 류씨가 정착하면서 생겨난 마을로서 약 400년 수령의 시보호수인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마을이다. 그래서 요당리라는 이름보다도 은행나무가 있는 마을이라고 더 많이 알려진 곳이다. 조선조 말까지는 호수가 마을 중심에 있어 이 호수 주위의 갈대가 많이 있다 하여 갈대 ‘요’에 못 ‘당’을 써 ‘요당’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고 한다. 작은 마을이지만 교육열이 높아 많은 집에서 박사를 배출시킨 것으로도 유명한 요당마을은 400년 수령의 은행나무 한 그루가 정자 구실을 하며 마을 한가운데 우뚝 솟아 있으며, 마을 남쪽에는 평택시 청북면과 경계에 걸쳐있는 수려하게 솟은 덕지산이 있고, 근처에는 요당리성지가 위치하고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요댕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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