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셋티아
제주의 자연을 가득 품은 선흘리에 위치한 선셋티아는 1,000여 평의 대지에 있는 숙박 시설이다. 노을빛을 닮은 붉은 벽채와 이색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빨강 지붕이 특징이다. 객실은 포레스트, 선셋, 선라이즈 3개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 객실이 독채로 이루어져 있어 숙박객들은 아늑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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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자연을 가득 품은 선흘리에 위치한 선셋티아는 1,000여 평의 대지에 있는 숙박 시설이다. 노을빛을 닮은 붉은 벽채와 이색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빨강 지붕이 특징이다. 객실은 포레스트, 선셋, 선라이즈 3개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 객실이 독채로 이루어져 있어 숙박객들은 아늑한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서울숲 곤충식물원은 서울숲 내에 위치한 자연 학습 공간으로, 열대 식물과 다양한 곤충을 관찰할 수 있다. 테마식물원, 표본전시실, 나비생태관 등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교육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국회도서관은 국회의 입법·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의회도서관이자 국가 정보지원기관으로서, 신뢰할 수 있는 세계의 지식정보를 수집·관리하고 국민과 국회에 제공한다. 1952년 한국전쟁 당시 피난수도 부산에서 장서 3,600여 권과 직원 1명으로 설립되어, 현재 900만 권의 장서와 4억 5천만 면의 디지털 원문을 보유하고 있다.
서천군 문화예술창작공간은 일제시대에 미곡창고로 사용된 건물로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본래의 목적은 쌀을 보관하기 위해 세워진 건물이다.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은 자국의 식량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식민지 조선으로 부터 쌀을 수탈하기 시작했고, 이곳 역시 일본으로 보낼 쌀을 보관하던 창고로 시대의 아픈 역사를 품은 근대문화유산이다.

국회부산도서관은 국회 최초의 지역 분관이자, 부산의 새로운 지식문화 랜드마크이다. 민주주의의 상징인 국회도서관의 가치를 품은 이곳은 단순한 책의 공간을 넘, 의회 정보와 다양한 지식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쾌적하고 세련된 열람실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도서와 디지털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의정 자료부터 정책 정보, 법률 문헌, 낙동강 생태자료까지 폭넓은 전문 자료가 갖춰져 있어 지적 호기심을 채워준다.

국회박물관은 임시의정원부터 현재까지의 국회 활동과 의회민주주의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보관 전시하고 있는 국립박물관이다. 국회박물관의 상설전시실은 2개 층에 나뉘어 4개의 실로 구성되어 있다. 관람순서는 2층의 제1, 2전시실을 관람한 후 1층으로 내려와 제3, 4전시실 순으로 관람하면 된다.
남선공원 스케이트장은 대전 남선공원 종합체육관 내에 있는 국제 규격의 실내 스케이트장이다. 사계절 운영되어 계절에 관계없이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으며 실내 온도를 5~10℃로 유지해 쾌적한 빙질을 제공한다. 도심에서 부담 없이 빙상 레포츠를 즐기기 좋은 공간이다. 일일 이용은 물론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스케이트 등 필요한 장비를 대여할 수 있어 초보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남선공원과 도산서원 등 관광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남애스쿠버리조트는 남애리에 위치한 다이빙 리조트로 레크리에이션 및 테크니컬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입·출수에 편리한 리프트가 설치된 2대의 20인승 다이빙 전용선이 상시 운영되며 바다날씨에 맞춰 최적의 다이빙 포인트를 선정한다. 펀다이빙과 교육다이빙의 적절한 조합으로 최상의 다이빙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30여 개의 다이브 포인트를 찾아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초보자교육을 위한 7~10m 포인트부터 테크니컬을 위한 85m 이상 포인트까지 갖추고 있다.

남양주별내빙상장은 남양주 유일의 빙상장이자 남양주시민들이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사계절 운영하므로 언제든지 방문해도 상관없다. 타 지역 주민들도 이용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관내 기준 요금에서 50% 할증 금액을 내면 된다. 1층은 주차장이며 2층에 아이스링크장과 스케이트 대여소, 탈의실과 물품 보관소, 의무실 그리고 매점 등 편의시설이 있다. 헬멧과 장갑은 필수 착용이며 미 착용 시 입장이 제한되니 반드시 챙겨가도록 한다.

내원암은 울산 12경 가운데 하나인 대운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신라시대의 고찰 가운데 하나이다. 석남사, 문수사, 신흥사와 함께 울산 지역의 4대 고찰 가운데 하나로, 신라시대 고봉 선사가 창건하였다는 대원사의 암자로 현재 대원사는 내원암 입구에 터로 남아있다. 주변은 울산 12경 가운데 하나로 계곡물이 맑고 깨끗하기로 유명하여 울산과 주변 지역 시민들이 즐겨 찾고 있는 곳이다.
내원사는 대전 서구 도솔산 동쪽 사면에 자리한 사찰이다. 도솔산은 대전 시내에 솟아 있는 비교적 낮은 산으로, 많은 시민들이 가벼운 산책이나 등산을 위해 자주 찾는 장소이다. 내원사는 이처럼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산속에 위치해 있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내원사’라는 이름의 사찰은 전국 여러 곳에 있으나, 도솔산 내원사는 험준한 산사에서 느끼기 어려운 포근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반도 동쪽 땅끝마을로 불리는 석병리마을은 해가 가장 빨리 뜨는 마을로 알려져 있다. 작은 마을이지만 의 촬영지로 활용될 만큼 곳곳의 아름다움이 묻어 있는 곳이다. 특히 드라마 장면에도 나왔던 빨간색 등대와 넓은 바다를 뷰로 삼아 마을의 해질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석병리마을은 드라마에서 홍두식, 윤혜진, 감리씨의 집으로 실제 마을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집을 빌려 촬영할 정도로 아기자기하고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다. (출처 : 퐝퐝여행)

대청호 마산동 쉼터는 대전광역시 동구 마산동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름다운 휴식 공간이다. 이곳은 대청호를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 머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로 잘 알려져 있다. 쉼터로 향하는 왕복 2차선 도로는 주변 풍광이 아름다워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며, 특히 가을철 단풍이 물드는 시기에는 절경을 이루어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끈다.

남작골 농촌체험휴양마을 야영장은 경북 성주군 수륜면 보월리에 자리 잡았다. 성주군청을 기점으로 2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가야로와 참별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잔디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14면과 데크로 만든 일반캠핑 사이트 6면이 마련돼 있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추가요금은 없다. 사계절 내내 장박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가야산국립공원, 해인사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수월하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켄싱턴 해변 앞에 있는 펜션이다. 해변으로 가는 길이 있어 걸어서 갈 수 있다. 취사할 수 있는 콘도형 객실과 취사가 불가능한 호텔형 객실이 있다. 피로해소에 좋다는 편백나무 족욕기는 프런트에 요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창가에 작은 원탁과 의자가 놓여있어 바깥 경치를 보면서 차나 와인 등을 마시기에 좋다. 야외에는 농구대, 배드민턴장, 해먹 등이 있어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다.

서울 남산 예장자락 일대에 약 1. 7㎞에 이르는 역사 탐방길로, 서울시는 1910년 한·일 강제병탄(경술국치, 庚戌國恥) 등 아픈 역사를 담은 이 구간을 역사 탐방로로 조성하였다. ‘국치의 길’이라는 명칭은 국권 상실의 현장을 기억하고 상처를 치유하자는 뜻에서 붙인 것이다. 국치길은 한일병탄조약이 체결된 한국통감관저 터가 있었던 남산예장공원에서 시작해 ㄱ자 모양의 바닥 로고를 따라 연결된다.

대진항은 삼척시 근덕면에 위치한 조용한 항구이다. 항구에는 어패류보관장, 수산물 저온저장시설, 어업인 휴게소 등 어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대진항은 여름이면 스노클링을 하기 위해 찾는 사람이 많다. 파도가 없고 수심이 얕은 곳과 깊은 곳까지 있어서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함께 줄길 수 있는 곳이다.

대진항은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에 위치해 있는 항구이다. 항구에 정박한 어선과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많다. 또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대진항은 기존 노후화된 어항시설 정비와 해안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해산전망대와 산책로를 조성했다. 새롭게 설치된 해상전망대는 대진항을 찾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스카이워크를 따라 걸으면 탁 트인 바다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우두산 (해발 484m)과 매봉산(해발 300m) 사이에 있어 맑은 계곡물이 모이는 곳이다. 당초 면적은 99,000㎡ 규모였으나 준설공사를 통해 115,700㎡으로 넓어졌다. 저수지 수변에는 1592년 임진왜란 때 절운 고개에서 왜군과 싸우다가 전사한 정응진 장군과 의병들을 기리기 위한 임진 의병 전적지 공원이 있다. 대평지에서 600m 정도 거리에는 양평TPC 골프장이 있다.

남지개비리길은 남지개비리길은 남지읍 용산 마을과 영아지 마을을 잇는 트레킹 코스로, 유장하게 흐르는 낙동강을 발아래 두고 깊어가는 가을 정취에 흠뻑 취하기 좋은 곳이다. 가을이면 은빛 억새 군락이 하늘대는 강변 풍광이 아름답고, 야생화와 단풍으로 치장한 숲이 호젓하게 길을 터준다.

서울웨이브아트센터는 서울시 서초구 잠원한강공원에 위치한 아트센터이다. 물과 뭍이, 하늘과 땅이, 사람과 자연이, 강남과 강북이, 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한강과 동화되는 가장 아름다운 공간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에서는 주인공 서아리가 동창 오민혜의 초대를 받아 셀럽 파티에 참여하게 되는 장면이 나온다. 화려한 조명으로 반짝이던 이 파티장의 실제 장소는 ‘서울웨이브아트센터’로 잠원 한강 공원의 랜드마크다.

청산도항에서 당리 언덕길을 오르면 영화 「서편제」 촬영지를 만날 수 있다. 「서편제」는 우리나라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로, 남도의 여러 지역에서 촬영되었지만 이곳이 유독 유명한 이유는 유봉 일가가 당리의 황톳길을 내려오며 ‘진도아리랑’을 부르는 장면이 영화의 가장 아름다운 명장면으로 손꼽히기 때문이다.

설해원은 강원 양양군에 위치한, 설악산과 동해의 자연을 품은 사계절 내내 골프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리조트이다. 이곳의 이름은 ‘설악산과 동해를 품은 쉼의 정원’이라는 뜻이다. 그 이름에 걸맞게 숙소 동쪽에는 양양 동호해변, 서쪽에는 설악산 기슭이 자리한다.

농여해변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대청도에 위치한 해변으로, 맑고 푸른 바다와 깨끗한 백사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 덕분에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숨은 명소로 알려져 있다. 농여해변은 수려한 경치뿐 아니라 바다낚시 명소로도 유명하다. 주변 해역에는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고 있어 사계절 내내 낚시를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로, 낚시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는 대청도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옥죽동 모래사막’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섬 북쪽 옥죽동 해변 뒤편에는 길이 약 1. 6km, 폭 600m에 달하는 드넓은 모래언덕이 펼쳐져 있으며, 이는 바닷가의 모래가 바다에서 육지로 부는 바람에 실려 쌓이면서 형성된 것이다. 이곳은 마치 중동의 사막에 불시착한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쟁·분단·평화·국가폭력 등의 주제를 시민의 힘으로 기록하고 전시하는 군산의 작은 민간 박물관이다. 군산평화박물관은 동국사 인근에 자리한 시민 후원 기반의 평화를 주제로 한 박물관으로 시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으로 운영된다. 상설전시와 더불어 계절마다 사회적·역사적 의미를 담은 기획전시가 열리며, 하제마을 팽나무 특별전·청소년 전시 해설가 프로그램 등 지역 현안과 맞닿은 전시와 교육을 함께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벽화마을로 유명한 동피랑과 마주보고 있는 서피랑(서쪽의 비탈)이 ‘제2의 동피랑’을 꿈꾸고 있다. 서피랑을 걷다보면 ‘윤이상과 함께 학교 가는 길’, ‘서피랑 문학동네’, ‘99계단과 음악정원’, ‘보이소 반갑습니데이! 인사거리’, ‘뚝지먼당 98계단’, ‘피아노 계단’ 등 서피랑의 숨은 보물길을 만나게 된다. 서피랑은 동피랑과 함께 지역 내 대표적인 달동네로, 해방 이후 집장촌이 형성되면서 지역민조차 찾기를 꺼리는 천덕꾸러기 동네로 전락했다.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항구이다. 처음엔 대범미진이라 불렀고, 그 후 안 씨와 김 씨가 개척하였다고 해서 안금리(安金里)라고 칭하다가 고려시대에는 여산현, 그 후에는 열산현에 속해 황금리라고 불러왔고, 1910년 이후에는 한나루라고 개칭하였다.

새로운 온천수 온천설[溫泉雪]과 친환경 웰빙 객실이 함께 하는 건강한 휴식처, 설악파인리조트는 설악산에서 동해로 이어지는 설악 관광권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어 주변 관광지는 물론 속초 시내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척산온천지구 내에 위치해 양질의 온천수가 공급된다.
설악산파크리조트는 깨끗한 객실과 편리한 부대시설, 친철한 서비스를 목표로 더욱더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름다운 설악산(2km)에 자리 잡고 있으며 사계절 가족단위로 숙박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도미토리, 가족룸, 단체룸, 온돌룸, 침대룸으로 객실이 나뉘어 있고 조용한 주변환경으로 가족과 단체 등 이용하기에 좋다.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에 위치한 설국은 펜션형 리조트다. 3층 높이의 최고급 목조 구조로 이루어진 숙소는 눈 내린 겨울에 자연과 어우러져 운치가 최고조를 이룬다. 대부분 객실은 복층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스키장이 3분 거리에 있어 레포츠를 즐기기에 좋고, 인근에 덕유산과 편도 30분 거리의 산책코스가 있어 자연과 함께하기도 좋다.

설아다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두륜산 자락에 자리한 한옥스테이로 차 문화와 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사랑방을 시작으로 흙집, 담틀집, 흙포대집 등 개성 있는 한옥을 운영하며 전통의 멋과 편안한 휴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두륜산의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머물기 좋은 숙소이다. 객실은 황차방, 녹차방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 한옥의 정취를 살리면서도 편안한 숙박 환경을 갖추고 있다.

선운산호텔은 200여 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한식당과 대연회장 및 소연회장을 비롯한 각종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특히 98년에 세계 고인돌 학술세미나를 본 호텔에서 개최함으로써 국제 학술세미나의 성공에 일조한 바 있다.

바닷길이 열린다는 전설의 윤돌섬과 하얀 백사장과 까만 몽돌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한 거제도섬마을펜션은 깨끗한 남해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바닷길이 열린다는 전설 속의 윤돌섬과 바다의 해금강을 집 앞 정원에 놓았다. 또한 바다를 풍경으로 한 깨끗하고 아늑한 구조이며 창문 사이로 보이는 바다 풍경은 거제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용대리는 해발 400m에 위치하여,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이상 발을 담글 수 없는 시원하고 맑은 계곡과 천혜의 산림을 자랑하는 향로봉, 칠절봉, 신성봉을 지천에 두고 있으며, 미시령터널 개통 후 속초시내까지 자동차로 20~30분대에 위치하여 낮에는 해수욕을 밤에는 숲 속의 아늑함을 즐길 수 있는 동시에 설악의 정취와 백담사 풍경, 만해마을의 문학을 즐길 수 있는 설산펜션은 백담사와 만해마을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집 앞으로 백담계곡과 용대자연휴양림이 있다.
남해향교는 1450년 하신(河紳)이 남해현령으로 재임할 때 봉강산 포교당터에 건립하여 개교하였다. 임진왜란 때 화재로 소실된 후 1669년(현종 10)에 사당인 대성전을 고쳐 세웠다. 그 후 고종 29년(1892)에 대성전을 비롯한 동·서 양무와 내삼문을 지금의 위치로 옮겼고, 점차 그 밖의 건물들도 모두 옮겨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