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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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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강강당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북도 예천군역사관광

삼강강당

삼강강당은 조선 광해군 때의 학자 청풍자 정윤목(1571~1629)이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정윤목은 서원부원군 정탁의 셋째 아들로 초서에 뛰어난 학자이다. 서애 류성룡, 한강 정구의 가르침을 받아 성리학에 정통했으며, 특히 필법이 탁월해서 초서의 대가로 존경받았다. 삼강강당의 건물은 삼강마을 동쪽에 있으며 낙동강변을 바라보고 있다. 강당의 오른쪽에는 학당이 있다. 뒤쪽은 사당이 있었던 자리로 현재는 철거되어 사라졌다.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길 53-14
삼가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합천군역사관광

삼가향교

삼가향교는 조선 세종 때에 세웠다고 하며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광해군 4년(1612)에 다시 지었다. 1826년 정우용이 대성전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으며 이때 풍화루와 흥학당을 중수하였다. 대성전에는 5성, 송조 4현,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전체적인 건물배치는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이 앞에 있고 제사를 지내는 곳인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의 형태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소오2길 18-5
산청 대포리 민씨고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산청군역사관광

산청 대포리 민씨고가

지은 시기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전하는 말에 따르면 약 70년 전, 조선 말기에 지은 것으로 추정한다. 마을 외곽을 도로가 두르고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었다. 측면의 집과 대지가 나뉘는 형태 때문에 대문을 지나 폭이 좁은 담장사잇길을 지나도록 되어있다. 한 칸으로 구성된 가옥의 첫 대문을 지나 보이는 대문채가 인상적인데, ㄱ자로 꺾인 부분이 맞배지붕으로 구성되며 대청이 만들어져 있어서 사랑채 용도로 사용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명지대포로236번길 7
산청 조식 유적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산청군역사관광

산청 조식 유적

조선 중기의 유명한 유학자인 조식 선생의 유적지이다. 조식 선생은 많은 벼슬이 내려졌으나 모두 거절하고, 학문연구와 후진양성에 평생을 보냈다. 조식 유적은 두 곳으로 나뉘는데 사리(絲里)에는 산천재, 별묘, 신도비, 묘비가 있고, 원리(院里)에는 덕천서원과 세심정이 있다. 산천재는 선생이 학문을 닦고 연구하던 곳으로 명종 16년(1561)에 세웠고, 순조 18년(1818)에 고쳐졌다. 규모는 앞면 2칸, 옆면 2칸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 사리
산청 배산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산청군역사관광

산청 배산서원

도천서원에 모시고 있던 청향당 이원과 죽각 이광우를 따로 모시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이원은 조선 전기의 학자이며, 이황 선생과 학문의 뜻을 같이 하였으며, 1546년에는 나라에서 벼슬을 내렸으나 거절하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배산서원은 1771년에 덕연사만 세워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냈으나,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에 철거되었다. 그 뒤 1919년에 새로 지어 배산서당이라 하였다.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배양길 16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산청군역사관광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은 산청·함양사건 희생자 합동 묘역이다. 한국전쟁 중이던 1951년 2월 7일 국군 11사단 9연대 3대대가 지리산 공비토벌 작전인 ‘견벽청야’를 수행하면서 산청군 금서면 가현, 방곡마을과 함양군 휴천면 점촌마을, 유림면 서주마을에서 무고한 민간인 705명을 학살하였던 바, 이때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을 모신 묘역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화계오봉로 530
산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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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성군역사관광

산운마을

산운마을은 의성에서 대감마을로 불리는 전통반촌으로, 자연경관이 수려한 영천이씨[永川李氏] 집성촌이다. 마을은 수많은 전설을 간직한 금성산을 뒤에, 비봉산을 옆에 두고 나지막한 구릉과 평지에 자리 잡고 있다. 금성산의 마을 쪽 골짜기에는 저수지가 있어 골짜기를 따라 논이 펼쳐져 있다. 또한 마을의 남쪽에는 쌍계천이 흐르고 있어 주변에 농경지가 발달하여 있다. 풍수지리적으로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에 ‘선녀가 거울 앞에 않아 머리를 빗는 절묘한 형국’이라고 말한다.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수정사길 19
산양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역사관광

산양서원

산양서원은 조선 시대 문신 황희(黃喜)를 제향 하기 위해 세운 소동사(召東祠)가 발전한 것으로, 1857년(철종 8년)에 건립되었다. 황희는 1423년(세종 5년) 강원도 관찰사로 부임하였으며, 당시 이 지방에 흉년이 들자 관고(官庫)를 열어 백성을 구제하였다. 이에 삼척 지방 주민들은 그의 은혜를 기려 돌을 쌓아 대(臺)를 만들고 ‘소공대(召公臺)’라 불렀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원덕읍 산양서원1길 24
산청 단성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산청군역사관광

산청 단성향교

단성향교는 1127년에 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서쪽 산기슭으로 옮겼다가 1752년에 현 위치인 교동으로 옮겨지었다고 전한다. 경사지에 위치하여 앞쪽에는 공부하는 공간인 명륜당이, 뒤쪽에는 사당인 대성전이 있는 전학후묘의 배치를 이루고 있다. 정문인 관선문을 들어서면 누각형식의 명륜당이 있는데, 대청 아래를 통하여 들어가도록 되어있다. 명륜당 밑을 통하여 내삼문과 대성전의 지붕이 겹쳐서 보인다.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교동길 13-15
산청 단계마을 옛 담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남도 산청군역사관광

산청 단계마을 옛 담장

단계마을의 옛 담장은 토석담이 주류를 이루며 전형적인 농촌 가옥들과 어우러져 독특한 풍경을 이루고 있다. 담 높이는 2m 정도로 큰 돌만 이용하여 메쌓기를 한 후 위에 좀 더 작은 돌과 진흙을 교대로 쌓아 올렸다. 담 위쪽에는 기와가 흘러내리는 것을 막기 위해 넓고 평평한 돌을 담장 안팎으로 6~7cm 정도 내밀게 했다. 인근 관광명소로는 산청 산골 박물관, 월명산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단계리
산동리 남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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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역사관광

산동리 남근석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산동리 남근석은 남자 성기 모양으로 자연암석이나 암석을 조각하여 세운 것으로 복을 받거나 다산 풍농, 풍어를 기원하는 민간신앙의 대상이 되고 있다. 산동리마을 앞 당산나무 부근에 자리한 이 남근석은 화강암으로 정교하게 조각되었다. 생김새는 건장한 남성의 성기가 충분히 발기되어 있는 모양으로 아랫부분에 연꽃무늬가 조각되어 있는 점이 독특하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팔덕면 팔왕길 77
사천향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사천시역사관광

사천향교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세종 3년(1421)에 세워 유교를 공부했던 곳이다. 세종 22년(1440)에 향교 관계자들의 거처인 치성재, 학생들의 거처인 동·서재, 공부하는 장소인 명륜당, 휴식공간인 풍화루를 새로 지으면서 이름을 ‘수학원학사서재’로 바꾸었다.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사천향교로 25
사충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하남시역사관광

사충서원

사충서원은 ‘네 명의 충신을 모신 서원’이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1725년(영조 1) 노론 4충대신인 김창집, 이이명, 이건명, 조태채를 제향 하기 위하여 노론계 관료와 유생이 추진하고 국가의 보조에 의하여 경기도 과천(현 동작구 노량진동)에 건립되었다.

경기도 하남시 하남대로232번길 89-8
사현사(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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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역사관광

사현사(김제)

김제시 산동리의 사현사는 1934년 당시 이곳에 거주하던 봉성 온(溫)씨 문중의 집안 사당으로 대율리에 세워진 것이다. 사현사는 1934년 세워진 봉성온씨 문중 사당이다. 당시에는 대율리에 세워졌으나 1967년 대율저수지가 축조되면서 수몰되기에 이르러 김제시 금구면 산동리 지금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이 사당은 온신을 중심으로 온림, 온윤, 온후를 모시고 있다. 특히, 온달 장군과 온군해 장군의 단이 설치되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구면 선비로 1017-27
사양서당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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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칠곡군역사관광

사양서당강당

사양서당강당은 본래 조선 시대 서원으로, 1651년(효종 2) 유학자 한강 정구(1543~1620)가 일생 동안 학업을 닦던 사수동에 창건된 후 1694년(숙종 20)에 지천면 신리 섬마 마을로 옮겨 한강 선생을 주벽으로 석담 이윤우를 배향하고 송암 이원경을 별사에 모셨다.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신동서원길 15-10
사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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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함평군역사관광

사산사

사산사는 1670년(현종 9년)에 서원으로 창건하였다. 1700년(숙종 26년)에 사우로 중건하고, 함평이씨 시조 함풍군 언, 전라좌수사 춘수, 효우당 접의 삼위를 초향 했다. 1778년(정조 2년)에 함성군 장양공 종생, 기성군 긍 이위를 추가 배향하고 향사우로 봉향하였다. 1868년(고종 5년)에 국령으로 사우를 훼철하였고, 1872년(고종 9년)에 사당 내 유허비와 제단을 세우고 제사를 지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나산면 사산길 38-35
사천읍성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사천시역사관광

사천읍성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선인리 일대에 있는 사천읍성은 돌과 흙으로 쌓은 성곽으로, 약 1. 5㎞의 둘레 중 현재는 3개 부근 약 300m의 성곽이 남아있다. 사천의 옛 이름이 사물(史勿), 사수(泗水), 동성(東城) 등이었는데 조선 태종 때부터 사천이라 하였다. 세종 24년(1442)에 병조참판 신인손이 왕명에 의해 쌓았다고 전해지며, 이곳에 돌로 성을 쌓기 시작하여 3년 후(1445)에 완성시켰다. 이로부터 4년 뒤 관청을 짓고 읍을 옮겼다고 한다.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수양공원길 51
사세충렬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역사관광

사세충렬문

사세충렬문은 임진왜란 때 순국한 김여물(1548~1592) 장군의 애국충정과 병자호란 때 청나라 군사가 침입하자 스스로 목숨을 던진 김여물 집안 4대에 걸친 고부의 열녀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조정에서 하사한 충신 정문과 열녀 정문이다. 사세충렬문은 목조건물로서 사각기둥의 주심포 양식 팔자지붕이 특징이다. 가운데 칸에는 민가의 대문 형식을 따라 문을 달아 ‘사세충렬문’ 현판을 걸었으며 건물 주위에는 담장이 둘려 쳐져 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와동공원로 151
사빈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사빈서원

사빈서원은 조선 시대의 학자 청계 김진과 그의 다섯 아들을 기리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김진(1500~1580)은 조선 중기의 선비로 어려서부터 재능이 뛰어났고, 이름난 유학자를 찾아가 가르침을 받아 견문을 넓히기도 했다. 중종 20년(1525) 생원시에 합격한 후 평생 학문에만 전념하며 후배 양성에 힘썼다. 선생이 세상을 떠난 후에는 나라에서 이조판서 직함을 내렸다.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천전광산길 53
사명대사 생가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경상남도 밀양시역사관광

사명대사 생가지

조선 후기의 승려 유정(사명대사)이 태어난 곳이다. 사명대사가 1544년(중종 30)에 진사 임수성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13세 때 가출하여 직지사 신묵에게 가서 승려가 될 때까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다. 사당인 숙청사와 사명대사가 태어나서 자란 곳인 육영당, 사명대사가 거처하던 사랑채인 사명당 등이 남아있다. 사명대사는 어린 시절을 여기서 보냈으며 많은 일화가 전해오고 있다.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 사명대사생가로 642
사동서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역사관광

사동서원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 교육 기관이다. 사동서원은 장수군 산서면 사상리에 있는 서원이다. 이 사우는 조선 1847년(헌종 13) 창건되었다가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전국 서원 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던 것을 1957년 복설 한 것이다. 처음에는 이 지역에 거주하던 김해 김 씨의 선조 가운데 김준손, 김기손, 김일손, 김대유, 김치삼, 김정택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산서면 사창길 35
사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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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역사관광

사교루

사교루는 대전 유성구 대덕연구단지 내 여흥민씨 사당에 위치한 문화재이다. 이곳은 팔작지붕의 목조건물로 여흥민씨들이 후손들을 교육하기 위해 세웠으며 현판은 권수암이 썼다. 사교루가 위치한 대덕연구단지 도룡동은 원래 여흥 민씨의 집성촌이었다. 이 건물은 1668년(현종 9)에 인연왕후의 아버지인 둔촌 민유중(1630-1687)이 자제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건립하였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556번길 104
사나사(양평)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양평군역사관광

사나사(양평)

양평군 옥천면에 위치한 사나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5교구 본사인 봉선사(奉先寺)에 속해 있다. 용문산의 주봉인 백운봉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사나사는 신라 경명왕 7년 (923)에 고승인 대경대사가 제자 용문과 함께 창건하고, 5층 석탑과 노사나 불상을 조성하여 봉안하고 절 이름을 사나사로 하였다.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사나사길 329
빨래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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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북구역사관광

빨래골

빨래골은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 일대의 마을로 삼각산 동쪽 골짜기에 물이 많고 맑아서 빨래터와 쉼터로 이용하던 것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이곳은 북한산이 시내 쪽으로 쭉 뻗쳐 내려온 칼바위능선 골짜기에 해당하는 곳이다. 골짜기 안쪽에 삼성암이라는 암자가 있고 왼편 산자락에는 아주 특이한 모습의 묘비가 세워져 있는 공초 임상순 선생의 무덤이 자리 잡고 있다. 2016년부터 ‘옛터 빨래골축제’가 개최되는 등 지금도 통용되고 있는 지명이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산127-1
빙계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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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성군역사관광

빙계서원

빙계서원은 조선 명종 11년(1566)에 회당 신원록이 창건하여 모재 김안국을 봉향하였다. 창건시에는 의성읍 장천(현 남대천 상류)에 위치하여 선조 9년(1576) 장천서원으로 사액을 받았다. 이때 이언적을 김안국과 함께 제향 하였으며, 1689년(숙종 15)에는 향리의 선비들이 진소하여 의성과 관련이 깊은 유성룡, 김성일, 장현광 등을 추향하게 되었다. 고종 때 훼철된 후 빈터만 남아 있다가,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으로 2006년에 복원되었다.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빙계계곡길 80
사곡리남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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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역사관광

사곡리남근석

사곡리 남근석은 자경마을 입구에 있었던 것으로 경지 정리 시 도로변에 옮겨 세운 것이다. 강동로를 따라 고개를 넘으면 왼편으로 안내판과 함께 볼 수 있으나, 주의하지 않고 보면 지나칠 수 있다. 사곡리 남근석은 화강암을 돌기둥처럼 다듬어 만들어졌으며, 제작 연대는 확실하지 않다. 높이 200㎝이고 사각기둥 꼴의 몸통이며, 상부의 귀두 부분의 높이는 37㎝이고 약간 퍼져 있는 형국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사곡리 1019
비인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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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천군역사관광

비인향교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에게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비인해수욕장 인근 비인면 소재지에 위치한 비인향교는 조선 전기 무렵에 세워졌다. 그 뒤 여러 차례 고쳐지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비인로136번길 68
비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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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대덕구역사관광

비래사

비래사는 대전 대덕구 매봉산 자락에 옥류각과 함께 세워져 있는 사찰이다. 이 사찰은 은진 송 씨 문중에서 후손들이 강학소의 목적으로 세운 것을 승려로 하여금 지키게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사찰로 바뀐 것으로 추정되며 1647년(인조 17)에 중수되었다. 이곳에 있는 목조비로자나불좌상은 사찰 중수 직후인 1651년(효종 2)에 제작되어 현재 국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골길 47-74
비안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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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성군역사관광

비안향교

비안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 처음 지었으며,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 광해군 2년(1610) 지금 있는 자리에 복원하여 1898년, 1924년, 1935년에 각각 수리하였다. 임진왜란 때는 이 지역 사람인 손복이 향교의 위패를 산중 굴속에 숨겨 무사히 피해를 면했다고 전한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제사 공간인 대성전과 동무·서무,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 삼문 등이다.

경상북도 의성군 안계면 교화길 65-14
비슬산 유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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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성군역사관광

비슬산 유가사

비슬산 서쪽 기슭에 위치한 유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신라 흥덕왕 2년인 827년에 도성이 창건하였고, 고려 3대 종파 가운데 하나였던 유가종의 중심 도량이기도 했다. 유가종의 총본산격인 사찰로 전성기에는 3,000여 명의 승려들이 머물렀으며, 일연스님도 한때 이곳에 기거하였다. 이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1976년에 대웅전과 용화전을 중창하는 등 대대적인 불사를 일으켜 오늘에 이른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유가사길 161
비로사(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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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역사관광

비로사(영주)

소백산 비로봉 남쪽 기슭에 자리 잡은 비로사는 680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이다. 비로사는 임진왜란 당시 승병의 거점으로 활용되었다. 하지만 임진왜란으로 인해 석조비로자나불좌상·석조아미타여래좌상 2구, 석조당간지주, 진공대사보법탑비만 남고 모두 불타버려 1609년(광해군 1) 경희가 중건하였고 1684년(숙종 10) 월하가 법당과 산신각 등 40여 칸을 중창하였다.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삼가로 661-29
불탑사(제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역사관광

불탑사(제주)

불탑사는 제주시 삼양동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관음사의 말사이다. 불탑사는 원당봉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불탑사의 원찰인 원당사는 고려 말 제주도의 3대 사찰 중 하나였다. 1948년에 발생한 제주 4. 3 사건 당시 사찰 대부분이 파손되었으며 1953년에 재건했다. 이후 여러 차례의 보수와 확장 작업을 거쳐 오늘에 이른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당로16길 41
비두리 귀부 및 이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역사관광

비두리 귀부 및 이수

유물은 원래 문막읍 후용리 용바위골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왔다고 전해지며, 비석은 남아 있지 않다. 귀부와 이수는 같은 화강암의 석재로 조성하여 돌 색깔도 회백색이다. 귀부는 거북의 모습이라기보다는 용의 모습을 새긴 편에 가깝고, 머리를 왼쪽으로 돌려 뒤를 올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특이하다. 지금의 거돈사원공국사승묘탑비를 세울 때에도 이 석재를 사용하였다고 전해진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문막읍 귀문로 1008
불회사(나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광주·전남 나주시역사관광

불회사(나주)

불회사는 백양사의 말사로, 운흥사터와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덕룡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다. 동진 태화 원년(366년)에 인도 승려 마라난타에 의해 창건되었고 희연조사 2창, 조선 태종 2년(1402) 원진국사가 3창하고, 정조 22년(1789) 큰 화재로 건물이 대부분 불타버린 것을 1800년 중건하였다. 불회사라는 이름은 부처님의 회상이란 의미로, 불법승 삼보가 어우러져 부처님의 가르침이 끊이지 않는 장소라는 의미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다도면 다도로 1224-142
불주사(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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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역사관광

불주사(군산)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로 나포면 군둔마을에 위치해 있다. 본래 불지사였는데 불주사로 개칭했다. 군산 지역 사찰 중 유일하게 일주문이 있다. 현판에는 취성산 불주사라 새겨져 있는데, 취성산은 서해를 바라보고 있어 망해사라 하다가, 산세가 석가가 설법하던 인도 영취산 모습과 닮았다 하여 취성산으로 불리며, 정상에 봉화가 있었다 해서 봉화산으로도 불린다. 불주사는 계절마다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나포면 군둔길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