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추도 섬 영화제
제3회 추도 섬 영화제는 통영의 아름다운 섬 추도에서 펼쳐지는 주민 참여형 섬 영화제이다. 본 영화제는 섬마을 주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가며, 파도 소리와 밤하늘 별빛 아래에서 영화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감독들이 추도에 직접 머물며 제작한 레지던시 영화부터 '그리움'과 '자연'을 테마로 한 장·단편 영화를 밤바다 야외극장과 실내에서 상영하는 영화제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흥선로 1196
바다낚시와 어린이 놀이시설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요트체험과 보트체험, 수확체험도 가능하여 친구와 또는 가족과 함께 방문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적량해비치마을은 임진왜란과 관련된 국사봉, 적량성터, 굴항 등의 역사문화자원과 인접해 있으며 마을 입구 다랭이 논에는 사시사철 꽃과 허브향기가 가득한 마을이다. 과거 임진왜란 당시 왜적을 방어하기 위해 설치된 성과 함선을 보호할 수 있는 인공적으로 만든 굴항이 다소 훼손되었지만 원형이 그대로 보전되어 있고, 역사관도 곧 준공을 앞두고 있는 역사의 마을이다. 바다낚시와 어린이 놀이시설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요트체험과 보트체험, 수확체험도 가능하여 친구와 또는 가족과 함께 방문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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