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방낙조 전망대
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압권이다. 이곳에서 보는 낙조는 환상적이다. 해질 무렵 섬과 섬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일몰의 장관은 주위의 파란 하늘을 단풍보다 더 붉은빛으로 물들인다. 중앙기상대가 한반도 최남단『제일의 낙조 전망지』로 선정했을 정도이다. 이 해안도로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다도해 드라이브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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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압권이다. 이곳에서 보는 낙조는 환상적이다. 해질 무렵 섬과 섬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일몰의 장관은 주위의 파란 하늘을 단풍보다 더 붉은빛으로 물들인다. 중앙기상대가 한반도 최남단『제일의 낙조 전망지』로 선정했을 정도이다. 이 해안도로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다도해 드라이브 코스다.
도마령은 영동군 황간에서 전북 무주로 넘어가는 고갯길이다. 영동 최고봉 민주지산(해발 1,241m) 자락에 있는 해발 800m의 높은 고갯길로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이곳을 넘었다고 해서 도마령이라 이름 지었고, 답마령이라는 옛 이름도 전해진다. 도마령에 가면 고갯마루 위에 정자 상용정이 있다. 2002년과 2003년 태풍으로 영동군 곳곳이 재해를 입었는데 이때 복구 사업을 하면서 상용정을 세웠다.

깎아지른 절벽과 노송으로 이루어진 절경이 빼어난 곳으로 하늘이 스스로 내렸다고 해서 일명 자천대로 불린다. 그러나 채득기 선생이 ‘대명천지(大明天地) 숭정일월(崇禎日月)’이란 글을 새긴 뒤 경천대로 바꿔 불렀다. 조선초 이 지역 출신의 선비인 우담 채득기 선생이 지은 정자인 무우정이 절벽 위에 위치한다. 경천대는 기우제를 지내는 곳으로도 이용되었으며 조선시대 장군 정기룡이 하늘에서 내려온 용마를 얻었다는 전설도 전한다.

누에섬은 인근 탄도항에서 떨어진 작은 무인도로, 썰물 때 하루 두 차례 4시간씩 갯벌이 드러나 도보로 들어갈 수 있는 섬이다. 누에섬 등대전망대는 경기도 안산시가 자연학습을 겸한 어촌 관광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해안 고깃배들의 안전한 조업을 유도하기 위해 누에섬 정상 부근에 건설한 등대 전망대이다. 1층에는 누에섬의 자연환경, 등대·바다와 관련된 각종 그림과 자료, 2층에는 국내외 등대 그림과 모형 전시물이 전시되어 있다.

울릉도 도동약수공원에서 망향봉 정상까지 운행하는 총연장 488m 왕복식으로 운영되는 케이블카이다. 매시 정각부터 15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정상까지 약 5분 소요된다. 망향봉 정상에서는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와 사동리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날씨가 맑은 날은 육안으로도 독도가 관측된다. 일출 명소로 잘 알려져 있으며, 해 질 녘이면 울릉 8경의 하나인 오징어잡이배의 어화를 감상할 수 있다.

메디테리움은 파주 출판도시 인근에 위치한 의학 테마 문화공간으로 의학 서적 전문 출판사인 군자출판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우리가 일생동안 떼려야 뗄 수 없는 의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두려움을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의학 전문 서적을 접할 수 있는 카페 겸 서점, 의학역사박물관, 의사놀이 등의 메디컬 체험이 가능한 메디컬 체험센터 등을 갖추고 있어 의학에 대한 독서, 학습, 체험을 두루 할 수 있다.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은 용문면 매봉 자락 해발 730m에 위치한 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전망대, 산책로, 휴게공간, 다양한 조형물, 포토존 등이 있다. 전망대까지는 오르는 길은 데크길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게 했다. 하늘공원의 전망대는 밤하늘의 은하수를 모티브로 하여 별빛이 소백산으로 흘러내리는 형상을 디자인했다. 나선형 된 전망대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소백산 자락이 360도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제부도 바닷가 앞에 있는 제부도 워터월드펜션은 커플룸, 가족룸, 단체룸 등으로 구성되어 좋은 추억 만들기에 적합한 숙소이다. 총 7개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실내외 바베큐장이 있다. 또한 루프탑 바다 전망대가 있어 바다를 보며 일몰과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인근에 제부도 케이블카, 요트체험 등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어 함께 관광하기 좋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에 있는 자연닮은 치유농장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자연경관 속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산촌 민박이 가능한 곳이다. 숙소가 해발 700m인 산꼭대기에 위치하고 있어 군위호 전망이 멋지다. 아침이면 멋진 운무와 함께 일출을 볼 수 있고 저녁이면 아름다운 풍차 전망대에서 일몰도 감상하며 밤에는 수놓아진 별들 속에서 자연 있는 그대로의 쉼을 경험할 수 있다. 운해를 보기 위해서는 일출 전에 나가보는 것이 팁이다.

양양군에 위치한 남설악의 계곡, 흘림골은 산이 높고 계곡이 깊어 언제나 안개가 끼고 날씨가 흐린 것 같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흘림골 계곡을 따라 등선대까지 올라가면 사방으로 탁 트인 시원한 남설악의 풍경을 볼 수 있다. 등선대를 넘어 주전골을 지나 오색약수까지 걸을 수 있는데, 멋진 바위들과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진 풍경이 일품인 코스이다.

설리는 미조면 송정솔바람해변에서 불과 1㎞ 남쪽 등넘에 있는 자그마한 어촌이다. 이곳에 위치한 설리해수욕장은 하얀 눈 같은 백사장이 드넓게 펼쳐져있다. 이곳 앞바다에서는 유어장 바지낚시와 통발체험, 갓후리체험 등의 어촌체험이 가능하다. 해녀상을 쫓아가면 설리어촌체험관이 있다. 설리해수욕장은 조류의 흐름이 좋아 해초류가 잘 자라 어패류의 먹이가 많은 곳이기도 해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많다. 선상 낚시를 전문으로 하는 주민도 있어 선상 낚시도 즐길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에 포함된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생태문화시설이다. 람사르고창갯벌센터는 고창군이 운영하는 갯벌 보전·관리의 거점으로, 고창갯벌의 연구와 모니터링, 미래세대 생태교육, 생태관광, 지역주민 협력사업 등을 수행한다. 전시실에서는 갯벌의 형성과 기능, 다양한 갯벌 생물과 염생식물, 고창갯벌의 세계자연유산적 가치를 자료와 전시물로 살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