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광모텔
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조광모텔은 입구에 들어서면 딱딱한 건물 외부와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방안에 들어서면 나무 무늬 결의 바닥재가 화이트 톤의 벽지와 조화를 이뤄 깔끔한 멋을 내주며 환한 파스텔톤의 침대 커버와 어울려 아늑한 집 같은 느낌이 난다. 은은한 조명의 스탠드도 매우 마음에 든다. 큰 창문 앞에는 차를 마실 수 있는 티 테이블이 아담하게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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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에 위치한 조광모텔은 입구에 들어서면 딱딱한 건물 외부와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방안에 들어서면 나무 무늬 결의 바닥재가 화이트 톤의 벽지와 조화를 이뤄 깔끔한 멋을 내주며 환한 파스텔톤의 침대 커버와 어울려 아늑한 집 같은 느낌이 난다. 은은한 조명의 스탠드도 매우 마음에 든다. 큰 창문 앞에는 차를 마실 수 있는 티 테이블이 아담하게 놓여있다.

마의태자캠핑장은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용소마을 위쪽에 자리 잡고 있다. 신라의 마지막 왕자였던 마의태자가 신라를 재건하기 위해 절치부심 힘을 키우고 있었다는 곳이다. 작은 계곡을 옆에 끼고 조성된 캠핑장은 상당히 운치 있어 특히 카라반 캠퍼들에게 인기가 높다. 다른 캠핑장에 비해 입구 쪽에 넓은 카라반 전용 사이트가 설치되어 있는데 면적에 비해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적어 한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조견당은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전통 한옥 숙소로 고즈넉한 한옥의 멋과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함께 갖춰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독채 한옥으로 운영되며 넓은 대청마루와 툇마루, 누마루 등 한옥 고유의 공간을 살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객실에는 침대, 냉난방시설, 개별 욕실, 싱크대 등 편의시설을 갖춰 전통과 편안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조식은 사전 예약 시 제공이 가능하다.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가득한 사찰이다. 넓은 주차장과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있는 사찰로 사찰 경내를 돌아보면서 주위를 산책하기 좋다. 산림 수종이 다양하고 계절에 따라 다양한 경관을 볼 수 있어 이곳에서 강원도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고 깨끗한 물이 중앙으로 흐르고 있다. 맑은 공기와 졸졸 흐르는 물소리까지 우리의 마음을 경건하게 해 준다.
원래 쌍용사로 불리던 절터에 있었으나 1980년경 광산 개발로 인하여 서곡정사로 옮기게 되었다. 불상과 광배(光背), 대좌가 모두 하나의 돌에 조각되어 있다. 목이 짧아 약간 움츠린 듯 보이는 점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비례가 좋은 편이다. 민머리의 정수리 부분에는 상투 모양의 작은 머리(육계)가 높게 솟아있다. 둥근 얼굴에는 양감이 풍부하며, 눈과 입 부분이 마모되어 있지만 얼굴 모습을 알아보기는 어렵지 않다.

마루펜션 캠핑장은 영월에서 평창으로 넘어가는 길목인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에 위치한 펜션 겸 캠핑장이다. 파쇄석 바닥의 캠핑 사이트 20면을 갖추고 있으며, 캠핑장 바로 옆으로 평창강이 흘러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에서 자연을 즐기며 휴식하기 좋으며, 입퇴실 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전후 예약이 없다면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속초 해안로는 가장 위의 장사항, 등대해수욕장, 속초전망대, 속초항을 거쳐 설악대교를 지나 속초 해수욕장, 외옹치항 그리고 대포항, 설악산 해맞이 공원 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해안로에는 앞서 말한 다양한 관광지들과 항구, 해수욕장을 거쳐가고 있으며 주변에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다. 속초 해안로는 동해 바다의 청명함을 드라이브하면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해변가에 위치한 다양한 관광지들을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속초항은 속초 시내와 가까이에 있는 항구로 러시아와 백두산으로 들어가는 여객 터미널이 자리잡고 있다. 항내수면적 160만km². 항만법상 1 종항에 속한다. 1905년 연안항로가 처음으로 개설되어 연안선박의 기항지로서 선박 출입이 잦았다. 1945년 8 ·15 광복과 더불어 38선으로 국토가 남북으로 분단되어 북한 치하에 들어가기도 했으며, 1962년 지정항, 1964년 개항장(開港場)이 되었다.

소이산은 철원평야에 우뚝 솟은 해발 352. 3m의 작은 산이다. 아직도 산책길을 제외한 구간은 지뢰지대로 철책을 곁에 두고 걷는 길이다. 고려시대부터 외적의 출현을 알리던 제1로 봉수대가 위치하였던 곳이며, 한국전쟁 이전 화려했던 구 철원의 역사를 기억하는 철원역사의 중심지로 소이산 정상에서 백마고지, 김일성 고지, 철원역, 제2땅굴, 노동당사는 물론 최대의 철새도래지와 철원평야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소양호는 한반도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로, 강원 춘천시, 양구군, 인제군에 걸쳐 있다. 소양강댐의 축조로 형성된 호수로, 유역 면적은 2,703 km², 총저수량은 약 29억 톤에 달한다. 양구읍 석현리에 선착장이 마련되고, 쾌속 여객선 쾌룡호가 소양댐과 양구를 오가며 관광객을 실어 나르고 있다. 호수에는 50여 종의 민물고기가 서식하며, 계절에 따라 뱃길이 인제 신남까지 확장되어 내설악의 풍경까지 조망할 수 있다.

소양호는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에 위치한 인공호수로, 1973년 10월 소양강을 막아 만든 동양 최대의 사력댐인 소양강댐에 의해 조성되었다. 면적은 1,608ha, 저수량은 약 29억 톤에 달하며, 수면 직선거리는 60km, 굴곡을 따라 측정한 수면 거리는 120km로 한국 최대 규모를 자랑해 ‘내륙의 바다’라 불린다. 소양강댐 주변에는 산책로와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정상에서 팔각정까지 이어지는 왕복 2. 5km 코스에서는 소양호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상원사는 치악산 남대봉(1,182m)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100평 남짓한 돌바닥 위에 세워져 있다. 절 앞 바위틈에서는 샘물이 솟고, 그 앞 40여 m 벼랑 끝에는 희귀한 계수나무 세 그루가 서 있다. 치악산의 이름 유래가 된 은혜 갚은 꿩 전설이 이 절에서 비롯되었다. 상원사는 신라시대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대웅전·심우당·심검당·범종각·산신각 등이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다.

충주호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인 소양호는 1973년 높이 123m의 소양댐이 완공되면서 조성되었다. 강원도 춘천시, 양구군, 인제군에 걸쳐 있는 소양호는 내륙의 바다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으며 한강 하류에 위치한 수도권 지역의 핵심 수자원이다. 소양호의 면적은 약 70㎢이고 유역면적은 2793㎢에 이르며 총저수량은 약 29억 톤이다.

리프레쉬 캠핑장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하고 있다. 인간의 신진대사를 가장 활발하게 해준다는 해발 700m 청정고원인 평창군 중에서도 1급수 물이 흐르는 흥정계곡 바로 앞에 위치해 지친몸과 마음을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개별 화장실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매월당김시습기념관은 강원도 강릉시 운정동에 있는 김시습 관련 유물·자료를 전시해 놓은 기념관이다. 이곳은 자유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현실 비판 인식을 판타지로 승화시킨 우리나라 최초의 한문 소설인 금오신화의 작가이자 생육신의 한 사람인 매월당 김시습의 절의 정신을 계승하고 시와 소설에 담긴 김시습의 고매한 얼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경포 도립공원 내에 전통 한옥의 형태로 만들어졌다.

하안단구는 경동성 요곡운동 (동족이 높고, 서쪽이 낮은 한반도의 기본 골격을 형성한 대규모의 융기현상) 이전에 홍수에 의해 하천 주변에 쌓였던 자갈과 모래가 지반이 융기된 후, 강물에 의해 깎이면서 강 주변에 계단모양으로 나타나는 지형을 말한다. 이 하안단구는 오랜 기간 농경지와 주거 지역 등 태백산맥 주변 지역에서는 주요 생활터전으로 활용되었다.

만해문학박물관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저서와 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연대별, 주제별로 구성된 전시를 통해 선생의 일대기와 더불어 미술, 사진, 시화 등 문예작품도 감상할 수 있어, 그의 문학성과 자유사상, 민족사상을 엿볼 수 있다. 만해마을은 시인이자 불교의 대선사이며 민족운동가였던 만해 한용운 선생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수련 공간이다.

고려 왕조의 마지막 임금인 공양왕(재위 1389~1392)과 그의 두 아들의 묘로 전해지고 있다. 일명 궁촌왕릉으로 불린다. 고려 공양왕 4년(1392년) 7월에 이성계가 조선 태조로 즉위하였다. 태조는 8월에 공양왕을 폐하여 공양군으로 봉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원주로 보내어 감시하다가 태조 3년 3월에 공양군과 그의 두 아들 귀양지를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로 옮기고 한 달 뒤인 4월에 모두 처형했다.

1398년 현유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1407년 옥서동 월계곡으로 이전하였다가 1468년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5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 정면 7칸, 측면 1칸의 명륜당을 비롯하여 동재, 서재, 동무, 서무, 숙청재, 장경실, 신삼문, 직청, 동서협문, 제기고 등이 있으며 향교 밖에는 홍살문과 비군이 있다. 대성전에는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가수 이효리가 비, 유재석과 예능 프로그램 에서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의 뮤직비디오에서 존재감을 뽐냈던 장소다. 외벽의 감각적인 그라피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더들을 위한 멋진 볼 파크와 캐주얼한 보드 제품들로 가득한 내부는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스케이트 파크 빌더로 알려진 핵심기술자들이 한국의 스케이트보드 발전을 위해 직접 만든 한국 최고 퀄리티의 콘크리트 파크로 보드를 타지 않더라도 음료를 마시며 부담 없이 둘러보는 것도 가능하다.
강원도 영월 리버힐즈 캠핑장은 선착순으로 사이트를 배정받는 캠핑장이다. 캠퍼들의 취향에 맞춰 캠지기가 적당한 사이트를 추천해주기도 한다. 커다란 나무들이 많아 자연스럽게 나무 그늘 아래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풍광이 좋은 치악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고 서마니강이 굽이쳐 흐르는 1만 평 이상의 강변 부근에 캠핑장 부지가 자리 잡고 있어 캠핑과 함께 등산과 낚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매점이 있다.

영경묘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5대조 이양무 장군의 부인이자 4대 조인 목조 이안사의 어머니가 되는 평창 이 씨의 무덤이다. 원래 이양무와 함께 전라도 전주에 거주하였으나 이곳으로 이주하여 생활하다가 별세하였다. 후에 목조 이안사가 함경도로 이주하면서 수백 년 동안 잊혔다. 조선이 건국된 뒤 태조를 비롯한 조선의 임금들은 조상의 무덤을 찾으려고 매우 애썼다.

새로운 휴양문화의 선두인 제너두 펜션은 숲 향기 가득한 펜션을 통째로 사용할 수 있다. 숲 향기 가득한 곳에서 목조 별장을 내 집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세대별로 완벽한 독립공간이 제공되며 거실과 연결된 야외 덱에 서면 확 트인 시야와 전원 풍경이 펼쳐진다.

리버카라반 펜션은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에 위치한 카라반 펜션이다. 카라반 7대와 펜션, 커피숍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카라반 내부에는 2층 침대와 화장실, 욕실, 개수대, 냉난방기 등이 갖춰져 있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외부 전용 데크에는 어닝과 테이블, 의자, 바비큐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야외에서 식사를 즐기기 좋다.

정동진 해변에 위치한 정동캐슬은 객실에서 수려한 동해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객실에 따라 정동진1리~썬크루즈까지의 해안선을 조망할 수도 있다. 넓은 바비큐장에서는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하며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인근에 자연과 조화로운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하슬라아트월드, 솔향 가득한 강릉 솔향 수목원, 등명해수욕장이 있다.
르쏠레이475카페글램핑은 강원도 양구군의 뛰어난 전망을 자랑하는 카페와 함께 운영되는 글램핑장으로 탁 트인 논밭과 양구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글램핑 텐트는 소규모로 운영되어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연인이나 가족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넓은 주차 공간과 마트가 가까워 이용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객실에는 냉온풍기와 선풍기, TV, 전기장판, 전용 와이파이 등 편의시설을 갖춰 사계절 쾌적하게 머물 수 있다.

정강원은 강원도 평창군에 정강원은 질 좋은 목재로 지어진 한옥과 일반객실 형태의 신관, 단체이용(워크샵 등)에 좋은 별장식 별관으로 구분되어 있다. 한복대여가 가능하며 연회실, 당구대, 택구대, 축구장, 캠프파이어, 노래방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판관대, 봉평장터, 이효석문학관등 관광명소를 방문하기 좋은 위치이다.

산양서원은 조선 시대 문신 황희(黃喜)를 제향 하기 위해 세운 소동사(召東祠)가 발전한 것으로, 1857년(철종 8년)에 건립되었다. 황희는 1423년(세종 5년) 강원도 관찰사로 부임하였으며, 당시 이 지방에 흉년이 들자 관고(官庫)를 열어 백성을 구제하였다. 이에 삼척 지방 주민들은 그의 은혜를 기려 돌을 쌓아 대(臺)를 만들고 ‘소공대(召公臺)’라 불렀다.

작은통나무집 펜션은 강원도 평창군 해발 680 고지에 자리 잡은 산속에 펜션이다. 펜션앞으로는 계곡물이 졸졸 흐르고 주변이 산으로 둘러쌓여 아늑하고 조용하며 나무숲이 쭉 늘어서 있어 숲속을 거닐며 산책을 할수 있고 바로 앞 계곡에서 물소리를 들으면 발 담그고 담소를 나누기에 좋다. 가족여행에 맞게 각방이 독채로 되어있어서 누구의 방해 없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섬강은 한강의 지류로, 횡성군 태기산에서 발원하여 횡성군 대관대리에 있는 횡성댐을 거쳐 남한강과 합류한다. 섬강의 이름은 강가에 두꺼비 모양의 바위가 있어서 붙여졌다고 한다. 횡성교 밑으로 흐르는 강인 섬강은 청정하고 고즈넉한 강으로, 낚시와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섬강유원지는 횡성군 횡성읍 북천리에 있는 강변 공원이다. 노지 캠핑과 오토 캠핑을 할 수 있는 장소로, 무료 차박의 성지로 알려져 있다.

양양군에 위치한 남설악의 계곡, 흘림골은 산이 높고 계곡이 깊어 언제나 안개가 끼고 날씨가 흐린 것 같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흘림골 계곡을 따라 등선대까지 올라가면 사방으로 탁 트인 시원한 남설악의 풍경을 볼 수 있다. 등선대를 넘어 주전골을 지나 오색약수까지 걸을 수 있는데, 멋진 바위들과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진 풍경이 일품인 코스이다.

설악산 자생식물원은 자연의 보고인 설악산을 축약해놓은 자연 생태학습장이다. 설악산에서만 볼 수 있는 수많은 식물들을 한곳에서 관찰하고 둘러볼 수 있다. 이곳에는 설악산에 자생하는 멸종 희귀식물부터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야생화까지 총 122종 5만여 본이 식재되어 있다. 식물원에는 다양한 야생화들이 꽃을 피우는 수생식물원과 희귀한 식물이 자라는 암석원, 가볍게 걷기 좋은 자연탐방로와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다.

산과 바다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이 한 곳에 있는 리조트이다. 골짜기 가득 초목의 향기 속에서 삼림욕을 즐겨보자. 봉우리마다 휘감고 도는 안개바다도 감상하고 풍부하게 솟아오르는 청옥 온천욕도 추천한다. 최고의 편의시설과 레저시설로 각광받는 곳이기도 하다.

레포밸리는 엎드린 자세로 타는 익스트림형 집라인 하늘나르기를 체험할 수 있다. 580미터를 40~50초간 활강하며 동해바다와 숲의 경치를 모두 즐길 수 있다. 집라인과 같은 레포츠 시설도 운영하며 하늘캠핑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안에 위치하여 다양한 숲속 체험과 더불어 송이생태관,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목제 체험장 등 체험할 거리가 많다.
![[효석문학100리길 5-1코스] 마을길따라 노산가는 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6/3585096_image2_1.jpg)
강, 들, 숲과 역사 그리고 옛 정취가 남아있는 평창전통장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진 그림처럼 아름다운 평창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구간이다. 숲길을 따라 작은 고개를 넘고 마을길을 걸으며 시골의 정취를 느끼고 평창강과 기암절벽, 임진왜란 때 격전지였던 노산성을 둘러보고 평창강변에 위치한 평창바위공원에 이르는 길이다.
![[효석문학100리길 4코스] 옛길따라 평창강 가는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3569682_image2_1.jpg)
뱃재 옛길을 따라 산을 넘고 숲길을 지나 만나는 빼어난 평창강의 아름다운 경관과 기암절벽을 조망할 수 있는 구간으로 흙길을 걸으면서 청정한 자연을 즐기며 맑은 산소를 마실 수 있는 길이다. 주진리와 용항리 강변길은 평창의 자연경관이 펼쳐지며, 숲과 강이 어우러진 풍경이 매력적이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강바람과 맑고 깨끗한 평창강의 물소리를 들으며 걸으면서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