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장류체험관
전통 고추장 민속 마을 앞에 위치한 순창장류체험관은 순창 장류 전통의 맛과 멋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장류 산업의 세계화를 널리 연구, 보급, 홍보하고자 설립된 체험관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고추장인 순창 전통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고 순창 전통 고추장을 이용한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어 시식해 불 수 있는 열린 체험의 공간을 제공한다.
관심사로 찾기
공개된 장소·행사·여행 이야기를 같은 관심사로 모았습니다.

전통 고추장 민속 마을 앞에 위치한 순창장류체험관은 순창 장류 전통의 맛과 멋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장류 산업의 세계화를 널리 연구, 보급, 홍보하고자 설립된 체험관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고추장인 순창 전통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가져갈 수 있고 순창 전통 고추장을 이용한 맛있는 요리를 직접 만들어 시식해 불 수 있는 열린 체험의 공간을 제공한다.
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이 마을은 옛날 토기를 만들던 전통에서 유래하여 ‘소백산 가리점마을’이라고 한다. 마을 곳곳에서 알이 탱글탱글 붉게 여문 오미자를 볼 수 있다. 청정자연에서 기른 오미자와 소백산의 기운을 머금은 약초를 주로 생산하고 있다. 때문에 오미자를 이용한 갖가지 요리체험과 약초를 활용해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38 평화마을은 한국전쟁의 아픔과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양양군 잔교리의 작은 마을로 바다와 산, 계곡이 어우러져 빼어난 자연 풍광을 자랑한다. 강대국의 얄타 회담으로 38선이 그어지면서 마을 한가운데 흐르는 38선을 두고 마을이 양분화되는 비극이 있었던 곳으로, 지금도 마을 고목들 일부는 총탄과 폭탄의 흔적을 지니고 있다. 보름 행사, 여름 해변축제, 두릅 따기 체험, 표고버섯, 고사리 수확체험 등 계절마다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홍성군 노은리의 한솔기 마을(한솔기 마을 농촌체험마을)은 충절의 상징인 최영장군과 사육신의 한 사람인 성삼문이 태어난 마을이다.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녹색 휴양촌으로, 식사와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농어촌인성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한솔기 마을에서는 숙박과 함께 다도예절, 자연염색, 소원북 만들기, 곶감 만들기를, 농산물심기, 수확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화성 서해안 고속도로 비봉 I. C 옆에 위치한 진주목장은 농촌이라고 하기에는 도심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진주목장의 젖소들은 로봇 착유기를 이용하여 착유(젖소에서 우유를 짜는 과정) 하므로 소들이 자유롭게 움직이며, 소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움직이는 동물 복지 농장을 추구하고 있다. 진주목장의 낙농체험 프로그램은 송아지 우유주기, 건초주기, 엄마 소 우유 짜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트랙터 타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적량해비치마을은 임진왜란과 관련된 국사봉, 적량성터, 굴항 등의 역사문화자원과 인접해 있으며 마을 입구 다랭이 논에는 사시사철 꽃과 허브향기가 가득한 마을이다. 바다낚시와 어린이 놀이시설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요트체험과 보트체험, 수확체험도 가능하여 친구와 또는 가족과 함께 방문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안성 인처골 마을은 경기도 최남단의 서운산을 병풍 삼아 자리 잡은 작은 시골 마을로, 옛날 어느 선인이 내려와 이 마을은 어진 사람이 많이 나올 곳이라고 하여 ‘어질 인’을 넣어 인처골이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이곳은 임산 배수의 경관과 삼한 시대의 왕비가 태를 묻은 곳에서 나오는 약수가 있으며, 집집마다 감나무가 있을 정도로 감나무가 많아 감골이라고도 불렸다.

이천의 부래미마을은 대표적인 농촌체험마을이다. 부래미마을은 원래 불암리로 불렸다. 마을에 부처 형상을 닮은 바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세월이 흘러 사람들의 발음이 흐려지기 시작하더니 불암리가 부래미로 바뀌게 되었다. 부래미 각각의 글자를 한자로 풀어낸 부자 부(富), 올 래(來), 아름다울 미(美)이다. ‘마을에 오는 모든 분들이 부자 되고 아름다워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마을 이름에 새기게 되었다.
청미래마을은 의령읍에서 5분 이내이며, 물이 맑고 돌이 많아 수암마을이라 불린다. 벽화산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색색이 계절색을 갈아입는 아름다운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또한 마을 내에는 관세음보살상 333개가 있는 수암사도 있다. 의령의 특산품인 망개떡 만들기 체험이 있어 직접 떡을 만들고 먹어볼 수 있으며, 농산물 수확 체험, 대나무공예, 김장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청미래마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자.

용인청정팜은 365일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자연미술놀이 체험 치유 농장이다. 농장 및 교육장과 트램펄린, 모래놀이 등의 놀이 기구가 있는 놀이공간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개인 및 어린이집, 유치원 단체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청소년 쉼터, 주간보호 센터, 요양원 대상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옥천 장수마을은 옥천 청산의 남쪽 보청천과 구지봉아래 청정무구한 고즈넉한 산골마을이다. 이곳에는 선사시대 유적인 고인돌과 선돌이 있고, 고려 때 청산별곡의 전설과 금릉김씨의 서당인 ‘구지서당’이 있다. 계절 따라 복사꽃, 진달래꽃, 아카시아꽃 향기가 감돌고 감자, 복숭아가 무르익는 곳이다. 여름에 강가에서 피라미, 다슬기 등을 잡으며 물놀이를 하고, 밤에는 하늘의 별들을 보며 동화 같은 꿈을 간직할 수 있다.

온동물체험농장은 가족 체험형 농장으로 다양한 동물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곳이다. 햄스터, 토끼, 기니피그, 공작새, 양 등 여러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먹이를 줄 수 있다. 단, 동물을 만지거나 들어 올리는 행동은 금지되어 있다. 먹이 주기 체험도 반드시 보호자 동반하에 참여가 가능하며, 먹이를 줄 때에는 집게를 사용해야 한다. 동물 먹이 주기 체험 외에도 계절 제철에 맞는 농작물 수확체험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