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암생태공원
문암생태공원은 1994년~2000년까지는 생활쓰레기 매립장이었지만 안정화 작업을 거친 후 2010년 도심형 테마공원으로 개장하였다. 이 공원은 생태공원, 웰빙공원, 가족공원으로 나뉘어 있으며, 생태공원에는 생태습지원, 수목원, 생태탐방로 등이, 웰빙공원에는 건강숲 체험장, 테마 웰빙숲, 농구장 등이, 가족공원에는 조깅코스, 캠핑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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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암생태공원은 1994년~2000년까지는 생활쓰레기 매립장이었지만 안정화 작업을 거친 후 2010년 도심형 테마공원으로 개장하였다. 이 공원은 생태공원, 웰빙공원, 가족공원으로 나뉘어 있으며, 생태공원에는 생태습지원, 수목원, 생태탐방로 등이, 웰빙공원에는 건강숲 체험장, 테마 웰빙숲, 농구장 등이, 가족공원에는 조깅코스, 캠핑장 등이 있다.

굽이치는 남한강가에 우뚝 서있는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은 단양의 랜드마크이다. 국·내외 민물고기 234종, 23,000여 마리가 높이 8m에 달하는 대형 수족관을 비롯한 각양각색의 수조에서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국내 최대의 민물 생태 아쿠아리움이다.

월악산 약초마을은 월악산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 자리하고 있는 산촌마을이다. 제천의 자랑인 약초를 테마로 하는 산촌체험마을로 월악산 국립공원 서쪽에 위치하여 풍경이 아름답고, 광천과 성천이 면 중심을 흐르고 있어 농업용수가 풍부하며 토질이 비옥하여 특용, 약용 등 경제작물이 풍부한 마을이다. 지금은 천혜의 관광자원을 확보한 관광마을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능강솟대문화공간은 청풍에서 옥순대교로 향하는 그림 같은 호반길을 따라가다 보면 눈길을 끄는 곳에 있다. 솟대는 고조선 때부터 하늘을 향한 인간의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나무나 돌로 된 장대 위에 오리나 새 모양의 조형물을 올려놓아 마을 입구에 설치하던 것이다.
만뢰사는 조감의 위패를 모셔 놓고 그 공적을 후손이 기리도록 하고 있다. 병자호란 당시 의병장인 조감은 만노성에서 유창국과 더불어 통솔자가 없어 방황하는 수천 명의 피난민을 이끌고 만노성에 침입한 외적을 물리친 공을 세웠다. 조감은 사후에 예조판서에 올랐다. 1851년(철종 2) 백곡면 가죽리에 죽계사를 세워 김유신과 함께 조감을 배향하였다가 고종 때의 서원철폐령으로 죽계사가 철거되면서 배향을 하지 못하였다.
옥천 장수마을은 옥천 청산의 남쪽 보청천과 구지봉아래 청정무구한 고즈넉한 산골마을이다. 이곳에는 선사시대 유적인 고인돌과 선돌이 있고, 고려 때 청산별곡의 전설과 금릉김씨의 서당인 ‘구지서당’이 있다. 계절 따라 복사꽃, 진달래꽃, 아카시아꽃 향기가 감돌고 감자, 복숭아가 무르익는 곳이다. 여름에 강가에서 피라미, 다슬기 등을 잡으며 물놀이를 하고, 밤에는 하늘의 별들을 보며 동화 같은 꿈을 간직할 수 있다.

구읍은 옥천의 옛 중심지로, 지금의 옥천읍 죽향리와 상계리, 하계리, 교동리, 문정리 일부를 가리키는 주민들 사이의 고유명사다. 그 가운데서도 구읍 벽화마을은 ‘향수’의 시인 정지용이 태어난 하계리에 자리한다. 마을 담벼락마다 시인의 작품을 형상화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데, 정겨운 시골 풍경을 아름다운 언어로 담아냈던 시인인 만큼 하나같이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누군가에겐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누군가에겐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중원 문화의 발상지 충주는 수운(水運) 교통은 물론, 육로 교통에 있어서도 우리나라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요충지였으며, 그중 수운의 중심에는 ‘목계나루’가 있었다. 목계나루는 이런 과거 목계의 문화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자는 취지로 설립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강배 체험관과 주막, 저잣거리, 수상 체험 시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충주시 가금면 장천리 저우네 마을 아래편으로 솔 무더기가 있는 곳이 옛 명칭으로 목계나루의 목계솔밭이다. 목계솔밭에는 100~200년생 소나무가 자라고 있으며 여름철에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이곳은 소나무로만 이루어진 3,800여 평 숲으로 충주시에서 보호수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목계나루 솔밭에는 전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목계나루는 이조 때 내륙 수운로로 성황을 이루었다. 그런데 목계나루는 매년 큰 화재가 나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대강오토캠핑장은 한국의 알프스 소백산 깊은 골짜기에서 흘러 내려온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흐르고 그 맑은 물속에 물고기가 노니는 곳으로 유명하다. 캠핑장은 11,268㎡ 부지에 화장실, 음수대, 취사장, 샤워장 등의 부대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교통의 요지인 55번 중앙고속도로 단양 IC 나들목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파쇄석과 데크 2종류의 사이트가 있고 크기가 넓고 파티션처럼 양옆으로 나무가 심겨 있어 굳이 가림막이 필요 없다.

네오아트센터는 수암골 중심에 위치한 곳으로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전시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을 목표로 건립된 곳이다. 주요 사업은 청년작가 창작활동 지원 및 기획 전시 지원, 작가와 컬렉터 상호 커뮤니티 제공 및 시장 동향 정보제공이며 일상 속에서 문화의 생산과 소비가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 문화 플랫폼이다. 약 596평 규모인 네오아트센터는 4개 실내 전시장과 야외 전시장, 야외 공연장, NEO 카페테리아가 있다.

동화사는 작두산의 북쪽과 국사봉의 남쪽 기슭 사이로 흐르는 하천가의 절골에 있으며 남수원절로도 알려져 있다. 창건 연대를 알려주는 사료는 없으나 사지의 주변에서 통일신라 이후 조선조에 이르는 유물이 발견되고 있다. 전하는 얘기로는 임진왜란 당시 왜병이 이곳을 지나가는데 말굽이 떨어지지 않아 주위를 보니 석불이 있었다고 하며 이에 왜장이 칼로 석불의 목을 쳐서 사불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때 석불의 목에서는 붉은 피가 흘러나왔다고 전해진다.
비단강숲마을은 영동군 양산면의 금강 유역에 자리한 복합영농을 하는 순수 농촌 마을이다. 삼국시대 변방에 서 있었던 봉화산의 봉수대가 자리하고 있던 마을로 신라와 백제의 국경이었다. 고려시대에는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으로부터 피신했던 영국사라는 사찰이 있다. 봉화산 아래로 비단같이 흐르는 금강이 만들어 낸 수려한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적인 가치는 물론이고 산과 강, 그리고 평야가 조화롭게 펼쳐져 있어서 눈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숲에너지육감활성화센터는 충청북도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에 위치한 문화시설로, 미디어아트와 자연을 결합하여 영동의 사계절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달자캠핑장은 충청북도 영동군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새들이 지저귀고 풀내음이 묻어나 자연 친화적인 캠핑장이다. 넓은 부지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으며 봄에는 벚꽃을 구경할 수 있다. 캠핑장은 잔디 야영장과 파쇄자갈 야영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부대시설로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캠핑장이다.

달재오토캠핑장은 제천시 백운면에 위치한 오토캠핑장이다. 덕동계곡 상류에 위치하여 맑은 계곡물과 접근성이 좋으며, 입구부터 아름드리 나무터널이 있어 자연속에서 힐링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아늑하고 자그마한 규모로 북적이지 않아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깨끗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충북 영동군의 모치마을은 북쪽에 갈기산과 비봉산이 우뚝하고, 두 산 너머에는 금강의 맑은 물줄기가 굽이쳐 흐르는 곳에 있으며 삼국시대에는 신라와 백제의 접경지대였다고 한다.
보은군 속리산면 만수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속리산 천왕봉에서 발원한 삼가천에서 삼가저수지에 이르는 4㎞의 계곡이다. 만수를 누린다고 하여 만수계곡이라고 하며 맑은 물이 사시사철 흐른다. 숲이 계곡을 덮어 청정한 자연을 느낄 수 있다. 만수계곡은 주위의 우거진 숲과 깎아지는 듯한 바위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고, 물속까지 보이는 맑고 깨끗한 물이 있어 여름 피서지로도 유명하다.
단양시내에서 10분 거리 위치한 에덴파크 단양은 살아 있는 앵무새가 있는 이색 체험 카페이다. 다양한 앵무새들을 볼 수 있으며 사람말을 흉내 내는 앵무새 소리를 듣고 직접 만지며 교감할 수 있어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장이다. 체험키트에 들어있는 새 모이를 앵무새에게 직접 줄 수도 있으나, 유의해야 할 점은 앵무새가 물 수도 있다 하니 반드시 사전 설명을 잘 듣고 체험을 하는 것이 좋다.
단양팔경 산악오토바이는 단양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고수대교를 건너 차로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다른 곳보다 접근성이 좋다. 산악오토바이 코스는 신나게 달릴 수 있는 강변코스와 구불구불 산길을 달려서 양방산 전망대까지 갔다 전경을 보고 내려오는 산악코스가 있다. 물론 둘 다 체험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면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동승(2인)도 가능하다.

단양패러마을 패러글라이딩 체험장은 항공레저(패러글라잉)의 메카로 1989년 우리나라에 패러글라이딩이 도입되어 최초로 조성된 패러글라이딩 체험장이다. 전국 2인승 패러글라이딩 대회와 2018년 세계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대회 등 각종 대회를 유치한 체험장으로 안전공학적인 설계로 세계적으로 공인된 곳이다. 이륙과 착륙이 한 곳에서 가능한 탑랜딩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접수처 및 교육실과 이, 착륙장이 모여있어 편안한 이용이 가능하다.
도마령은 영동군 황간에서 전북 무주로 넘어가는 고갯길이다. 영동 최고봉 민주지산(해발 1,241m) 자락에 있는 해발 800m의 높은 고갯길로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이곳을 넘었다고 해서 도마령이라 이름 지었고, 답마령이라는 옛 이름도 전해진다. 도마령에 가면 고갯마루 위에 정자 상용정이 있다. 2002년과 2003년 태풍으로 영동군 곳곳이 재해를 입었는데 이때 복구 사업을 하면서 상용정을 세웠다.

단양 래프팅으로 시작하여 지금의 단양 레포츠는 새로운 경영혁신을 위해 오프라인의 경영에서 온라인으로까지의 보다 나은 커뮤니티를 위한 웹사이트를 개발하게 되었다. 급성장한 인터넷상의 네티즌과의 대화를 보다 친밀하고 신속하게 함과 동시에 단양 레포츠가 레저문화의 발전과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더욱 조직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만이 급변하는 세대에서 기업 성장을 누릴 수 있다. 밀착된 고객과의 대화만이 기업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

단양천동계곡캠핑장 그린농원은 단양 소백산 국립공원 다리안 관광지 초입에 위치하고 있는 캠핑장이다. 백두대간 소백산 자락에 위치하여 지리적으로 산행과 자연을 마주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다양한 생물을 볼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곳이며, 약 2,000평 숙박시설로 캠핑장. 펜션, 방가로, 계곡, 고기잡이, 캠프파이어 등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캠핑장이다.

단양클레이사격장은 단양 시내에서 8km 거리에 있다. 해발 500m 고지에 있으며 경치 좋고 공기 맑은 야외에서 즐기는 안전하고 최신 시설을 갖춘 고급 레저스포츠이다. 단양 사격장은 사격 전문 안전요원의 1:1 개인 지도를 통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시설 이용 시 주의 사항으로는 14세 이상만 가능하며 장난치는 행동은 금지이며 방문 시 실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충북 내륙에 위치한 단양은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멋진 풍경과 더불어 액티비티가 유명한 곳이다. 특히 소백산과 남한강이 어우러져 빚어낸 수려한 자연경관과 넓은 이착륙장이 있어 패러글라이딩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단양패러에반하다는 단양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15분 거리의 국내 최고 패러글라이딩 명소 두산마을에 위치해 있다. 고객만족도 3년 연속 1위의 패러글라이딩 전문업체로 약 7,000개의 리뷰가 증명하는 듯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만족도가 높다.
충북 내륙에 위치한 단양은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멋진 풍경과 더불어 액티비티가 유명한 곳이다. 특히 단양은 소백산과 남한강이 어우러져 빚어낸 수려한 자연경관과 넓은 이착륙장이 있어 패러글라이딩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단양 패러명가는 단양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20분 거리로 두산마을 정상에 위치한 도깨비 카페 근처에 있는 패러글라이딩 전문업체이다.

충북 단양의 패러글라이딩 체험 전문 업체이다. 오랜 경력의 베테랑 파일럿 다수 보유, 넓은 이륙장과 국가대표 경력의 파일럿을 보유하고 있다. 만 4세부터 85세까지 패러글라이딩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다. '단양카페산'이 바로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체험 후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것도 괜찮다. 제휴되어 있는 프로그램 또한 많이 있으며 패러글라이딩 후에 더 많은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단양드림레저 패러글라이딩은 단양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계절 패러글라이딩 체험 비행을 전문으로 한다. 경험과 전문지식이 많은 전문 파일럿이 함께하며 안전한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할 수 있다. 단양 시내를 휘돌아 흐르는 남한강과 월악산, 금수산이 보이는 전면뷰를 감상할 수 있다.

난계국악박물관은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지고 한국의 소리가 살아있는 국악의 본향 영동에 위치해 있으며 2000년 개관한 국악 전문 박물관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악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한 박물관으로 국악의 위상을 알리고 국악의 역사와 체계적인 지식, 정보를 학습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다. 난계 박연은 고구려의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손꼽힌다.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음악가로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타계했다.
충북 내륙에 위치한 단양은 여행하기 좋은 곳으로 멋진 풍경과 더불어 액티비티가 유명한 곳이다. 특히 단양은 소백산과 남한강이 어우러져 빚어낸 수려한 자연경관과 넓은 이착륙장이 있어 패러글라이딩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단양 투고 패러글라이딩은 단양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20분 거리로 두산마을 최정상에 있는 도깨비 카페 근처에 있는 패러글라이딩 전문업체이다. 단양에서 제일 높은 이륙장으로 여러 대 동시 이륙 가능하고 전용 착륙장에 안전하게 착륙가능하다.

단양 사계절 썰매장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모두 이용할 수 있다. 6개 레인을 운영하며 특히 슬로프 길이 78m, 경사도 13~14도로 다른 지역의 썰매장보다 스피드 면에서 더욱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썰매 뿐만 아니라 트램폴린도 운영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놀거리를 즐길 수 있다.

1672년 (현종 13년)에 병조참의(戶曹參議)를 지낸 몽암(夢菴) 유희령(柳希齡, 1480~1552), 숙옹(塾翁) 유흥룡(柳興龍, 1577~1656), 묵재(黙齋) 우신언(禹愼言, 1482~1547), 유항(柳巷) 정응창(鄭應昌, 1547~1622)의 위폐를 봉안하기 위하여 세운 진주유씨(晉州柳氏) 집안의 사당이다. 1699년(숙종 25년)부터 향사하다가 1868년(고종 5년) 서원철폐령(書院撤廢令)으로 철폐되었다.

제천시 한수면 월악산 자락의 고찰인 덕주사에 있는 불상이다. 원래 정금사 절터라고 전해오던 곳에 있었는데 충주댐 건설로 인해 1983년 4월 지금의 자리로 옮겨졌다. 덕주사는 법주사의 말사이며 신라 말기 경순왕의 딸인 덕주공주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절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사계절 아름다운 곳이며 특히 가을 단풍 명소로 알려진 곳이고 넓은 마당이 있어 탁 트인 곳이다. 덕주사 약사여래입상은 부분적으로 닳아있지만 형태는 양호한 상태이다.

다리안관광지는 소백산 국립공원 다리안계곡에 만들어진 산과 계곡이 아름다운 관광지로 야영장은 물론 원두막, 돔 하우스가 있는 다목적 휴양지다. 총 70여 개의 데크가 총 4개 야영장에 나눠져 있다. 야영장에 따라 계곡이 가까운 곳 또는 나무 그늘이 많은 곳이나 단풍을 보기 좋은 곳 등을 선택이 가능하다. 여름에는 계곡 물놀이, 가을에는 단풍을 즐기는 가족단위 캠핑객들이 선호하는 캠핑장이다.

둔주봉은 안남면 연주리 뒷산의 봉우리이자 옥천 제1경인 한반도 지형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무성한 숲 등산로를 지나 둔주봉 정상(384m)에 오르기 전, 전망대(275m)에서 보이는 한반도 지형은 굽이굽이 금강 줄기가 만들어 낸 절경이다. 이 지형의 길이는 실제 한반도를 1/980로 축소한 1. 45㎞로 동·서가 바뀐 모습이지만 거울에 비춰보면 정말 한반도와 똑같다. 그 풍광을 마주하는 순간 절로 나오는 탄성과 함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몰려오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