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조도선착장
거제도 본섬에서 가조연륙교를 건너면 왼쪽에 가조도선착장이 보인다. 진두마을에 있는 이 선착장은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창호리에 있는 어촌 정주 어항이다. 선착장 주변은 가볍게 산책하기 좋으며 감성돔 낚시 명소로도 유명하다. 더불어 둘러볼 곳은 2008년 거제수협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조성된 수협 효시 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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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본섬에서 가조연륙교를 건너면 왼쪽에 가조도선착장이 보인다. 진두마을에 있는 이 선착장은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창호리에 있는 어촌 정주 어항이다. 선착장 주변은 가볍게 산책하기 좋으며 감성돔 낚시 명소로도 유명하다. 더불어 둘러볼 곳은 2008년 거제수협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조성된 수협 효시 공원이다.

거제시 사등면에 있는 섬으로 주로 보리와 고구마가 재배되고, 연안에는 굴과 홍합 양식이 활발하다. 이름의 유래는 더할 가(加)와 도울 조(助)로 보좌한다는 의미이며, 거제도에 부속된 섬 중에서 두 번째 큰 섬이다. 고려사에 성종 때 말을 방목하는 목장을 설치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함안군 법수면에 소재하고 있는 강주 마을은 주민들이 힘을 합쳐 자체적으로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했다. 함안군 법수산권역 마을 주민들이 재배 및 관리를 하고 있으며, 전체 해바라기 식재 면적은 법수면 강주리 주변에 이른다. 또한 매년 7월에는 전통과 문화를 부흥시켜 보자는 취지로 축제 한마당도 함께 펼쳐진다. 해바라기 축제는 강주해바라기축제위원회에서 주최 주관하여 강주마을 일원에서 매년 여름 개최하고 있다.

경상남도 밀양시 산외면에 위치한 가온빌리지는 경부고속도로 밀양나들목 가까이에 있다. 산외면 소재지에서 율전마을 쪽으로 들판을 가로질러 나가거나 단장 천변길을 따라가다 보면 율전마을 입구에 캠핑리조트의 전경이 나타난다. 2019년에 신축한 이곳은 글램핑 9동, 일반 사이트 30여개로 나누어져 있어 다양한 테마의 객실을 선택하여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가야달빛야영장은 경남 김해시 삼방동에 위치해 있다. 특히 산세가 아름다운 신어산(630m) 기슭에 자리 잡고 있어 주간은 물론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자랑한다. 이곳은 옛 가야의 왕과 지명으로 이름 붙여진 다양한 캠핑 구획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글램핑장과 캠핑 카라반 구역인 수로존, 오토캠핑 사이트인 김해존, 그리고 야영장인 낙동존과 신어존, 또 백패킹을 즐기는 캠퍼들의 장소인 가락존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낙동강을 끼고 광활하게 펼쳐진 함안 강나루생태공원은 봄이 되면 넓은 들판에 청보리가 펼쳐진다. 생태공원의 청보리는 함안 6경에 속해 있을 정도로 장관이다. 또한 강나루생태공원 내에는 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 있는데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위해 함안군 공공 야영장이다. 캠핑장 외에도 산책로, 자전거도로, 축구장, 농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 체육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작약집단지가 있고 곳곳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관광모노레일은 한려해상의 수려한 경관을 조망할 수 있고 포로수용소의 잔존 유적이 있는 계룡산 정상부와 연계하는 모노레일이다. 유적공원 내 평화파크 하늘광장에서 해발 500m 계룡산 상부에 있는 옛 미군 통신대까지, 약 왕복 3. 6㎞ 이르는 노선을 따라 운영 중이며, 관광형 모노레일로는 국내 최장의 길이를 자랑한다. 모노레일 내에는 실시간으로 정보를 알려주는 모니터와 무전기가 배치되어 있고, 전면과 후면은 유리로 되어있어 계룡산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2026 거제맥주축제는 아름다운 장승포항 밤바다를 배경으로 시원한 생맥주와 다채로운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거제의 대표 가을 축제이다. 무제한 생맥주와 지역 먹거리, 푸드트럭이 어우러진 미식 공간은 물론, EDM·K-POP·7080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시민 참여 이벤트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최필간 고택은 고성 학동마을 돌담길에 위치한 200여년의 역사를 품은 경남 문화재로, 다른 한옥에 비해 담장이 높고 웅장한 전통 사대부가의 한옥이다. 현재 전주 최씨 가문이 11대째 이어가며 지키고 있다. 고택은 대문간채, 안채, 안사랑채, 사랑채, 고방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중문을 경계로 남녀 공간을 구별해 놓았다. 세월의 흔적을 담은 돌담 사이로 이어지는 언덕길을 거닐며 직접 운치를 느껴보는 것을 추천한다.
황금원숭이마을은 금원산 아래 위치한 마을로 금원의 한자를 풀어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원숭이마을의 이름에 걸맞게 나무로 깎은 원숭이 포토존이 있다. 마을 왼쪽으로는 금원산, 오른쪽으로는 덕유산이 병풍처럼 둘러 서 있고, 주변에 금원산 자연휴양림과 수승대가 인접해 있어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가 풍부한 마을이다. 또한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숙박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갈천서원은 고려 공민왕 때 문신인 문정공 행촌 이암 선생을 추모하기 위하여 건립한 서원이다. 이암 선생(1297~1364)은 고려 충선왕 5년(1313) 문과에 급제하였고, 공민왕 12년(1363)에는 1등 공신으로 철성부원군에 봉해지기도 했다. 갈천서원은 고려 공민왕 때 회화면에 금봉서원으로 세워졌으며, 조선 숙종 38년(1712년)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우고, 갈천서원이라 하였다.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정문부를 모시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함북에 있는 네 개의 사우에 향사하였다가 1970년에 진주 향교 사람들의 공의와 후손들의 협찬에 의해 현 위치에 사우를 건립하였다. 그 후에 서원 내에 정문부 장군 유물전시관도 건립되었다. 충의공 농포 정문부(1565~1624)는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1585년(선조 18) 생원이 되고 1588년 식년 문과에 갑과로 급제해 한성부참군이 되었다.
솔향기 돌담마을은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동호리에 위치하고 있다. 동호리(東湖里)는 삼한시대부터 옛터라고 하며, 웅양면 남북으로 흐르는 미수천의 동쪽에 자리하였다고 하여 동변리로 칭하였으나, 19세기 초, 순조 때 이곳에 살전 진사 이지유의 호를 따 동호리라 부르게 되었다. 또한 연안 이씨 집성촌으로 전통문화를 이어오고 있다. 경상남도 서북부 끝에 위치해 있어 덕유산국립공원, 가야산 국립공원, 지리산 국립공원에 둘러싸여 멋진 절경을 자랑한다.
강양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합천군 소재지에 처음 지었던 합천향교는 조선 고종 18년(1881) 합천군청을 야로면으로 옮기면서 함께 옮겼다. 그 뒤 1965년 합천·용주·율곡·대양면의 유림이 현재의 자리에 강양향교를 새로 지었다. 건물은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 내삼문,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성전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거창 건계정은 거창 장씨 문중이 1905년에 세운 것으로, 문중의 시조인 평보 장종행이 고려 충렬왕 때 중국으로부터 귀화했는데, 그의 아들인 두민이 공민왕 때 홍건적들이 침입하여 개경까지 점령 당하고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군사들을 지휘하여 개경으로부터 홍건적을 몰아내어 국란의 위기를 극복하는 무훈을 세우자, 이에 대한 공로로 공민왕이 두민을 아림군으로 봉했다. 이에 그 후손들이 두민의 공을 기려서 세운 정자이다.
갈천서당은 조선 명종 때 6현신의 한 사람으로 광주 목사를 지낸 갈천 임훈이 벼슬을 그만둔 뒤, 고향에서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아우 임운과 함께 1573년 건립한 서당이다. 그 후 1878년에 후손들이 중건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임훈은 생원시에 합격하여 광주 목사를 역임하였고 장례원 판결사로 임명되었으나 이를 거부하고 낙향하여 후학 양성에 힘썼으며 효행으로 정려를 받았다. 갈천서당의 건물은 강당과 대문으로 되어 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한 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고 서로의 소망을 빌어 군민들에게 축복과 희망을 안겨주는 「제27회 감악산 해맞이 행사」가 개최된다. 새해 첫날 해오름의 벅찬 감동의 순간을 가족, 이웃과 함께 맞이하고 힘차게 솟아 오르는 밝은 희망을 가슴에 안고 새해를 힘차게 출발한다. 풍물패 공연, 소원 박 터트리기, 떡국 시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숨결이 깃든 거제도 중심에 위치한 거제삼성호텔은 전문화된 세미나실 시설, 실내수영장, 사우나, 운동시설과 최고급 양식당과 중식당등을 갖추고 있으며 신라호텔의 위탁경영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 거제로 이어지는 국내 최장길이 해저침매터널과 거제도와 통영의 유명관광지를 30분 이내에 다녀올 수 있다. 거제통영 관광객의 이용뿐 아니라 관공서, 학교, 기업체 등의 워크샵이 연중으로 실시되고 있다.

거제의 10대 명산인 북병산의 지맥이 흘러내려앉은 곳 외도, 해금강이 눈앞에 보이는 망양마을 어귀, 자연이 살아있는 이곳에 팔색조와 같은 예쁜 집을 지어 이름을 팔색조라 하였다. 약 200평의 잔디마당, 연못, 그리고 족구, 배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다목적 구장을 준비하였으며, 약 20평의 카페식 홀은 이벤트나 노래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통영에서 거제대교를 건너면 우리나라 두 번째로 큰 섬 거제도가 나온다. 마을 뒷산이 닭처럼 생겼다 하여 계도마을이라고 불리는데 마을 지형과 관련하여 또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는 마을 앞 섬이 지네처럼 생겨서 꼭 닭이 마을로 달려드는 지네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형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마치 닭 앞에 맛있는 먹이가 널려있는 것처럼 이 마을 인근 해역은 볼락, 도다리, 노래미, 감성돔 등 제철 어족자원이 풍부하다.

거제옥포대첩축제는 1592년 임진왜란 승전인 옥포대첩을 기념하는 호국문화예술 축제로 매년 6월 중순 개최된다. 개막식, 제례봉행, 물총축제, 드론라이트쇼, 폐막불꽃쇼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전 세대가 참여하여 즐기는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대표행사인 뮤지컬 옥포해전은 힘있는 배우들의 연기, 화려한 무대를 비롯해 실제 옥포 앞바다에서 배를 동원해 실감 나는 해상불꽃전투 장면이 어우러져 감동을 선사한다.

조선 중기의 문신 정온이 태어난 집으로, 후손들이 1820년에 다시 짓고 정온의 신위를 사당에 모시고 있는 곳이다. 고택은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라 남쪽 지방임에도 추위가 심해 북방식인 겹집 형태로 지어졌고, 호서지방이 가까워 비가 잦아 비를 피하려 사랑채 누마루는 겹지붕 형태로 건축되었으며, 이는 고건축학적으로 특이한 것으로 눈썹지붕이라고도 한다. 사랑채는 꺾인 부분을 누마루로 꾸미고 눈썹지붕을 설치한 점이 특이하다.

넉넉하고 훈훈한 시골인심을 그대로 간직한 가뫼골농촌체험마을이다. 농촌에서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마을은 세 개의 마을로 형성되어 있다. 광제산 바로 아래에 토담과 그 아래에 엄목정, 그리고 덕실재 너머에 있는 소태골로 이루어져 있다. 광제산 정남하에 위치하며 덕재, 덕살이니 하는 덕자가 붙은 지명이 많은 것이 광제산을 연유하여 덕으로 널리 구제한다는 뜻으로 해석되고 있다.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은 6·25 전쟁에서 사로잡은 북한군과 중국군 포로를 수용하기 위해 설치된 거제도 포로수용소 부지에 건립된 역사유적공원이다. 최대 17만 3천여 명의 전쟁 포로를 수용하였고, 6·25 전쟁 당시 최대 규모의 포로수용소로 운영되었으며, 전쟁의 비극 속에서도 제네바협약에 의한 인류애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역설적인 무대였다.

거제 가배량진성은 성종 21년(1490)에 쌓은 성으로서 조선시대 전기 서부 경남 해안을 방어하였던 경상우수영의 본영으로 사용하였으며, 거제 수군 7진 중의 하나이다. 이 지역은 한산도를 중앙에 두고 통영과 거제로 갈라지는 두 갈래 바닷길 중 거제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하여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으로, 세종 7년(1425)부터 선조 24년(1601)까지 경상우수영 및 삼도수군통제영으로 이용되어 역사적인 의미가 큰 곳이다.

고헌, 가지, 운문, 천황, 간월, 신불, 취서산 등이 일대 산군을 이루며 솟아 있는데 이곳을 영남 알프스라 한다. 가지산과 운문산은 경상남북도의 경계지역으로 가지산이 이러한 산군 중에서 가장 높다. 가지산에는 곳곳에 바위봉과 억새밭이 어우러져 운문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로 능선을 따라 종주할 수 있다. 가을이면 석남고개에서 정상에 이르는 억새밭이 장관을 이루고, 기암괴석과 쌀바위는 등산객의 눈길을 이끈다.

가야진사는 나루터신[津神]을 모시고 있는 제당으로, 신라가 가야를 정벌할 때 왕래하던 나루터가 있던 곳에 자리하고 있다. 김해시 상동면과 양산시 원동면 경계의 낙동강 동쪽에 있다. 원래는 용당리의 비석골에 있었으나 1965년에 현재의 자리로 옮겨왔다. 앞면 1칸 옆면 1칸으로 구성되어 있고, 옆면에서 볼 때 지붕 선이 사람인[人]자 모양과 비슷한 맛배 지붕을 올린 목조건축물이다.

경상남도 수목원은 산림과 동식물에 대한 자연생태 종합학습교육장이다. 334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테마별로 전시관과 식물원이 조성되어 있어 나들이장소와 데이트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소박한 전통의 멋과 편리한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두루 갖춘 한옥 체험관

故 노무현 대통령이 1946년 9월 1일 태어나 8살까지 살았던 집, 전통적인 초가집 형태로 본채에 방 2칸과 부엌, 아래채에 헛간과 옛날식 화장실이 있다

도류+토기+민속품+고서+서화류 등 3500여점 소장

금관가야 왕들의 묘역으로 알려진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에서 조사된 유구와 유물을 통해 가야문화의 우수성과 가치 홍보
거창 향토 사학자 최남식+김태순 두 분의 기증유물 1000점으로 1988. 5. 20. 건립된 군단위 최초 공립박물관

민속품+패류+어구+어류박제품 등 2120여점 소장

2009년 우리나라 최초로 개관한 분청도자전문전시관으로 전시, 교육, 행사, 체험 등 도자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국민 동요 ‘산토끼’의 유래지역인 창녕군 이방면에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고, 어린이들에게는 생생한 체험학습의 장을 마련하고자 조성된 어린이 및 가족단위의 생태체험 여행관광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