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사(신안)
서산사[西山寺]가 언제 창건되었는지는 기록이 없어 알 수 없고, 고려 후기인 1375년(우왕 1)에 내월리 선왕산 뒤편에 처음 세워졌었다는 구전이 전해질 따름이다. 이 외의 사적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으며, 주지의 설명에 의하면 조선시대 억불정책으로 위축되었던 포교활동을 1898년 목포 개항과 함께 다시 시작하려 하였으나 산길이 너무 험해 1920년에 현재의 위치로 옮기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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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사[西山寺]가 언제 창건되었는지는 기록이 없어 알 수 없고, 고려 후기인 1375년(우왕 1)에 내월리 선왕산 뒤편에 처음 세워졌었다는 구전이 전해질 따름이다. 이 외의 사적에 대해서는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으며, 주지의 설명에 의하면 조선시대 억불정책으로 위축되었던 포교활동을 1898년 목포 개항과 함께 다시 시작하려 하였으나 산길이 너무 험해 1920년에 현재의 위치로 옮기게 되었다고 한다.

가로수 길이 펼쳐진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나오는 담양 마루한 캠핑장은 6,600㎡ 부지 위에 만들어진 사설캠핑장이다. 일반야영장 30면이 있다. 총 5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구역별로 사이트가 다르다. 파쇄석과 데크 전용 사이트 두 가지다. 담양 마루한 캠핑장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편의시설도 잘 되어 있는 편이다. 풀장, 트램펄린, 실내 놀이터, 해먹 놀이터 등 어린이를 위한 부대시설도 많다.
손죽도는 1587년 조선시대 수정실록 21권 선조 20년 2월에 이대원 장군 사망기록에 당초 손죽도(損竹島)라 칭하였다가, 1591년 이순신 장군이 전라좌수사로 부임하면서 이대원 장군이라는 큰 인물을 잃은 곳이라 하여 손대도(잃을 손, 큰 대)라 불려왔다고 한다. 이후 1914년 3월 1일 일제의 지방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돌산군에서 여수군으로 편입되면서 손죽도(巽竹島)로 개칭되어 지금의 ‘손죽도’로 불리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시내버스로 남평읍 정유소에 내리면 바로 5일 시장이다. 나주의 3대 5일장(영산포풍물시장·성북장·남평장) 중 하나로, 시장 마을은 한자로 장기리(場基里)라고 하는데 바로 남평장 때문에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장옥은 50동 171간의 점포가 있으며 쌀, 어물, 식료품, 채소, 의류를 소매하고 있다. 개설 일자는 1925년에 5일 시장이 개장되었다.

남해 바다의 길잡이인 소리도 등대는 1910년 10월 4일에 처음으로 불을 밝혔다. 여수, 광양 인근으로 출입하는 선박이나, 서해안에서 부산 쪽으로 운항하는 선박들에게 주요 길잡이 역할을 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소리도 등대는 평균 해수면으로부터 82m, 땅 위에서 9. 2m 높이의 육각 철근 콘크리트로 구조물이며, 내부에는 2층 구조로 철제 사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남악 신도시 내에 있는 상가형 건물에 자리한 시장이다. 빌딩 안에 시장이 있어 밖에서는 일반적인 시장의 느낌이 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안으로 들어서면 여느 골목 시장이나 다름없다. 주로 도심지에 사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찬거리나 간식거리, 외식 음식 등의 먹거리 위주의 시장으로, 각종 반찬, 해산물, 횟집, 정육, 전, 떡, 과일, 분식 등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입점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에 위치한 골프리조텔로 럭셔리하고 깨끗한 객실을 자랑한다. 클럽하우스, 스타트하우스, 레스토랑, 그늘집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최초 돔형 골프레지던스이다.

미국의 유명한 뉴스 채널 CNN이 [한국에서 가봐야 할 곳 50곳]에 선정할 정도로 빼어난 경치를 간직하고 있다. 또한 화순 8경 중에 제8 경이며 둑을 의미하는 세량제라고도 불린다. 이른 아침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햇살이 비추기 시작하면 잔잔한 호수에 비친 산벚꽃과 초록의 나무들이 수면 위에 거울에 비추듯 그대로 투영되어 이국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국의 수많은 사진작가가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매년 봄 화순을 찾고 있다.

시장일은 매월 3, 8, 13, 23, 28일로, 상인은 해남읍 거주자가 대부분이고 황산면 거주자도 일부 있으며, 상인수는 100명 안팎 정도이다. 업종은 여타의 시장과 비슷한데 쟁기, 지게, 갈퀴 등 농기구를 파는 곳과 대장간이 각각 한 군데씩 있어 어렵사리 이어지고 있다. 오전에만 열리는 시장이니 늦지 않게 방문하는 것이 좋다.

주식회사 남도상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매장이다. 전남지역 작가, 청년작가, 마을 주민, 경력단절 여성들과 함께 관광기념품, 생활형 기념품, 수공예 기념품을 개발하고 판매,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제로웨이스트 라이프에 중점을 두어 유기농 순면, 국내산 소창을 활용하여 생활소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재생원단인 플라텍스로 만든 파우치가 인기가 많다.

남광주시장은 옛 남광주역이 있던 곳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시장으로 온갖 해산물과 채소가 홍수를 이루었던 시장으로 역시 철거된 후 활기찼던 분위기는 많이 줄었다. 하지만 싱싱한 해산물을 사려면 남광주시장은 찾는 것은 아직도 유효하다. 새벽 2시에서 5시경까지 각 항구와 포구의 어판장에서 들어온 해산물은 시내의 타 시장이나 식당으로 팔려나간다. 해산물은 가격도 저렴하고 신선도가 뛰어나다.

나주로컬푸드직매장은 나주시 출연재단(나주시농업농촌융복합산업진흥재단)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나주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가공품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나주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직매장을 통해 공급함으로써 신선도를 유지하고 시에서 인증하는 나주로컬푸드 인증제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나주목사고을시장은 나주의 오랜 시장 문화를 이어오며 지역의 풍부한 물산과 전통을 만날 수 있는 전통시장이다. 토요문화장터와 토요야시장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나주의 역사와 지역의 생활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통시장만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다.

비금도 내촌마을은 약 400년 전 형성된 마을로 바닷바람과 액을 막는 우실, 마을의 수호신인 석장승, 섬마을의 정서를 드러내는 돌담 등 섬마을 전통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섬마을은 바다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서북풍)을 피하기 위해 집집마다 돌을 쌓아 돌담을 만들었다. 내촌마을의 담은 대부분 돌담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돌의 형태가 둥글지 않고 전반적으로 길쭉하면서 날카롭다. 담의 높이는 1. 5m 내외이며, 폭은 40~60㎝이다.

고흥군 도양읍에 위치하고 소록도해수욕장을 마주 보고 있는 화도 중 위꼬이섬으로 크기가 작은 섬이다. 상화도는 도양읍 녹동항과, 소록도와 거금도 사이의 좁은 해협의 안쪽에 위치해 있으며 남쪽으로 200m 아래에는 형제의 섬인 하화도가 있다. 상화도는 1900년대 초 금산에서 김 씨가 들어와 마을을 형성하였다고 한다.

라온 캠핑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용면에 있다. 담양군청을 기점으로 9㎞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를 타고 추성로, 죽향문화로, 추월산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15분 안팎이다. 캠핑장이 담양호의 수려한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진 덕택에 시각적인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담양호에서 여러 수상 레저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있어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며 캠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삼학도는 목포시에 있는 반도이다. 이곳에 전설이 있는데, 옛날 유달산에 한 젊은이를 사모한 세 여인이 기다리다 죽어 세 마리 학으로 환생하였고, 그 사실을 모르는 무사는 세 마리 학을 향해 활을 쏘아 화살들이 명중하여 학들이 모두 유달산 앞바다에 떨어져 죽어 그 자리에 세 개의 봉우리가 올라왔다고 한다. 삼학도는 본래 목포진에 땔감 나무를 제공하던 섬이었으나, 목포 앞바다 간척으로 육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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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강사는 오룡리 오륜동 마을에 있다. 원래 고려시대 수조 12년(1812) 경, 서해도 안렴사를 지낸 송와 나문규와 죽헌 나계종을 춘추로 모시기 위해 금성 나 씨 문중에서 건립한 것이다. 대원군의 서원 훼철령 때 헐렸다가 1924년에 다시 복원하였다. 경내에는 사당인 봉강사와 강당인 영수재등 2동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사당인 봉강사의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1812년에 처음 건립되었다고 하며, 1924년에 중건하였다.
영암들소리키즈글램핑은 영산강 쪽 나주평야 끝자락에 있다. 영암보다는 영산포가 더 가까운 거리다.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구비하고 있는 키즈 글램핑시설로 주변에서는 단연 최고의 인기 캠핑장이다. 실내 어린이 놀이터와 에어바운스, 레일 썰매장을 비롯해 자전거, 슬라이드수영장, 풍선워터힐, 워킹말타기 등의 시설이 있고 금붕어잡기, 닭과 토끼 모이주기, 메론수확, 카트전동차 타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프로그램도 계절별로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영암방조제와 금호방조제가 완공되자 영암호와 금호호라는 담수호가 탄생했는데, 산이반도는 그 두 개의 호수에 둘러싸인 땅이다. 방조제가 생기기 전에는 해남에서 목포 쪽 바닷가로 가늘게 뻗어나간 오지였다. 잡목만이 자라는 구릉들로 이루어진 땅으로 마을 사람들은 배를 타고 목포까지 나가거나 버스를 이용해 해남으로 나가야 했다. 당시 주업은 낙지잡이와 굴캐기였고, 70년대 후반 야산 개발이 이뤄지면서 농경지가 조금 조성됐었다.

보성드림캠핑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에 자리하고 있다. 야영장, 카라반, 펜션과 민박을 동시에 갖춘 복합형 캠핑장이다. 캠핑장 뒤로는 아름다운 명산 오봉산의 울창한 산림이 있고 앞으로 시원한 바다 득량만이 조망되는 뛰어난 풍광으로 산과 바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산을 깎아 만든 곳으로 약 9,300㎡ 면적에 일반야영장 14면, 카라반 3대, 펜션 3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트는 데크와 파쇄석 두 가지 종류다.

보산정사는 조선 중종 때부터 선조 대 사이에 이 마을에서 태어나 문과에 급제한 8분의 선비를 추모하기 위하여 세워진 사당과 초동팔문관이 학문을 연마하고 후진을 양성한 장소인 보산정사와 동재, 서재, 고직사로 구성되어 있다. 초동은 나주의 대표적인 마을로 초동 8현으로 일컫는 문과 합격자를 잇따라 배출한 곳으로 초동팔문관은 이들 8명을 말한다. 보산정사는 사당보다 크고 오래된 누각 건물로 강당 형식을 하고 있어 그 예가 희귀하다.

사도는 바다 한가운데 모래로 쌓은 것 같은 섬, 모래 사(沙)와 호수 호(湖)를 써 사호라 부르다가 행정구역 개편 때 사도라 하였다. 모래가 아름다운 사도는 한때 공룡들의 천국이었다. 사도 일원은 지난 200년 12월 중생대 백악기로 추정되는 공룡발자국 화석이 발견되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정문화재로 지정된 곳이다. 국내는 물론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공룡발자국 화석지로 세계 최장 보행열의 발자국 화석을 보유하고 있다.

땅끝 갈두에서 남창간 해안도로를 타고 가다 보면 사구마을 앞에 위치해 있으며 처녀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아직 개발의 손길이 닿지 않고 있는 곳으로 가족들이 한적하게 휴양을 하기에 좋다. 이곳은 약 1. 5㎞ 의 백사장과 함께 송림 숲이 조성되어 있어 적당한 그늘을 제공하기 때문에 야영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또한 사구미에서 보는 일몰의 장관도 일품이다.
![진도 의신사천마을 [농촌체험휴양마을]](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5/3557775_image2_1.jpg)
진도는 과거 유배문화에 의해 시·서·화와 더불어 진도아리랑, 남도들노래, 다시래기, 진도북춤 등 소리 문화가 발달하였다. 사천마을에서는 다시래기(무형문화유산. 부모상을 당한 상주와 유족들의 슬픔을 덜어주고 위로하기 위하여 벌이는 상여놀이)・북놀이 등을 무형문화유산 이수자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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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알들은 비봉리 선소마을 해안가 암벽 일대의 5개 층에 넓게 분포되어 있으며 대부분 알둥지로 형성되어 있고 한 둥지당 6개에서 30여 개의 공룡알들이 있었다.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는 공룡알들은 약 1억 년 전의 중생대 백악기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주목할 점은 둥지의 크기가 최대 직경이 1. 5m로 전 세계적으로도 큰 규모이며, 공룡알 껍질이 8겹으로 된 점도 특이하다. 알껍질의 규모나 크기, 형태 등으로 미루어 봤을 때 초식성 공룡으로 추정되고 있다.

담양의 명산인 병풍산은 담양군의 산 가운데 가장 높은 산이며 일명 용구산이라고도 한다. 산세가 병풍을 둘러놓은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여 병풍산으로 불렸다고 한다. 오른쪽 투구봉에서 시작하여 우뚝 솟은 옥녀봉, 중봉, 천자봉을 거쳐 정상인 깃대봉과 신선대까지 고르게 뻗은 산줄기는 한눈에 보아도 틀림없는 병풍이다.

키조개마을은 장흥의 연안 중에서 유일하게 해수욕장을 가진 곳일 뿐만 아니라 전국의 서남해안에서 갯벌보전지구로 지정될 만큼 바다생태계가 우수한 수문연안과 여다지 갯벌, 철쭉으로 유명한 삼비산 등 무한한 관광자원이 산재되어 있다. 매년 5월 수문항에서는 장흥키조개축제가 열려 군민열린음악회 및 초청가수공연, 모듬북난타공연, 종려거리 건강 달리기 대회, 참가자 즉석노래자랑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5일간 개최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白羊寺)의 말사이다. 백제 성왕 22년(544) 연기조사가 창건하여 창룡사(蒼龍寺)라 칭했다고 전해지지만 문헌상의 기록이 없어 확인할 수 없으며, 창건 이후의 연혁에 대해서도 알려진 바 없다. 한국전쟁 후 거의 폐사되어 인법당의 형태로 유지되다가 이후 미륵당이라 불리면서 무속인이 거주하였다. 1990년대 후반 원일스님이 부임한 후 불사를 벌여 대웅전, 삼성각, 관음전, 설법전, 요사 등을 조성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2005년 4월 14일 백야대교가 설치되어 차량운행이 가능해지면서 관광객과 낚시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수오션리조트 등 화양지구의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야도(白也島)는 면적 3. 08㎢의 비교적 작은 섬으로 멀리서 보면 범이 새끼를 품고 있는 것 같다 해서 백호도라 불리다가 1896년 돌산군 설립 당시 백야도로 개칭하였다. 백야도등대는 1928년 12월 10일 높이 8.

여수 돌산갓은 여수의 명물 특산품으로 따뜻한 해양기후와 풍부한 유기질 토양에 해풍까지 최적의 재배환경으로 잎이 부드럽고 톡 쏘는 맛이 일품이다. 특히 겨울의 추운 날씨를 견디고 봄에 자란 돌산갓은 맛이 좋고 실하다 하며, 다른 지역의 갓에 비해 부드럽고 빨리 시어 지지 않아 더 맛있으며 무기질 비타민 함량도 높다고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에 위치한 모평(상모)마을은 역사와 전통, 그리고 생생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농촌마을이다. 예쁜 돌담길로 시작되는 모평마을은 함평군의 뿌리가 되는 마을이다. 마을전체가 고풍스런 전통한옥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27종의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하고 있다. 마을 주변의 해보천(海保川)을 따라 늘어선 마을숲은 500여 년 전에 조성된 천연보호림으로 느티나무와 팽나무, 왕버들나무가 40여 그루 모여있는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위안마을은 지리산 노고단 만복대 아래 해발 450m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름에는 서늘하고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리며, 산수유, 고로쇠수액, 지리산 산채 등 특산물이 풍부한 천혜의 관광지이다. 1996년 개장된 지리산온천지구 개발에 따라 연중 약 2만명의 관광객과 등산객이 찾아오는 관광 휴양 연계형 산촌마을이다.

금남지하도상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활기찬 쇼핑 공간이다. 이곳은 다양한 상점과 음식점이 모여 있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이다. 상가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편리한 접근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다양한 상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지역 특산물과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많아 독특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