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등섬
소등섬은 남포마을 앞에 떠 있는 작은 무인도이다. 먼바다에 고기잡이를 나간 남편이나 가족들을 위해 호롱불을 켜놓고 그 불빛을 보고 무사히 귀환하기를 빌었다 하여 소등섬이라 불린다고 한다. 소등섬은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진 일출 명소이며 득량만의 일출, 일몰과 같이 어우러졌을 때 특유의 아름다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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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18곳

소등섬은 남포마을 앞에 떠 있는 작은 무인도이다. 먼바다에 고기잡이를 나간 남편이나 가족들을 위해 호롱불을 켜놓고 그 불빛을 보고 무사히 귀환하기를 빌었다 하여 소등섬이라 불린다고 한다. 소등섬은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진 일출 명소이며 득량만의 일출, 일몰과 같이 어우러졌을 때 특유의 아름다움이 있다.
정남진리조트는 장흥 심천공원, 장흥댐과 함께 자리 잡고 있으며 최고의 인테리어로 꾸며진 객실, 최첨단 실내체육관, 축구전용구장, 골프연습장, 청소년야영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족, 연인, 단체 모두가 휴양할 수 있는 공간이며 직장 및 각종 사회단체가 즐길 수 있는 체육행사 프로그램 등 다목적 기능을 갖춘 건강휴양 리조트이다.

장흥의 푸른 산자락에 자리한 작은 마을, 그 중심에는 자연과 사람을 잇는 특별한 쉼터 ‘오로 쉼 스테이’가 있다. 이곳은 단순히 잠만 자고 가는 숙소가 아닌, 자연과 치유, 그리고 휴식이 하나로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이다. ‘오로 쉼 스테이’는 이름 그대로 온전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다. 산으로 둘러싸인 펜션은 사계절마다 각기 다른 자연의 색채를 자랑한다. 봄이면 새싹과 꽃의 향기가 가득하고, 여름엔 짙은 녹음 속에서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Full Moon 달 바위 펜션은 2인실 4인실 6인실 이상의 독채펜션이다.

남평문씨 희개(希凱 : 호 청영(淸潁) 1550~1610년)가 정유재란 뒤 고향에 돌아와 세운 것으로 창건 당시에는 청영정(淸潁亭)이라 불렀다. 희개는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참전하였으며 정유재란 때는 고창현감으로 수성(守城)에 공을 세운바 있다. 청영정은 헌종 4년경(1838)에 청풍(淸風)김씨 영동정공파(令同正公波)의 후손인 김기성(金基成)이 사들여 오늘과 같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실이 있는 팔작집으로 개축하고 이름도 부춘정으로 고친듯하다.

땡땡이글램핑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 정남진수목원 안에 위치한 자연 친화형 글램핑장으로, 넓은 산책로와 야외 수영장을 함께 갖춘 공간이다. 모든 객실에서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며 일반 글램핑과 반려견 전용 객실로 구분되어 있어 반려동물 동반 여부에 따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객실 내부에는 전자레인지와 냉장고, 에어컨 등 숙박에 필요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야외에는 미온수로 운영되는 대형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상선약수마을은 장흥의 진산 억불산 자락에 위치하여 경관이 수려하며 전통보존가옥, 한국형 전통방족, 서당샘, 중샘, 정자샘의 많은물에서 자연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정겨운 휴식처이다. 너른 들판을 따라 운치 있는 메타세쿼이아 길을 지나면 상선약수마을 입구에 이른다. 우뚝 솟은 억불산의 연대봉 아래로 상선약수마을의 풍경이 평화롭게 펼쳐진다. 마을 이름처럼 억불산 자락과 마을 곳곳에는 상선약수샘, 서당샘, 중샘, 정자샘 등 다양한 샘물이 남아 있다.

장흥댐 최상류에 위치하고 장흥 표고버섯을 생산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장흥댐 최상류에 위치하다보니 청정환경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 표고버섯 채취 뿐만아니라 표고버섯 학습장, 생태체험장, 장수풍뎅이 사육장 등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의 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민에게 체험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여름이면 동네를 휘젓고 다니는 장수풍뎅이와 장수하늘소를 쉽게 볼 수 있고 마을 앞에는 맑은 물이 흐르는 냇가가 있어서 발을 담그고 가제와 다슬기를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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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진리조트는 장흥 심천공원, 장흥댐과 함께 자리 잡고 있으며 최고의 인테리어로 꾸며진 객실, 최첨단 실내체육관, 축구전용구장, 골프연습장, 청소년야영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족, 연인, 단체 모두가 휴양할 수 있는 공간이며 직장 및 각종 사회단체가 즐길 수 있는 체육행사 프로그램 등 다목적 기능을 갖춘 건강휴양 리조트이다.

장흥의 푸른 산자락에 자리한 작은 마을, 그 중심에는 자연과 사람을 잇는 특별한 쉼터 ‘오로 쉼 스테이’가 있다. 이곳은 단순히 잠만 자고 가는 숙소가 아닌, 자연과 치유, 그리고 휴식이 하나로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이다. ‘오로 쉼 스테이’는 이름 그대로 온전히 쉬어갈 수 있는 곳이다. 산으로 둘러싸인 펜션은 사계절마다 각기 다른 자연의 색채를 자랑한다. 봄이면 새싹과 꽃의 향기가 가득하고, 여름엔 짙은 녹음 속에서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Full Moon 달 바위 펜션은 2인실 4인실 6인실 이상의 독채펜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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