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삼방리 마애여래좌상
괴산 삼방리 마애여래좌상은 높이 3. 7m, 폭 4. 1m, 두께 2. 4m의 바위의 한쪽 면에 새긴 높이 3. 5m의 마애불이다. 낮은 연꽃대좌 위에 결가부좌한 이 좌상은 통견의 법의를 걸치고 있는데 왼손은 무릎 위에 얹고 오른손은 가슴 앞에서 독특한 수인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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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삼방리 마애여래좌상은 높이 3. 7m, 폭 4. 1m, 두께 2. 4m의 바위의 한쪽 면에 새긴 높이 3. 5m의 마애불이다. 낮은 연꽃대좌 위에 결가부좌한 이 좌상은 통견의 법의를 걸치고 있는데 왼손은 무릎 위에 얹고 오른손은 가슴 앞에서 독특한 수인을 보이고 있다.
괴산 백운사 승탑군은 모두 5기의 석조승탑을 모아놓은 것이다. 5기의 승탑 중 1955년에 건립한 백운사 2차 중창주인 송운제 스님의 승탑을 제외한 4기의 승탑은 조선시대에 조성된 것이다. 이 승탑들은 조선시대 석종형승탑의 원형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중 4기는 방형 혹은 가옥형의 특이한 형식을 갖추고 있어 주목된다. 옥개석에는 기와골 등이 생략되는 등 후기적 양식을 보이고 있으나 합각마루의 용두장식과 상륜부의 보주 등 완전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
괴산동헌은 조선초기에 창건되어 그 뒤에 여러 번 중수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제강점기 시대 이후 관청건물로 쓰이면서 고쳐져 그 원형을 잃었다. 최근까지도 괴산엽연초생산조합의 관사로 쓰였으나 1996년 보수할 때 동헌건물로 복원되었다. 현재 괴산읍 서부리에 있는 건물은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된 8 칸집이며, 구조는 5량으로 홑처마 팔작지붕의 목조건물이다.

곡성군청소년야영장은 곡성군에 위치한 청소년 수련시설이다. 푸른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야외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심신을 단련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기차를 타고 약 30분 이동한 뒤 붉은 현수교를 건너면 아름다운 섬진강을 따라 자리한 야영장에 도착할 수 있다. 래프팅과 서바이벌, 섬진강 자전거 하이킹, 산행, 기차여행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가족과 청소년 단체의 체험학습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경기장 주변의 관람객 출입구와 바닥포장 패턴의 방사형 설계 및 조경시설물의 열 주 배치를 통해 원형경기장에서 강렬한 빛이 발산되는 모습을 형상화함으로써 빛고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소유하고 있는 운동장으로, 관악구민의 개인별·동호회별 체육활동을 위해 사용되고, 주민 체육대회도 자주 열리는 곳이다. 1992년 7월 23일 개장하였다. 면적은 1만 2,713㎡이며 주로 축구장으로 사용되는 인조 잔디 구장과 배구장, 농구장, 테니스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2006년에는 2개의 조명타워와 조명등(2,000W) 20개를 설치함으로써 야간에도 운동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이용객들이 많이 증가하였다.

광명시 하안동에 위치하고 있는 시민체육관은 기하학적 골격의 시민경기장을 비롯하여 체력단련장, 인공암벽장, 잔디구장, 공원녹지대, 주차장등의 편의시설을 고루 갖춘 광명시 종합체육시설로서 1993년 12월 4일 개관했다.

광운대학교 아이스링크는 서울 강북 지역의 동계 스포츠 발전을 위하여 국내 대학 최초로 국제규격의 아이스링크를 1997년 완공하여 1998년 일반에 개장하였다. 학교 구성원 및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과 건강증진, 미래 동계 스포츠 꿈나무들의 발굴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동계 스포츠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일 강습, 개인 강습, 단체강습 등 다양한 강습을 운영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염주종합체육관 내 실내빙상장은 시민들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인기 스포츠 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실내 스케이트장으로, 이용객들은 입장권을 구매한 후 직접 스케이트화를 고르고 착용해 자유롭게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다. 일일 입장권 구매를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정기적인 운동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회원 강습제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관악청소년센터는 관악구민들에게 생활체육과 화강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올바른 청소년상을 구현하기 위해 각종 청소년 프로그램과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센터에는 실내수영장과 소극장, 동아리실, 문화교실, 헬스장, 피아노교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이 구비되어 있다.

골프존카운티 오라는 영주십경중의 하나인 한라산 영구춘화 계곡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지는 2,018,369㎡의 대자연 위에 국제수준의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쾌적하고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어 365일 연중무휴로 푸른 잔디 위에서 라운딩이 가능하며, One Caddie One Bag System 운영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에 위치한 고양어울림누리는 공연장, 문화예술 교육시설, 체육시설이 어우러진 동양 최대의 복합문화예술 공간이다. 고양어울림누리를 대표하는 다목적 공연장인 어울림극장 지상 2층 규모에 총 1,290명 관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극장이다. 최첨단 무대 시스템으로 발레, 뮤지컬,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대형 공연을 완벽하게 구현해 내며, 관람객에게 최적의 시야를 확보해 주기 위해 32m 이내에 모든 좌석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고판화박물관은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황둔리 치악산 자락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판화 박물관이다. 고판화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숲 속 판화학교는 1일 체험코스로 유료 프로그램이다. 가능한 체험으로는 목판 제작, 전통책 만들기 그리고 전통문양 인출체험을 통해 목판화 티셔츠 만들기 등이 있다.

고창시외버스터미널에서 500m 거리에 위치한 고창 신재효판소리박물관은 판소리의 이론가이자 개작자, 후원가였던 동리 신재효 및 진채선, 김소희 등 다수의 명창을 기념하고 판소리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동리 신재효의 고택 자리에 설립되었다. 고택은 현재 사랑채만 유일하게 복원되어 있으며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지방 문화원 진흥 법에 의하여 1997년 8월 개원한 순수 민간 문화단체로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고 지역 문화 사회 계발 및 향토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특별법인이다. 현재 ‘향토문화 알고, 찾고, 가꾸기’를 가치로 하여 전통문화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이를 기반으로 한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현대 문화를 창달, 보존, 전승, 발전시키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고성자연사박물관은 국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개관한 자연사박물관으로 당항포관광지 내 자연 생태계에 관한 다양한 자연사 자료를 전시하고 그와 관련한 체험시설을 구비하고 있는 관광을 겸할 수 있는 체험학습공간이다.

고양시 문예회관은 1989년 9월 1일에 개관하여 총 334석의 객석을 보유한 복합문화공간이다. 2020년 리모델링을 통해 개선된 편의시설 및 무대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의 일상에 예술이 채워질 수 있는 매개체의 역할을 다함으로써 시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공간이다.
서울대학교 정문 인근에 있는 관악문화원은 지역 사회 발전과 구민의 문화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구민의 정서 함양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립되었다. 관악문화원에는 다양한 문화 학교 강습을 이용할 수 있다. 한글서예반, 사군자, 동양화, 서양화, 문학, 전통무용, 건강댄스, 요가, 판소리·남도민요, 소년소녀합창단, 예악(시조창) 등 다양한 문화 학교 강좌들이 마련되어 있다. 문화 학교 강좌는 3개월 단위로 운영이 된다.

광양시문화예술회관은 1996년에 건립된 광양시의 지역 문화 예술 공간이다. 설립 목적은 광양시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개관하였으며,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전시실, 야외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다. 대공연장은 490석 규모로 오페라, 발레, 연극,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고, 소공연장은 189석 규모로 소규모의 공연과 연극, 연주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공주 유일의 공립 공연장으로 지역 문화 예술인들의 작품 발표 공간을 확보하고,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불어넣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한다. 문예회관 내 시설로는 629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106석의 소공연장, 게스트룸, 어린이방 등이 있다. 특히 대공연장은 뮤지컬, 연극, 무용,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리며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주변에 공주시민운동장, 공주 무령왕릉, 충청남도 공주의료원 등이 있어 찾아가기 쉽다.

한국민속극박물관은 공주 시내 북쪽에 위치한 사설 민속극 박물관이다. 수집한 민속자료들을 전시하고, 각종 민속 공연과 출판 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민속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민속연극에 쓰이는 인형, 탈, 악기와 전통예술의 바탕이라 할 수 있는 무속자료, 재래농기구 등을 아담한 소나무 숲 속에 상설 전시하여 다양한 민속예능을 체험할 수 있는 전문 박물관으로 거듭났다.

광명문화원은 1992년 전통문화계승 보존과 지역문화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향토사 조사 보급사업, 지역문화행사 개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연구 보급하여 시민들의 문화감수성 함양과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어린이문화학교와 성인문화학교에서 바이올린, 발레교실, 풍물교실, 서예, 사군자, 경기민요, 성인 판소리, 한국화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창은 선사시대의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과 함께 백제가요인 방등산가와 선운산가의 이야기가 전하는 노령산맥 끝자락의 방장산 아래에 자리를 잡고 있다. 판소리, 농악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고, 고창읍성 등 많은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는 고장이기도 하다. 이러한 풍부한 문화유산자원을 기반으로 고창문화원은 1963년 설립되었다.

광산문화원은 1965년 2월 25일 창립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원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지역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천혜의 경관으로 도시와 농촌이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3개 층의 생활문화센터는 1층에 카페테리아, 갤러리, 아트숍이 2층에는 작은 도서실, 동아리실, 세미나실, 연습공간이 있고 3층은 공연장이다. 생활문화센터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로 연결하고 지역생활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 공간이다.
군민들이 참여하여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함으로써 문화 예술의 대중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옛 조상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역사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 문화 보존 및 전승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곡성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 지방 문화진흥을 위한 지역 문화사업의 수행을 목적으로 설립된 문화관광부 산하 비영리 특별법인으로 곡성군민들의 향토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증진시키며 군민의 문화 예술적 감성을 개발 향상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역 문화행사, 지역 전통문화의 국내외 교류, 지역 문화에 관한 사회교육 활용 등 기타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고 있다. 연중 문화행사로 정월 대보름 축제, 푸른 예술제, 향토문화지 발간 등이 있다.
고양문화원은 1984년 개원하여 지난 40년 동안 고양의 전통문화를 연구, 발굴, 발전, 보전하고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고양문화원은 전통문화 상설 공연과 문화 예술마당(강좌)을 진행하는 등 고양시의 충실한 문화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고양문화원 내부에는 고양의 역사와 문화가 잘 나타나 있으며, 디지털 도서관도 운영 중이며 전통혼례 진행도 가능하다.

과천문화원은 1991년 설립된 이래 과천의 향토문화 예술의 보존·육성과 지역사회의 문화 활동 저변확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을 받아 문화 시책을 뒷받침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문화학교 프로그램, 역사문화아카데미, 경험공유학교, 한국추사서예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두륜산은 사찰, 유적지 등이 많고 자연경관이 뛰어난 관광지로 한반도의 가장 남쪽 끝에 있는 높이 700. 0m의 산으로, 난대성 상록활엽수와 온대성 낙엽 활엽수들이 숲을 이룬, 식물분포 학상 중요한 가치를 지닌 산이다. 또한 억새밭이 무성하며, 여덟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 정상에서는 서해안과 남해안 곳곳의 다도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구고서원은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사천리에 있는 조선시대 서원이다. 서한정(1407~1490)을 제향 한 서원으로, 조선 후기 영주 지역 달성서씨 가문의 향촌 사회활동 양상을 살펴볼 수 있다. 구고서원은 서한정을 추모하기 위해 지역 유림들이 1786년(정조 10) 건립한 구고리사에서 출발한다. 구고리사는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훼철령에 따라 철폐되었으나 이후 구고서당으로 현판을 바꿔 달고 운영하였다.

시목마을은 사면이 병풍처럼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형 마을이다. 일찍이 1980년대 초부터 친환경 농법으로 단감을 재배하기 시작한 이후, 쌀농사와 그 외의 작물까지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면서 지금은 전국적으로 ‘건강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마을로 자리를 잡았다. 그래서인지 유독 자연이 건강하고 공기가 깨끗한 느낌인데, 마을 곳곳에는 큰 느티나무까지 있어 따뜻하고 푸근한 고향의 느낌을 전해준다. 시목마을은 유기농 생태 마을이기도 하지만 체험 마을로도 잘 알려져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인위적인 벌채와 환경적인 여건 변화로 쇠퇴되어가고 있는 금강소나무숲을 조선후기의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하여 울진 소광리, 영양 본신리, 봉화 고선·대현리 등 3개소에 [에코투어가 이끄는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을 조성하였다. 이곳 수비면 본신리 일대(1,839ha)의 금강 소나무림은 우리 주위의 꼬불꼬불한 일반 소나무와는 달리 줄기가 곧고 마디가 길고 껍질이 유별나게 붉은 소나무 중 최고의 나무로 꼽히는 금강소나무(金剛松)가 자라고 있다.

기존의 도로를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 재정비하고, 보행자를 위해 보도와 차도 공존도로 및 푸르름이 가득한 가로공간인 녹도의 개념을 복합적으로 도입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례로 길이는 900m이다.
마을 앞 서쪽 바다에 대나무가 많은 섬이 있는데, 이중 큰 섬인 대죽도 앞에 마을이 위치한다고 하여 ‘대죽마을’이라 불린다.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이 마을 앞으로 펼쳐져 있고, 인근에 조개잡이 체험어장이 있어 자연과 더불어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어촌이다.

돌머리 어촌체험마을은 함평만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곳으로 2002년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어촌체험관광마을’로 우거진 해송림과 돌머리해수욕장이 조화를 이루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석성리는 주변에 늘어진 기암괴석들이 있어 석두라 불렸는데 이를 우리말인 돌머리로 부르고 있다. 해수찜과 인공해수풀장으로 해수욕도 즐길 수 있지만 장어 잡기와 바지락 캐기, 갯벌 체험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