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깐쇼새우
전주시 중화산동에 있는 깐쇼새우는 오래된 현지인 맛집으로, 튀김을 미리 튀기지 않고 주문 시 즉석에서 요리해 음식이 신선하고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해물누룽지탕은 바로 조리해서 보글보글 끓어오르고, 뚝배기 안에는 해물이 가득하고 겉에는 누룽지가 가득 올려져 있다. 대표 메뉴인 깐쇼새우는 새우의 사이즈도 크고 적당한 튀김옷과 매콤한 양념의 조화가 잘 어울린다. 매장 내부는 넓진 않지만, 전통 맛집답게 많은 손님으로 만석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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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중화산동에 있는 깐쇼새우는 오래된 현지인 맛집으로, 튀김을 미리 튀기지 않고 주문 시 즉석에서 요리해 음식이 신선하고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해물누룽지탕은 바로 조리해서 보글보글 끓어오르고, 뚝배기 안에는 해물이 가득하고 겉에는 누룽지가 가득 올려져 있다. 대표 메뉴인 깐쇼새우는 새우의 사이즈도 크고 적당한 튀김옷과 매콤한 양념의 조화가 잘 어울린다. 매장 내부는 넓진 않지만, 전통 맛집답게 많은 손님으로 만석을 이룬다.

전주 덕진구의 전주 시외버스터미널 근처에 있는 김판쇠 전주우족탕 본점은 60년 전통의 우족탕 전문점으로 전통 방식을 고수한 깊은 맛으로 유명하다. 좋은 재료와 천연 조리법을 통해 만들어낸 전주우족탕은 조미료 사용을 최소화했다. 다양한 곡물, 한약재를 넣어 오래 끓였기 때문에 약재 향이 국물에 배 있고 몸보신에 좋다. 매일 평균 12마리 이상의 소머리와 우족을 고아 만든 진국을 맛볼 수 있다. 우족탕엔 고기가 가득하고 갈비 육수가 진하고 고소하면서 감칠맛이 난다.

베이커리가 있는 A동 옆 자동문을 지나면 B동 1층으로 이어지는데, 넓고 쾌적한 공간이라 연인, 친구, 가족 단위로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테라스와 넓은 잔디마당에서도 커피를 마실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을 마련했다. 또, 대형카페답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많다. 김정선 베이커리는 여러 종류의 베이커리가 있으며, 치즈프레첼과 단호박빵이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이다.

기찻길옆오막살이 전주아중리본점은 1998년 창업 이래 2대째 전주의 고유한 맛을 이어오고 있는 마늘숙성닭볶음탕 전문점이다. 2024년부터 3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수록되며 맛의 가치를 증명한 전주 로컬식당이다. 이곳의 특징은 오랜 세월 다져온 숙성 기술과 정성스러운 조리 과정에 있다. 특제 마늘양념에 저온 숙성하고, 두 번 조리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 2번 조리하는 방식을 통해 닭고기의 육질은 한층 부드러워지고, 속까지 진한 감칠맛과 풍미가 배어든다.

기양초는 부추의 다른 말로 몸을 따뜻하게 하며 항진 효과가 있는 본초강목에 나오는 약초 중 하나이다. 식당 기양초에서는 부추전과 된장찌개, 부추무침 등 부추를 주요 메뉴로 한 음식을 선보인다. 다슬기와 콩이 들어 있는 돌솥밥을 주문하여 밥을 덜어 누룽지를 만들고 밥은 유기농 부추무침과 함께 비벼 버섯, 김치, 묵 등 다양한 곁 반찬과 함께 먹는다. 부추를 넣고 끓인 보양식인 닭백숙을 주문하여 돌솥밥과 같이 먹는 맛도 일품이다.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금종제과는 과거와 현재가 같은 공간에 공존하는 지역 명물 빵집이다. 한결같은 정성으로 빵을 만들어온 이곳은 지역 주민들은 물론 여행객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매장은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빵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철도, 신호등 등 기차역 테마로 꾸며진 공간이 재밌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전주 금암동 골목에 있는 금암피순대는 현지인이 추천하는 전주 피순대, 순대국밥 대표 맛집이다. 빛바랜 외관과 간판은 30여 년의 오랜 시간 동안 운영되어 온 전통을 느끼게 한다. 금암피순대는 선지와 내장 등 신선한 재료를 매일 공수해 직접 순대를 만들어 제공한다. 뚝배기에 피순대와 내장이 들어간 순대국밥은 들깻가루가 첨가되어 고소하고 얼큰하다. 부드러워 질기지 않은 내장이 담긴 피순대도 인기다.

마이산으로 유명한 전북특별자치도 진안에 있는 참붕어 전문 식당이다. 마이산 등반객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진안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상호명에서 알 수 있듯 참붕어찜이 대표 메뉴이며 어제비, 민물 뚝배기탕도 인기 메뉴다. 특히 테이블마다 놓여 있는 메뉴가 바로 치즈돈가스일 정도로 치즈돈가스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참붕어찜은 조리시간이 40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하길 추천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정한 안심식당이다.

임실군 운암면에 위치한 이 카페는 어느 자리에서나 옥정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 명소다. 유럽풍의 세련된 외관과 깔끔한 실내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그랑게라떼, 꽃이랑게, 쌍화라떼, 로열 밀크티가 있으며, 다양한 음료와 베이커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2층과 3층에는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 옥정호의 풍경을 더욱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날의온도 카페는 넓은 야외 공간을 갖춘 대형 카페로, 푸른 잔디밭이 펼쳐져 사진을 찍거나 아이들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다. 카페 앞에는 커다란 분수대가 있으며, 봄과 여름에는 정원을 가득 채우는 꽃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봄철에는 배꽃과 복숭아꽃이 피어 향기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저녁에는 탁 트인 공간에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야간에는 도심에서는 보기 어려운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어 루프탑 카페의 매력을 더한다.

20년 전통의 갈치조림 전문점이다. 신선한 국내산 갈치를 사용하여 칼칼하게 요리한 갈치조림은 이 집의 대표 메뉴이다. 비린내가 없고, 호불호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맛이다. 이 외에도 갈치 정식과 박대 구이도 맛볼 수 있다.

군산의 명물 호떡집으로 3대째 운영 중인 디저트 맛집이다. 이곳의 호떡은 기름에 굽지 않아 담백하고 속 재료로 흰 찰보리와 검정콩, 검정쌀, 검정깨가 들어 있어 단맛이 강하지 않아 남녀노소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기름에 구운 호떡과 중국 호떡의 중간쯤의 식감이다. 가게 안에서 먹을 수 있어서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싱싱한 회와 고급스러운 밑반찬을 눈과 입으로 즐길 수 있는 횟집으로 군산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합리적인 가격의 맛집이다. 군산항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의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근처 (구) 도선장 앞에 위치하여 있으며 군산과 서천을 이어주는 동백대교와 군산의 내항 앞바다를 함께 감상하며 회를 즐길 수 있다. 광어와 우럭, 농어, 도미, 모둠회 등과 생우럭통탕, 회덮밥 등의 식사류, 전복요리도 선택 가능하다.

군산 영화동에 있는 국제반점은 1960년대 초 진흥반점으로 개업해 현재는 상호를 국제 반점으로 변경하여 성업 중인 중식당이다. 영화 에 등장해 군산의 관광 명소가 되었다. 하지만 영화 속 장소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로 더욱 유명하다. 바로 물짜장이다. 물짜장은 일반적인 짜장면에서 베이스로 쓰이는 춘장을 이용하지 않고, 걸쭉한 전분 소스를 이용해 짜장면 재료를 넣어 볶은 요리다.

구 전망 좋은 집은 백합으로 유명한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에 있는 해물과 생선요리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백합죽으로 백합의 씹는 맛이 좋고 향이 은은하게 퍼져 별미이다. 이 외에 백합탕, 바지락칼국수 등도 맛볼 수 있다. 특히 밑반찬으로 제공하는 배추김치, 양파김치, 갓김치 맛이 일품이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구 전망 좋은 집은 커다란 창을 통해 아름다운 모항해수욕장의 풍경을 한눈에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

전북 전주 한옥마을 내에 있는 교동석갈비는 전주중앙초등학교 옆에 위치한 갈비 전문 음식점이다. 돌판에 구워져 나오는 갈비를 석갈비라고 하는데, 기본 교동 석갈비와 매운 석갈비 두 가지를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연잎밥과 육회, 냉면 등의 식사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교동떡갈비는 한옥마을 내 경기전 인근에 있는 떡갈비 전문 음식점이다. 떡갈비를 주메뉴로 하고 있으며 한돈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기에서 나는 잡냄새가 없고, 특유의 감칠맛과 쫄깃함이 있다. 점심시간에는에는 된장국과 공기밥, 물냉면까지 주는 저렴한 점심특선이 있다. 2층에는 단체석도 준비되어 있고 한옥마을을 내려다 볼 수 있다.

군산시 옥구읍에 위치한 공감선유는 군산 새만금 근교의 자연 지형을 활용한 갤러리 카페다. 각기 다른 다섯 개의 공간 A, B, C, D, E에 큰 창이 나 있어 보이는 뷰마다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며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카페 전체 공간이 넓어 시끄럽지 않고 힐링되는 공간이다. 카페 내부에는 아름답고 멋진 예술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다양하고 감성적인 포토 존이 있다.

곰소항 수산물 종합시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곰소 아리랑 식당은 곰소에서 30여 년간 영업을 이어온 부안 맛집이다. 부안 주민들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곰소 아리랑 식당은 백반, 매운탕, 조림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대표메노는 풀치백반과 젓갈백반, 갈치조림, 싱싱한 생우럭탕이다. 백반을 주문하면 10가지가 넘는 기본 찬이 차려진다. 풀치백반은 갈치의 새끼인 풀치와 각종 채소가 들어간 매운맛을 자랑한다.

1930년부터 삼대째 이어져 오는 백 년 기업으로 유명한 젓갈 전문점이다. 식당 입구부터 실내까지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새우젓 등 열여섯 종류의 젓갈들이 진열되어 있다. 단일메뉴인 백합탕을 공깃밥과 함께 주문하면 젓갈 세트가 함께 나온다. 흰쌀밥에 열여섯 가지 젓갈을 비벼 먹고 맑은 백합탕 국물을 곁들여 먹으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필요한 젓갈이 있다면 진열된 젓갈을 기호에 따라 구매할 수 있다.

고창부안축협 한우명품관참예우는 전북 고창군 읍내리에 있다. 고창 공용버스터미널 뒤편에 있는 축협 하나로마트 1층 안쪽에 있으며 최상급 소고기 맛을 자랑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안심식당이다. 참예우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특허기술로 고기의 부위별 적정 숙성기간을 예측하는 프로그램을 적용해 최상의 한우를 제공하고 있다.

군산 산북동에 있는 경원해물찜은 양이 푸짐하고 해산물이 가득한 해물찜, 아귀찜 전문 요리점이다. 해물찜은 다른 곳과 비교하여 가격이 저렴하고 갑오징어, 소라, 전복 등의 해산물이 싱싱하고 크기가 크다. 특히 해물찜 속 갑오징어는 통통한데도 얇은 오징어보다 부드러우며, 전복도 쫄깃하고 부드럽다. 해물찜 식사 후에는 남은 양념과 함께 볶은 볶음밥이 인기 있다. 이곳은 재료 소진으로 일찍 마감되기도 하니 방문 전 영업 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군산 현지인이 추천하는 간장게장 맛집이다. 군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군산역, 군산IC에서 약 5분 소요되는 거리에 있다. 식당과 카페, 간장게장 공장까지 직접 운영하고 있다. 꽃게로 담은 간장게장이 명물인 이곳은 일반 간장에 각종 약재를 넣고 숙성시키는 것이 맛의 비결이다.

5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하는 전주비빔밥 전문점이다. 비빔밥이 담아 나오는 그릇을 놋그릇과 돌솥 중에 선택해 주문할 수 있으며, 전주비빔밥의 핵심 재료인 황포묵을 무침 요리로 만들어 판매한다. 2층에 전주비빔밥의 역사를 설명해 놓은 전시실도 운영하고 있다.

거목아리랑은 전북 군산시 법원로에 있는 한식당이다. 능이백숙, 참옻백숙, 엄나무한방백숙을 오리와 닭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묵은지닭볶음탕, 닭볶음탕, 소머리국밥, 소머리수육, 생오리갈릭로스·주물럭, 생삼겹살, 제육볶음을 제공한다. E채널 에서 전라북도 군산시 6味 맛집으로 선정됐으며 선정 메뉴는 닭볶음탕이다. 무료 주차장을 갖췄고 폴딩도어로 구획을 나누는 가변형 홀이 있어 최대 80명까지 단체 이용이 가능하다. 전 좌석 입식이며 테이블마다 화구가 설치돼 있다.

거북선 숯불 풍천 장어는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에 위치한 장어 전문점으로 거북선을 닮은 건물로 유명하다. 심지어 건물 천장이 뚜껑처럼 열려 환기를 할 때마다 볼거리를 제공한다. 홀이 넓고 테이블이 많아 단체 손님이나 크고 작은 모임도 수용이 가능하다. 고창 특산품인 풍천 장어를 숯불로 초벌구이를 해서 손님상에 올리며 셀프바도 이용할 수 있다. 창 너머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고 식사 후에는 바다 체험도 할 수 있다.

부안의 유정자고개 시작 지점에 있는 개암곰탕은 매일 아침 직접 끓인 육수의 진한 사골 국물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사골곰탕이며 우족 곰탕과 육전도 인기 메뉴 중에 하나다. 특히 사골곰탕은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아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5월부터 8월에는 여름 특선 메뉴로 개암냉면을 판매한다. 개암냉면은 매일 아침 사골 고기로 내린 육수에 주문과 동시에 직접 뽑은 고구마 전분 면을 활용한 함흥식 냉면이다.

강촌떡갈비는 전주 남천교 한옥마을 입구에 있는 떡갈비 전문 음식점으로 직접 손으로 만든 수제 떡갈비로 유명하다. 대표 메뉴는 수제떡갈비로 국내산 돼지갈비살과 목살에 강촌 전통비법 양념으로 직접 정성껏 만든 메뉴이다. 이외에도 메밀들깨수제비, 물갈비전골, 낙지볶음, 전주돌비빔밥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7~8가지 약재를 우린 물로 밥을 짓는 ‘약용비빔밥’이 대표 메뉴다. 약용 비빔밥에는 기본적인 비빔밥 재료 외에 밤, 대추와 같은 맛은 물론 몸에도 좋은 한약재가 함께 얹어져 나온다. 비빔밥에 넣는 고추장도 직접 담그는데, 사과와 배, 양파를 넣고 발효시켜 기분 좋은 달큰함이 느껴진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옥정호가 보이는 뷰가 멋진 횟집이다. 한 번 방문하면 다시 찾아온다는 맛집으로 단골손님들로 늘 북적인다. 회도 신선하고 맛있지만 매운탕과 반찬들이 단골손님들 사이에서는 더 유명하다. 민물매운탕은 잡내 없이 깊고 개운한 맛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어르신들과 함께 하기 좋아 가족 외식 장소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양이 푸짐해서 허기진 배를 든든하게 달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겨울에는 덕유산으로 유명하고, 여름에는 반딧불이 축제로 유명한 무주에는 또 유명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어죽"이다. 어린 시절 천렵 놀이를 한 후, 쨍한 여름 햇볕 아래서 끓여 먹었던 그 어죽. 그리고 강변에 사는 어부나 농부가 여름의 보양식으로 끓여 먹었던 그 어죽 맛을 무주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이곳에서 제공하는 어죽은 금강에서 잡은 민물고기로 끓이는 얼큰한 맛이 일품이며, 시래기를 듬뿍 넣어 끓이는 매운탕도 맛볼 만하다.

양념 족발로 유명한 가운데집은 전주 추천대교 인근에 위치한다. 1965년부터 지금까지 대를 이어온 비법인 양념과 족발 작업 과정을 거쳐 맛있는 족발을 제공한다. 대표 요리는 양념 족발, 비빔밥, 국수로 간단하게 준비되어 있다. 푹 삶은 족발을 건조과정을 거쳐 쫄깃함을 유지한 후, 고추장을 비롯한 갖은양념을 입혀 약한 불에 구워낸 양념 족발은 부드러운 속살과 쫄깃한 껍질이 어우러져 식사 메뉴로도, 술안주로도 인기가 좋다.

가족마당은 무주 덕유산리조트 인근에 위치한 한식 전문 음식점으로 겨울 시즌에는 쉬는 날 없이 늦은 시간까지 영업한다. 메뉴로는 간장게장정식, 갈비전골, 한우등심, 한우특수부위, 토종능이버섯백숙 등 다양한 한식 메뉴가 있다. 10여 가지 이상의 밑반찬이 함께 나와 입맛을 돋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