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추도 섬 영화제
제3회 추도 섬 영화제는 통영의 아름다운 섬 추도에서 펼쳐지는 주민 참여형 섬 영화제이다. 본 영화제는 섬마을 주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가며, 파도 소리와 밤하늘 별빛 아래에서 영화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감독들이 추도에 직접 머물며 제작한 레지던시 영화부터 '그리움'과 '자연'을 테마로 한 장·단편 영화를 밤바다 야외극장과 실내에서 상영하는 영화제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 미송로303번길 70
오늘 이곳 날씨 · 20° · 흐림 (예보)기상청설리는 미조면 송정솔바람해변에서 불과 1㎞ 남쪽 등넘에 있는 자그마한 어촌이다. 이곳 앞바다에서는 유어장 바지낚시와 통발체험, 갓후리체험 등의 어촌체험이 가능하다. 해녀상을 쫓아가면 설리어촌체험관이 있다.
설리는 미조면 송정솔바람해변에서 불과 1㎞ 남쪽 등넘에 있는 자그마한 어촌이다. 이곳에 위치한 설리해수욕장은 하얀 눈 같은 백사장이 드넓게 펼쳐져있다. 이곳 앞바다에서는 유어장 바지낚시와 통발체험, 갓후리체험 등의 어촌체험이 가능하다. 해녀상을 쫓아가면 설리어촌체험관이 있다. 설리해수욕장은 조류의 흐름이 좋아 해초류가 잘 자라 어패류의 먹이가 많은 곳이기도 해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많다. 선상 낚시를 전문으로 하는 주민도 있어 선상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여름철에는 설리 앞 사도라는 섬까지 카약을 타고 가서 깨끗한 바닷물 속 생물을 원 없이 바라볼 수 있는 스노우쿨링을 할 수 있다. 게다가 설리마을 뒤에는 2020년 12월 정식개장한 전망명소 설리 스카이워크를 만날 수 있다. 강화유리바닥 아래로 보이는 투명한 바다와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다도해 풍경은 남쪽바다 감성여행에 다시금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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