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엔 양평, 불빛:애
2025년 12월 31일에 양평군청 앞 남한강테라스에서 불꽃놀이와 무대 공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겨울엔 양평, 불빛:애' 행사가 열린다. 두 달 동안 진행되는 '겨울엔 양평' 겨울 축제의 하이라이트 거리 행사로 빛과 체험,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다양한 체험과 판매 부스, 이벤트 프로그램, 초청 가수 무대와 불꽃놀이가 준비되어 있다. '겨울엔 양평' 겨울 축제는 2025. 12. 1~2026. 1.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옥현리
오늘 이곳 날씨 · 14° · 구름 많음 (예보)기상청그러나 지형적으로 부락마을이 흩어져 있는 데다 가루메의 ‘메’ 자가 ‘메칠 메’ 자여서 단결의 해친다 하여 체험마을을 시작하면서 ‘매화 매’ 자로 바꾸고 가르마처럼 골짜기 마을들이 한 군데로 모이며 단결하자고 지금의 가루매마을로 개명하였다.
가루매마을이 행정구역상 속한 양평군 지평면은 예부터 의향이라 불리어지는 고장으로, 구한말 을미년에 일본의 횡포에 항거,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전국으로 확산되게 한 곳이다. 가루매마을은 칠보산의 산줄기 사이로 골짜기 4곳에 속고개 마을, 부일마을, 사일마을, 가루매마을이라는 부락마을로 흩어져 분포하고 있다. 칠보산은 현재 폐광되었지만 은, 구리, 주석 등을 생산하는 광산이 있었고, 이에 7가지 보석이 나온다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이 칠보산 산자락 능선 아래 대들보와 서까래 이음같이 마을이 분포되어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 가루메였다. 그러나 지형적으로 부락마을이 흩어져 있는 데다 가루메의 ‘메’ 자가 ‘메칠 메’ 자여서 단결의 해친다 하여 체험마을을 시작하면서 ‘매화 매’ 자로 바꾸고 가르마처럼 골짜기 마을들이 한 군데로 모이며 단결하자고 지금의 가루매마을로 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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