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토예술제
마토예술제는 ‘마지막 주 토요일에 하는 예술제’라는 의미를 담은 안정리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6월과 10월 각 회차별 주제를 선정하여 계절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테마형 축제로 운영된다. 10월에는 ‘브로드웨이 인 안정리(Broadway in Anjeong-ri)’를 주제로, 뮤지컬을 중심으로 한 공연과 이색 콘셉트의 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안정리 예술인광장을 하나의 뮤지컬 무대로 연출한다.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전국의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로 선정된 충남 아산의 명소다. 현충사 입구의 곡교천 충무교에서부터 현충사 입구까지 2. 2㎞ 길이의 도로에 조성되어 있다. 35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일제히 노란빛을 내는 가을이면 평일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휴일이면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현충사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꼭 들러야 하는 필수 여행코스다. 청명한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한 노란 은행나무길은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사진으로 남겨두기에 적격이다. 봄이면 유채꽃이 피어 또 다른 멋을 선사한다.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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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이 없으면 5km → 20km → 50km 순서로 넓혀 찾아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반경 20km · 진행 중이거나 곧 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