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관찰사의 탄생
'전라관찰사의 탄생'은 전라감영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직접 참여형 역사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선 시대 전라감영에서 벌어진 사건을 관람객이 직접 해결하며 새로운 전라관찰사가 탄생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20여 명의 전문 배우와 리얼 타임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정해진 시간마다 세계관 속 사건들이 하나의 극으로 이어진다.
백현서원은 1668년(현종 9)에 조선 중기의 문신 구영과 임윤성을 제향 하기 위하여 창건하였으나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다. 그 뒤 1903년에 이르러 다시 세워졌다. 전라북도 완주군 화산면 종리에 천곡서원이 창건되면서 진주임씨 후손들이 임윤성의 위패를 모셔갔기 때문에 현재는 구영의 위패만을 봉안하여 제향하고 있다. 1961년에는 정부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백현서원을 중건하였다. 사당인 백현사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구조이며, 강당인 정안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구조이다. 능성구씨 문중이 매년 음력 2월 중정에 백현서원에서 향사를 지내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눈기러기로 6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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