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이정원
섬이정원은 보물섬 남해에 한려해상공원의 아름다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유럽식 정원이다. 이곳은 다랑논의 오래된 돌담과 연못 그리고 생울타리에 다양한 초본과 억새들로 연출한 정형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궁궐이 담과 문으로 독립적이면서 서로 연결되어 공간이 만들어지듯이 다랑논의 높낮이를 이용하여 9개의 작은 정원들이 방의 개념으로 분할돼 각 방마다 개성 있는 모습을 하고 있고 때로는 서로 어울려 다른 정경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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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정원은 보물섬 남해에 한려해상공원의 아름다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유럽식 정원이다. 이곳은 다랑논의 오래된 돌담과 연못 그리고 생울타리에 다양한 초본과 억새들로 연출한 정형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궁궐이 담과 문으로 독립적이면서 서로 연결되어 공간이 만들어지듯이 다랑논의 높낮이를 이용하여 9개의 작은 정원들이 방의 개념으로 분할돼 각 방마다 개성 있는 모습을 하고 있고 때로는 서로 어울려 다른 정경을 보여준다.

남평문씨 희개(希凱 : 호 청영(淸潁) 1550~1610년)가 정유재란 뒤 고향에 돌아와 세운 것으로 창건 당시에는 청영정(淸潁亭)이라 불렀다. 희개는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참전하였으며 정유재란 때는 고창현감으로 수성(守城)에 공을 세운바 있다. 청영정은 헌종 4년경(1838)에 청풍(淸風)김씨 영동정공파(令同正公波)의 후손인 김기성(金基成)이 사들여 오늘과 같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실이 있는 팔작집으로 개축하고 이름도 부춘정으로 고친듯하다.
폐교된 미로초등학교 두타분교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꿔 싱그러움이 가득한 정원으로 탈바꿈시킨 곳이다. 크게 1·2권역과 탐방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1권역에는 두부체험장, 야생화 체험실, 주막식당, 카페 등이 운영 중이며 운동장에는 야생화 정원, 사계절 풀장, 야영장 4동, 방갈로 6동 등이 조성되어 있다. 2권역에는 통방아 정원, 주차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 1권역에서 2권역으로 이어지는 약 2.
시원하고 맑은 공기를 감싸안은 월출산에 위치하고 있다. 산림욕 효과와 아토피 개선에 도움이 되는 편백나무로 이루어져 있다.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은 세종특별자치시의 마을기업으로, 세종 연서면 쌍류리의 포도나무정원 농촌체험장과 과수농가들이 주축이 되어 조합을 결성하였다. 계절별 농산물과 자연환경을 테마로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고령화된 마을주민의 일자리와 소득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공동체이다. 다양한 농촌 체험을 할 수 있고, 가족 단위의 팜파티나 발표회, 연주회 같은 각종 행사를 즐길 수 있다.

그림책정원1937은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림책 특화 복합 문화 공간이다. 1937년에 도민들의 성금으로 건립된 옛 충북도청 본관 건물을 개조하여 2026년 3월 31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보존 가치가 있는 외관 형태와 붉은 벽돌 구조를 유지한 채 실내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하였으며,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건물이기도 하다. 외부에는 넓은 잔디밭과 조형물이 배치된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건축물의 역사적 형태와 조경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고성군 백암산 뒤 쪽에 자리 잡은 그레이스 정원은 동화 속 비밀의 숲의 한편에 자리 잡은 아름다운 정원 같은 느낌을 주는 곳이다. 곧게 뻗은 메타세쿼이아 길은 물론,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들이 반기는 사계절 여행지며, 정원의 반을 가득 채우는 화사한 꽃송이는 아름다운 색을 뽐내고 있다. 매년 5월부터 피어나는 수국이 7월쯤 만개하여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정원의 예쁜 바닥과 돌담을 걸으며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핫플레이스다.

고흐의 정원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 현대적 접근법을 사용해 작품을 재해석하여 살아 숨 쉬는 반 고흐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성격의 미술 체험 전시를 제작하였다. 이 전시는 반 고흐의 작품이 주인공이 아닌 ‘인간 빈센트 반 고흐’가 주인공인 전시로, 그의 작품을 눈으로만 볼 수 있었던 기존의 전시와는 달리 반 고흐의 작품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체험 전시이다.

인천 강화군 교동면 난정저수지 일원 약 3만 3천m² 부지에 조성된 해바라기 정원이다. 난정리 해바라기 마을 정원은 이곳 난정리 100여 명의 주민이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농사를 짓지 못하는 공유수면에 약 10만 그루나 되는 해바라기밭을 조성한 것으로, 인근 난정저수지와 수정산과 어우러진 해바라기들이 장관을 이루어 가을 해바라기가 피는 시기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해바라기 상태가 안 좋은 날에는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가는 길목에 위치한 ‘달의 정원’은 50년의 역사와 현대 편의시설을 접목한 한옥 숙박시설이다. 객실은 총 10개로 그 중 별실인 특실은 일반 온돌방보다 조금 더 넓고 침대를 갖췄다. 한옥 뒤로 가야산 정상이 한눈에 담기는 경관이 장관을 이룬다. 해인사 시외버스정류장이 3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숙박 후 다음날 일찍 해인사 산책을 즐기거나 매화산 등 주변 산에 올라도 좋다.

경남 사천에 위치한 바다정원펜션은 에메랄드빛바다 갯벌체험과 낚시가 가능하다. 전 객실이 바다 뷰로 넓은 정원과 바비큐장도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