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 금성관
이 건물은 나주목의 객사 건물로 매월 1일과 15일에 국왕에 대한 예를 올리고 외국 사신이나 정부 고관의 행차가 있을 때 연회를 열었던 곳이다. 초창은 성종 6~10년(1475~1479) 사이에 나주목사로 재직한 이 유인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면 5칸, 측면 4칸, 팔각지붕의 320. 66m²(97평) 건물로 전국의 객사 건물 중 그 규모가 가장 웅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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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나주목의 객사 건물로 매월 1일과 15일에 국왕에 대한 예를 올리고 외국 사신이나 정부 고관의 행차가 있을 때 연회를 열었던 곳이다. 초창은 성종 6~10년(1475~1479) 사이에 나주목사로 재직한 이 유인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정면 5칸, 측면 4칸, 팔각지붕의 320. 66m²(97평) 건물로 전국의 객사 건물 중 그 규모가 가장 웅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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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보금자리펜션은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청정의 섬, 여수 금오도에 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휴식하기 좋은 이곳은 약 4,000㎡의 대지에 펜션과 캠핑장, 운치 있는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금오도보금자리펜션의 건물은 누가 봐도 칭찬할 정도로 아름다운데 펜션 지기가 직접 공사의 전 과정에 참여해 구석구석 공을 들여서 내 집 짓듯이 지었다. 이곳에서는 섬 이름과 걸맞게 황토의 기운을 받으며 지낼 수 있다.

국립 천관산 자연휴양림은 장흥군 관산읍 농안리에 위치한 곳으로 산림욕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해발 723m의 천관산은 수십 개 봉우리가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는 모습이 마치 천자[天子]의 면류관과 같다' 는 뜻의 이름을 가진 산으로 호남의 5대 명산 중 하나다. 봄에는 붉디붉은 동백꽃, 가을에는 넓게 펼쳐진 억새가 장관을 이루어 색다른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등산로를 오르면 다도해를 배경으로 한 기암괴석을 감상할 수 있다.

굴전여가캠핑장은 여수 돌산읍 평사리 굴전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폐교인 구 굴전초등학교를 여수시에서 매입하여 조성한 캠핑장으로 관리는 여수문화방송에서 운영하고 있다. 교실을 리모델링해 숙박시설과 세미나실로 사용되고 있으며 캠핑장 시설안내도가 잘 표시되어 있어 다양한 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바닥은 타일로 되어 있으며 화장실, 샤워장, 취사장, 세탁실 등의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한 캠핑장 한편에 바다 황토 올레길이 있어 산책로로 이용할 수 있다.

청산도에서는 KBS 2TV 드라마 가 촬영 되었다. 젊은 남녀의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 는 , , 에 이른 계절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청산도가 배경이 된 이 드라마는 노란 유채꽃과 청보리밭 그리고 돌담길이 어울린 장면들이 주가 되었다. 당리에는 봄의 왈츠 촬영지로 ‘바닷가 언덕 위의 하얀 집’이라는 콘셉트로 지어진 유럽풍의 이층집 오픈세트장이 있다.

인근의 뛰어난 인재들을 모아서 힘껏 가르치거라 하는 중종의 하명을 받아 심광형은 일종의 영재학교를 세운다. 동악산을 등지고 섬진강과 마주하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지형인 군촌마을에 함허정과 군지촌정사(제호정 고택)를 세웠다. 1535년에 지어진 군지촌정사는 조선 후기의 건물로 사랑채의 이름으로, 지금 남아 있는 사랑채와 고택 제월당은 1800년대에 지어진 건물로서, 군지촌정사의 원형은 지금은 남아 있지 않다.

금오도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한 지역으로 큰 자라를 닮아서 붙은 이름이다. 이 섬에는 비렁길이라 부르는 천혜 절경 해안 절벽 길이 있다. 비렁은 벼랑의 여수 사투리로, 해안 절벽 위를 연결한 걷기 길을 지칭하며 원래 이 길은 지역 주민들이 땔감을 구하고 낚시를 하기 위해 다니던 해안 길이다. 이 길을 2010년부터 걷기 코스로 개발한 것이 금오도 비렁길이다. 바다 풍광이 빼어난 비렁길은 5개 코스에 총 18.
예로부터 따스하게 빛나는 햇살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광양시에 위치한 백학동마을은 백운산과 섬진강 사이를 두고 경남 하동군과 이웃한 고장이다. 백학동마을은 곶감, 고사리, 매실, 단감, 고로쇠와 함께 밤, 두릅, 초피, 토란대, 능이버섯, 도토리가 유명하며, 펜션 및 캠핑장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백운산과 계곡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캠핑을 위해 주로 찾고 있다.

김남주는 한국 민족문학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사회변혁운동의 이념과 정신을 온몸으로 밀고나간 ‘전사(戰士)시인’이며, 혁명적 목소리로 한국문단을 일깨운 ‘민족시인’이다. 또한 청춘의 10년을 감옥에서 보내는 등 반독재 투쟁에 앞장선 혁명 시인이었다. 대학 재학중 ‘3선개헌반대투쟁’에 참여하는 등 반독재 학생운동에 투신한 그는 1972년과 이듬해에 전국 최초의 반유신투쟁 지하신문 ‘함성’과 ‘고발’을 제작.

금강사는 이순신 장군을 추향하고, 강진 출신 증병조판서 김억추 장군을 배향한 사우다. 사우 뒤편으로는 송림이 우거져 있는 등 비교적 경관이 양호하다. 1800년(정조 24년) 도내 유림들의 발의로 강진현 금강촌에 금강사를 창건하고 임진왜란 때 공이 많은 충무공 이순신(1545∼1598)과 현무공 김억추(1548∼1618) 장군을 향사하였다.

달마산은 호남정맥의 끝자락에 위치하며, 해남군 송지면과 북평면, 현산면에 걸쳐져 있다. 두륜산의 남쪽 사면에서 시작한 달마산의 산줄기는 용의 등줄기처럼 길게 뻗어 내려, 북평면 영전리와 송지면 마봉리를 연결하는 물고리재에서 마무리된다. 달마산의 기암괴석들은 남도의 금강산으로 불리며, 능선에 오르면 해남의 넓은 평야지대와 완도와 진도의 다도해를 조망할 수 있다. 봄에는 암릉의 기암괴석 사이로 진달래와 철쭉이 지천으로 피어 전국의 산악인들이 즐겨 찾는 명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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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극장은 1935년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예술·독립영화관이다.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스크린이 하나뿐인 단관 극장이다. 광주극장은 일본인 관주 구로세 도요다가 일본인의 거리였던 충장로 1가에 세운 제국관과 달리 포목, 고무신 그리고 미곡 등 생활 필수 품목이 판매되던 충장로 4가와 5가의 조선인 거리에 자리를 잡았다.

구암사는 고려시대에 번창하여 여귀산 자락에 여러 암자가 있었는데, 이는 중방골이나 불당골 등 불교와 관련 있는 여러 암자로부터 유래된 산의 명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사찰에 있는 오층석탑은 백제 후기나 고려 초기에 지어진 탑으로 보고 있으며, 해체 보수 때 사리를 넣었던 흠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대웅전의 실내탑으로 추정하고 있다.
광주 패밀리랜드 카라반 캠핑장은 우치공원 내 잔디광장 7천여㎡ 부지에 조성된 럭셔리 캠핑장으로 도심 속 자연에서 낭만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모든 카라반은 최신형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국내에서 볼 수 없는 미국 포레스트리비사의 초대형 카라반을 설치하여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한다. 캠핑과 함께 체육, 예술, 놀이, 관람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실 수 있다.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은 1956년 개설된 장옥형의 중형시장으로 매월 3·8일마다 열린다. 곡성 5일장이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으로 2009년에 새롭게 입주하면서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으로 이어나가고 있으며, 주로 곡물류와 면포·죽공예품·밤·그릇류 및 기타 일용잡화, 특산물인 토종꿀과 석곡면의 돌실마포가 거래된다.

고흥전통시장은 고흥읍 중심에 위치하여 장날마다 상인과 군민들로 붐비는 곳이다. 새벽부터 오후까지 운영되는 이곳에서는 식품과 의류가 주로 유통되며, 장소가 협소한 우시장은 외곽으로 확장 이전하여 운영 중이다. 이곳은 간척지 쌀, 마늘, 유자, 석류 등 지역 특산물과 청정해역에서 나온 싱싱한 제철 해산물이 풍부하다. 특히 다양한 먹거리 중에서도 숯불 생선구이가 유명하여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문흥동 문화공원에 위치하고 있는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은 조용하고 쾌적한 도심 속의 휴식공간으로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운동장과 체육시설, 공연장이 있어 청소년들의 문화생활의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현서원은 나주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조선 유학을 대변하는 많은 인물을 배향한 곳으로 나주 최초의 사액서원이다. 이곳은 16~17세기 나주지역의 을미옥사의 발생 원인과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1583년(선조 16) 지방 유림이 김굉필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금성산 아래에 사당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시고 1589년(선조 22) 정여창, 조광조, 이언적, 이황 4위를 함께 배향하여 오현서원이 되었다.
유림해수욕장과 거문도 등대 등산로 입구 쪽에 있어 수시로 입·출항하는 나룻배와 등산을 하는 여행자에게 한껏 뽐 내듯 그 모습이 모든 이에게 포근한 마음이 있다고 하여 신선바위라 한다. 덕촌마을 남서쪽 해안에 높이 50m정도의 깎아 세운 듯한 바위정상은 5~6평 가량이 바둑판처럼 평평하고 주변 경관이 너무도 수려하여 하늘의 신선이 반했고, 매일같이 내려와 바둑을 두고 풍류를 즐겼다는 설화가 있으며 강선암(降仙巖)이라고도 일러 부른다.

유료 해상 낚시터 1개소, 해상 펜션 5동, 황토방 4동, 개매기 체험장, 소공원 등 각종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 해상 계류장을 거쳐 바다로 나가면 만날 수 있는 하얀 돔 형의 펜션 눈길을 끈다. 돔형 펜션은 5인 가족이 하룻밤을 묵으며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해상공원으로 해상에 건설된 부잔교 위에서 파라솔을 펼치면 한 폭의 그림 같은 득량만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개매기 체험장에서는 직접 손으로 물고기를 잡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삼산면 덕촌리에 소재한 유림해수욕장은 거문도의 서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붐비지 않는 조용한 분위기와 자그마한 해수욕장이다. 해변 길이는 200~300m이고 폭은 20m로 규모가 작다. 수심이 얕고 고운 황금빛 모래와 따뜻한 수온으로 인해 해수욕하기 좋다. 인근 거문도 등대 절벽 위에서 보는 망망대해 쪽빛바다와 해돋이, 해넘이는 장엄하기까지 하다. 해수욕장에서 목넘어재-보로봉-신선바위로 이어지는 동백숲 등산도 일품이다. 인근에 수월산(127.

강진오감통시장은 행복, 건강, 삶의 만족을 의미하는 웰빙문화를 비전으로 강진만의 전통적인 문화를 입히고 관광을 링크하는 문화관광형 명품시장이다. 강진 지역만의 ‘모란이 피기’까지의 대표시인 영랑의 시문학과 다산초당 및 고려청자박물관등 강진 9대 관광지를 연결시키고 영랑문학제, 청자축제, 마량미항 축제 등 5대 축제와 특산품 발굴로 오감누리타운과 연계된 행복과 삶의 만족이 가득한 웰빙문화관광형 시장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본 전통 고급 생선회와 초밥을 자신 있게 내놓은 전통 일식집이다. 이 집의 조리장을 겸하고 있는 사장은 17년 특급호텔 생활을 정리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최고의 전통 일식집을 표방하여 개업하였다. 이 집의 음식 맛은 과거 김대중 대통령 내방 시 직접 담당 요리를 맡았으며 그 맛을 잊지 못해 포장까지 해갔을 정도이다.
가야금산조기념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 위치한 기념관으로, 가야금의 창시자이자 한국 전통 음악의 발전에 기여한 산조(우륵)를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 우륵은 신라시대의 악사로, 가야금을 창안한 인물로 전해지며, 그의 업적을 기념하는 이 기념관은 가야금의 역사와 문화적 중요성을 알리고, 한국 전통 음악을 널리 전파하는 역할을 한다.

한옥 대문과 한옥 건물 그리고 잔디 마당, 범상치 않은 외관부터 손님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입식과 좌식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으며, 각각 공간이 나뉘어 있어 어린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넓은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승용차로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라테 종류의 음료가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로, 말차, 당고, 초코 등 다양한 종류를 갖추고 있다. 한옥 건축물과 인테리어로 구성된 카페 내부 전체가 포토존으로 활용될 만큼 개성이 넘친다.

가우도 카라반펜션은 가우도를 조망할 수 있는 강진군 저두바닷길에 자리 잡고 있다. 아름다운 휴양섬 ‘가우도’가 보이는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잘 가꾼 정원 조경은 입구에서부터 아름다운 풍경을 선보인다. 총면적 4000 m²의 넓은 규모에 일반야영장과 대형 카라반을 구비하고 있으며, 펜션도 함께 운영 중이다. 일반야영장에는 야영 텐트가 설치되어 있으며 카라반에는 각종 편의시설과 주방용품, 욕실용품 등이 구비되어 있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다.

가마골계곡 핫캠핑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용면에 있다. 담양군청을 기점으로 20Km 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를 타고 죽녹원로, 추월산로, 가마골로를 차례로 거치면 35분 안팎이면 도착한다. 캠핑장이 담양호와 가마골 생태공원 사이에 있어 기분 좋은 청량감을 만끽할 수 있다. 캠핑장이 산으로 둘러싸인 형상이라 어느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도 풍경이 좋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18면과 카라반 5대가 있다.

가사동백숲해변은 완도 조약도 남쪽에 있는 아름다운 해변이다. 3월이면 붉은 동백꽃이 푸른 바닷물을 붉게 물들이며 장관을 이룬다는 이곳은 수백 년 된 동백나무 수백 그루와 후박나무, 잿밤나무가 해수욕장 전체를 둥글게 감싸 안고 있는 조약도의 유일한 해수욕장이다. 해변길이 300m정도로 규모는 아담하지만 해수욕과 삼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변이다.

이 비자나무는 수령 약 500년으로 높이가 10m, 가슴 높이 둘레가 5. 2m이다. 앞에서 볼 때에는 지상 1. 87m에서 커다란 가지가 길게 뻗었으며, 뒤쪽에 가지는 짧고 양쪽 가지는 비슷하게 자랐다. 가장 큰 가지의 밑부분 둘레는 2. 6m나 된다. 태종 17년에 전라 병마절도사영을 이곳으로 정했을 때 쓸만한 나무는 모조리 다 베어버렸으나 이 나무는 굽었고 키가 작아서 쓸모가 없었기 때문에 남게 되어 현재에 이르렀다고 전해오기도 한다.

화순 개천사는 통일신라 헌덕왕 말기(809-825년) 도의선사가 창건했다는 설과 통일 신라 말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있다. 하지만 모두 후대의 기록이라 확인하기 어렵다. 조선시대 정유재란 때 불에 타 소실되었다가 복구되었으며 일제강점기에는 용화사로 불렸다. 천불전이 있었는데 1950년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다가 1963년에 주지 김태봉이 주민들의 협조로 대웅전과 요사를 중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