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흥사
보흥사는 진안군 마령면 강정리 광대봉 남쪽 아래에 있는 금산사의 말사이다. 이곳은 신라시대에 창건하여 광덕사라 하였으며, 1448년에 중창하였다. 그 뒤 폐허가 된 것을 1914년에 이 절의 신도 민씨가 법당과 산신각을 신축하고 북수사라 하였다. 그러나 1448년 중수 도중에 상량문이 발견되어, 그 기록에 따라 보흥사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 사찰 내 건물로는 대웅전,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건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