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마루숲
누리마루숲은 대관, 공간대여, 장소대여 업체이며 카페 카프닉과 동일한 장소이다. 카프닉은 카페 뒤편 숲 속 정원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카페이다. 자연 속에서 힐링이 가능하며 피크닉 패키지가 있어서 감성소품과 함께 인생샷도 남길 수 있다. 카페 이용 시 누리마루숲 정원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피크닉 세트는 음료 2잔과 디저트, 피크닉 용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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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숲은 대관, 공간대여, 장소대여 업체이며 카페 카프닉과 동일한 장소이다. 카프닉은 카페 뒤편 숲 속 정원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카페이다. 자연 속에서 힐링이 가능하며 피크닉 패키지가 있어서 감성소품과 함께 인생샷도 남길 수 있다. 카페 이용 시 누리마루숲 정원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피크닉 세트는 음료 2잔과 디저트, 피크닉 용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매항은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고남리에 위치한 작고 조용한 어항으로, 서해안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일출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자연 그대로의 풍경과 함께 낚시를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낚시 애호가들도 자주 찾는 곳이다. 특히 선상낚시, 좌대낚시, 바위낚시 등 다양한 방식의 낚시를 즐길 수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장소다.

구도선착장은 팔봉산과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잔잔한 바다 풍경과 붉은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작은 항구다. 이곳에서는 여객선을 타고 고파도로 들어갈 수 있다. 고파도는 가로림만의 잔잔한 바다 위에 떠 있는 조용한 섬으로 500m가량의 모래사장,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톱 등을 볼 수 있다. 구도선착장 인근에는 트레킹 코스인 서산아라메길 4구간 구도범머리길이 있다.

계룡산동학사야영장은 충남 공주시 반포면에 위치했다. 공주시청을 기점으로 약 22㎞ 거리에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무령로, 금벽로, 동학사1로를 차례로 달리면 도착한다. 이동시간은 30분 정도 소요된다. 이곳은 도로와 인접해 있어 접근이 편하고 숲에 조성한 덕분에 자연친화적인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은 맨흙으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22면을 갖추고 있다.

중동성당은 공주 지역 최초의 천주교 성당으로 1897년 설립됐다. 초대 신부로 프랑스 선교사 기낭이 부임했으며 1921년 제5대 주임으로 부임한 최종철 신부가 새 성당 건립을 계획해 1937년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중동성당은 전통 목조 건축에서 현대건축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고딕양식의 건축물로 평가된다. 본당의 평면은 라틴십자형, 건물 외관은 붉은 벽돌로 마감했다.

공주 중학동에 자리한 구 선교사가옥은 미국 감리교회 소속 선교사 사택으로 건립됐다. 20세기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주에서 선교사들이 선교 사업을 벌인 것은 물론이고 개교 100주년을 맞이한 영명학교가 교육을 시작한 상징적인 건물이기도 하다.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로 계단실과 각층 공간이 스킵플로어 형식으로 연결돼 있다.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전국의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로 선정된 충남 아산의 명소다. 현충사 입구의 곡교천 충무교에서부터 현충사 입구까지 2. 2㎞ 길이의 도로에 조성되어 있다. 35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일제히 노란빛을 내는 가을이면 평일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휴일이면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현충사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꼭 들러야 하는 필수 여행코스다.
암행어사로 많은 일화를 남긴 박문수(1691∼1756)의 제사를 모신 곳이다. 박문수는 조선 후기 문신으로 경종 3년(1723) 문과에 급제하여 병조정랑에까지 올랐다가 1724년 노론이 집권할 때 파면되었다. 1727년 소론이 집권하면서 다시 기용되어 영남암행어사, 충청도암행어사 등을 거치며 부정한 관리들을 적발하였다. 그 뒤 호조참판을 거쳐 병조판서와 영의정에까지 벼슬이 올랐다.

백제의 왕실제사유적으로 공주 송산리 고분군(公州宋山里古墳群:사적)과 인접한 곳에 있다. 시설물은 기존의 가옥을 모두 철거한 후 능선을 깎아내고 넓고 평탄한 대지에 만들어졌으며 공산성이 바라보이는 남동쪽으로는 약 세 겹 내지 다섯 겹의 나무울타리를 돌리고 송산리 고분군 쪽으로 연결되는 능선에는 약 1m 내외의 좁은 출입구만 남긴 채 너비 5m, 깊이 2m 이상의 넓고 깊은 도량을 파고 내부에 몇 채의 건물을 축조하였다.
계룡산글램핑 동월숲은 충남 공주시 계룡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유일한 글램핑장이다. 2015년 4월에 오픈하였으며 모든 야외활동을 위한 도구를 갖추고 있어 캠핑 장비의 준비 없이 식재료만 준비하여 글램핑을 즐길 수 있다. 각 텐트 동마다 별도로 4인용 침대와 TV, 전기 열풍기, 냉장고, 전기밥솥, 전기 열판 등의 가전기기와 일체의 주방기구와 바비큐용 그릴이 제공되고 있다.

고로서원은 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호계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세운 정분(鄭苯)과 정지산(鄭之産)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1924년에 제각(祭閣)인 경모재(敬慕齋)를 축성하였고, 1931년에 대대적인 중수를 하였다. 이때 우연히 부여의 외산(外山)에서 정분의 영정을 발견하자 이를 모사하여 사당에 모시게 되었다.

계룡 사계고택은 조선 중기의 정치가이자 예학자였던 사계 김장생 선생이 말년에 살았던 집으로 후학 양성과 학문에 전념하던 곳이다. 약 2800여 평의 넓은 대지에 남쪽으로부터 대문채·은농재·행랑채·안채, 그리고 그 뒤에 가묘가 일곽을 이루며 배치되어 있다. 또 안채의 왼쪽 편에 나 있는 협문을 지나면 다시 안별당 건물이 있고 그 앞쪽으로 큰 연못이 있는데 이 주변에는 많은 괴목들이 우거져 풍취를 더 하여 주고 있다.
남천리는 청정 지역 청양에서도 제법 깊은 동쪽 산골에 있는 산촌생태마을이다. 마을은 도로변에서 구불구불 이어진 길을 따라 들어가면 나오는데 꽤나 한적하고 평온하다. 하지만 전형적인 산촌마을에 머물지만은 않는다. 산림휴양관과 숲 속의 집 등 자연휴양림 같은 숙소들을 갖췄으며, 산골마을에는 이례적으로 물놀이장도 있어 여름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다. 겨울에는 바둑골겨울축제가 열려 눈썰매, 얼음봅슬레이 등을 즐길 수 있다.

계룡문화예술의전당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2011년 6월 17일에 문화 예술 향유와 지역 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 개관했다. 총 718석의 대공연장과 200석의 소 공연장(다목적홀), 분장실, 연습실, 응접실 등의 내부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의 기획과 전시를 통해 계룡 시민의 공연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있다.

보물인 갑사 철당간·지주는 당을 다는 철깃대와 기둥이다. 당간은 절 앞에 세우는 깃대인데 부처나 보살의 위신과 공덕을 표시하고 사악한 것을 내쫓는 기능을 가진 당이라는 깃발을 달기 위한 깃대이며, 당간지주는 당간을 좌우에서 지탱하기 위한 버팀 기둥을 말한다. 갑사 철당간은 지름 50센티미터의 철통 24개를 이어 놓은 것으로 당간의 높이는 약 15미터이다. 그러나 1893년에 4개의 철통이 부러져 처음보다 낮아졌다.

남당항 인근에 있는 어촌마을이다. 남당을 중심으로 80리의 서해안이 펼쳐지는 소박한 어촌마을이다. 천수만 방조제가 생겨나 드라이브 여행이 보편화되면서 맛집이 늘어나 관광어촌으로 변모하고 있다. 봄이면 주꾸미, 가을엔 대하, 겨울은 새조개 등 계절별로 다양한 어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특히 남당항의 명물인 대하는 고단백질 스테미너 식품으로 매년 10월 대하 축제 기간에는 전국에서 미식가들이 모여들어 장사진을 이룬다.

공주 우금치 전적은 1894년 동학농민군이 관군과 일본군의 연합군을 상대로 최후의 격전을 벌인 장소이다. 공주에서 부여로 넘어가는 기슭의 고개로 우금 고개, 우금재 또는 비우금 고개라고도 부른다. 우금치 고개는 호서지방의 요충지이며 중부지역의 거점으로, 충청도 감영소재지가 있는 공주 남쪽의 중요한 관문이었다. 1894년 전봉준이 이끄는 동학농민군이 반봉건과 반외세의 기치를 내걸고 죽창으로 대항한 곳으로 한국 근대사에서 매우 뜻깊은 장소이다.

구례포해수욕장은 1993년 KBS 1TV 사극 ‘먼동’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방영 이후 구례포의 바다에 반해 피서객이 몰렸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이 찾는 해수욕장이 됐다. 처음 방문한 관광객에게 잔잔한 바닷물과 양쪽으로 알맞게 펼쳐진 백사장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은 한 편의 풍경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주변에 산이 많고 나무가 울창하여 텐트를 치기가 적합하며, 인근 농가에서 운영하는 민박집들이 많다.
황새바위 순교성지는 참수 처형으로 대표되는 순교성지이자 순교자의 처절하고 용기 있는 신앙인으로서의 삶의 모범을 통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신앙이 무엇인지, 신앙인으로서 무엇을 바라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삶의 자리를 돌아보고 새로 나는 장소, 은총의 배움터이다. 박해시대 초기에는 사형 판결을 받은 사학죄인들에게 해읍정법이 적용되었는데, 이는 백성들에게 천주학을 경계하고자 사학죄인들을 출신 고향에서 공개 처형한다는 의미이다.

광덕산은 해발고도 699m로 아산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아산시 송악면과 천안시 광덕면을 경계에 솟아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호두를 최초로 재배한 곳이기도 하다. 차령산맥에 속한 명산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산세가 특징이며 깨끗하고 맑은 강당골계곡이 흐른다. 예로부터 산이 크고 넉넉하여 덕이 있는 산이라 하였으며 나라에 전란이 일어나거나 불길한 일이 있으면 산이 운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다.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면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 두는데, 이 당을 꽂아두는 기다란 장대를 당간이라 하고, 당간의 양쪽에 서서 이를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드물게 당간이 있으나 대부분 두 기둥만 남아있다. 이 당간지주는 마을 입구의 민가 뒷돌담에 서 있다. 남아있는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아서 한쪽 기둥은 잘린 채 떨어져 있고, 다른 한쪽도 파손이 심하다.
고란약수는 충남 부여군 부소산 북쪽 기슭 백마강(금강)변에 위치한 사찰 고란사의 약수이다. 이 사찰은 고란초에 의해 널리 알려져 있는데 법당 뒤편에서 나오는 약수와 함께 이 사찰의 명물을 이루고 있다. 고란사는 백제 멸망과 관련된 여러 가지 전설이 저하나 정확한 유적이나 유물은 없고, 현재의 고란사는 고려시대에 창건되었는데 현 사찰 건물은 은산 승각사를 이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곳은 인근 낙화암, 백마강 유람선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
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는 충청남도 계룡시 신도안면 곳곳에 흩어져 있는 문화재이다. 신도안면은 조선 태조 이성계가 나라를 세운 후, 천도 후보지로 정했던 지역이다. 궁궐을 짓기 위해 1년여간 많은 사람을 동원하여 목재와 석재 등을 운반하다가, 신도안이 국토 남쪽에 치우치고 교통과 물 공급이 불편하며 풍수상 고려 개경과 유사하여 신 왕조에 불리하다는 이유로 중단되었다. 이때 대궐터에 주춧돌로 쓰려고 가져다 놓은 주초석 약 115개가 남아 전해지고 있다.

고급스럽고 엔틱한 최고급형 펜션인 밧개오션텔은 충남 태안의 안면도에 위치해 있다. 거실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면 상큼한 바다 내음과 파도소리가 가슴을 설레게 한다.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편안함을 더해주는 객실, 럭셔리한 객실 등 다양한 느낌을 주는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목조건물로 건축된 밧개오션텔은 조경이 뛰어나 운치를 자랑하며 늘 쾌적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다.

천안에 위치한 갤러리현은 2021년 개관했다. 청년예술가 발굴 및 작가 지원을 하고 있어 다양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다채롭게 관람할 수 있다. 처음 미술을 접하는 사람이나 작가의 지속가능성의 미래를 위하여 전시공간 및 전시연계 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매달 2회 이상 전시를 개최하며 관람객, 예술가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강경수상레져종합타운는 논산시 강경읍 황산리 금강 둔치에 위치해 있다.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교육을 위한 자격을 갖춘 강사의 지도로 각종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스키용 인보트 1대, 아웃보트 4대, 수상 레저를 위한 놀이용 플라이피시, 땅콩보트, 바나나보트, 밴드왜건 등을 갖추고 있다. 그 외에도 다수의 연습용 스키, 보드, 에어체어를 갖추고 있어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있다.

기범이네국수는 기범이네 삼형제가 어릴적 좋아하던 국수로 요리를 잘하는 엄마, 아빠가 멸치, 디포리, 새우, 다시마와 각종 야채로 시원하고 깔끔하게 육수를 내고 소고기와 소량의 인삼을 볶아서 고명을 올리고 지단과 야채로 색깔도 내어 즐겨먹던 건강한 국수이다. 배와 양파, 매실청이 들어간 고추장을 양배추, 오이와 함께 비벼먹었던 비빔국수도 여름 단골 메뉴이며 비가 오면 강가에서 직접 잡아 손질한 다슬기를 올려 지글지글 부쳐 먹던 부추전도 판매가 되고 있다.

고북저수지는는 충청남도 서산시 고북면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약 50만 ㎡ 넓이이며 고북지 혹은 고북제라고도 불린다. 민물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으로 미끼를 던지면 붕어, 잉어, 향어 등 다양한 어종을 낚을 수 있다. 경치가 좋아 드라이브에 나섰다가 잠시 머물다 가는 사람도 많다. 서해안고속도로 해미 IC와 홍성 IC 사이에서 가깝다.

고용산(고룡산)은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아름다운 산으로 등산객들에게 다양한 코스를 제공한다. 고용산의 정상에서는 아산시와 주변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이다. 특히, 봄철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화려한 풍경을 자아내고,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방문객들에게 감동을 준다. 또한, 고용산은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이다.

군헌갯벌체험장은 충남 보령시 대천시가지와 대천항을 잇는 해안도로변에 위치한 체험장이다. 이곳에서는 조개와 다양한 생물을 직접 채취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정해진 체험료를 지불하면 호미, 장화, 조개를 담을 수 있는 망을 제공한다. 채취한 조개는 지급된 망에만 담아 갈 수 있다. 체험장에는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어 안전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관광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원래 낚시터로 활용되었던 입암저수지에 벤치, 정자 등 휴식공간이 생기며 수변공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저수지를 끼고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은 965m로 길지 않아 잔잔히 흐르는 물결에 맞춰 걷을 수 있다. 왼쪽으로는 대둔산 오른쪽으로는 계룡산이 보이고, 무엇보다 물에 반영된 메타세콰이아 풍경에 출사지로 유명하다.
공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어우러진 금강아트센터는 갖가지 도자기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철화분청연구회가 도, 시비를 지원받아 2004년에 건립한 단아한 2층 건물로 다양한 전시가 열리는 금강갤러리, 도자기체험을 할 수 있는 도자기체험학습관,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금강도예공방 등이 상시 운영돼 수준 높은 체험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검계서원은 고려말 4대 왕을 보필한 충신 문효공 전신이 낙향하여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서원 안에는 양현사와 천안 전 씨 시조 단소 및 재실, 양현사의 뒤쪽에는 천안 전 씨의 시조묘가 있고, 그 앞으로 좌우에 전신의 부친인 전승과 전신의 단소가 있으며 그 옆으로 설단비가 서 있다. 단소 아래는 전 씨 시조 사당인 충훈사와 양현사가 나란히 자리 잡고 있으며, 각각의 사우 앞에는 삼문이 설치되어 있다.

광천은 김뿐만 아니라 새우젓도 맛이 좋은데 광천의 토굴 새우젓은 연중 14~15도 되는 토굴에서 숙성하여 맛과 향이 뛰어나서 아주 유명하다. 광천의 새우젓은 그 역사가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광천로와 나란한 새우젓 가게들은 그 후손이다. 새우젓 숙성 방법도 세월을 거듭하며 한층 발전했다. 새우젓은 어느 지역에서 어떻게 숙성시키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 광천에서는 토굴을 이용한다.
광시한우거리는 한우 암소고기 전문 고깃집이 밀집한 거리이다. 이 거리에는 지방도 619호선 도로변 약 300m에 걸쳐 20여 개의 고깃집이 있는데 대부분 음식점과 정육점을 겸한다. 30여 년 전부터 고깃집이 하나둘 생겨났는데 이제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들 정도로 유명한 거리가 되었다. 이곳의 고깃집들은 직접 도축하거나 인근에서 한우 암소를 가져오기 때문에 육질이 좋고 신선하다.

조선시대 홍성지방 관리들이 업무를 처리하던 곳이다. 행정업무를 처리하던 동헌과 치안업무를 처리하던 형방청, 책과 문서를 보관하면서 관리의 자제가 지내던 책실로 구성되어 있다. 동헌은 고려말에 결성면 금곡리 분우터에 있다가 정종 2년(1400)에 결성읍 산성 정상으로 옮겼다. 현종 6년(1665) 현재의 위치인 읍내리에 다시 지었고, 이후 여러 차례 고쳐 지었다. 동헌은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