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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백운사 승탑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괴산군역사관광

괴산 백운사 승탑군

괴산 백운사 승탑군은 모두 5기의 석조승탑을 모아놓은 것이다. 5기의 승탑 중 1955년에 건립한 백운사 2차 중창주인 송운제 스님의 승탑을 제외한 4기의 승탑은 조선시대에 조성된 것이다. 이 승탑들은 조선시대 석종형승탑의 원형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중 4기는 방형 혹은 가옥형의 특이한 형식을 갖추고 있어 주목된다. 옥개석에는 기와골 등이 생략되는 등 후기적 양식을 보이고 있으나 합각마루의 용두장식과 상륜부의 보주 등 완전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충청북도 괴산군 사리면 사리로소매2길 125-146
괴산동헌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충청북도 괴산군역사관광

괴산동헌

괴산동헌은 조선초기에 창건되어 그 뒤에 여러 번 중수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제강점기 시대 이후 관청건물로 쓰이면서 고쳐져 그 원형을 잃었다. 최근까지도 괴산엽연초생산조합의 관사로 쓰였으나 1996년 보수할 때 동헌건물로 복원되었다. 현재 괴산읍 서부리에 있는 건물은 정면 4칸, 측면 2칸으로 된 8 칸집이며, 구조는 5량으로 홑처마 팔작지붕의 목조건물이다.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읍내로2길 65-20
구고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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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역사관광

구고서원

구고서원은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사천리에 있는 조선시대 서원이다. 서한정(1407~1490)을 제향 한 서원으로, 조선 후기 영주 지역 달성서씨 가문의 향촌 사회활동 양상을 살펴볼 수 있다. 구고서원은 서한정을 추모하기 위해 지역 유림들이 1786년(정조 10) 건립한 구고리사에서 출발한다. 구고리사는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훼철령에 따라 철폐되었으나 이후 구고서당으로 현판을 바꿔 달고 운영하였다.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단산로121번길 27-8
과천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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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시역사관광

과천향교

과천향교는 1398년에 과천현에 설립되었다. 그 후 터가 좋지 않아 인재가 나지 않는다는 풍수설을 믿은 유림들에 의견을 따라 1690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지었다. 앞쪽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배치하고, 뒤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두었다. 앞에는 학문하는 공간, 뒤에는 제사하는 공간을 두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에서 볼 때 사람 人(사람 인)자 모양의 맞배지붕이다.

경기도 과천시 자하동길 18 (중앙동)
관음사(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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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곡성군역사관광

관음사(곡성)

곡성에 위치한 관음사는 선세 마을에서 계곡을 타고 더 올라가면 접할 수 있다. 관음사는 백제 분서왕 4년(301년)에 성덕보살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벌교에서 금동 관세음보살상을 모셔와 봉안하여 창건한 남한 제일의 백제 고찰이며 내륙 유일의 관음성지로서 그 가치가 크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광흥사(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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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광흥사(안동)

광흥사는 신라 신문왕(681~691) 때 의상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특히 조선 전기에는 불경 간행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1573년에 제작된 광흥사 동종과 17~18세기에 작성된 사찰 소장 문서 및 『광흥사중건사적(廣興寺重建事蹟)』, 『야운대선사문집(野雲大禪師文集)』, 『함홍당집(涵弘堂集)』, 『 광흥사응진전추원록서(光興寺應眞殿追遠錄序) 』등 사찰에 대한 기록이 잘 남아 있는 안동지역의 유서 깊은 사찰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광흥사길 105
괴시리 전통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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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덕군역사관광

괴시리 전통마을

영해면 소재지에서 동북쪽으로 800m쯤 가면 고려 말의 대학자 목은 이색의 탄생지이자, 조선시대 전통 가옥들로 둘러싸인 고색창연한 마을 괴시리 마을이 있다. 원래 이름은 호지촌으로 목은 이색이 중국 사신으로 갔다가 돌아와 자기 고향이 중국의 괴시와 비슷하다고 하여 괴시로 부르면서 명칭이 굳어졌지만, 호지골, 호지마을, 호지촌으로 부르는 이들도 있다.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호지마을1길 16-1
광덕사(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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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역사관광

광덕사(천안)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천년 고찰이다. 광덕산 동남쪽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경기·충청지방에서는 가장 큰 절이었으나, 임진왜란과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훼손이 많이 되었다. 이곳에는 고려 초기의 작품으로 보이는 3층 석탑이 남아 있으며, 팔각 형태의 지붕을 삽입하여 건축양식이 특이한, 새로 지은 종각과 대웅전, 천불전이 있다. 광덕사는 계절과 관계없이 많은 사람이 찾아오고 있는 곳이며, 천안은 호두과자를 만드는 호두의 원산지이기도 하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길 26
관덕정의 각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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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남구역사관광

관덕정의 각궁

정신과 신체를 동시에 건강하게 해주는, 관덕정의 각궁 궁술은 무사뿐만이 아니라 선비들도 반드시 익혀야 할 필수 요건이었다. 이러한 활이 요즘에는 생존이나 방비 기능은 완전히 상실하여 스포츠와 취미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도 스포츠와 취미로서 활의 명맥을 이어주는 곳이 있는데, 사직공원에 있는 활터 관덕정이 그것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사직길 49
광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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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역사관광

광풍정

광풍정은 1630년대에 장흥효(1564∼1633) 선생이 지은 정자로 300여 문인이 학문을 익히던 곳이다. 선생은 일찍부터 관직에 뜻을 두지 않고 고향에 은거하면서 학문 연구에 몰두하여 영남학파 발전과 후배양성에 힘썼다. 현재 정자의 모습은 헌종 4년(1838)에 이 지역의 유림들이 고쳐 지은 것이다.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풍산태사로 2885-23
관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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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창녕군역사관광

관룡사

관룡사는 통일신라시대 8대 사찰 중 하나로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치가 좋기로도 유명하다. 원효가 제자 송파와 함께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리다 갑자기 연못에서 아홉 마리의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고, 그때부터 절 이름을 ‘관룡사’라 하고 산 이름을 구룡산이라 불렀다는 전설이 있다. 조선 태종 원년(1401)에 대웅전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됐으며, 광해군 9년(1617)에 다시 짓고, 영조 25년(1749)에 보수를 거쳐 현재에 이른다.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화왕산관룡사길 171
관촉사(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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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역사관광

관촉사(논산)

관촉사(논산)은 논산 시내 남부 반야산 동쪽 자락에 자리한 사찰로 논산 8경 중에서도 제1경으로 꼽히는 명승지다. 관촉사에는 독특한 볼거리가 많은데, 그중 으뜸은 ‘은진미륵’이라 불리는 석조미륵보살입상이다. 높이 18m의 석불이 온화하고 자비로운 얼굴을 하고 있어 ‘백제의 미소’로 표현되곤 한다. 은진미륵 앞에 선 석등과 오층석탑, 석문 등도 귀중한 유물이다. 불경을 넣어둔 윤장대의 축을 잡고 돌리면 경전을 읽는 것과 같다고 한다.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로1번길 25
광주 조선백자 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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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역사관광

광주 조선백자 요지

1986년 중부고속도로를 건설하는 과정에 발굴된 곳으로 ‘번천리 5호 가마’로도 불린다. 조선 세조 13년인 1467년에 왕의 명으로 처음 만들어져 이후 약 500여 년을 이어져 내려온 한국의 백자 가마터이다. 이곳에서는 1400년대 중반부터 조선백자 중 가장 우수한 백자를 구워냈으며, 382,738㎡에 이르는 면적에 300여 개의 가마터가 남아있으며 이 가운데 68개소는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해공로 91
고창 무장 동학농민혁명 기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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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역사관광

고창 무장 동학농민혁명 기포지

동학농민혁명은 한국근대사에서 전국에 걸쳐 사회개혁 의지를 처음으로 드러낸 역사적인 사건이다. 고창 무장기포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권운동이기도 한 동학혁명의 시발점으로 의미가 매우 큰 유적지이다. 고창군에서 대산면으로 가는 국도 22호선 왼쪽 구수마을 일대에 위치하여 있다. 참고로, 무장은 지명이며 기포지는 동학농민혁명 포고문을 선포한 집결지를 의미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공음면 구암리
고산 윤선도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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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해남군역사관광

고산 윤선도 유적지

조선조의 문신(文臣)이자, 국문학의 비조로 일컬어지는 고산 윤선도(1587-1671) 선생의 유적지로 사랑채인 녹우당이 있다. 600년 전통을 이어온 해남 윤씨 어초은파의 종가 고택인 녹우당은 덕음산을 뒤로 우리나라 최고의 명당자리 중의 하나로도 알려진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해남읍 녹우당길 135
계백장군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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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논산시역사관광

계백장군 유적지

백제 말기 성충[成忠]·흥수[興首]와 더불어 백제 3 충신으로 꼽히는 계백의 유허지로 최후의 결전장이던 황산벌과 가까운 곳에 있다. 1966년 묘를 발견할 당시, 봉분이 반 이상 붕괴되어 내광이 노출되었으며 광벽까지 일부 파손된 채 방치되어 있었는데 부적면 사람들이 지석[支石]을 안치하고 내광 회벽을 완봉한 후 봉분 둘레 47. 6m, 지름 15. 15m, 높이 6. 5m로 복묘하였다. 1976년 5월 19일에는 봉토를 만들고 비석을 세웠다.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충곡로 311-54
고성사(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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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강진군역사관광

고성사(강진)

고성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에 1211년(고려 희종 7) 백련결사를 이끌었던 원묘국사(圓妙國師) 요세(了世: 1163∼1245)스님이 인근에 있는 만덕산 백련사(白蓮寺)를 중창할 때 함께 지은 말사라고 기록되어 있다. 1799년(조선 정조 23)에 편찬된 에는 고성암(高聲庵)이라 되어 있다. 특히 1805년(순조 5) 가을 강진군에 귀양 온 정약용(丁若鏞)이 머물며 혜장(惠藏)선사와 교우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고성길 260
고석사(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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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역사관광

고석사(포항)

포항시 남구 장기면 묘봉산에 있는 고석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이다. 창건 설화에 의하면, 신라 선덕여왕 7년(638) 어느 날 경주에 있는 궁궐에 동쪽으로부터 세 줄기의 서광이 비쳐 그 빛이 연 3일간 계속되었다. 선덕여왕의 명으로 혜능 국사가 서광이 발하는 곳을 찾아가니 한 바위에서 서기가 발하는지라 그 바위에 부처님을 새기고 절을 지었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방산로 526
계원사(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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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역사관광

계원사(양산)

경상남도 양산시 중부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 소속 사찰인 계원사는 사찰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문헌 기록은 전하지 않으나, 구전에 따르면 가야시대에 창건되었으며, 조선시대에 폐사되었다가 1924년에 중건된 것으로 파악된다. 사찰의 유래와 관련하여 옛날부터 흥미 있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계원사에서 양산시가지를 향해 서서 왼쪽을 바라다보면 가까운 능선 끝에 바위가 보인다. 이 바위의 이름은 닭바위라고 한다.

경상남도 양산시 중앙우회로 66-64 (중부동)
계승사(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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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군역사관광

계승사(고성)

태고의 신비로움과 암벽의 경이한 모습을 품고 있는 공룡의 나라 고성 금태산 기슭에 자리한 계승사는 시간의 흔적만큼이나 계승사 바위에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있다. 1억 년 전 이곳이 공룡들의 땅이라고 증명하듯 초대형 공룡 발자국을 남겨두었다. 또 거대 암반 위에는 파도가 밀려가면서 모래사장에 만들어내듯 한 물결무늬 화석이 그저 신비롭기만 하다. 이뿐만이 아니다.

경상남도 고성군 영현면 대법3길 236
경흥사(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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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산시역사관광

경흥사(경산)

경산 동학산에 위치한 경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이다. 659년 혜공이 창건하였으나, 이후 조선 초까지의 연혁은 전해지지 않는다. 1592년 임진왜란이 났을 때 유정이 머물렀다고 하며,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불에 탔다고 한다. 그 뒤 계룡산 갑사에 있던 연규가 불상을 조성하여 중창하였고, 1897년 김사숙이 중건하였다.

경상북도 경산시 남천면 모골길 196-55
공산성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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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역사관광

공산성연지

공산성연지는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에 있는 연못터다. 영은사 앞에 있는 연못터에 단을 둔 석축을 정연하게 쌓았다. 백제시대부터 계속하여 이용되어 왔음을 시사하고 있는 이 연지는 산성의 구조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다. 백제문화를 둘러보기 좋은 곳으로 공주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금강신관공원과 미르섬이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고불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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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합천군역사관광

고불암

해인사 고불암은 1200년 역사를 가진 해인사의 산내 암자로서 해인사 암자 중 가장 높은 해발 900m에 법당이 있으며, 전체적인 건축구조와 형상이 산내 암자 중 해인사와 가장 비슷하며 전통적인 목조건물과 현대적인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사찰식 목조건물은 법당을 중심으로 양옆에 육화당, 벽안당이 있고 앞으로는 고불루가 있다.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치인5길 194
경주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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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역사관광

경주읍성

경주 시가지 중심부에 신라 이후의 천년 경주를 상징하는 주요 유적인 경주읍성이 자리해 있다. 신라 시대에는 월성이 중심이었다면 고려 이후에는 경주 읍성으로 중심이 옮겨졌다. 고려와 조선에 이어지기까지 행정, 생활, 군사기능이 모여 있던 경주의 심장부였다. 고려 시대에 처음 축조된 이래, 조선 시대에 여러 번 고쳐지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 복원된 모습은 조선 영조 21년(1745)에 중수한 모습이다. 영조 때 중수한 경주읍성은 성곽 둘레가 2.

경상북도 경주시 동문로 31
경천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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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역사관광

경천묘

경천묘는 원주시 귀래면 주포리에 있는 신라 56대 경순왕의 영정을 모신 묘우이다. 신라 말 927년에 경순왕은 왕위에 올랐으나 신라는 이미 사직을 본전할 힘이 미약한 상황이었으므로 935년(경순왕 9년) 이미 운명이 다한 신라의 형편을 신하들과 논의한 끝에 고려에 넘기기로 결단을 내렸다. 그 후 경순왕은 두루 다니다가 이곳 용화산(현 미륵산)의 빼어남을 보고 그 정상에 올라 미륵불상을 조성하고, 그 아래에 학수사와 고자암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미륵산길 200
고진하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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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역사관광

고진하 가옥

고진하 가옥은 강원 영월군 남면에 위치한 곳이다. 뒤로 병풍처럼 산을 등지고 있으며, 영서와 중부 지방의 민가 형태를 보이고 있다. 가옥의 평면구조는 외형상 서로 붙어 있는 안채와 사랑채가 ‘ㄷ’ 자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헛간채가 일자형으로 배치되어 중정형의 마당을 갖고 있다. 영월 남면에 원골다리를 지나 도동마을과 원골마을 지나 위치한 고진하 가옥은 뒤로는 푸른 산자락을 등지고 앞으로는 밭을 두고 있으며, 마을길 방향으로는 사랑채가 전면을 드러내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원골길 170-9
공주 중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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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역사관광

공주 중동성당

중동성당은 공주 지역 최초의 천주교 성당으로 1897년 설립됐다. 초대 신부로 프랑스 선교사 기낭이 부임했으며 1921년 제5대 주임으로 부임한 최종철 신부가 새 성당 건립을 계획해 1937년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중동성당은 전통 목조 건축에서 현대건축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고딕양식의 건축물로 평가된다. 본당의 평면은 라틴십자형, 건물 외관은 붉은 벽돌로 마감했다.

충청남도 공주시 성당길 6
공주 중학동 구 선교사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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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역사관광

공주 중학동 구 선교사 가옥

공주 중학동에 자리한 구 선교사가옥은 미국 감리교회 소속 선교사 사택으로 건립됐다. 20세기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주에서 선교사들이 선교 사업을 벌인 것은 물론이고 개교 100주년을 맞이한 영명학교가 교육을 시작한 상징적인 건물이기도 하다. 3층짜리 붉은 벽돌 건물로 계단실과 각층 공간이 스킵플로어 형식으로 연결돼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쪽지골길 18-13
고척동 고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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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구로구역사관광

고척동 고인돌

구로구 고척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무덤이다. 고척고등학교 뒷산 삼국시대의 토성인 신정리 토성 경내에 있다. 이 고인돌은 1998년 서울대 조사단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는데 그 후 실시된 관련분야 교수들의 조사에서 덮개돌의 주변에 덮개돌과 동일한 형태의 돌들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원래의 위치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또한 규모는 크지 않지만, 돌방이 확인되었으며, 굄돌 등의 배치 상황으로 미루어 고인돌로 추정케 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동
고성 문암리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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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역사관광

고성 문암리 유적

고성 문암리 선사유적은 동해안에서 내륙 쪽으로 약 400m 떨어진 구릉지대의 남쪽사면 사구위에 형성되어 있는데 인근에는 초기 철기시대의 유적이 분포하고 있어 여러 시기에 걸쳐 형성된 유적이다. 1998년 12월부터 1999년 3월까지 문화재청 국립 문화재연구소에서 전체 유적 중 약 200여평의 발굴조사를 한 결과 5개의 유물 포함층과 3개의 신석기시대 문화층이 퇴적되어 있음을 확인하였고 3기의 주거지와 야외 노지 등 다양한 유구가 발견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문암진리
고흥 쌍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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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고흥군역사관광

고흥 쌍충사

쌍충사는 충열공 이대원과 충장공 정운을 배향하는 사당이다. 이대원은 1587년 녹도만호로서 남해안에 출몰하는 왜적을 맞아 전과를 올렸고 손죽도 해상에서 순절하였다. 정운은 유성룡의 천거로 1591년 녹도만호로 부임했고 임진왜란 때에 이순신과 함께 옥포·한산해전 등에서 선봉장으로서 전과를 올리고 몰운대에서 순절했다.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로 지어졌으며, 지붕은 팔작지붕이다. 내부에는 이대원과 정운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도양읍 목넘가는길 34
곡성 함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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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곡성군역사관광

곡성 함허정

조선 중종 38년(1543년) 심광형이 이 지역 유림들과 풍류를 즐기기 위해 지은 정자로서 ‘호연정’이라고도 한다. 증손자 심민각이 오래된 정자를 옛 터 아래쪽으로 옮겨 다시 지었으며 5대손 심세익이 고쳤다. 지금 있는 건물은 1980년에 수리를 한 것이다. 앞면 4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구성은 마루 1칸을 3면을 터 만들었고 2칸 반은 방으로 꾸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입면 제월리
고령박씨종중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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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역사관광

고령박씨종중재실

암행어사로 많은 일화를 남긴 박문수(1691∼1756)의 제사를 모신 곳이다. 박문수는 조선 후기 문신으로 경종 3년(1723) 문과에 급제하여 병조정랑에까지 올랐다가 1724년 노론이 집권할 때 파면되었다. 1727년 소론이 집권하면서 다시 기용되어 영남암행어사, 충청도암행어사 등을 거치며 부정한 관리들을 적발하였다. 그 뒤 호조참판을 거쳐 병조판서와 영의정에까지 벼슬이 올랐다.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북면 박문수길 147
공주 정지산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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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공주시역사관광

공주 정지산 유적

백제의 왕실제사유적으로 공주 송산리 고분군(公州宋山里古墳群:사적)과 인접한 곳에 있다. 시설물은 기존의 가옥을 모두 철거한 후 능선을 깎아내고 넓고 평탄한 대지에 만들어졌으며 공산성이 바라보이는 남동쪽으로는 약 세 겹 내지 다섯 겹의 나무울타리를 돌리고 송산리 고분군 쪽으로 연결되는 능선에는 약 1m 내외의 좁은 출입구만 남긴 채 너비 5m, 깊이 2m 이상의 넓고 깊은 도량을 파고 내부에 몇 채의 건물을 축조하였다.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
고령안화리암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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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령군역사관광

고령안화리암각화

고령안화리암각화는 선사시대의 사람들이 암벽에 새긴 바위그림으로, 가로 115㎝, 세로 90㎝의 바위 면에 쪼기 수법으로 3개의 그림을 새겨 놓았다. 먼저 U자형 반원을 기본으로, 좌우에 활모양의 선을 대칭되도록 그렸으며, 오른쪽 그림에는 작은 구멍을 팠다. 그림의 위쪽 절벽의 바위 면에도 같은 종류의 그림이 2∼3개 더 있는데, 영일 칠포리 암각화와 유사한 점으로 미루어 해안에 살았던 사람과 내륙에 살았던 사람이 같은 의식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고산서원(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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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역사관광

고산서원(울진)

고산서원은 경상북도 울진군 구미마을에 있었던 조선시대 문신 임유후, 김시습, 오도일의 위패를 모신 서원이다. 1628년 임유후가 이곳에 내려와 고산에 정자를 짓고 20여 년간 제자를 가르치고 학문을 연구하였다. 그의 사후 제자들이 임유후를 추모하기 위해 고산사를 건립하였다. 그 뒤 이곳의 현령으로 부임한 오도일은 김시습이 자주 다녀간 행곡리주천대에 그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동봉별묘를 세우고 구암사라 하였다.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주천대길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