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탄소중립 흙살리기 박람회
구례의 청정 토양과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전시·체험·미식·공연·상생 콘텐츠로 확장하여, 관람객이 흙을 보고·걷고·만지고·맛보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박람회이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거시적 과제를 ‘흙과 농업’이라는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체화하여 군민과 관람객의 이해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토지면 내서리
오늘 이곳 날씨 · 16° · 흐림 (예보)기상청하지만 내서리 계곡을 끼고 있으며 사시사철 수려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한적한 마을로 남산마을에서 내려다보는 지리산 피아골의 풍경은 장관이다.
남산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가탄~송정 구간에 있는 마을로 피아골 둘레길 목아재~당재 구간과 합류하는 길에 있다. 내서천을 바라보고 선 남산마을은 경사가 심한 다랑논으로 삶의 터전이 형성되었고 마을 형세가 서울 남산과 비슷하여 남산마을이라 부른다고 한다. 또한, 이곳은 과거 여순사건과 6·25 전쟁 때 반란군의 은신처를 없앤다고 하여 마을이 불탔으며 인민재판을 받아야 했던 아픔의 역사도 들어 있다. 하지만 내서리 계곡을 끼고 있으며 사시사철 수려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한적한 마을로 남산마을에서 내려다보는 지리산 피아골의 풍경은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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