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서울디자인위크
서울디자인위크는 글로벌 디자인 도시 서울의 앞선 취향을 선보이는 디자인 축제이다. 올해로 열세번째를 맞이하는 서울디자인위크는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The Design Recipe'를 주제로 다채로운 디자인 콘텐츠를 선보인다. DDP디자인페어는 '취향이 가득한 시장'을 컨셉으로, 서울에서 발견한 브랜드를 관람객 각자의 취향으로 완성하는 공간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3길 15
두산 창립 111주년을 기념해 2007년 10월 1일 문을 연 두산아트센터는 1993년부터 운영해 오던 연강홀을 확대 리노베이션 한 공간으로 뮤지컬 전문 극장 ‘연강홀’ 외에도 아트 인큐베이팅 공간 ‘Space 111’, 다양한 설치 공간 ‘두산갤러리’로 이루어져 있다. Space 111은 대관 위주의 소극장과는 달리 연극, 무용, 음악, 콘서트, 영화관람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화할 수 있으며, 우수한 크리에이터들의 활발한 창작활동이 이루어진다. 재능 있고 실력 있는 젊은 아티스트를 발굴해 키워나가는 아트 인큐베이팅 공간이다. 무료로 운영하는 두산갤러리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다. 다양한 설치 미술과 퍼포먼스, 공연 등이 가능한 227㎡ 규모의 ‘두산갤러리’는 벽이 열리면 로비까지 갤러리를 확장할 수 있어 여러 가지 전시를 다양한 각도로 구성할 수 있다.
두산 창립 111주년을 기념해 2007년 10월 1일 문을 연 두산아트센터는 1993년부터 운영해 오던 연강홀을 확대 리노베이션 한 공간으로 뮤지컬 전문 극장 ‘연강홀’ 외에도 아트 인큐베이팅 공간 ‘Space 111’, 다양한 설치 공간 ‘두산갤러리’로 이루어져 있다. 연강홀은 박두병 선대 회장의 호를 붙여 만든 뮤지컬 전문 극장으로서의 특성화를 위해 객석을 620석으로 늘리고 무대, 조명, 음향, 영상 등 모든 장비를 세계 최고 설비로 구축하여 뮤지컬의 매력을 가장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Space 111은 대관 위주의 소극장과는 달리 연극, 무용, 음악, 콘서트, 영화관람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화할 수 있으며, 우수한 크리에이터들의 활발한 창작활동이 이루어진다. 또한 무대와 객석 모두 가변형 구조로 설계되어 창작 의도에 맞게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재능 있고 실력 있는 젊은 아티스트를 발굴해 키워나가는 아트 인큐베이팅 공간이다. 무료로 운영하는 두산갤러리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이다. 다양한 설치 미술과 퍼포먼스, 공연 등이 가능한 227㎡ 규모의 ‘두산갤러리’는 벽이 열리면 로비까지 갤러리를 확장할 수 있어 여러 가지 전시를 다양한 각도로 구성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무대와 조명, 음향 등의 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설치 미술이나 행위예술, 퍼포먼스 등의 공연도 가능하다. 공연장 내부 중심을 지상에서 지하까지 하늘을 그대로 볼 수 있도록 설계하여 넓고 쾌적한 만남의 장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으며, ‘Mom’s Room’(모자방)을 운영해 유아를 동반한 부모를 위한 모자석을 지원한다. 또, 장애인 관객을 위해 지하 3층에서 공연장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출입 시설을 만들었다. 레스트 룸이 있어 인터미션 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여 쾌적한 공연 관람이 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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