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스터피스CC
마스터피스 CC는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에 위치해 있다. 해인사 IC와 고령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자리 잡고 있어 접근성이 높다. 18홀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라커룸, 레스토랑, 스타트, 그늘집, 프로숍 등이 있다. 가까운 곳에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캠핑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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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CC는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에 위치해 있다. 해인사 IC와 고령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자리 잡고 있어 접근성이 높다. 18홀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클럽하우스, 라커룸, 레스토랑, 스타트, 그늘집, 프로숍 등이 있다. 가까운 곳에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캠핑장이 있다.

인심좋은웅기댁은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 위치한 붉은 황토빛 외관의 한옥 민박집이다. 객실마다 화장실과 취사시설이 있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다. 숙소 뒤로는 화개산과 350년 된 대나무숲, 접무봉이 있다. 마을에서 운영하는 고구마 캐기, 모내기 등의 농사체험, 연이나 짚공예 등의 만들기체험, 엿이나 유과 만들기 등의 전통음식체험, 미꾸라지 잡기나 얼음썰매 등의 자연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연풍고택은 조선 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고령 개실마을에 위치한 150년 된 유서깊은 가옥이다. 대나무숲 가까이에 있어 상쾌함이 가득하다. 네 개의 객실 중 죽실과 매실은 규모가 커 주로 단체들이 머물기 좋다. 취사장은 별도 건물에 있고 넓은 마당과 바비큐 시설이 있어 마을 잔치 때 쓰이기도 한다. 마을에서 다양한 농사체험, 전통예절․음식체험, 자연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대가야시네마는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위치한 작은 영화관으로,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에 자리하고 있다. 최신 영화를 상영하며,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대가야문화누리관은 520년간 지속되었던 대가야시대의 궁성을 형상화하여 건립하였으며 지역의 문화, 체육, 복지 인프라를 연계한 종합문화공간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규모로 지어진 시설에는 공연장, 고령국민체육센터, 고령문화원, 청소년문화의집, 지역자활센터 등이 입점하여 지역주민의 문화생활 및 복지 향상과 행복한 지역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매림서원은 1707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조선시대 의학자인 곽수강과 학자 오선기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시기 위해 세워진 서원이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에 훼철되었으나, 그 뒤 1981년에 복원하여 오늘의 모습에 이르고 있다.

고령에 위치한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는 철의 왕국 대가야를 주제로 조성된 복합 관광지이다.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관과 탐방 숲길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역사에 관심 있는 여행객들에게도 좋은 여행지로 꼽힌다. 또한 물놀이장과 놀이터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관광지 내에는 캠핑장 3개소와 펜션이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시캠핑장은 경북 고령군 덕곡면 노리에 자리 잡았다. 고령군청을 기점으로 14㎞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대가야로와 덕운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계곡 인근에 위치한 덕분에 여름철 물놀이가 가능한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12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와 개수는 가로 5m 세로 7m 9면, 가로 4m 세로 5m 3면이다. 주변에는 상비리계곡이 있다.

석정댁은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 위치한 독채 한옥 민박집이다. 방 2칸, 거실 1칸, 주방 1칸으로 이루어져 있어 가족이나 단체여행객이 묵기 좋고, 각 방에 에어컨이 딸려 있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객실 내 취사나 야외 바비큐도 가능하다. 마을에서 운영하는 농사체험, 자연체험, 전통예절․음식․놀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기며 옛 시골 정취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생비원은 경북 고령군 가야산 자락의 자연 속에 자리한 전통 한옥 숙소로 우리나라 고택의 멋과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완공까지 5년이 걸릴 만큼 못을 사용하지 않는 전통 건축 방식을 고수했으며 한지 명장이 만든 닥나무 한지와 황토 등 자연 친화적인 재료를 사용해 품격 있는 한옥의 아름다움을 구현했다. 본당에는 정갈한 분위기의 객실 4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통 한옥의 멋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갖춰 편안한 숙박이 가능하다.

대가야수목원은 식민지 수탈과 전쟁으로 황폐해졌던 산림을 푸른 산으로 가꾼 산림녹화 사업의 업적을 기념하고자 건립됐다. 이곳에서는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대표 시설로는 숲의 역할과 혜택, 산림 자원의 조성 과정, 낙동강 유역 산림의 녹화 과정을 그래픽과 영상물로 전시 연출한 산림문화전시실이 있다.

1990년에 조성된 고령 다산면 좌학리 은행나무 숲은 낙동강변을 따라 이어져있다. 매년 10월부터 노랗게 물들기 시작하는 은행나무는 11월 중순이면 절정을 이루어 숲은 샛노란 색으로 변하고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바닥에 은행잎이 떨어져 마치 노란 카펫을 깔아 놓은 듯 계절의 변화를 알린다. 낙동강변의 억새 또한 장관을 이루어 조성된 자전거길을 따라 바람을 맞으며 시원하게 달릴 수 있다.

김면장군유적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하다가 순국한 송암 김면(1541~1593) 장군의 묘소, 신도비, 도암사, 도암재, 도암서당을 일괄하여 지정한 사적지이다. 김면장군은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고령, 거창 등지에서 의병을 규합, 수십 여 차례에 걸친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의병장으로 추대되었다. 1593년 경상우도병마절도사가 되었으나, 선산대전을 앞두고 충청․전라도 의병과 함께 금산, 개령에 주둔하고 있을 당시에 병을 얻었다.

고령 고아리 벽화 고분은 가야 유일의 벽화 고분으로 1963년 발견된 이후 내부 훼손이 많이 진행되어 2015년 영구 폐쇄 결정이 내려졌고 고분 내부 관람이 어려워지자, 2016년부터 모형관 건립 사업을 시작하여 2022년 개관하였다. 고령 고아리 벽화고분 모형관은 무료로 운영되고 있으며, 벽화 고분에 담긴 찬란한 가야 지역의 역사를 미디어아트로 즐길 수 있다.

고령 대가야카라반은 승마체험장이 함께 있는 테마형 캠핑장이다. 4인용으로 넉넉한 카라반이 총 10개 운영되고 있고, 카라반마다 바비큐를 즐길 수 있도록 데크에 개별 천막과 테이블이 설치되어 있다. 투숙 시에 승마, 국궁, 마차체험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체험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넓은 잔디광장을 비롯하여 수영장, 미니동물원 등 아이들이 놀기 좋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캠핑객이 많다.

고령안화리암각화는 선사시대의 사람들이 암벽에 새긴 바위그림으로, 가로 115㎝, 세로 90㎝의 바위 면에 쪼기 수법으로 3개의 그림을 새겨 놓았다. 먼저 U자형 반원을 기본으로, 좌우에 활모양의 선을 대칭되도록 그렸으며, 오른쪽 그림에는 작은 구멍을 팠다. 그림의 위쪽 절벽의 바위 면에도 같은 종류의 그림이 2∼3개 더 있는데, 영일 칠포리 암각화와 유사한 점으로 미루어 해안에 살았던 사람과 내륙에 살았던 사람이 같은 의식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지산동 민가 안에 있는데, 그 일대가 부락으로 변하여 옛 절터를 찾아볼 수 없으나, 원위치에 원상태로 동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을 미루어 당시 이 일대가 대사찰이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외면의 모서리를 죽이고 종문를 조각하여 매우 장식적이고 화려한 의장 수법을 보이고 있다. 지주의 정상부는 뾰족하고 바깥으로 내려오면서 3단의 굴곡을 활 모양의 선으로 처리하였으며, 지주의 안쪽에는 간공 두 개가 있는데 이들은 장방형의 형태로 구멍을 뚫어 간을 끼우도록 하였다.

고령 신촌숲은 고령군 쌍림면에 위치한 자연발생유원지이다. 마을 뒤쪽으로는 산이 있으며, 야산에서 흐르는 내와 경남 합천군 묘산에서 흘러오는 내가 서로 합류하여 안림천을 이룬다. 아름드리나무가 무성하며 깊지 않은 안림천은 시원한 숲 속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으로 여름 피서지로 각광을 받는다. 무엇보다 주차공간과 야영지가 넓고 개수대와 샤워실이 있어 무료 캠핑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덕동댁은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 위치한 기품있는 한옥이다. 큼직한 목조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푸른 잔디마당이 반겨준다. 매실과 죽실 2개의 객실 중 죽실에서는 취사가 가능하고, 야외 바비큐도 해먹을 수 있다. 마을에서 고구마 캐기, 모내기 등 ‘농사체험’, 엿이나 유과 만들기 등 ‘전통음식체험’, 미꾸라지 잡기나 얼음썰매 등 ‘자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대가야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오랜 역사를 지닌 고령군의 대표 축제이다. 또한, 고령 대가야 궁성지 해자에서 대왕(大王)명 토기 출토로 대가야가 강력한 고대왕국이었음이 입증되었고, 지산동고분군이 UNESCO 세계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는 후대까지 보존하고 알려야 할 우리 역사의 중요한 유산이다.

역사적 고증과 현대적 상상을 바탕으로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재현한 대가야생활촌입니다.

대가야 전문박물관

대가야캠프타운은 경북 구령군 운수면에 자리했다. 고령군청을 기점으로 10㎞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대가야로, 가야로, 운용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 발을 들이면 산으로 둘러싸인 모습에 마치 요새에 들어온 듯한 착각에 빠진다. 캠핑장은 6개 구역에 걸쳐 38면으로 이뤄졌다. 바닥 형태는 파쇄석이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8m이다.

양전동 암각화는 높이 3m, 너비 5. 5m의 직사각형 암벽에 새긴 그림으로, 1971년에 발견되었다. 암각화는 선사시대의 신앙과 생활상을 생생하게 표현한 그림으로, 주로 풍요로운 다산을 기원하는 주술적인 내용을 바위나 성스러운 장소에 새긴 것을 말한다. 양전동 암각화의 내용은 겹둥근무늬(동심원)와 십자무늬, 탈모양(가면형) 등이 조각되어 있다.

수려한 자연과 풍성한 즐길 거리와 특색 있는 체험들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예마을에 들어서면 조형미가 느껴지는 예마을 건축의 아름다움이 가장 먼저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급 유럽풍의 아늑한 건물과 넓은 잔디광장이 어우러져 다양한시설에 설레면서도 동시에 아늑함이 느껴진다. 총 면적 16500㎡, 2개의 센터건물과 숙박시설, 야외물놀이장, 잔디광장, 카라반,오토캠핑장, 체험장, 마방 등을 고루 갖춘 가족형 리조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