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동서원(고창)
도동서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에 위치해 있다. 도동서원은 도동사라고도 불리며, 고창군의 향토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도동서원은 1928년에 지역의 유림들이 나라에 충성을 하고 절의를 도모하고자 방호정사 안쪽에 지은 사당이다. 방호정사는 한말의 수남 고석진(1856~1924)이 후학을 가르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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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동서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에 위치해 있다. 도동서원은 도동사라고도 불리며, 고창군의 향토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도동서원은 1928년에 지역의 유림들이 나라에 충성을 하고 절의를 도모하고자 방호정사 안쪽에 지은 사당이다. 방호정사는 한말의 수남 고석진(1856~1924)이 후학을 가르치던 곳이다.

도림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도림마을 입구에 있으며 노사 기정진(1798~1879), 난와 오계수(1843~1915), 후석 오준선(1851~1931)을 모신 사우이다. 기정진은 고종 3년(1866) 병인양요가 일어나자 병인소를 올려 외적을 방비하는 대책을 건의하였고, 위정척사사상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오계수는 기정진의 제자로 을미사변 후 일어난 을미의병에 참여하였다.

맑은숲캠프는 물맑은 양평에서 자연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양평군 청운면 오목골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계절마다 지천에 피어나는 야생화와 산채나물 그리고 여름이면 시원한 계곡물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밤하늘을 수놓은 반딧불과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다. 시설로는 황토찜질방, 야외수영장, 야외공연장, 족구장, 산책로 등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이용으로도 방문하기 좋다.

난계국악박물관은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지고 한국의 소리가 살아있는 국악의 본향 영동에 위치해 있으며 2000년 개관한 국악 전문 박물관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악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한 박물관으로 국악의 위상을 알리고 국악의 역사와 체계적인 지식, 정보를 학습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다. 난계 박연은 고구려의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손꼽힌다.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음악가로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타계했다.
마이산의 대표 격인 암·수 두 봉우리에는 각기 다른 특이한 동굴을 갖고 있다. 수마이봉에는 그 속에서 어느 스님이 불교 경전인 연화와 법화경을 얻었다는 화엄굴이 한쪽 깊이 숨어서 석간수를 뿜어내고 암마이봉에는 비탈진 남사면엔 갖가지 모양의 벌집 동굴이 넓게 펼쳐져 있다. 이렇듯 마이산을 남쪽에서 보면 봉우리에 폭격을 맞은 듯한 작은 굴들이 보이는데 이를 타포니 지형이라고 하며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제주 스프링힐 리조트는 6천여 평의 넓은 감귤밭 속에 아름드리 야자수로 꾸며진 이국적인 정원과 멀리 마라도까지 한눈에 담아내는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제주 여행의 메카 중문 관광단지에 인접해 있어 다양한 여행지를 둘러볼 수 있는 편리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넓은 정원과 건물 사이사이의 야자수는 일상생활에서 맛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며 화이트의 새하얀 건물은 고객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준다.

국토 정중앙 배꼽마을은 강원 양구군 양구읍에서 인제 방향으로 약 8k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은 양구의 주산인 봉화산을 배경으로, 양구 최대의 곡창지대인 창리 뜰을 품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 지역이다. 도촌리, 창1리, 창2리의 세 행정 부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토의 지리적 중심점이 위치해 마을의 가치와 의미가 재조명되고 있다. 주민들은 순박하고 정이 많기로 알려져 있으며, 공동체적인 삶이 유지되고 있다.

1929년 학생독립운동은 1929년 10월 30일 당시 나주역에서 발생한 한일 학생 충돌, 10월 31일 나주-광주 간 기차 통학생들 간 충돌을 계기로 시작되었다. 학생독립운동은 흔히 일제강점기 3대 독립운동의 하나로 평가된다. 나주인들은 학생독립운동의 발생과 확대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속초시 조양동에 위치한 시나브로 모텔은 맑고 푸른 청초호를 객실 내에서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곳이다. 신식 월풀, 스팀 사우나, 인터넷, 전동침대 등을 구비하고 있으며 고객이 모텔을 이용할 때 직원과의 만남 없이 로비의 메뉴 패널에서 원하는 객실을 직접 선택하여 입·퇴실하는 무인 객실 시스템을 운영 중인 최신식 모텔이다.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닥터스노우는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기려는 이들을 위한 전문 렌탈샵이다. 최신 장비를 제공하는 이곳은 고급 스키 및 스노보드, 부츠, 헬멧 등 다양한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대여할 수 있다. 특히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수준에 맞춘 장비를 구비하여,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장비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저렴한 리프트권도 제공하는 곳이다. 할인 혜택을 통해 고객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리프트권을 구매할 수 있다.

낙동아트센터는 987석 규모의 콘서트홀과 292석 앙상블극장으로 구성된 서부산권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이다. 지역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창조하기 위해 탄생한 복합 문화플랫폼으로, 가덕신공항 시대와 에코델타시티의 성장축 위에서 낙동강의 흐름처럼 예술의 경계를 확장하며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열린 문화의 통로가 되고자 한다.
충북 내륙에 위치한 단양은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멋진 풍경과 더불어 액티비티가 유명한 곳이다. 특히 단양은 소백산과 남한강이 어우러져 빚어낸 수려한 자연경관과 넓은 이착륙장이 있어 패러글라이딩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단양 투고 패러글라이딩은 단양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20분 거리로 두산마을 최정상에 있는 도깨비 카페 근처에 있는 패러글라이딩 전문업체이다. 단양에서 제일 높은 이륙장으로 여러 대 동시 이륙 가능하고 전용 착륙장에 안전하게 착륙가능하다.

단아한 펜션은 전북 순창군 팔덕면 산동리에 위치하고 있다. 4동의 복층 펜션이 있으며 다육식물 관련 체험이 이뤄지는 다육식물원과 방갈로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 카페와 매점 시설과 대형 물놀이장을 구비하고 있어 더욱 편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가족과 친구와 함께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삼척시 도계역 급수탑은 도계역 내에 있는 옛 증기기관차 급수시설이다. 1940년 설치된 급수탑으로 원주역 급수탑과 함께 당시의 전형적인 급수탑 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물탱크 용량은 26t, 바닥 면적은 16㎡, 하부 둘레는 14. 2m이다. 높이는 8m로 다른 급수탑에 비해 낮은 편인데 이는 철로 면보다 4m 높은 곳에 설치하여 적정 수압을 얻어낼 수 있도록 높이를 조절한 것으로 지형을 고려하여 급수탑의 높이를 조절한 독특한 사례이다.

마산항은 지리적으로 천혜의 조건을 갖추었고 수출입 화물을 처리하는 항만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마산, 진해, 거제도 일대에서 잡히는 수산물의 집결지로 무학산과 팔룡산이 둘러싼 리아스식 해안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바로 앞바다에는 돝섬에는 예술작품들이 많은데 배로 20분 거리에 수시 운항 중이라, 섬을 둘러보고 마산항과 도심을 조망하기도 좋다. 또한 마산항에서는 돝섬을 오가는 여객선뿐만 아니라, 마산항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유람선도 운항하고 있다.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는 바다 쪽으로 툭 튀어나온 끄트머리에 있어 지형적 위치상 일몰과 일출을 함께 볼 수 있다. 그래서 마량포구에 위치한 마량리는 ‘마량포 해돋이 마을’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매해 연말연시에는 전국 각지에서 일몰과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모여든다. 마량포구 방파제는 고기가 잘 잡히는 포인트이며, 새벽에 마량포구 어판장에 가면 어민들이 갓 잡아 온 싱싱한 해산물을 경매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단양 사계절 썰매장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모두 이용할 수 있다. 6개 레인을 운영하며 특히 슬로프 길이 78m, 경사도 13~14도로 다른 지역의 썰매장보다 스피드 면에서 더욱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썰매 뿐만 아니라 트램폴린도 운영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놀거리를 즐길 수 있다.

낙동강역사이야기관은 낙동강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문화콘텐츠를 체험함으로써 문화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교육·문화의 공간이다. 낙동강의 근원성, 상징성, 역사성을 고려하여 낙동강의 역사와 생물환경체험을 위한 지원공간 구현하였다. 낙동강에서 발굴된 선사시대 사람들의 흔적을 통해 예로부터 활기 넘치는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였던 낙동강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상주의 과거와 문화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인 상주의 보물 찾기도 운영 중이다.

시그니엘 부산은 2025년 미쉐린 키 (MICHELIN Key) 셀렉션 2 Key를 획득하였다. 이곳은 해운대의 랜드마크 ‘엘시티(LCT)’타워에 위치한 260실 규모의 럭셔리 호텔이다. ‘시그니엘 서울’에 이은 시그니엘의 두 번째 호텔로 부산 해운대의 환상적인 오션뷰와 광안대교를 감상하며 진정한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완벽한 여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하철 중동역과 해운대역에서 쉬운 접근성을 자랑하며, 인근에 해운대 로데오거리가 위치하고 있다.

맛집과 패션의 거리인 목동로데오거리는 봄이 되면 거리에 만개한 벚꽃풍경도 유명하다. 목동로데오거리는 지하철 5호선 목동역 2번 출구로 나와 50m 거리에 있고, 다양한 의류 상설할인 매장들이 집중되어 있어 알뜰 소비자들의 쇼핑명소로 유명하다. 특히, 이곳에는 양천구 맛집이라고 소문난 음식점들이 한데 모여 있다.

2호선 신정네거리역 인근에 있는 양천 나눔누리타운은 지하 2층~지상 5층, 1,800㎡ 규모로 건립되었다. 1층에는 기부받은 생필품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해누리 푸드마켓이 들어섰고, 2층에는 자원봉사자와 수요처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과 지역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자원봉사센터가 자리 잡고 있다.

양천문화회관 옆에 위치한 양천생활안전체험교육관은 2016년 8월25일에 개관하였다. 양천구는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다양한 체험교육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키우고자 공간을 조성했다. 기존 주차장부지 일부에 실속 있고 짜임새 있게 체험관을 꾸렸다. 264㎡규모의 체험관은 심폐소생술교육장과 생활안전체험장에서는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화재소화체험, 연기피난체험 등이 가능하다.

1%의 가능성을 확신으로 바꾸는 긍정의 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직접 착용했던 그의 상징 바이콘(이각모)과 그의 숨결이 담긴 유물들을 전시한다. 아시아 최초이자 유일한 나폴레옹의 실제 유물을 전시하고 있으며, 전시 해설자가 상주하여 의미와 가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코르시카 섬 출신 소년이 황제가 되기까지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전하고자 한다.

시원 한옥체험관은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해있다. 시원에는 3개의 객실이 있다. ‘모두 사랑과 건강을 나누고 기쁨이 가득하게 살자’는 의미를 담아 방 이름을 ‘모두’, ‘사랑’, ‘기쁨’으로 지었다. 가득방을 제외한 모든 방이 복층 구조이다. 기존 한옥에 있던 다락을 활용했다. 아이들이 특히 좋아한다. 천장에 보이는 서까래와 벽에 작은 구멍을 뚫어 만든 귀여운 조명이 색다른 분위기를 낸다.
창원시 동급 화양리에 위치한 도남서원은 김귀의 유덕을 기리는 김해김씨 문중서원이다. 현대에 세워진 문중서원으로서 향사나 강학보다 후손의 돈목을 더 큰 목적으로 삼으면서 그 구심점을 선조에게서 찾았다. 도남서원은 문중의 주장에 따르면 사우의 창건 시기는 확실하지 않지만 오래전에 창건되었다가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 사원 복원은 1976년 강당과 함께 건립·복원되었다. 건물은 정면 4칸, 측면 3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도곡서원은 1701년(숙종 27) 함양 지역 유림이 함양 출신 선현들을 추모하기 위하여 건립하였으며, 조승숙, 정복주, 노숙동, 노우명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위패를 모시고 배향하였다. 그 뒤 노사예와 정수민을 추가 배향하였으며,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9년(고종 6)에 훼철된 뒤, 2001년에 다시 복원하였을 때는 조선 후기 학자 정덕하를 추가 배향하였다.

도곡재는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으로 달성군 하빈면에 위치하였다. 조선 정조 2년(1778)에 대사성인 서정공 박문현이 살림집으로 세운 건물이나, 정조 24년(1800) 경에 도곡 박종우의 공부방으로 사용되면서 그의 호를 따서 도곡재라는 이름을 붙였다. 앞면 4칸·옆면 1칸 규모이며, 후대에 퇴칸을 달고 대청을 넓혀 누(樓)처럼 꾸몄다. 도곡재는 태백산지역 살림집의 일반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 소박한 건물이다.

낙동강에는 겨레를 지키는 거룩한 힘이 굽이치고 나라를 통일한 높은 뜻과 슬기가 서려있다. 6. 25 동란 때 동족을 배반한 붉은 무리들의 총부리도 이 강줄기에 이르러 여지없이 꺾이고 말았다. 낙동강 승전기념관은 6. 25 한국전쟁 당시 조국수호의 마지막 보루였던 낙동강 방어선에서 침략군들을 물리친 역사적 승리를 기리고 당시 조국에 바친 충성스러운 선열들의 얼을 받들며, 국민들의 호국안보 의식을 드높이고자 1979년 6월 25일 개관하였다.

서울에 위치한 나화랑은 한국의 현대미술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1987년 종로구 인사동을 시작으로, 그 이후에 은평구로 이전하여 폭넓고 깊이 있는 미술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진작가 육성 프로그램과 전시기획안 공모를 통하여 젊고 재능있는 작가들의 창작 의지를 고취하고, 계속해서 작품을 해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면서 작가들 중심으로 해외 아트페어를 준비하고 있다.

양평 마들가리 정보화마을은 양평군의 최단 북동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강원도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악지역으로 개발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덕분에 자연이 깨끗하게 보존된 농촌마을이다. 옛날에 사용했던 전통기구인 디딜방아, 분들을 활용하여 고유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고, 들과 밭에 나가 농부와 함께 직접 농산물을 재배 및 수확해 봄으로써 흘린 땀 만큼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자연의 섭리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장도 마련되어 있다.

대한민국 국토 최남단에 있는 푸른 잔디밭 끝에 걸쳐 바다를 향하고 있는 마라도 등대는 동중국해와 제주도 남부 해역을 오가는 선박들이 육지 초인 표지로 이용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희망봉 등대이다. 일제강점기인 1915년 3월 최초 건립된 등대는 1987년 3월에 개축하였고, 하얀색의 8각형 콘크리트 구조로 높이는 16m이다. 등질은 10초에 한 번씩 반짝이고 약 48km 거리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도남서원은 1606년(선조 39)에 창건하여 1676년(숙종 2)에 사액되었으며 1797년(정조 21)에 동·서재를 세운 후 몇 차례 중수를 거쳤다. 1871년(고종 8)에 철거하였으나 1992년 향토 유림에서 강당 등 일부를 재건립하여 복원하였고 2002년부터 유교 문화 관광개발 사업으로 정허루, 장판각, 전사청, 영귀문, 고직사, 일관당, 입덕문 등을 건립하여 지금의 모습을 갗추었다.

말이 엎드려 있는 형상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듯 마복산은 해발 539m이다. 조선 시대에는 마북산(馬北山)이라고 불렀다. 조선지지 자료와 조선 지형도에는 마복산(馬伏山)이라고 기재되어 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마복산의 산세가 마치 수천 마리의 군마가 매복하여 있는 것처럼 보여 왜선이 퇴진하였다는 풍수지리와 관련된 전설이 있다. 지붕바위, 투구바위, 학바위 등 기암괴석이 많아 소개골산(小皆骨山)이라 불리기도 한다. 마복산은 3개의 등산 코스가 있다. 3.
갈산공원 내에 위치한 양천구어린이교통안전교육장은 어린이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례들을 중심으로 체험교육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교통사고 예방법을 배울 수 있는 학습장이다. 이곳에서는 신호등과 횡단보도 바르게 건너기 교육 등 실제처럼 잘 꾸며놓은 교육장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유치원생을 비롯해 초등학생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산 교육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교육은 하루 3회로,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을 함께 진행된다.

다이브랜드는 뛰어난 수중 환경을 자랑하는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다이빙 전문 업체이다. 다이빙 명소로 알려진 문섬을 비롯해 다양한 다이빙 포인트를 이용할 수 있어 많은 다이버들이 찾고 있다. 스킨스쿠버와 체험다이빙, 오픈워터 교육, 보트다이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내에서는 경험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은 야간다이빙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다이빙 장비 일체를 갖추고 있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체험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500년 전통의 문화재로 지정된 덕산 게르마늄 온천 단지 공원 속에 자리 잡은 스파뷰 호텔은 최고의 비즈니스 & 가족호텔이다. 충남 덕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스파뷰 호텔은 도시에서 지친 이용자들의 심신을 달래줄 수 있도록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게르마늄 온천수를 제공하는 온천호텔이며, 실내에 사계절 온수풀 수영장을 구비하고 있다. 6층에는 야외 히노끼탕도 있다. 부대시설로는 커피숍과 레스토랑이 있으며, 바비큐도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