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금골목시장
개금골목시장은 1970년대에 몇 개의 부식 가게가 모여 영업을 해오다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되었다. 개금 골목 시장의 매장 면적은 5,159㎡이며, 상가 주택 복합형 시장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점포는 194개이며, 주 판매 상품은 과일, 채소, 잡화 등이다. 역대 대통령이 총 4분이 다녀간 시장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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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금골목시장은 1970년대에 몇 개의 부식 가게가 모여 영업을 해오다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되었다. 개금 골목 시장의 매장 면적은 5,159㎡이며, 상가 주택 복합형 시장의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점포는 194개이며, 주 판매 상품은 과일, 채소, 잡화 등이다. 역대 대통령이 총 4분이 다녀간 시장으로도 유명하다.

남원 용남시장은 1970년대 초까지 남원을 대표하던 시장으로 한때 남원 미나리 재배지로도 유명했다. 춘향골시장과 광한루원과 가까워 주변 관광지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위치에 있다. 시장 점포의 70%가 임대점포로 수산물, 곡물, 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식품 구입이 편리하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시장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화장실과 야외 쉼터도 이용할 수 있다.

남악 신도시 내에 있는 상가형 건물에 자리한 시장이다. 빌딩 안에 시장이 있어 밖에서는 일반적인 시장의 느낌이 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안으로 들어서면 여느 골목 시장이나 다름없다. 주로 도심지에 사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찬거리나 간식거리, 외식 음식 등의 먹거리 위주의 시장으로, 각종 반찬, 해산물, 횟집, 정육, 전, 떡, 과일, 분식 등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입점해 있다.

남성사계시장은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과거 이 지역의 명칭이 남성동이었을 때 붙여진 이름이다. 1966년부터 운영되어 온 시장으로 약 6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시장 뒤편에 대단지 아파트가 있고 전철역과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아 연평균 이용객이 5만 명을 넘는다. 관악구, 동작구 전역과 서초구 일부 지역까지 배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생동감이 넘쳐나는 남대문시장은 하루 평균 30만 명이 방문한다. 신세계백화점, 한국은행 등 서울의 주요 건물은 물론, 정동길, 명동, 남산타워, 남산한옥마을 등 관광명소들과 인근하고 있어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이다. 사람들의 발길은 숭례문을 기점으로 1만여 곳에 육박하는 점포로 향한다.

남대문 본동의류상가는 전통시장인 남대문시장 안에 있는 상가 건물이다. 2층 건물에 명품의류 할인매장, 각종 숙녀복과 남성복, 패션잡화 도매상, 카페 등의 상점이 입점해 있다. 상가 건물 주변으로 남대문시장의 명물 갈치조림골목과 정육점, 식품, 잡화 등 우리나라 고유의 시장 문화와 특색이 담긴 상점들이 많다. 남대문시장의 예스럽고 정겨운 풍경을 보기 위해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많다. 수도권 지하철 4호선 회현역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다.

다양한 음식과 식자재를 판매하는 소형시장이다. 남구 대연 4동에 위치한 남광 골목시장은 30여 개 점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물건과 식품을 판매하는 소형시장이다. 시장 골목 양쪽으로 길게 늘어선 좌판과 점포들은 과일과 채소, 기타 축산에 필요한 자재들 등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넉넉한 상인들의 인심은 시장의 정겨움을 더한다. 곳곳에 위치한 작은 식당들은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잠시 쉬었다 가기에 안성맞춤이다.

구로동에 위치한 남구로시장은 1960년대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전통시장으로 50년 역사를 자랑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의료 및 중국 식품 등이 있으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장인 만큼 소문난 맛집이나 특색 있는 점포들이 많아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자잘한 골목 없이 일직선으로 쭉 이어져 있어 쇼핑하기가 아주 편하다. 특이한 점은 중국 음식이 많았고 중국 손님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서촌 골목 안 주택을 개조한 2층 건물에서 세심하게 큐레이션된 오브제와 라이프스타일 소품을 만날 수 있는 소품숍이다. 꽁뜨와 드 미라벨은 빈티지한 감성과 현대적인 무드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작은 컵 하나, 조명 하나에도 분명한 안목과 취향이 담긴 물건들이 정교하게 채워져 있다. 흔히 접하기 어려운 브랜드의 식기류와 소품부터 감각적인 포스터까지, 단순히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넘어 나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길동복조리시장은 강동구민의 지역 주민의 일상과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따뜻한 전통시장이다. 신선한 농산물, 수산물, 정육을 비롯해 다양한 반찬과 간편식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실속 있는 공간이다. 골목골목마다 맛있는 먹거리와 생활용품이 가득해 장보기의 즐거움을 더한다. 천장이 설치되어 있어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걱정 없이 장보기가 가능하다.

스마트폰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컴퓨터로 메일을 보내는 것이 훨씬 익숙하고 편해진 세상에 펜을 쥐고 종이에 편지를 쓰는 것이 낯선 일이 된 지금 기록상점 낯선은 경상북도 안동의 좁은 골목길 안에 위치해 있는 이색 공간이다. 기록상점 낯선에서는 한국 전통문화를 테마로 한 체험형 원데이클래스 운영하고 있으며 북바인딩 ‘문방사우 프로젝트’, 액막이 참 ‘굿럭안동’ 프로그램을 예약제 운영하고 있다.

1985년 개설된 금오시장은 경북 구미시 원평동에 자리 잡고 있다. 시장 위치가 구미 중심부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다. 시장은 상가형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상점이 들어선 재래시장의 분위기보다는 여러 음식점이 들어선 먹거리촌 분위기를 풍긴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가볍게 둘러보고 먹거리와 카페도 있어 알찬 시장이다. 주변에는 금오 랜드, 금오산도립공원 야영장, 구미 백숙 골목이 있어 연계관광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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