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노펜션
펜션 보노는 동호리해수욕장 내에 위치한 가족형 펜션으로 바로 앞에는 넓은 백사장과 넘실대는 파도가 펼쳐지고 진한 솔향은 펜션 주위에 가득하다. 이 해수욕장은 사람들로 북적대는 다른 해수욕장과는 달리 휴식과 여유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가족형 휴양공간이다. 애견 동반이 가능한 숙소라 애견인들이 자주 찾는 숙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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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보노는 동호리해수욕장 내에 위치한 가족형 펜션으로 바로 앞에는 넓은 백사장과 넘실대는 파도가 펼쳐지고 진한 솔향은 펜션 주위에 가득하다. 이 해수욕장은 사람들로 북적대는 다른 해수욕장과는 달리 휴식과 여유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가족형 휴양공간이다. 애견 동반이 가능한 숙소라 애견인들이 자주 찾는 숙소이다.

물치마을은 물치리 설악산 진입구에 위치하여 가을 단풍철 설악산 여행이나 여름 피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주변에 항구와 해변을 끼고 있는 물치마을에는 맛집도 많고 물치항 어선체험, 도루묵 축제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많아 관광객들이 많이 들르는 곳이다.

강원도 양양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항구로 양양8경 중 하나다. 강릉 심곡항, 삼척 초곡항과 함께 강원도 3대 미항으로 꼽힌다. 그 명성에 걸맞게 어선이 정박한 항구, 빨갛고 흰 등대, 방파제가 아름다운 어촌의 정취를 자아낸다. 항구를 배경으로 뜨는 해가 아름다워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 남애항의 또 다른 볼거리는 남애항 스카이워크 전망대다. 방파제 입구 쪽에 자리한 스카이워크에 오르면 남애항 일대와 동해의 시원스러운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양양군의 연장 24㎞ 해안선 주변을 낙산도립공원이라 부른다. 낙산사와 낙산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오산, 동호, 하조대 해수욕장까지의 해안이 전부 포함되며 곳곳에 호수와 단구가 발달하여 볼거리가 많다. 낙산사는 관동팔경 중에서도 절경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불교문화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경내에는 산재해 있는 각종 문화재가 있으며, 기암괴석과 노송으로 이루어진 해안절벽이 장관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기사문항은 38선에 위치한 작은 규모의 어항이다. 지금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예전에는 영동고속도를 통해 설악산 여행을 떠날 때 반드시 들렸던 38 휴게소와 인접해 있어 인파가 있었다. 한국전쟁 이후 명태잡이가 성행했다고 전해지며, 4~5월부터 9월까지 주로 오징어가 많이 잡힌다. 그 외 멸치, 숭어, 광어, 문어 등이 잡힌다.
골짜구니캠핑장은 강원도 양양 미천골계곡 위치한 캠핑장으로 계곡가에 자리하고 있어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가 놀기 좋은 얕은 곳과 어른도 이용할 수 있는 수심 깊은 곳으로 나뉘어져 있어 온 가족이 이용하기 좋다. 캠핑장 전체 사이트에 있는 나무 그늘은 시원하고 쾌적함을 제공한다.

분단의 상징인 38선이 지나는 38휴게소와 하조대가 인접한 기사문 마을은 항구를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어 어민들의 삶의 현장을 그대로 볼 수 있다. 기사문마을에서는 어촌체험과 선상낚시, 방파제 낚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올린 싱싱한 활어를 싼값에 맛볼 수도 있다. 해변과 붙어있는 기사문마을은 마을 곳곳에 다양한 벽화그림을 그려놓아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양양에 위치한 아담한 어촌마을로 이곳은 강원 3대 미항 중 하나인 남애항을 둘러싸고 있다. 7번 국도와 인접하여 수산물 직거래 수송이 원활하여 수산물 생산 중심지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산과 바다가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동해의 일출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항구에 정박한 어선들과 귀항을 서두르는 어선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이 장관이며 선상일출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일출 명소이다.
금풀애마을은 연어가 올라오는 남대천 상류지역으로 맑은 물에 은어와 산천어가 노니는 자연이 숨 쉬는 마을이다. 계곡물놀이와 다양한 자연 속에서 즐거운 산촌 체험을 할 수 있다. 금풀애체험관, 녹색체험관, 산림체험관 등 전통기와와 황토로 지은 숙박 및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내내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정자와 운동시설,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고, 잔디운동장, 족구장, 야외 캠프파이어장 등 단체활동을 위한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더앤리조트는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총 320개의 전 객실에 천연 온천수가 공급되는 힐링과 액티비티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양양 최고의 온천 휴양 리조트이다. 끊임없이 샘솟는 온천수는 모든 객실, 그리고 실내외 스파시설에 넘쳐흘러 지친 몸을 회복시킨다. 레스토랑, 바비큐존, 야외 다이닝 공간은 미식여행의 흥미를 북돋울 것이다. 또한, 더앤리조트에 머무르시면서 사계절 내내 양양의 자연을 한껏 경험하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실 수 있다.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곳, 낙산 해변의 중심지에 위치한 더 낙산 호텔은 동해의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으며 맑고 깨끗한 낙산 해수욕장의 수려한 경관을 전망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호텔이다. 낙산사 주차장까지 걸어서 500m, 낙산 해수욕장까지 30m 거리에 있어 유명관광지와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비즈니스호텔이다. 주로 커플이나 부부, 3인가족이 머물 수 있는 2인실과 3인실 객실을 갖추고 있다.

디그니티호텔은 강원도 양양 낙산해수욕장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로 바다와 소나무 숲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전 객실을 넓은 스위트형 구조로 설계해 침실과 파우더룸, 테라스, 응접 공간 등을 여유롭게 구성했으며 킹사이즈 침대와 감각적인 원목 인테리어를 갖춰 편안한 숙박 환경을 제공한다.

죽도/인구/광진해변 인근에 위치한 메종드메르는 인근 유명해변 입구와 차로 3분 이내 거리인 편리한 접근성 및 주위의 소음이 완벽히 차단된 최적의 위치를 자랑한다. 또한 메종드메르 펜션 전용 산책로를 통해 도보 1-2분 내로 바닷가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실용적이고 모던한 인테리어의 총 12개의 객실과 더불어 1층 로비와 곳곳에 전시된 아트웍들로 품격있는 펜션을 지향한다.
갯마을 해수욕장은 수심이 깊지 않고 인파가 많이 몰리지 않아 조용한 해수욕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아이들이 튜브와 비치볼을 가지고 놀기에 적합하며 조개나 물고기가 해수욕장 주변에 많아 오락거리가 풍부하다. 모래바닥을 조금만 파헤쳐 보면 조개가 나오는데, 이것으로 저녁을 만들어 먹으며 추억도 쌓을 수 있다.
갈천약수터의 약수는 양양군 갈천리 서쪽 약 11㎞ 지점의 구룡령 계곡의 바위에서 솟아 나온다. 물에 철,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철의 함량이 높아 위장병과 빈혈, 충치예방에 좋다고 한다. 오색약수와 비슷하고, 오래전부터 진부의 방아다리 약수와 함께 명성이 높다. 철분 성분으로 쇠맛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다.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서핑 전문 강습스쿨이다. 다년간 서핑을 접해 온 경력 있는 서퍼들이 서핑에 대한 기본이해와 기술을 교육하고 지속적인 연습을 통해 다양한 파도를 즐길 수 있게 교육하는 게 롱비치 서프스쿨의 가장 큰 목표이다. 수심이 낮고 양질의 파도가 들어오며 넓은 해변에 위치하고 있어 초보자들이 안전하게 부상 없이 서핑을 배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꿈꾸는 계곡 펜션은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어성전 계곡 상류에 자리잡고 있다. 펜션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야영장 사이트는 울창한 소나무숲 속에 1급수의 청정 계곡을 끼고 조성되어 있어 자연미가 아주 뛰어나다. 또한 야영장 바로 아래에 2미터 높이의 그림 같은 폭포가 흘러 시원한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계곡욕을 하기에도 좋다.
그루터기캠핑장은 양양 시내에서 차로 30분 정도 떨어진 미천골 자연휴양림 인근에 위치한 캠핑장 겸 펜션이다. 캠핑장 바로 앞에 얕은 계곡이 흐르고 있어서 여름철 아이랑 물놀이를 하기 좋다. 총 30여 개의 사이트가 있고, 그중 10개는 데크사이트이고 나머지는 파쇄석 사이트이다. 카라반이나 캠핑카도 입장 가능한데, 사전 문의해야 한다. 계곡을 끼고 있고 사이트 사이마다 나무들이 있어서 그늘이 많은 편이다.

구룡령 옛길은 양양과 홍천을 연결하는 옛길로 산세가 험한 진부령, 미시령, 한계령보다 산세가 평탄하여 양양, 고성 지방 사람들이 한양을 갈 때 주로 이 길을 이용하였다고 한다.

장승리에 위치하고 있는 공수전계곡은 1,360m의 응복사에서 발원한 후천 하류에 속한다.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어려 있는 용소와 폭포, 끓는 물소리처럼 들린다는 탕소도 있으며, 계곡에는 통나무로 지어진 용소골 휴게소가 있어 운치를 더한다. 울창한 송림과 맑은 물, 하얀 자갈밭과 모래밭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비경으로, 물굽이마다 소가 있고 물이 맑아 피서철이면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양양에서 홍천으로 넘어가는 구룡령 초입에 위치하고 있다. 고개 오르막길 시작 지점에서 갈천약수 이정표를 따라 갈천약수교를 건너고 바로 좌회전해 마을 안쪽으로 들어가면된다. 길 끝지점에 제법 큰 한옥이 한채 있고 그 뒤로 서 있는 울창한 소나무숲이 캠핑장이다. 작은 개울이 빙둘러 흐르고 위쪽에 있는 작은 사방댐에서는 마치 폭포처럼 물줄기가 흘러내려 풍광이 훌륭하다. 여름에는 이곳이 물놀이장으로 사용된다.
갈천 오토캠핑장은 양양 갈천리에 위치한 역사가 깊은 캠핑장이다. 개장한 지는 오래되었지만 꾸준히 개보수를 하면서 자연과 어울려 잘 유지되고 있어 재방문이 많은 인기 있는 캠핑장이다. 동해 바다와 가까워 해산물과 회를 구입하여 캠핑 오기 편리하다. 사이트들은 소나무 숲 속에서 인위적이지 않게 나무들과 어울려 배치되어 그늘이 많고 정취가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