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송지 수상 풍차 낚시터
덕송지 수상 풍차 낚시터는 충남 서산시 팔봉산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여느 낚시터와 달리 수상 좌대를 풍차 모양으로 만들었다. 이 덕분에 낚시터라기보다 유명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덕송지 수상 풍차 낚시터에서는 토종 붕어를 비롯해 잉어, 향어 등을 낚을 수 있다. 낚시터는 연중 쉬는 날 없이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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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송지 수상 풍차 낚시터는 충남 서산시 팔봉산 끝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여느 낚시터와 달리 수상 좌대를 풍차 모양으로 만들었다. 이 덕분에 낚시터라기보다 유명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덕송지 수상 풍차 낚시터에서는 토종 붕어를 비롯해 잉어, 향어 등을 낚을 수 있다. 낚시터는 연중 쉬는 날 없이 개장한다.

조선 후기의 문신이며 암행어사로 유명했던 기은 박문수(1691∼1756)의 묘소이다. 박문수는 조선 영조 때의 재상으로, 자는 성보, 호는 기은이다. 그는 왕명을 받고 여러번 어사로 출사하여 탐관오리를 숙청하고 어려운 백성을 구휼하는 등 그 공로가 인정되어 훗날 영의정이 되었다. 충청남도 천안시 북면 은지리 일대는 박문수의 사패지(임금이 내려준 논과 밭)로 알려져 있다.

다목적 체육관에서는 탁구와, 배드민턴 등 다양한 체육활동이 가능하다. 또 내부에는 탈의실과 샤워시설이 있어 쾌적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다.

정촌유기농원은 14대째 가업인 농업을 잇고 있는 곳으로 장현은행마을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친환경 호밀 빨대 만들기&티타임, 은행 열차 마을 둘레길 탐방, 친환경 양송이 수확, 은행 피자 만들기, 황톳길 족욕 체험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고구마 텃밭을 분양하는 주말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미암사는 대한불교대각종 소속의 사찰로, 천애의 절벽을 이루고 있는 암벽에서 쌀이 나온다는 전설을 가진 경내의 쌀바위에서 이름이 유래하였다. 미암사는 602년 관륵이 창건하였다는 주장도 있지만, 확인된 바는 없다. 미암사는 화재로 여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67년 다시 세웠다. 1975년에는 쌀바위 앞에 정면 3칸과 측면 2칸으로 된 법당과 요사채를 고쳐지었다고 한다.

적벽강마을은 금산 10경의 하나인 적벽강(금강)이 휘감아 도는 곳에 자리한 생태계가 살아있고 경관이 아름다운 마을이다. 적벽강에는 1 급수 어종인 쏘가리, 꺽지, 감돌고기, 동자개, 쉬리, 부구리, 다슬기 등이 살고 있고, 강변에는 억새밭, 미루나무길, 아침에 피어오르는 안개가 계절마다 장관을 이룬다.

안면도 연육교를 지나 4km쯤 남서쪽으로 내려가면 백사장포구에 이르는데 이 포구의 인근에 흰모래밭의 백사장 해변이 있다. 해변은 은빛 모래로 끝없이 길게 뻗어있어 썰물 때면 수평선으로 변하며, 간만의 차가 심하나 안전하고 수온이 알맞아 늦은 여름까지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해변 길이는 1. 2km, 폭은 300m 정도이며 고운 규사 모래로 되어 있다.

엘도라도 펜션은 태안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머물 수 있는 숙박시설로, 수영장을 갖춘 펜션이다. 총 11개의 객실로 운영되며, 해수욕이 가능한 해변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객실은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넓은 잔디정원과 다양한 조형물이 어우러진 공간을 갖추고 있다. 야외 수영장은 지하수를 활용해 운영되며,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안면읍 창기리에 있는 어항으로 넓게 펼쳐져 있는 포구 주변으로 횟집들이 바다를 둘러싸듯이 자리 잡고 있으며, 포구 옆으로는 백사장해수욕장이 있다. 포구 앞으로는 소규모의 어선들이 줄줄이 매달려 있어 해안마을의 정겨운 풍경을 볼 수 있다. 주로 우럭, 노래미, 농어, 대하 등의 어종이 잡히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이 대하이다. 해마다 9월 말~11월 초에 대하축제가 열리는데, 전국 각지에서 이곳 대하를 맛보기 위하여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온다.

서해안의 절경 중 바닷물이 맑고 모래가 제일 으뜸이다. 해변은 짧은 편으로, 인근 만리포와 천리포와 연결되어 있어 이곳을 백리포해수욕장으로 부른다. 만리포처럼 드넓음은 없고, 그렇다고 천리포와 같은 쓸쓸함도 없는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는 해수욕장이 바로 백리포이다. 해변 양쪽에 절벽이 있는데 괌이나 사이판에 있는 유명한 절벽만큼 아름답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경관과 깨끗한 바다, 그리고 고운 모래가 일품인 이곳은 조용한 곳을 찾는 사람들이 다녀가기 좋다.

문수사의 확실한 창건연대 기록이 전하지 않아 정확한 창건연대를 알 수 없지만 1973년에 극락실전 내에 안치된 금동여래좌상에서 발견된 발원문에서 고려제 29대 충목왕 2년(1346)이란 기록이 있어 고려 때 창건된 사찰로 추정된다. 한편 발원문 발견 시에 생모시, 단수포, 쌀, 보리 등 600여 점이 함께 발견되기도 하였다. 조용한 산사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봄철에는 주위의 산과 목장에 벚꽃과 야생화가 어우러져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방포해수욕장은 모래질이 좋고 야영하기에 좋아서 조용한 가족휴양지로 최적이다. 또한 서남쪽으로는 천연적인 방파제가 있는 내파수도와 외파수도가 있다. 방포포구에는 가오리, 붕장어, 우럭, 고등어 등의 생선들이 많이 잡혀 싱싱한 회로 유명하며 이웃에는 꽃지, 삼봉 등의 여러 해수욕장들이 있다. 인근에는 안면도자연휴양림과 중부해안지역의 자연수종 등 208종을 소유하고 있는 수목원 등이 있어 가족휴양 및 심신단련 장소로 적합하다.

무진암의 소재지는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리 만수리 125번지이다. 무진암은 비구니 스님의 정갈함이 묻어나는 작은 비구니 암자로, 아름다운 사찰이다. 무진암으로 오는 도중 하늘을 향해 쭉 뻗은 소나무가 마치 산개와도 같은 모습으로 서 있어 눈길을 끈다. 비구니 스님들의 수행도량인 무진암은 남쪽을 향해 햇볕이 잘 드는 양지에 있으며, 야트막한 만수산의 줄기를 따라 비교적 평평하고 너른 곳에 위치하고 있다.

더반힐 글램핑은 충남 보령시 오천면에 있다. 오천항에서 갈매못성지 방면, 차로 5분 거리다.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전망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특히 일몰 무렵이면 장관을 연출하는 까닭에 사진 찍기에 몰두하는 캠퍼가 많다. 펜션과 글램핑장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글램핑 객실은 침대형과 온돌형 2가지 타입이다. 온돌형은 최대 6명까지 이용할 수 있고 전 객실에 개별 화장실과 샤워장이 있다.

에벤에셀은 선교사의 쉼터로 준비된 작고 아름다운 공간이다. 이른 아침 거실 안으로 빨려 들어오는 듯한 위례산 정상의 물안개와 쉴만한 물가엔 다슬기, 버들치가 함께하고, 깜깜한 밤 불빛 아래 찾아드는 사슴벌레, 하늘소, 반딧불이 등을 볼 수 있다. 자연을 호흡하며, 밤하늘의 별도 헤아려 보고,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 하늘 아래 가장 편안하다는 천안, 청정 지역 북면 부수문이고개 정상부, 깊은 골에 자리하고 있다.

안면도 연육교에서 자동차로 10여 분 달리다 보면 아름다운 서해의 해변 중 하나인 밧개해변이 나타난다. 잘 알려지지 않은 해변치고는 큰 편이며 수질이 매우 양호하고 해변이 완만하여 해수욕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해수욕장 길이는 3. 4㎞, 폭은 250m 해변 형태는 규사 모래로 되어 있다. 해변 주위에 모래언덕이 궁형을 이루고 있어 어패류와 해초 등이 서식하여 어린이들의 바다 학습 체험장으로도 제격이다.

이플아토는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청양의 향기를 만든다. 이플아토에서 생산한 제품은 인공색소, 인공향,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를 위해서 작은 공방으로 시작한 사업이 지금은 으뜸두레로 주민사업체로 성장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핸드메이드 비누, 디퓨저, 캔들, 세탁세제 등을 판매하고 있다. 청양군 특산품인 구기자, 맥문동, 표고버섯, 밤 등을 활용하여 비누와 인센스를 만들어 보는 원데이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대천해수욕장에서 대천항까지 바다 위에 놓인 왕복 2. 3㎞ 레일을 따라 달리는 국내 최초의 해상 스카이바이크다. 최고 15m 높이의 레일 위에서 페달을 밟으며 약 40여 분 동안 탁 트인 대천 앞바다와 해변 풍경을 발아래로 내려다볼 수 있다. 경사가 있는 일부 구간은 자동으로 운행되어 체력 부담이 적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다. 바이크 1대당 최소 2명부터 최대 4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보호자가 동승하면 영유아도 함께 탈 수 있다.

대천해수욕장캠핑장은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울창한 소나무 숲과 바다를 한 번에 느끼며 힐링할 수 있다. 송림 아래 위치한 사이트에서 바로 보이는 해변에서 바다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화장실, 공용 샤워실 등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예약제가 아닌 선착순으로 사이트가 배정된다. 주변 관광으로 보령머드박물관, 머드트레인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어반스테이플러스는 충남의 핫플레이스인 성정동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이다. 두정역에서 도보로 이용 가능하여 접근성이 용이하고,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는 만큼 차량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다. 공용 지역 무료 무선 인터넷 등이 완비되어 있으며 24시간 리셉션, 엘리베이터 등도 이용이 가능하다. 편안한 분위기의 객실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 객실에는 투숙객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가구와 시설이 갖춰져 있다.

태안 바람아래해수욕장은 안면도 남쪽 고남면 장곡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태안해안국립공원 내에 있어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 2023년 해양수산부가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선정한 ‘전국 한적한 해수욕장 52곳’ 중 하나이다. 여기서 한적한 해수욕장이란 연간 이용객 7만 명 미만이며 주변 자연환경이 뛰어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비교적 덜 알려졌지만 이용하기 좋은 해변을 말한다.
무상사는 계룡산 남쪽 자락에 위치한 아담한 사찰이다. 외국인 스님들이 머무르며 한국불교를 수행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매년 여름과 겨울, 두 차례에 걸쳐 3개월 간의 집중 선 수행 안거를 실시한다. 여름에 열리는 수행을 하안거 겨울에 열리는 수행을 동안거라고 하며 그 외 해제 기간에는 다양한 사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천항 아인스월드는 보령 대천항에서 출항하여 대천 앞바다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바다낚시 선박이다. 이곳은 아인스호와 뉴아인스호 두 척의 선박을 운영하고 있다. 두 척 모두 22인승의 9.

당진 월드 아트 서커스는 중국식 서커스 공연장이다. 중국 현지와 인천 차이나타운에 본사와 지사를 두고 양국을 활발히 오가며 서커스 등의 공연을 해오고 있다. 당진에서는 30여 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링체조, 실패 돌리기, 무용, 공중곡예, 모자 돌리기, 이인체조, 기계체조 묘기 등이 있다. 국도 34호선과 38호선을 통해 접근할 수 있고,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나 당진 IC를 이용할 수 있다.
1,001석의 대공연장과 300석의 소 공연장, 전시관 등 주요 시설과 대·중·소 연습실 등의 부대시설, 오케스트라, 합창실, 무용실 등 초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있다.

충남 부여군 외산면에 자리한 천년고찰 ‘무량사’는 만수산 자락에 둥지를 틀었다. 신라 문무왕 때 범일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몇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국내 제일의 아미타 기도 도량으로 사천왕문을 지나면 정면에 보물로 지정된 무량사 극락전이 보인다. 사천왕문은 무량사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위치로, 층 구분이 없는 2층 극락전과 오 층 석탑(보물), 석등(보물)이 일렬로 늘어서서 장관을 이룬다.
대천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은 보령시 남부 옥마산 정상부에서 이륙하여 서쪽 기슭으로 착륙하는 패러글라이딩 장이다. 이곳은 전문 프로강사로 이루어진 체험비행 전문 업체로 방송 출연 경험도 있다.

청양군의 북서쪽에 위치한 은골구기자마을은 비옥한 옥토와 청정 환경에서 자란 고추, 구기자, 밤, 표고버섯과 각종 산나물 그리고 구기자한과, 구기자순 채취 등의 체험거리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마을 상류 저수지를 활용해 100여 명이 사용가능한 수영장과 정자, 농구대, 벤치, 족구장 등의 시설이 있다. 마을 입구에 흐르는 개천의 수질을 개선해 붕어, 메기, 빠가사리, 산천어 등 물고기잡기 체험과 시골의 향수 가재잡이 체험도 함께한다.
목천향교는 조선 전기에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세운 교육기관이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가 이후에 다시 세운 후 여러 차례 걸쳐 수리하였으며, 목천현지에 참봉 한혁이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은 제사 지내는 공간인 3칸의 대성전과 각각 3칸의 동무·서무,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5칸의 명륜당, 학생들의 기숙사인 각각 3칸인 동재·서재, 2칸 내삼문 등이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의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충남 공주시 신관동에 자리하고 있는 앙상블모텔은 총 4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큰 규모의 숙박 시설이다. 앙상블모텔은 아이보리색의 6층 건물로 부담스럽지 않은 평범한 외관을 가지고 있고, 건물의 1층에는 프런트와 주차장이 있다. 객실 중에는 침대가 놓여 있는 일반실이 가장 많다. 객실 내부에는 TV, 에어컨, 냉장고, 정수기, 티테이블, 인터넷 PC가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다.

소원면 파도리 바닷가에 위치한 애견민박 멍집은 1인부터 단체까지 다양한 고객 수용이 가능하다. 위치는 파도초등학교와 파도리해수욕장 옆이라 폐교되었지만 잘 보존되어 있는 학교 운동장을 놀이터 삼을 수도 있고 몽돌해변과 모래사장이 있는 바닷가에서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는 곳이다. 주변으로는 바다전망 카페, 음식점, 수산물 직판장, 만리포해수욕장, 천리포수목원, 신두리해안사구 등이 있다.

조선 후기 애국지사인 면암 최익현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모덕사 현판의 글자는 고종황제가 내린 글 가운데 '면암의 덕을 흠모한다' 라는 구절에서 모(慕)자와 덕(德)자를 취한 것이다. 최익현 선생은 이항노의 제자로 문학과 도학에 조예가 깊었으며 1855년에 문과에 급제하고 벼슬이 사헌부 장령까지 올랐다. 그러나 나라를 걱정하며 대원군의 정책을 비판하는 상소문을 여러 차례 올리고 흑산도에 유배되기도 하였다.

태봉골의 구릉 정상부에 위치한 명종대왕태실및비는 조선 제13대 왕 명종의 태를 봉안한 곳이다. 명종대왕태실 앞에는 기념비 3기가 있다. 명종대왕태실과 오른쪽에 위치한 비는 1538년(중종 33)에 건립되었고, 왼쪽에 있는 비는 1546년(명종 1), 가운데에 있는 비는 1711년(숙종 31)에 세웠다.

서천 지역은 서해안이면서도 금강의 종점으로 갯벌이 넓게 발달해 있다. 그중에서도 비인해수욕장 인근의 월하성마을은 만 형태의 지형으로 수심이 얕아 갯벌이 잘 발달해 있고 갯벌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월하성은 달빛 아래의 성이라는 뜻으로 그만큼 달빛이 아름답다. 이곳은 썰물 때면 갯벌이 1㎞ 가까이 드러난다. 또한 질퍽한 갯벌이 아니라 고운 모래벌판이라 움직이기도 편하다.

문방저수지는 충남 아산시 인주면에 자리하고 있는 저수지로, 붕어가 서식하고 있다. 주변에 농가가 많고, 간혹 교행이 불가능한 길이 나오므로 운전에 주의해야 한다. 저수지에서 삽교천 방조제를 건너가면 삽교호 놀이동산, 수산물 먹거리시장, 삽교호 호수공원 등 당진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안면도의 작고 조용한 작은 수해 마을에 있는 펜션으로 외부 차량통행이 거의 없어 조용하고 안전한 곳이다. 3개의 아담한 객실로 조용하고 편하게 쉴 수 있으며 바다와의 거리는 150미터이다. 바다는 주로 갯벌지역으로 바지락, 굴양식장이 있어 다양한 생태환경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