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항공박물관 항공도서관
국립항공박물관 항공도서관은 항공역사, 항공산업, 항공 전문 정보의 국내외 전문도서, 학술지 및 디지털 매체 등을 수집, 정리하여 제공한다. 또한 박물관학, 고고학, 도서관학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항공 전문 정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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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항공박물관 항공도서관은 항공역사, 항공산업, 항공 전문 정보의 국내외 전문도서, 학술지 및 디지털 매체 등을 수집, 정리하여 제공한다. 또한 박물관학, 고고학, 도서관학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항공 전문 정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삼포주민협동조합은 인천 인구 300만 명 시대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원도심 삼포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있다. 조합은 삼포의 역사, 문화, 산업, 경제, 문학을 중심으로 지금까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삼포 만화북투어, 삼포 만화북의 모험 – 보드게임, 삼포 민화북 미션투어 등 주민 주도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색채마을은 대청공원 경로당에서부터 대청 공영주차장까지의 건물과 계단, 담벼락 등에 그림, 풍경, 도형들을 원색에 가까운 색감으로 색칠한 이색 관광마을이다. 부산시에서 도시경관의 미래상을 제시하고자 색채계획사업에 따라 2009년 조성하였다.

꽃지카트장은 꽃지해수욕장 북쪽 꽃지해안공원 인근에 있는 카트 체험장이다. ATV와 고카트를 타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병술만해변과 꽃지해수욕장을 달릴 수 있다. 운전면허가 없는 사람을 위한 레이싱카트 시설과 서바이벌 체험 시설도 갖추고 있다. 꽃지카트장의 체험은 A코스와 B코스로 나누어져 있다. 숲을 지나지 않고 해변과 해변 주변 도로만 달리는 A코스는 약 40분 소요되고 숲길이 포함된 B코스는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상촌재는 경복궁 서측에 조성된 한옥문화공간으로,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시와 함께 한복, 한글, 전통공예 등 한문화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공간이다. 장기간 방치된 경찰청 소유의 한옥 폐가를 종로구에서 매입해 1년여에 걸쳐 복원하고 2017년 6월에 개관했다. 19세기 말 전통한옥 방식으로 복원된 공간으로, 전통의 형식 속에서 현재의 가치를 잘 담아낸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다.

정읍 신태인간 지방도로변에서 더 들어간 곳에 있는 낮은 산인 남산에 남산사가 있다. 남산에는 예부터 반야선터라 하여 알려져 있는 선의 도량으로 병자호란 이전에는 승려가 100여 명이나 기거한 큰절이었다고 한다. 이 절은 옛날에는 한적사(閑寂寺)라 했다. 지금도 절터였던 주추돌과 기와장이 무수히 나오고 있다.

2022년도에 개봉한 영화 에서 베이비박스가 있는 교회 장면을 촬영한 장소로 이야기의 시작점이 되는 곳으로 충분히 인상적인 모습의 장소이다. 극 중 이름은 ‘부산가족교회’였다. 언덕이 많은 부산의 지형을 잘 보여주며 40년이 넘는 역사가 쌓인 외관이 영화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길 아래로 걸어 내려오면 극 중에서 등장한 벽화와 정겨운 동네의 풍경 그리고 같은 영화 촬영 장소인 전포삼거리의 버스정류장과 공중전화 부스가 보인다.

서로재는 ‘새벽 이슬을 맞이하는 집’이라는 뜻으로 그 이름처럼 새벽녘 풀 잎에 맺힌 이슬을 맞이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서로재에 머무시는 동안 오랜 시간 이 땅에 자리 잡은 소나무들과 그 사이를 지나가는 바람, 새들의 노랫소리, 풀잎에 맺힌 이슬과 푸르른 이끼 정원, 빛이 수놓은 그림을 통해 충만한 자연을 경험하실 수 있다. 공기마저 차분한 곳, 이곳 서로재에서 자연을 통해 당신의 고단함이 차분히 위로 받기를 바라는 서로재이다.

꽃길글램핑은 경남 산청군 금서면에 위치한 감성 글램핑장으로 맑은 계곡과 산으로 둘러싸인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객실마다 침대, TV, 냉난방기, 취사도구,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 등을 갖춰 캠핑의 감성과 호텔 같은 편리함을 함께 누릴 수 있다. 글램핑장에는 여름철 운영하는 공용 수영장과 실내·야외 바비큐 공간, 매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무료 와이파이와 기본 어메니티도 제공한다.
대성산은 고요하고 유서 깊은 정취암을 품은 산이다. 대성산은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정취암으로 해서 전설 두 가지를 갖고 있다. 이웃 정수산에 있는 율곡사를 창건한 원효대사와 함께 종종 도력을 겨뤘다고 한다. 정취암의 의상은 하늘에서 내려주는 음식을 먹으며 수도를 하고 있는데 하루는 점심때에 맞춰 율곡사에서 보리죽을 먹고 있던 원효가 밥을 얻어먹으러 왔다고 한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하늘에서 음식이 내려오지 않는지라 원효는 돌아가고 말았다.

생생마을여행사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마을을 꿈꾸는 충북 음성군 생극면 지역 주민들이 만든 생태탐방전문 여행사다. 주민이 직접 주도하여 우리 지역만의 고유한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별 생태환경과 이야기를 엮어 여행상품으로 소개하고 있다.

마을 주변의 3개 자연 마을 중 위쪽에 있어 웃황치라 하다가 한자로 바꾸어 상황(上黃)이라 하였다. 마을 뒤로는 삼봉산(三峰山) [1186. 7m]이, 동쪽으로는 백운산(白雲山)[902. 7m] 줄기인 등구재가 있다. 마을 뒤쪽의 등구재는 도로가 개설되기 전까지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으로 통하는 유일한 고갯길이었다.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꽃지안면도레포츠는 태안 최초의 레포츠 시설이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추었다. 이곳에서는 아름다운 해변의 경치와 함께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ATV, 단합과 협동심을 통해 승리를 쟁취하는 서바이벌, 스릴 있는 카트와 범퍼카까지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기상청은 창의적 기상인재 육성을 위해 전국 여섯 개 지역에 기상과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국립충주기상과학관에서는 바람, 구름, 비, 눈 등 기상현상 속에 숨겨진 원리를 찾아볼 수 있으며, 기상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익힐 수 있다. 각 기상과학관은 그 마다 특화된 주제로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형 기상과학 문화 플랫폼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성저수지는 경북 구미시 선기동과 김천시 아포읍에 걸쳐 있는 저수지이다. 이곳은 드라이브하며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곳이다. 김천 JC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금오산도립공원, 허브하우스 금오산 힐링캠프가 위치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아담한 규모의 항구임에도 불구하고 사계절 다양한 어종이 잡히는 것으로 유명해 낚시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우럭, 노래미, 농어, 실치, 까나리 등 계절에 따라 잡히는 어종이 달라지기 때문에, 낚시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계절마다 새로운 재미와 손맛을 제공한다. 인근에는 대야도어촌체험마을이 자리하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체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이 함께 즐기며 바다의 여유와 소박한 정취를 느낄 수 있다.

꿈엔들캠핑장은 법흥계곡 상류, 아름다운 숲속의 넓은 대지 위에 있는 힐링 공간이다. 중앙고속도로 신림 IC에서 신림, 주천 방면으로 나와 호야지리박물관과 법흥계곡을 거치면 도착한다. 구봉산을 배경으로 탄탄한 평지 위에 오토캠핑장 45면, 글램핑 6면이 있다. 사이트 사이에 각종 수목을 심어 싱그러움을 더한다. 오토캠핑장과 글램핑장 모두 전기와 화로 사용이 가능하다. 글램핑 텐트 내부에는 취사도구, 식기류, 압력솥, 의자, 테이블이 있다.

새별프렌즈는 제주 애월읍 새별오름 맞은편에 있는 목장이다. 제주공항, 중문 등 주요 관광지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알파카, 말, 당나귀, 양, 흑염소,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과 직접 교감을 나눌 수 있다. 당근 스틱을 구매하면 알파카와 당나귀에게 먹이 주기 체험을 할 수 있고 초원에서 승마체험을 할 수 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꿈꾸는 캠핑장은 경남 합천군에 소재한 캠핑장으로 합천호 경치를 조망하며 캠핑할 수 있는 명소로 알려진 곳이다. 이곳은 데크사이트, 글램핑텐트존, 게스트룸으로 구성되어 있어 캠핑 장비가 없어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 앞으로 합천뷰가 펼쳐져 있고 어느 사이트에서도 호수 경치를 바라볼 수 있게 배치를 해두었다. 중간에는 수영장이 설치되어 있어 여름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아서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샘재골송이마을은 산 좋고 물 맑기로 유명한 곳에 위치한 농촌마을로 광정천과 한재샘터, 송이향이 은은한 소나무 숲이 우거진 천혜의 환경을 자랑한다. 주민들은 이곳에서 송이, 감자, 옥수수, 고추, 콩 등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송이는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한다. 40년 전 국내 최초로 송이공판장이 개설되어 양양 송이를 일본에 수출하는 등 이 지역 송이의 우수함을 전 세계에 알려왔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국립태안해양유물전시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바닷속 문화유산을 발굴·보존·전시·활용하는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의 소속 기관이다. 2007년 이후 태안 앞바다에서 여러 척의 고려시대 고선박과 수만 점의 유물을 발굴하면서 이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전시하기 위해 2018년 말 건립되었다.

성북구 하월곡동에 위치한 게스트 하우스이다. 월곡역과 직접 연결된 주상복합타워로 교통이 편리하고 1층 대형마트로 쇼핑이 가능한 도시형 게스트하우스이다.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지하철 4호선 회현역 도보 3분거리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이다.

조선시대부터 전국 3대 시장인 서문시장에 위치한 서문 한옥 게스트하우스는 한국의 미가 물씬 느껴지는 전통양식으로 지어져, 전 객실 온돌과 냉난방 시스템을 함께 갖춘 주거형 한옥 게스트하우스이다. 현대적인 카페와 고풍스러운 한옥 정원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한복과 민속놀이, 다도체험 등 다양한 전통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서산아리아호텔은 서산시 중앙호수공원 부근에 자리하고 있다. 본관, 신관, 별관, 디럭스관으로 구성되었으며, 80개 객실을 갖추고 있다. 각 객실마다 다른 콘셉트와 구조로 꾸며져 있지만, 화이트와 블랙으로 심플하게 인테리어 되어 있다.
대구 북구 8경 중 1경인 금호꽃섬은 2021년 9월 시민공모전을 통해 하중도에서 금호꽃섬으로 명칭이 변경된 곳이다. 팔달교와 노곡교 사이에 위치한 섬으로 봄에는 유채꽃과 보리,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메밀이 있어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며 하중도 하류에는 하천 정화력을 가진 물억재가 식재되어 있다.

샤니모텔은 전라북도 부안군 버스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모든 객실은 깔끔하고 넉넉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장애인 주차구역, 출입구 경사로, 점자블록 등 지체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잘 갖추어놓았고, 안내견의 동반이 가능하다. 5월 마실길 축제 기간에 여행객이 많이 찾는다.

동해안에서 아름답기로 소문난 용화-장호해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케이블카이다. 케이블카에 오르면 에메랄드 빛 바다,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 차창을 통해서 보는 탁 트인 동해는 수평선과 맞닿아 있어서 그 끝을 보면 어디가 하늘인지 어디가 바다인지 구분하기 힘들다. 케이블카에서 보는 광경은 날씨에 따라 제각각이다.

이곳에서는 일반 시음, 증류 체험, 정규 아카데미 프로그램 등을 통해 누구나 전통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삼해주는 조선시대 술의 대명사로, 오랜 기간 서울 마포에서 상업적으로 생산되며 명성을 이어온 술이다. 멥쌀, 찹쌀, 누룩, 물을 사용해 장기 저온 발효로 만든 약주를 증류한 삼해소주는 깊은 풍미와 숙취 없는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서울 마포구 상수동 주변에는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카페들이 군데군데 들어서 있어 한강 카페거리로도 불린다. 서강대교 앞의 밤섬이나 강 건너의 63빌딩, 국회의사당도 볼 수 있는 이곳은 밤이 되면 한강 다리가 화려한 조명으로 장관을 이루며, 강변도로의 자동차 불빛으로 황금빛 풍경이 연출된다. 거리가 아기자기하여 걸을면서 구경하기에도 좋다. 카페 안에서 바라보는 한강변의 야경과 음악을 들으며 데이트를 하려는 연인들이 많이 찾는 명소이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해양생물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며, 다각적인 전시 및 교육을 통해 해양생물자원의 소중함을 알리는 곳이다. 이곳의 뮤지엄인 씨큐리움은 Sea(바다), Question(질문), Rium(공간)의 합성어로 ‘바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던지며 해답을 찾아가는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서로는 전주한옥마을 중앙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매우 좋다. 오목대관광안내소, 공용주차장, 경기전,오목대, 한지체험관과 가까워 전주한옥마을에서 마음껏 걷고 먹고 즐길 수 있다. 고급복재, 황토로 지은 전통 한옥으로 건강한 방에서 쉼을 얻을 수 있다. 툇마루에서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다. 밤하늘에 별들을 한아름 담아놓은 집이다. 전 객실에 뽀송한 침구를 준비했다. 매일 소독을 통해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
김제시 성덕면 묘라리 소재에 위치한 남산서원은 조선시대에 설립된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병자호란 때 척화파(斥和派)로 활약한 유지화(柳志和)의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1574년(선조 7)에 창건하였다. 그 후 순조 때 남궁제(南宮濟)를 배향했다. 1870년(고종 7) 서원철폐령에 의해 철폐되었다가 1970년에 다시 중건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 사우인 경의사, 산문인 경의문 등이 있다.
남선창고터는 1900년 함경도에서 배로 물건을 싣고 와서 보관하던 최초의 물류 창고로, 초기에는 북선창고라 불리었으며 경부선을 통해 서울까지 물류를 운반하기 전에 보관하는 곳이었다. 이후 경원선이 생기면서 윗지방에 북선창고가 만들어지자 이름을 남선창고로 변경하였다. 부산 최초의 근대적 물류창고인 남선창고는 1900년 초량객주 정치국이 초량동에 세웠다. 냉동고가 없던 시절에 바닥에 수로를 만들어 물기를 제거하고 서늘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강남구에 위치한 대모산은 국수봉이라고도 불렸던 높이 293m의 나지막한 산이다. 산 모양이 늙은 할미와 같다 하여 할미산으로 불리다가 태종의 헌릉을 모신 후 어명으로 대모산으로 고쳤다고 한다. 산 입구에는 각종 희귀 나무로 가꾸어진 자연 학습장이 있어 아이들의 야외 교육장 및 주민들의 산책로로 사랑받고 있다. 대모산 산길은 산등성이를 따라 이어진 능선 길과 둘레길이 있는데, 둘레길은 자연 그대로에 가깝다. 20여 년 쌓은 돌탑과 전망대도 명물이다.

대둔도는 신안군 흑산면에 위치한 섬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에서 남서쪽으로 약 94㎞, 대흑산도에서 북서쪽으로 약 3. 2㎞ 떨어져 있다. 대둔도섬의 최고봉인 성암산(163m)이며, 남쪽에 있는 오리 일대의 평야를 제외하면 높지는 않으나 비교적 경사가 급한 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은 곳곳에 만과 갑이 발달하여 드나듦이 비교적 심하고 기후는 대체로 따뜻하고 비가 많으며 경지면적은 얼마 되지 않고 임야가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