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1,572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강진만 생태공원에서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는 축제이다. 강진만 생태탐방로 걷기와 갈대밭 관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을철 강진만의 자연경관과 생태환경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축제이다.
곰솔이 있는 당동마을은 장흥군 천관산(해발 723m)의 북쪽 기슭에 있으며 읍사무소가 있는 옥당으로부터는 약 1㎞의 거리에 있다. 일명 해송(Pinus thunbergii PARL. )이라고도 말하는 이 곰솔은 마치 우산을 펼쳐 놓은 듯 아담하게 서 있으며, 높이가 12m이고 줄기 밑동의 둘레가 4. 50m, 윗부분 너비는 동서 20m, 남북 26m에 이른다. 키가 낮고 윗부분 너비가 넓은 것은 곁가지가 가슴 높이에서 사방으로 발달하여 높이보다는 수평 방향으로 더 자랐기 때문이며 반송(盤松)과 같은 느낌을 준다. 줄기의 크기로 보아 수령은 300년은 될 듯하다. 전해 오는 이야기로는 이 마을에 살았던 위윤조(1836년생)가 밭농사를 많이 짓는 부모님의 휴식처로 하기 위해 심었다고 하며, 그러한 연고로 효자송이라 부르고 있다. 그렇다면 150여 년생이 될 것이다. 한편 고려 24대 원종(1260~1274) 때에 이 마을 뒷산에 사직단을 축조하여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있었으나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허물어져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없었으므로 이 자리에 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시는 신당(神堂)을 지었다고 하여 마을의 이름을 ‘당동(堂洞)’이라 불러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이 소나무도 그 크기로 보아 옛날부터 마을의 수호신인 당산나무로 보호되어 온 것으로 추측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관산읍 옥당리
오늘 이곳 날씨 · 16° · 맑음 (예보)기상청주변 장소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가까운 곳이 없으면 5km → 20km → 50km 순서로 넓혀 찾아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반경 20km · 진행 중이거나 곧 열려요
직선거리 3.3km
직선거리 17.5km

다향소축민박은 다산초당 입구에 위치하여 그윽한 녹차향기가 특징이다. 향토박물관처럼 우리 조상들의 물건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전통한옥으로 고향의 냄새를 물씬 풍긴다. 방과 벽이 모두 황토로 되어 있으며 편백으로 벽 마감처리를 하여 전통적인 느낌을 더했다.
직선거리 17.2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