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극장 흰고무신
마을극장 흰고무신은 계훈제 선생님의 옛집터에 건설된 문화시설로 2018년 9월 2일 개관하였다. 그의 업적와 정신을 기리고자 매년 수안 연극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거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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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극장 흰고무신은 계훈제 선생님의 옛집터에 건설된 문화시설로 2018년 9월 2일 개관하였다. 그의 업적와 정신을 기리고자 매년 수안 연극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거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링크아트센터드림은 꿈을 예술로 만드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2016년 신축한 뮤지컬·연극 공연장으로 총 1,000여 석을 구비하고 있다. 소극장 특유의 감성과 다채로운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면서도 극장 전용 건물로 만든 현대식 설비로 세련된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중극장 1개와 소극장 3개가 한 건물에 있어서 다채로운 관람이 가능하다. 1층 카페에서는 한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고 멋진 소나무와 포스터가 있어서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해 볼 수 있다.

두산 창립 111주년을 기념해 2007년 10월 1일 문을 연 두산아트센터는 1993년부터 운영해 오던 연강홀을 확대 리노베이션 한 공간으로 뮤지컬 전문 극장 ‘연강홀’ 외에도 아트 인큐베이팅 공간 ‘Space 111’, 다양한 설치 공간 ‘두산갤러리’로 이루어져 있다.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은 풍요롭고 다양한 문화가 있는 공연장으로 센텀시티의 중심 영화의 전당 앞에 자리하고 있다. 뮤지컬 전문 공연장으로 다채로운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뮤지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뮤지컬 뿐 만 아니라 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화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연극, 콘서트 등 폭넓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최첨단 음향과 조명 시스템을 갖추어 관객들에게 몰입감 있는 공연 경험을 제공한다.
대학로티오엠은 이야기를 만들고 감동을 주며 문화를 교류하는 복합공연장이다. 티오엠은 2개의 극장시설, 작품 연습에 적합한 연습실, 연극 및 뮤지컬 등의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무대 실기 중심의 교육과 전문적 환경을 제공하는 티오엠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극장시설은 지하 1~2층에 있는 335석의 1관, 지하 3층에 있는 249석의 2관이 있고 연중 다양한 공연이 열린다.

대전문화예술의전당은 대전광역시의 종합공연장으로, 만년동 둔산대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다. 아트홀은 300여 명이 동시에 출연할 수 있는 무대, 120여 명의 단원을 수용할 수 있는 오케스트라피트를 갖춘 공연장으로, 오페라·발레·뮤지컬 등의 대형 공연을 연다.

코오롱야외음악당은 2000년 9월 29일에 개관한 이래, 단일 공연장으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야외 공연장이다. 두류공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뛰어난 지리적 여건 덕분에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 명소이다. 1만여 평의 넓은 잔디 광장에는 약 2만 7천 명까지 수용이 가능해, 음악회는 물론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 공연이 펼쳐질 수 있는 공간이다.

나루아트센터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예술 발전에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복합 공연예술 공간이다. 이곳은 클래식, 콘서트, 무용,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들이 올려지고 있는 대공연장과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워 소규모 공연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는 관객 친화형 공간인 소공연장이 있다.

김해문화의전당은 고품격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연장이다. 마루홀은 수납식 음향반사판을 통해 극장 속에 전용 콘서트홀을 하나 더 가지고 있는 다목적극장으로 음감의 극대화는 물론, 이중회전무대 등의 가변 시스템으로 다양한 공연 장르의 연출이 가능하다. 편안하면서도 다양한 주제를 가진 실험극장인 누리홀은 현대적인 사각 블랙박스형으로 수납식 객석과 가변음향벽, 천정의 음향반사판을 통해 연극, 리사이틀, 마당극 등 다양한 장르의 연출이 가능한 실험극장이다.

김포아트홀은 김포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건립된 김포시 최초의 공공 전문 문예회관으로 503석 규모의 공연장, 갤러리, 세미나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건립 후 수준 높은 기획 공연 및 전시 콘텐츠 외에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김포시민의 문화 복지를 증진시키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금나래아트홀은 클래식,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화할 수 있는 다목적 공연장이다. 최신의 음향장비를 설비하여 객석 구석구석까지 소리가 잘 전달되는 탁월한 음향 수준을 구현했으며, 무대전환의 속도가 빨라 역동적인 무대를 연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미술전, 사진전, 체험전, 공예작품을 위한 전시공간인 갤러리가 있다.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은 옛 명동국립극장으로 쓰였던 건물을 복원하여 새롭게 탄생한 연극 전문 공연장이다. 1934년부터 1973년까지 영화관, 공연장, 예술극장 등 한국문화예술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비록 1975년에 사라졌지만 3년간의 복원공사를 마치고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이라는 이름으로 2009년 새롭게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