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선덕여왕릉
경주 낭산의 정상에 있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릉(재위 632∼647)은 646년경에 조성되었다. 높이 6. 8m, 지름 23. 6m의 원형 봉토분이며, 자연석을 이용해 봉분 아래에 2단 보호석을 쌓은 것 외에는 별다른 장식이 없다. 선덕여왕은 아들이 없던 진평왕의 딸로 태어나 성골이라는 특수한 신라 왕족 의식에 의해 신라 최초의 여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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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낭산의 정상에 있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릉(재위 632∼647)은 646년경에 조성되었다. 높이 6. 8m, 지름 23. 6m의 원형 봉토분이며, 자연석을 이용해 봉분 아래에 2단 보호석을 쌓은 것 외에는 별다른 장식이 없다. 선덕여왕은 아들이 없던 진평왕의 딸로 태어나 성골이라는 특수한 신라 왕족 의식에 의해 신라 최초의 여왕이 되었다.
괴산읍에서 수안보로 가는 19번 국도를 따라 4㎞쯤 가면 속리산에서 발원해 남한강의 상류와 합쳐지는 달천 양측 기슭에 있는 9개의 명승지이다. 고산은 넓은 들판 가운데 솟은 산으로 달천이 태극 모양으로 감싸며 흐르고 있다. 고산정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면 멀리는 속리산에서 발원한 푸른 물이 정자 밑을 돌아 흐르고 남으로는 작은 봉우리들이 마치 말을 탄 수천의 군사가 진을 친 듯하다.

유전리 삼굿마을은 약 350여 년 전에 모셔진 성황당과 부모님께 효를 기본으로 실천하는 마을로서 매년 설날에는 마을 어른들께 모든 출향인과 동네분들이 경로당에서 합동세배를 올리는 등 옛 전통을 잘 간직하고 있는 산촌마을이다. 삼굿이란 불에 달군 돌 위에 대마에 싼 음식물(감자, 고구마 등)을 올리고 돌에 물을 끼얹어 발생하는 뜨거운 수증기로 음식을 익히는 전통적인 조리방식이다.
약 500년 전에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삼계마을은 예전에는 각계 혹은 객기라고 불리다가 3개의 시내가 합쳐지는 지형에 따라 삼계라고 불리게 됐다. 삼계마을은 천왕산 노적봉 기슭에 자리 잡은 마을로 수령이 300년 넘은 느티나무와 팽나무, 서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어 마을의 전경을 더욱 운치 있게 만들고 삼림욕도 가능하게 하며, 경남 최대 저수지라는 마을 앞 대가저수지는 주변으로 산책로를 조성해 놓아 농촌의 맑은 물과 공기를 듬뿍 마셔볼 수 있다.

무선동 마을은 해남읍에서 5㎞ 정도 떨어진 두륜산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이다. 약 30년 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한옥으로 조성된 민박 마을로 초창기에 성황리에 운영되다 잠깐 주춤하였지만, 90년대 후반부터 가족 중심의 관광이 시작되고, 시설을 보완함으로써 도시민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한옥민박 마을이다. 마을 내에 있는 두륜사라는 작은 암자가 있다. 마을에 들어서면 제일 우측에 보이는 건물이다.
산양(山陽)이란 마을 주위가 설악으로 둘러싸여 있어 타 지역에 비하여 따뜻하고 토질이 비옥하여 예로부터 자급자족이 이루어진 마을로, 변화를 원하지 않은 옛 모습이 살아 있는 수수한 마을이다. 산양마을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100여 미터나 되는 하나의 바위로 된 용암산과 산양서원이다.

생폴드방스 펜션은 프랑스 남부 지중해의 햇살을 가득담은 곳, 샤갈, 마티스, 피카소를 비롯한 수많은 예술가들이 사랑한 아름다운 마을 “생폴드방스”의 따뜻한 느낌과 예술적 영감을 담은 아름다운 펜션이다.
고려 보문각 대제학과 판도판서의 관직에 오른 영천이씨 영양군 6세 남곡공 휘 석지와 그의 자제인 집현전 제학과 한성부윤이셨던 장자 휘 안우, 직제학 겸 병조판서이신 차자 휘 아직, 이조 정랑이 신 삼자 휘 안유, 군기사부정 휘 현실, 휘 안실 등 6위를 배향하고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첫 일요일 영천이 씨 남곡공파 후손들이 참 석하여 제사를 올린다.
일재 이항·건재 김천일을 비롯하여 김점·김복억·김승적·소산복을 기리고 있는 서원이다. 이항(1499∼1576)은 조선 중기 문신으로 성리학에 조예가 깊은 학자이다. 김천일(1537∼1593)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왜군을 무찌른 장수이다. 이 서원은 선조 10년(1577)에 이항과 김천일을 추모하기 위해 세웠고 숙종 11년(1685) 임금으로부터 ‘남고’라는 이름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승격되었다.

마을에서 직접 삼을 재배하여 마을 사람들이 협동으로 삼을 심고 베고 삼곳에서 찌고 껍질을 벗기는 작업을 공동으로 하는 두레가 아직도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바리안베는 아주 고운 베를 나타내는 말로써 이 마을의 특징을 이미지화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아침저녁 기온차가 크며, 맑고 깨끗한 환경으로서 친환경농산물과 농촌진흥청에서 지도하는 최고 품질의 미질을 자랑하는 쌀의 생산지이며 고운 색깔의 감과 대봉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세계문화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을 가까이 두고 있으며 전체 6,000여 평의 대형 정원을 앞마당으로 사용 가능하다. 넓은 정원 그리고 책과 음악이 있는 힐링 숙소인 샘 사이트는 정원과 책이 있는 2-3명의 독채 정원 별장인 특실과, 300미터 떨어져 있는 일반실 통나무 별장이 있다. 별도의 바비큐 장소인 스크린 하우스가 있고 잔디밭에서의 골프 등 체육활동도 가능하다.
김해승마클럽은 김해평야의 한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락 IC에서 가까워 부산, 김해 등에서 접근이 쉽다. 초급자와 중·상급자 모두 편하게 기승할 수 있는 실내마장을 비롯하여 실내마장에 비해 보다 넓고 실전에 가까운 실외마장과 야외숲승마장을 갖추고 있다. 1회성으로 승마를 맛볼 수 있는 승마체험부터 일일기승 프로그램, 개인레슨, 주말회원, 월회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남고사는 고덕산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남고산성을 따라 전주의 남쪽을 지키고 있는 사찰로, 절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면 전주 시가지가 한눈에 보여 아름다운 전망을 만나볼 수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관음전, 삼성각, 사천왕문 등이 있다. 남고사 안쪽에는 삼성각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 삼성각은 한국 고유의 토속신앙과 불교가 합쳐져 생긴 형태로, 산신, 칠성, 독성을 봉안하는 불교의 건축물이다.

국립 청소년 농생명센터는 농업 생명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을 연구하는 과학실험과 농업생산기술을 실제로 경험함으로써 자기가 지구생태계의 일부임을 깨닫고, 이웃과 함께 살아감을 느끼며, 자연 사랑의 마음을 키우고자 하는 청소년 체험중심의 교육장이다.

생비원은 경북 고령군 가야산 자락의 자연 속에 자리한 전통 한옥 숙소로 우리나라 고택의 멋과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완공까지 5년이 걸릴 만큼 못을 사용하지 않는 전통 건축 방식을 고수했으며 한지 명장이 만든 닥나무 한지와 황토 등 자연 친화적인 재료를 사용해 품격 있는 한옥의 아름다움을 구현했다. 본당에는 정갈한 분위기의 객실 4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통 한옥의 멋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춰 편안한 숙박이 가능하다.

산속등대복합문화공간은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에 위치한다. 삼십 년 전만 해도 이곳은 제지산업의 요충지로 수백 명의 직원과 그에 따른 수천 명의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던 삶의 터전이었다. 그러나 급격한 산업의 발달과 인근 지역민들로부터 유해시설로 인식돼 가동을 중단하게 되었고 제지공장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생각의 계절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평산마을에 위치한 조용한 카페와 게스트하우스다. 1층은 카페로 운영 중이며 2층 게스트하우스는 싱글룸 2개, 트윈룸, 더블룸 총 4개의 객실이 있다. 숙박 예약은 네이버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전화 예약은 받지 않는다. 객실 내에서는 물 이외 취식이 불가하며 카페와 공용공간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소규모의 조용한 게스트하우스 숙소 특성상 큰 소리로 즐기는 목적의 숙박은 불가하며 23시 이후 전체 소등이 진행된다.
사천녹차단지는 흔히 녹차 하면 생각나는 보성과 하동이 아닌 경남 사천에 진양호 호숫가에 위치한 녹차단지로 다자연영농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다. 사천은 남해안에 위치하여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연교차가 적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온화한 환경이라 품질 좋은 녹차를 재배할 수 있다. 공장 옆에는 차를 시식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자연 문화센터를 갖추고 있다. 판매장에서는 직접 재배한 녹찻잎으로 만드는 녹차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해카라반르몽드는 가야 고유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 테마로 꾸며, 8,500㎡ 부지에 18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가야동 10대, 거북동 5대, 수로동 5대, 금관동 10대로 총 30대의 최신형 카라반이 설치된 사이트와 중앙광장 및 종합관이 갖추어져 있다.
군위군 군위읍 대북리에 있는 남계서원은 조선 중기의 문신 류성룡(1542~1607년)과 이호민(1553~1634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1581년(선조 14) 3월에 창건되었다. 류성룡이 1583년(선조 16) 경상도 관찰사로 있을 때 남계서당을 건립하였는데, 1607년 세상을 떠난 뒤 1621년(광해군 13) 후학들이 중수하고 서애의 위패를 모셨으며, 남계서원으로 승격시켰다. 이후 1787년(정조 11)에 이호민을 추가 배향하였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천동·호림동, 달성군 다사읍·화원읍 일대에 걸쳐 있는 내륙습지인 대구 달성습지는 낙동강과 금호강, 진천천과 대명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총 면적 200만㎡의 광활한 규모로 형성돼 있다. 오래전 홍수로 인해 범람한 하천이 퇴적과 생성을 반복하며 현재의 모습을 이룬 것이다. 자연의 자정작용을 거쳐 봄이면 노란 갓꽃을 여름에는 기생초를, 가을에는 억새와 갈대를 피우고 겨울에는 철새를 부르는 곳이다.
![남계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2/3538332_image2_1.jpg)
함양 남계서원은 1552년(명종 7년) 개암(介庵) 강익(姜翼)에 의해 남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도심(道心) 회복(유학 교육)과 일두(一蠹) 정여창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창건되었다. 1566년(명종 21년)에 ‘남계(蘫溪)’라는 이름으로 사액되었다. 정유재란(1597년)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1603년(선조 36년)에 나촌으로 옮겼다가, 1612년(광해군 4년) 옛 터인 지금의 위치에 다시 지었다.

사천 고읍단감마을은 마을 주민의 대부분이 단감 농사를 짓고 있으며, 특산품으로 단감을 비롯해 감식초, 감잎차가 있다. 사천시 정동면 소재지로서 고려시대 이래 조선 초기까지 읍기(관청이 있는 곳)가 있던 곳이다. 1914년에는 읍동면이 되면서 면소재지가 되었고, 1931년에 지금의 정동면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높이 10m, 길이 60m의 바위산으로 이루어진 절벽에 수천여 그루의 측백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군락지이다. 도동 향산에 살고 있는 측백나무는 바위틈에서 살고 있어 가까이에서 보면 안타까울 정도로 아슬아슬하게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도동의 측백나무를 바라보면 이 나무가 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6년 실태조사에 의하면 도동 측백나무 숲 나무 개체 수는 성목 1,232개, 치수 191개 등 모두 1,423개로 조사됐다.
삼척비치모텔은 청정해변, 커피와 디저트의 삼척해수욕장의 중심에 위치한 오션뷰 모텔이다. 아늑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며 삼척해수욕장 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다.

삼박한 집은 숙박업 20년 경력의 집사가 새로 지은 강원도 고성 바닷가 감성 숙소이다. 80년생 일본 정통 히노끼탕이 전 객실 준비되어있다. 3면 침대 가드 및 18종의 아기용품이 있다.

김천시 사계절 썰매장은 총길이 123m, 6레인 규모로 무빙벨트, 쉼터, 샤워실 등의 시설을 갖추었다. 직지사, 직지문화공원, 사명대사공원, 시립박물관, 친환경생태공원 등의 직지권역 관광지와 황악산의 아름다운 생태자원이 어우러진 스포츠레저시설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찾아와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김천의 신규 관광명소이다.

제주도 서쪽 애월 해안 도로변에 있는 전망 좋은 호텔이다.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온수 풀장이 구비되어 있고, 키즈룸을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객실에서 바다 풍경과 애월 해변의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고, 제주시에서 호텔로 오는 길목에 있는 하귀애월 해안 드라이브 도로에서는 제주만의 독특한 해안 절벽의 멋진 경관을 볼 수 있으며, 자연경관이 뛰어난 관광지가 주변에 위치하여 제주도 여행 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숙소이다.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은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문화유산 8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는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불법 반출되었다가 110년 만에 오대산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전시를 통해 이곳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에 다시 자리 잡게 된 오대산사고본 실록과 의궤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상설전시 외에도 다양한 테마의 특별전시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박물관도 운영 중이다.
김수녕양궁장은 청주시 용정산림공원 옆에 위치해 있다. 김수녕 선수는 청주 출신의 양궁선수로 올림픽에서만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2013년까지 국가대표 선수로서는 대한민국 선수 중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신궁이다. 30여 차례의 세계 신기록 경신 등 양궁사에서 가장 화려한 경력을 남기고 1993년에 은퇴했다. 청주시는 1994년 김수녕 선수의 이름을 따 김수녕양궁장을 개관했다.

김천맑은계곡 오토캠핑장은 경북 김천시 부항면 대야리에 자리 잡았다. 김천시청을 기점으로 3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부항로와 두산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4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계곡과 인접한 덕분에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12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8m, 세로 10m로 널찍하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도 가능하며 카라반의 경우 추가 요금이 있다.

김천실내테니스장&김천오토캠핑장은 경북 김천시 남면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도심과 가까워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파쇄석과 데크로 조성된 오토캠핑 사이트를 갖추고 있어 캠핑 스타일에 맞게 이용할 수 있으며, 쾌적한 환경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반려견은 목줄과 배변봉투를 지참하면 동반 입장이 가능해 반려인들에게도 좋은 선택지다.

삼일삼오는 제주 동쪽 구좌읍 하도리에 위치한 감성 숙소로 세화해변과 올레길이 가까워 제주 바다와 마을의 한적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총 7개의 객실을 운영하며 깔끔하고 아늑한 공간에 제주만의 감성을 담아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아침에는 계절과 재료에 따라 정성스럽게 준비한 조식을 제공해 부담 없이 하루를 시작할 수 있으며 조용한 마을 풍경 속에서 제주다운 여유를 만끽하기 좋다.

비손농장은 1만 6천 평의 넓이를 자랑한다. 캠핑장은 tvN 예능 프로그램 이 찾아올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싱그러운 숲과 맑은 공기 그리고 월포 바다 뷰를 마당으로 삼는 캠핑장은 반려견과 함께 올 수 있다. 여름철이면 대형물놀이장이 개장된다. 산책로를 따라 가다보면 예쁜 트리하우스가 나타나고, 아이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모래놀이터, 사랑스러운 토끼, 거위, 염소가 살고 있는 동물농장까지 갖가지 테마로 가득하다.

전주 상관리조트는 전북 완주군 상관면에 있다. 리조트 주변 가득 둘러싸인 상관 편백나무 숲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전북 최대의 편백나무 군락지다. 10만 그루의 편백나무가 있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한옥마을과 차로 15분 정도 거리에 하고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리조트 내 있는 지장 온천수 온천은 지하 931m 황토 암반에서 끌어올리는 천연온천 지장수이다.

비오케이아트센터는 세종시 반곡동에 위치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보다 행복한 삶의 공간을 만들자’는 경영 이념을 담아 2019년 개관하였다. 센터에는 각종 공연이 열리는 공연장, 여러 전시가 이루어지는 갤러리, 전통과 현대, 예술성과 실용성 등을 고려한 문화예술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아카데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