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산현대미술관
마산현대미술관은 문 닫은 학교를 리모델링한 새로운 재생개념의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자연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전시장, 야외조각전시장, 세미나실, 아트북카페 등이 운영되고 있다. 정기적으로 전시회, 음악회 등의 행사를 개최하며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다. 판화, 도예아카데미 등 체험프로그램과 국제적 레지던스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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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18곳

마산현대미술관은 문 닫은 학교를 리모델링한 새로운 재생개념의 문화공간으로 조성된 자연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다. 전시장, 야외조각전시장, 세미나실, 아트북카페 등이 운영되고 있다. 정기적으로 전시회, 음악회 등의 행사를 개최하며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다. 판화, 도예아카데미 등 체험프로그램과 국제적 레지던스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창동예술촌은 옛 마산 원도심권의 잃어버린 상권 기능을 재생시키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50년대, 60년대 문화예술의 중심지였던 마산의 추억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문신예술골목, 마산예술흔적 골목, 에꼴드창동골목이라는 3가지 테마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예술과 예술인이 융화하는 창동예술촌은 현재 60여 개의 입주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체험공방 등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현장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마산만 해안도로 변에 자리한 지상 3층 규모의 복합 역사문화 공간으로, 평범한 시민들이 일구어낸 민주주의의 여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계승하는 전당이다.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은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3·15의거를 비롯해 부마민주항쟁·6·10민주항쟁 등 창원과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창원시가 건립해 2025년 6월 개관한 공간이다.

돌담캠핑장&글램핑장은 경남 창원 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글램핑과 야영장이 함께 있는 캠핑장이다. 일명 돌담농장으로 돼지, 공작, 닭, 꿩, 금계 등 20여 종, 70여 마리의 미니동물원이 있다. 또한 돌담캠핑장 앞으로는 논이 펼쳐져 있어 자연스레 어린이들의 시선을 잡기에 충분하다. 논에는 개구리, 올챙이 등 무언가가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있고, 논 밑 작은 계곡에는 작은 물고기와 민물새우가 살고 있어 자연스레 자연학습장이 된다.

고려 말 충렬왕 7년 원나라 세조가 일본 원정을 준비하기 위하여 정동행성을 두었으나 일본 정벌이 2차에 걸쳐 실패로 돌아간 그해 10월, 환주산(현, 자산동 무학초등학교 뒤쪽 마산시립박물관 일대)에 둔진을 설치하였다. 몽고정은 이곳의 둔진군이 용수를 쓰기 위해 만들었던 우물로 추정되고 있다. [몽고정 맷돌]이라고 불리는 지름 1. 4m가량의 원방형의 돌이 몽고정 근처에서 발견되었는데 이를 차륜이라는 설도 있으나, 맷돌로 쓰였던 것으로 보인다.

마산향교는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교동리에 있으며 1414년(태종 14) 진해현이 설치되면서 진해향교로 창건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방화로 소실되었다. 인조 때 재건하였으나 1920년 일제의 강압으로 철폐되었으나 1990년에 창원군 향교로 복원되었고 현재의 건물도 재건되었다. 입구의 외삼문은 맞배지붕을 올린 솟을삼문이며 학문을 강의하는 명륜당은 정면 5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마산항은 지리적으로 천혜의 조건을 갖추었고 수출입 화물을 처리하는 항만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마산, 진해, 거제도 일대에서 잡히는 수산물의 집결지로 무학산과 팔룡산이 둘러싼 리아스식 해안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바로 앞바다에는 돝섬에는 예술작품들이 많은데 배로 20분 거리에 수시 운항 중이라, 섬을 둘러보고 마산항과 도심을 조망하기도 좋다. 또한 마산항에서는 돝섬을 오가는 여객선뿐만 아니라, 마산항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유람선도 운항하고 있다.

부림시장에서 창동 쪽으로 나가는 길에 위치한 부림시장 먹자골목에서는 국수, 비빔냉면, 물냉면, 쫄면, 잡채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먹자골목은 1970년 대 마산 자유수출무역지역으로 일을 다니던 공단 노동자들이 일을 마치고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를 하고 술 한 잔 기울이던 곳이다. 근처에 부림시장 창작공예촌이 있어 같이 연계하여 다니기 좋다.
마산합포구 진전면 창포마을에 있는 카페 그레이트버뮤다는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중의 하나인 77번 국도에 있다. 카페 입구로 들어가면 건물 중앙 부분이 삼각형으로 뚫려 있고 그 중간에 돌과 풀 등이 있어 자연스레 버뮤다 삼각지대를 연상케 한다. 야외에는 야자나무가 있고 파라솔이 있는 테이블도 갖추고 있다. 크로플 맛집으로 이름난 이곳의 인기 메뉴는 재료 소진 시까지 판매하는 크로플 브런치이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에 위치한 구복연까치 굴구이는 탁 트인 오션뷰 맛집이다. 깨끗하게 세척된 신선한 굴을 맛볼 수 있다. 겨울철에는 굴구이를, 봄, 여름, 가을에는 돌장어와 새우구이 등 제철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전문점이다. 가스불을 사용하여 연기가 없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다. 자연포자로 양식된 굵고 담백한 굴을 제공하며, 넓은 내부와 탁 트인 오션뷰로 쾌적한 식사 환경을 제공한다.
구복제비소혜진은 손으로 직접 떼어 만드는 수제비 맛집이다. 해산물 육수에 홍합, 낙지 등이 들어가 개운하면서도 쫄깃하고 부드러운 손 수제비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내부는 깔끔한 내부 분위기에 창밖으로 울창한 나무들을 볼 수 있어 운치가 있다. 대표 메뉴인 해물 손 수제비와 돼지 수육 세트가 함께 나오는 제비 수육은 2인분 이상 주문할 수 있고 해산물은 계절과 수급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식전 맛보기 비빔밥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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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야외도서관 [오롯이 마도로]](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8/4127768_image2_1.png)
‘오롯이, 마도로’는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이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운영하는 특별한 야외도서관 행사이다. 도서관 앞 주차장을 푸른 잔디와 파라솔이 어우러진 독서 공간으로 꾸며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고 쉴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이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도서를 자유롭게 열람하고 무료 커피와 함께 여유로운 독서를 즐길 수 있으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8일에는 118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단 독서토론 ‘원데이 리딩클럽’이 열린다.

렉키의 수상한 피크닉은 창원 돝섬해상유원지 일원을 배경으로 한 체험형 미션투어 콘텐츠이다. 1980~90년대 돝섬 야유회의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콘셉트를 바탕으로, 잔디광장 피크닉존과 미션투어, 요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참가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 기반 플랫폼(Trace247)에 접속하며, 돝섬 내 지정된 장소를 이동하며 단서를 찾아 미션을 수행한다.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마산 국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화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00년부터 개최해 온 창원의 대표 가을 축제이다. 마산은 1961년 회원동 일대에서 여섯 농가가 우리나라 최초로 국화 상업재배를 시작하고, 1972년 국내 최초로 일본에 국화를 수출한 지역이다. 온화한 기후와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한 마산 국화산업의 역사와 다양한 국화 작품을 축제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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