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햇살
지리산햇살은 지리산남부탐방안내소에서 300m 거리에 위치한 호텔이다. 숙소 뒤에 지리산 자락이 펼쳐지고 마산천이 흘러 풍광이 수려하다. 4인실 온돌룸 외에 모든 방은 침실룸이고, 6인 특실에는 테라스가 딸려 있다. 연달아 투숙해도 매일 청소를 해 깨끗한 침실이 보장된다.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 차량 10여 분 거리에 구례공영버스터미널, 화엄사, 구례5일장, 구례 운조루 고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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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햇살은 지리산남부탐방안내소에서 300m 거리에 위치한 호텔이다. 숙소 뒤에 지리산 자락이 펼쳐지고 마산천이 흘러 풍광이 수려하다. 4인실 온돌룸 외에 모든 방은 침실룸이고, 6인 특실에는 테라스가 딸려 있다. 연달아 투숙해도 매일 청소를 해 깨끗한 침실이 보장된다.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 차량 10여 분 거리에 구례공영버스터미널, 화엄사, 구례5일장, 구례 운조루 고택이 있다.

지리산호수리조트는 글램핑 스타일의 숙소로 경사진 언덕에 계단식으로 객실을 조성해 구만제 호수와 지리산의 풍경을 시원하게 감상할 수 있다. 리조트 입구에 호수를 가로지르는 보행 전용 다리가 있어 호수를 감상하며 가볍게 산책하기 좋다. 다리 건너편에는 자연방목 목장이 있어 치즈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객실 앞 야외테이블이나 야외 바비큐장에서 바비큐를 즐기며 글램핑의 멋을 느낄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의 섬진강 은빛 물결 펜션 지리피아는 산과 강 풍경이 아름다운 지리산 피아골계곡 입구에 자리 잡고 있다. 푸르른 자연이 살아 숨 쉬고 신선한 자연의 향기를 몸으로 느낄 수 있어 웰빙 여행이 될 것이다. 시원한 계곡이 펜션 밑으로 펼쳐져 있고 앞마당 푸른 잔디를 밟으며 바라보는 풍경은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한 번쯤 자연으로의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이곳은 편안한 휴식처가 될 것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의 리틀프린스펜션은 지리산 한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화엄사, 노고단으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에 위치하고 있어 지리산 등산객들이 머물기에 좋은 곳이다. 고풍스러운 통나무로 지어진 펜션 건물은 울창한 나무와 잘 어우러져 있으며, 계곡의 물소리를 듣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리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객실은 숙박 전용인 원룸형 일반 객실과 거실, 주방, 침실로 나누어져 취사가 가능한 펜션형 객실 등이 준비되어 있다.

관광과 휴양의 명소 지리산 화엄사계곡에 위치한 지리산산사랑펜션은 천혜의 아름다운 계곡과 산이 어우러져 있는 고급펜션이다. 맑은 공기와 시원한 계곡, 지리산의 멋진 등산은 물론 화엄사, 천은사 등의 사찰을 둘러볼 수 있다. 또한 섬진강 래프팅, 패러글라이딩, 수상스키 등의 레저스포츠와 황토체험, 야생화체험 등의 체험학습도 즐길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에 위치한 지리산1박2일펜션은 지리산의 맑은 자연과 계곡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힐링 숙소이다. 숙소 바로 앞에는 깨끗한 계곡이 흐르고 있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기 좋으며, 지리산 둘레길과 깊은 숲에서 느껴지는 맑은 공기는 일상의 피로를 덜어주는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또한 피아골과 섬진강 상류의 물줄기가 만나는 자연 속에 자리해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높이 15m의 폭포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산동면 소재지인 원촌리에서 약 4㎞ 떨어진 수기리 중기마을에 있다. 기암괴석 사이로 폭포수가 쏟아지는 모습이 아름답고 신경통, 근육통, 산후통 등에 효험이 있다고 소문이 나면서 여름철이면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구례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주변 마을 주민들이 치료를 위해 폭포 아래에서 물을 맞았다고 해서 물맞이 폭포라고 부르기도 한다.

상사마을은 전국 최장수 마을로 유명한 곳이다. 장수마을에는 항상 좋은 물이 있게 마련인데 사도리의 경우 당몰샘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믿는다. ‘지리산 약초 뿌리 녹는 물이 다 흘러든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당몰샘에서 나오는 샘물의 효능 덕분에 마을에 장수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이다. 당몰샘 옆에 위치하고 있는 쌍산재는 사도리의 유명한 집으로 예능프로그램인 ‘1박 2일’, ‘윤스테이’ 촬영지이기도 했다. 쌍산재는 유명한 고택치고는 작은 대문을 가지고 있다.

현천마을은 구례의 대표적인 산수유마을 중의 한 곳이다. 구례의 북쪽 지역에 위치하며, 지리산을 멀찌감치 바라보는 견두산 자락에 있다. 작고 아담한 마을로 마을 입구에 있는 저수지에 비친 모습은 마치 저수지에 마을을 통째로 담아 놓은 듯 그 모습이 아름답고 영롱하다. 골목마다 돌담과 샛노란 산수유가 어우러져 걷는 내내 기분을 좋게 한다.

구례는 동편제 판소리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다. 판소리는 섬진강을 중심으로 하여 동편제와 서편제로 나뉘는데 구례소리는 구한말 국창 송만갑 선생을 정점으로 동편제 판소리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출신의 동편제 판소리 명창인 송만갑 선생의 행적을 기리고 판소리 인재 양성과 국악의 계승·발전·대중화를 꾀하기 위하여 건립한 전수관이다.

지리산 자락에 있는 돌풀마루는 캠핑과 글램핑, 펜션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돌담으로 둘러싸여 있다. 지리산 자락에 있어 초입부터 끝자락까지 계곡으로 이어져 있어 계곡에선 물놀이를 즐겨도 되고, 고동, 피리, 산메기 등을 보며 생태체험을 할 수 있다. 이곳은 사시사철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각 동별 데크에 바비큐를 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한 가마솥 그릴이 마련되어 있고 전통 BBQ SET을 판매하고 있다.

지리산 황전마을은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에 있는 마을이다. 황전마을보다는 화엄사 입구 집단시설지구로 더 유명하다. 그래서 항상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 마을이기도 하다. 마을 내에는 민박촌을 포함한 각종 숙박시설과 식당들이 즐비하다. 또한, 마을 옆으로는 화엄사계곡의 지류인 황전 계곡이 흐르고 있어 여름철이면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히기에 좋다. 화엄사와의 연계 여행으로도 좋고, 어린이와 함께 반달곰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국립공원 종 복원센터에 들러보기에도 좋다.
매천 황현(1855~1910)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황현 선생은 한말의 순국지사이자 시인이며 문장가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서부터 시를 잘 짓고 재질이 뛰어났다. 1894년 동학농민운동·갑오경장·청일전쟁이 연이어 일어나자 위기감을 느끼고, 경험과 견문한 바를 기록한 ‘매천야록(梅泉野錄)’· ‘오하기문(梧下記聞)’을 지어 후손들에게 남겨 주었다.

지리산쉬리펜션은 피아골 계곡과 섬진강을 바라보며 지리산으로 둘러싸여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복층 펜션으로 총 6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푸르지오와 해비치 객실은 독채로 독립되어 있고, 해비치 객실에는 노천탕 욕조가 있다. 객실 앞에 모두 개별 텐트가 설치되어 캠핑 감성의 독립된 개별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것 또한 큰 매력이다. 넓은 테라스에서 만끽하는 확 트인 전망이 힐링을 선물한다.

쌍산재는 지리산권 전남 구례군 소재 고택 한옥으로 그 의미는 휘(諱) 형순(炯淳), 자(字) 내명(乃明), 호(號) 쌍산(雙山)이며 ‘쌍산’은 올곧은 선비의 품격을 의미하며 벼슬을 탐하지 않고 늘 글 보기만을 즐겨 하셨던 쌍산(雙山)의 개인 서재(齋)이다. 가훈으로는 "집안 화목"을 가장 중시하였으며 특히 안채의 뒤주는 그 의미가 특별하다.
수한마을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광의면에 속한 마을로 시골마을의 풍경을 간직한 곳이다. 수한이라는 지명은 물이 차갑다는 뜻의 ‘물한이’에서 유래되었다. 마을 명칭과 어울리게 벽에는 물놀이 벽화가 그려져 있다. 마을에는 520년 수령의 느티나무가 있는데 이곳에서 매년 당산제를 지내 마을의 평안을 빌고 있다. 520년 된 나무의 잎이 일시에 피면 풍년이 들고, 2~3회 나누어 피면 흉년이 든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지리산과 섬진강의 자생식물을 활용한 식물표본전시관으로 구례 한국압화박물관 바로 맞은편에 있다. 구례 식물표본전시관에는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식물 표본과 힐링의 숲속, 공조 놀이터, 식물 도서관 등이 있어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야생화와 식물에 대해 풍부한 지식을 제공한다.

구례향제줄풍류는 구례 지방에서 전승되는 현악영산회상이라는 기악곡을 ‘구례향제줄풍류’라 하며, 영상회상은 여러 음악이 조곡과 같이 구성된 합주곡을 말하며 ‘풍류’라고도 한다. 관악기가 중심이 되는 영산회상을 대풍류라 하고, 현악기가 중심이 되는 영산회상을 줄풍류라고 한다. 구례향제줄풍류는 15곡으로 구성된 방대한 조곡으로 되어 있는데, 이 음악을 모두 연주하는 데는 약 70분이 걸린다고 한다.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구례향교는 중종 13년(1518년)에 구례군 백련리 서북쪽에 세웠는데, 향사(享祀) 때마다 호랑이가 나타나 숙종 30년(1704년)에 이곳 봉서리로 옮겨왔다. 대성전, 내삼문, 동재·서재, 명륜당, 외삼문 등이 남동향으로 향교의 일반적 배치인 전학후묘를 따르고 있다.

노고단에서 왕시루봉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산맥에 위치하며, 칠봉산 남쪽 봉우리 20m 아래에서부터 칠의사 아래 후면까지 이어져 있는 고려 시대 성곽이다. 삼한시대에 마한과 진한의 경계였으며, 삼국시대에는 백제와 신라의 경계로 군사상 요충지였고, 고려 때에는 남해에서 침입한 왜구를 막기 위해 성을 쌓은 곳이기도 하다.

남산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가탄~송정 구간에 있는 마을로 피아골 둘레길 목아재~당재 구간과 합류하는 길에 있다. 내서천을 바라보고 선 남산마을은 경사가 심한 다랑논으로 삶의 터전이 형성되었고 마을 형세가 서울 남산과 비슷하여 남산마을이라 부른다고 한다. 또한, 이곳은 과거 여순사건과 6·25 전쟁 때 반란군의 은신처를 없앤다고 하여 마을이 불탔으며 인민재판을 받아야 했던 아픔의 역사도 들어 있다.

내죽마을은 대나무와 문수천의 시냇물을 따서 ‘대내’라 불렀다고도 한다. 또 대나무가 울창해서 대내라 했다고 하는데 대내 마을 중에 안쪽에 있다고 해서 안 대내, 내죽이라 불렀다고 한다. 내죽마을에 들어서면 평화로워 보이는 마을 풍경과 함께 저수지 아래쪽으로 새로 지은 집들도 속속 들어서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노고단 아래쪽 문수골에서 발원한 토지천은 문수제 저수지에서 잠시 숨을 돌리며 이곳 사람들에게 풍부한 물을 제공하고 내죽교를 지나 섬진강에 이른다.

서시천이 상류에서부터 9번째로 굽이치는 곳에 위치했다고 구만리라 했다고 한다. 마을 뒤로 구만 저수지가 만들어져 농업용수를 대고 있다. 최근 들어 구만 저수지에 수상 레저타운 시설이 들어왔다. 528,925㎡의 넓은 저수지가 주변 풍광과 어우러져 시원한 풍광을 연출한다. 서시천에는 매년 수천 마리의 철새들이 찾아온다. 비오리, 흰뺨검둥오리, 청둥오리, 큰고니 등이며 백로와 왜가리는 거의 매일 볼 수 있는 새이다.

위안마을은 지리산 노고단 만복대 아래 해발 450m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름에는 서늘하고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리며, 산수유, 고로쇠수액, 지리산 산채 등 특산물이 풍부한 천혜의 관광지이다. 1996년 개장된 지리산온천지구 개발에 따라 연중 약 2만명의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아오는 관광 휴양 연계형 산촌마을이다.

구례5일장은 예로부터 화개장터와 함께 영호남 지역의 대표적인 시골장이다. 이 장터는 타 지역의 5일장 보다 규모가 상당히 크며 하동, 곡성, 남원, 순천, 광양 등에서 사람들이 모여 활력이 넘치는 곳이다. 특히 산나물과 약재로 유명한데, 지리산과 백운산에서 채취한 송이, 고사리, 더덕, 취, 작성차 등 다양한 산나물과 특히 유명한 쑥부쟁이 나물과 한약재뿐만 아니라, 구례의 특산품인 산수유, 밤, 매실, 감도 많이 거래되고 있다.

상사 마을은 구례군 간전면 양천 마을과 함께 전국 최장수 마을로 꼽힌다. 이곳 사람들은 장수의 비결로 심산유곡의 깨끗한 환경과 ‘당몰샘’을 꼽는다. 당몰샘은 ‘지리산 약초 뿌리 녹는 물이 다 흘러든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효능이 뛰어나다. 1986년 고려대 예방 의학팀의 수질검사 결과 대장균이 한 마리도 없는 전국 최상의 물로 판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