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엔 양평, 불빛:애
2025년 12월 31일에 양평군청 앞 남한강테라스에서 불꽃놀이와 무대 공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겨울엔 양평, 불빛:애' 행사가 열린다. 두 달 동안 진행되는 '겨울엔 양평' 겨울 축제의 하이라이트 거리 행사로 빛과 체험,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다양한 체험과 판매 부스, 이벤트 프로그램, 초청 가수 무대와 불꽃놀이가 준비되어 있다. '겨울엔 양평' 겨울 축제는 2025. 12. 1~20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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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1일에 양평군청 앞 남한강테라스에서 불꽃놀이와 무대 공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겨울엔 양평, 불빛:애' 행사가 열린다. 두 달 동안 진행되는 '겨울엔 양평' 겨울 축제의 하이라이트 거리 행사로 빛과 체험,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다양한 체험과 판매 부스, 이벤트 프로그램, 초청 가수 무대와 불꽃놀이가 준비되어 있다. '겨울엔 양평' 겨울 축제는 2025. 12. 1~2026. 1.

갈산은 칡이 많다고 하여 붙은 양평읍의 옛 이름이다. 남한강변에 위치한 양평 생활 체육공원을 갈산공원으로 부르기도 한다. 양평역에서 1km 떨어진 공원으로, 벚꽃 명소로 유명하다. 양평역에서 원덕역까지 10. 8km의 트레킹 코스인 물소리길이 있다. 남한강변을 따라 조성한 산책로는 자전거 길의 일부이기도 하다. 대중교통으로도, 자전거로도 접근하기 좋은 공원이다. 체육공원 내에는 축구장,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탁구장 등의 시설이 있다.
경기도 양평 갈기산 자락에 위치한 펜션 겸 캠핑장이다. 산 밑에 위치하여 사방이 초록으로 둘러싸여 있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으로, 서울에서 멀지 않아 가족단위 캠핑객에게 인기가 많다. 파쇄석 바닥에 데크가 설치된 캠핑 사이트는 총 13개이고, 펜션과 방갈로 등도 함께 운영 중이다.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고, 여름에는 캠핑장 옆 계곡은 물론 수영장에서도 물놀이가 가능하며, 가을에는 주변 산과 나무들의 단풍이 절경을 이룬다.

가루매마을이 행정구역상 속한 양평군 지평면은 예부터 의향이라 불리어지는 고장으로, 구한말 을미년에 일본의 횡포에 항거,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전국으로 확산되게 한 곳이다. 가루매마을은 칠보산의 산줄기 사이로 골짜기 4곳에 속고개 마을, 부일마을, 사일마을, 가루매마을이라는 부락마을로 흩어져 분포하고 있다. 칠보산은 현재 폐광되었지만 은, 구리, 주석 등을 생산하는 광산이 있었고, 이에 7가지 보석이 나온다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경기도 제1호 지방정원

마인드 글램핑은 양평에서 대명비발디파크 가는 길 중간에 있다. 좁은 길을 따라가면 왼쪽에 그림처럼 아름다운 리조트가 보이는데 그곳이 바로 마인드 글램핑이다. 이곳은 생각 속의 집 펜션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데 규모나 시설 면에서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고 운영도 호텔 시스템처럼 되어 있다. 글램핑은 6동뿐이지만 전부 아래를 내려다볼 수 있는 가장자리에 배치되어 있고 입구가 서로 마주치지 않아 개별적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양평에 위치한 더휴글램핑장은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IC에서는 5분 거리이고, 경의중앙선 아신역에서도 가까워 서울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글램핑 전용 캠핑장이다. 약 3,300㎡(1,000평)의 대지에 카바나 7개만 일렬로 설치되어 있어서, 탁 트인 잔디밭을 바라보며 한적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대형 카바나 내부는 펜션 수준으로 모든 집기가 준비되어 있고, 냉난방 설비는 물론 전용 화장실과 욕실을 갖추고 있어 편리하다.
더포레스트는 영화마을로 유명했던 구둔역 뒤편에 있다. 일신역과도 가깝고 동여주 나들목에서도 가깝다. 이곳은 캠핑을 많이 다닌 주인의 철학이 묻어 있는 캠핑장이다. 평소 캠핑을 많이 다니면서 느꼈던 불편한 점, 아쉬운 점을 고려해 사이트마다 마치 정원 안에서 캠핑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1963년 설치된 대석 낚시터는 깨끗한 농업용수 공급을 위하여 양평군이 수질 실명제로 관리하고 있는 낚시터이다. 약 11,570㎡의 수면적에 연안 좌대 시설들이 잘 갖춰져 있다. 대석 낚시터는 높이 5. 2m 길이 150m의 제방 안으로 양자산 맑은 계곡수가 365일 흘러들어 항상 만수를 유지하는 붕어 전용 낚시터이다. 어느 지점에서 바라봐도 산을 바라 보며 낚시를 즐길 수 있다. 3인 좌대 부터는 에어컨, 냉장고, 그리고 텔레비전 등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명낚시터는 양평과 홍천의 경계 소리산 자락에 자리하여 청정한 수질이 연중 유입되는 곳이다. 농업용수 확보가 아닌 낚시만을 위해 만들어진 사유지 낚시터이다. 수심은 2~3m 정도의 평지지로 낚시하기에 알맞은 깊이이다. 9,900㎡ 90개 좌석으로 아담한 규모에 붕어 빼고는 다 있는 특수 어종 잡이터이다. 관리동 앞에는 휴게실과 취침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곳 물고기는 자체 축영장에서 순치시켜 방류를 하여 방류량이 매우 많다.

양평 생활문화센터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문화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교육 활동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이 센터는 문화 향유와 사회적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공연, 전시, 워크숍, 강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운영한다. 양평 생활문화센터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 사회의 문화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이 자기 표현과 창의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른 장소부터 유입수가 없어 지하수로 농사를 짓는 마을이며, 마을 앞들의 지명이 '수갱이' 이라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하수로 인한 수렁이 많았으며 과거에 부락 주위에 수십 개의 옹달샘이 있다. 또한 전 농가가 친환경농업의 일환으로 오리가 제초 작업을 하는 일꾼으로 활용하는 벼농사를 짓고 있는 친환경농업단지이며 다른 지역과 차별적인 마을의 독특한 자랑거리 오리 농단지를 이루고 있으며 전 농가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어 부락내에 친환경농업 쌀정미소가 있다.

남한강 수상스키장은 서울에서 오는 길에 첫 번째 수상레저로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전철 아신역에서 도보로 3~5분 거리에 있으며 자차 이용 시에도 서울 시내에서 30분 거리에 있다. 최고의 강사진과 시설로 초급부터 고급까지 단계별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중급자 이상뿐 아니라 초급자로 손쉽게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각종 수상스키 및 바나나 보트, 바이퍼, 땅콩 보트, 디스코 보트, 플라이 피시 등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다.

글램핑 앤 카라반은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에 자리 잡고 있다. 양평군청을 기점으로 마룡교차로와 부안 보건진료소를 거치면 도착하며 소요 시간은 약 30분이다. 70번 지방도 도로변에 위치한 이곳은 캐러밴 4대와 글램핑 4면을 갖췄다. 이곳은 글램핑 시설이 독특하다. 통유리로 된 건물 안에 객실을 배치했기 때문이다. 이 덕택에 무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쾌적한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하늘소 캠프는 깨끗한 청정계곡인 흑천 상류 도원계곡을 품고 있는 계곡형 캠핑장이다. 계곡물이 캠프 중앙을 흐르고 있으며, 캠핑 사이트는 계곡 양쪽으로 계곡을 따라 위치해 있다. 맑은 물의 고장 양평의 동쪽에 위치해 있는 하늘소 캠프는 서울 잠실 기준 1시간 거리로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거리이다. 아무리 더운 여름이라도 열대야가 없는 곳에서 향긋한 소나무 향을 느끼며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이다. 정자형 데크를 포함 총 52개 면을 갖추고 있다.

고재낚시터는 경기도 양평군에 있는 낚시터와 글램핑 시설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캠핑은 하지 않고 낚시만 할 수도 있다. 진입로를 따라 들어가면 고재저수지가 나온다. 고재저수지는 움푹 들어간 분지 형태의 저수지로 약 9,900㎡ (3,000평) 규모에 수심은 2m이다. 아담한 분지형이라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저수지 중앙에는 분수가 있어서 수중에 산소를 공급해 주고 여름철에 수온을 떨어뜨리는 기능을 한다.
거북바위 캠핑장은 서울 동남부 지역 기준으로 1시간 이내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서후리 숲 수목원 옆에 위치하고 있다. 사이트는 파쇄석과 데크석이 있고, 차를 주차하고도 넓이가 여유 있어 편리하다. 길게 늘어선 사이트들 중에서도 양 끝에 사이트들이 한적하여 소위 명당자리로 인기다. 바로 옆 서 후리 숲의 산림욕은 물론 수련으로 유명한 세미원, 두물머리 등 가까이에 볼거리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