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 경비행기
공주 경비행기는 공주시 의당면 수촌리 정안천변에 마련된 경비행기 활주로이다. 경비행기를 타보지 않은 초보자부터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경력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경비행기를 즐길 수 있다. 교관의 동승 하에 이륙을 하면 공주 시내와 그 주변의 경관을 공중에서 감상할 수 있고 조종 체험, 무중력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항공 조종복도 입어볼 수 있고, 고프로 액션캠을 통해 더욱 생동감 있는 영상과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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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경비행기는 공주시 의당면 수촌리 정안천변에 마련된 경비행기 활주로이다. 경비행기를 타보지 않은 초보자부터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하는 경력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경비행기를 즐길 수 있다. 교관의 동승 하에 이륙을 하면 공주 시내와 그 주변의 경관을 공중에서 감상할 수 있고 조종 체험, 무중력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항공 조종복도 입어볼 수 있고, 고프로 액션캠을 통해 더욱 생동감 있는 영상과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덕우리대촌마을은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덕우리 체험마을 안에 있는 시골마을이다. 덕우리는 산세가 험준하고, 농경지가 협소하나 산수가 수려하고 우뚝 솟은 층암절벽과 깎아 세운듯한 100m 이상의 웅장한 석봉이 많아 동계 12경의 명승지가 있다. 특히 취적봉은 연산군의 세자가 폐위된 뒤 이곳에 와 사약을 받고 사사된 곳으로, 세자가 위폐 당시 감자로 연명하며 피리를 분 곳이라 하여 취적봉이라 이름 붙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고려 태조 왕건이 산에서 빛이 오르는 모습을 보고 광교산이라고 명명한 광교산 자락에 2017년 12월 광교어린이천문대가 문을 열었다. 아이들에게 천문과학자의 꿈을 키워주고 별을 바라보며 상상 속에 있던 우주를 현실화시켜 주기 위해 여러 선생님들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개발된 4년 과정의 체계적인 천문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 속에 숨은 과학적 지식을 나누며 어두운 밤길을 걸으며 하늘에 있는 별에 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준다.

국제 규모의 양궁장으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 종목 운영을 위해 신축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신의 기보배 선수의 이름을 따 기보배런던올림픽제패기념양궁장으로도 불린다. 국제 규모의 경기장 시설과 기보배, 최미선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평소 연습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국내외의 많은 선수들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거점 스포츠클럽 종목으로 선정되어 유소년반, 성인반, 주부반을 운영하고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은 문화예술 공연장으로 2002년 10월 8일 개관하였다. 문화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켜 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턱 낮은 복합문화공간을 목표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 전시, 예술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시설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장, 사무실, 국창 임방울 판소리 전수관, 온라인 생중계 스튜디오, 분장실, 조정실이 내부에 있다. 부대시설로는 야외 공연장과 주차장이 있다.
전문예술단체 공간울림은 1994년 우리나라 최초의 하우스콘서트를 시작하었다. 지역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어린이부터 성인들까지 전 연령층의 문화생활을 향상시키는 강좌들로 이루어진 인문학 놀이터를 비롯한 다양한 연주회와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는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스포츠 시설이다. 고양어울림누리는 2004년 9월 1일에 개관했으며 별무리경기장, 얼음마루, 꽃우물수영장 등의 스포츠 시설과 어울림극장, 별모레극장, 어울림미술 등의 문화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 얼음마루는 국제규격의 아이스링크로 관람석 3,352석을 갖춘 실내 빙상장이다. 빙상장은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곳이지만 무더운 여름에는 더위를 날릴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고주내관광농원은 양주옥정신도시에 위치한 평상 하나 잡아 놓고 종일 고기 구워 먹으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야외 수영장이다. 성인풀과 유아풀, 유수풀, 평상, 샤워실, 탈의실, 개수대, 매점, 분리수거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둥둥 떠다니기 좋은 유수풀이 있고, 8인 이상이면 자리 예약이 가능해 오픈런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야외 수영장으로 여름 시즌에만 운영하며, 별도 지정된 기간에는 야간개장을 오픈하여 밤 수영도 즐길 수 있다.

탁 트인 전망에 넓은 잔디 운동장을 여러 개 보유한 더히로플레이그라운드는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글램핑장으로 반려견들이 뛰어놀기 좋고, 보호자도 편히 쉴 수 있는 곳이다. 한개의 천연잔디와 다섯개의 인조잔디로 총 여섯개의 운동장과 오픈 야외 수영장이 있는 이곳에서 반려견들은 마음껏 뛰어놀고 신나게 물놀이도 즐긴다. 견종에 따라 방이 임의로 배정되며, 객실은 세스코가 관리하고 침구류도 매일 교환하기 때문에 청결 또한 보장한다.

곤충테마여행은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곤충체험장으로 실내체험장, 야외체험장으로 이루어져있고 곤충과 동물들에 대해 직접 설명을 들으며 만져도 보는 곳이다. 작은 곤충과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도 주고, 차례가 되면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직접 동물들을 손에 올리고 만져보며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야외에 마련된 교육장에서는 다양한 곤충 표본들을 가지고 스크래치 활동도 하고 모래놀이터에서는 다양한 도구들을 가지고 자유롭게 모래놀이도 즐길 수 있다.
느림보 강물길은 남한강변을 따라 있는 삼봉길, 석문길, 금궁길, 상상의 거리, 수양개역사문화의 길의 5가지 테마로 총 16. 1㎞의 도보길이다. 도담삼봉과 석문을 비롯해 금굴 등 수많은 천연절경을 덤으로 감상할 수 있다. 비교적 완만한 능선 길이 이어지기 때문에 누구나 어렵지 않게 걸어 볼 수 있다.

몇십년 동안 마을 한가운데에 방치되어 있던 100년 된 폐가를 대표자가 자비로 수리하여 정비 한 재천정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한옥숙박업이다. 창녕과 달성군의 경계에 있는 곽천마을에 있는 달창사랑 협동조합은 창녕으로 귀촌한 엄철수 대표가 마을 사람들을 설득하여 재천정을 꾸미고, 경모재와 같이 한옥숙박업을 통해 창녕으로 유입되는 관광객을 맞이 하고 있다. 주변의 숲을 이용한 숲체험과 골프, 낚시, 트레킹이 가능한 달창재의 여러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주식회사달달구리는 완주 특산물인 생강, 딸기, 곶감을 활용한 ‘완주 리얼버터바’를 만들고 있다. 봉동생강골 시장에서 생강을 활용한 식음 제품들과 생강을 활용한 체험, 피크닉 세트, 케이터링 주문이 가능하다.

대구 신천물놀이장은 아이와 함께 가족 나들이로 여름철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기 좋은 대구 도심 하천변 물놀이장이다. 파도풀, 유수풀, 가족풀 등 세 개의 풀장을 갖추고 운영을 하고 있으며, 워터파크형 시설을 통해 온가족이 신나는 여름 물놀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놀다가 허기지면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신천물놀이장은 일 4회 수질 및 안전 점검을 하고 있어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양레포츠센터는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 스포츠 중심지로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하여 뛰어난 접근성과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자랑한다. 이곳은 선셋 요트, 제트보트, 카약, 패들 보드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장비와 전문 강사진을 제공한다. 인근에는 다양한 해산물 음식점과 카페들이 있어 식사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데크로드, 테마별 숲길 및 쉼터, 전망대, 건강측정실이 있어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온전한 쉼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산림욕 멍때리기 체조(정신이완체조), 자연물 공예, 치유명상, 트리허그 등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활동들로 이뤄져 있다. 또한 치유센터에서 체험할 수 있는 반신욕 프로그램과 다도 체험, 싱잉볼 프로그램은 여행 속 소중한 힐링 시간을 만들어준다.

대한 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인 관음사는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1호인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절벽 아래 난간과 계단을 세우고 자리하고 있다. ‘팔공산도동낙가산관음사사적비명’에 의하면, 관음사는 통일신라시대 문무왕 10년(670)에 의상대사가 창건하고, 9세기 초에 심지왕사가 중창하였다고 한다. 이후 관음사는 1933년에 해인대사가 중수하였고 교남지에 '해안면 도동에 관음암이 있다.
관암사는 대구광역시 동구 능성동 팔공산에 위치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사찰 명칭은 팔공산 관봉(冠峰)의 석조여래좌상이 있는 갓바위 아래에 자리하여 관암(冠巖)이라 하였다고 한다. 신라시대 창건한 고찰이나, 조선시대의 억불정책으로 폐사가 되어 누가 언제 창건한 것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현재 관암사는 태고종 총무원장을 지낸 백암승려가 기도 중 불상을 발견하고 터만 남은 곳에 중생들의 안식처가 되도록 서원(誓願)을 세우고 1962년 3월에 재창건하였다.
대구 약령시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등록문화재이다. 일제강점기 3. 1 독립운동 때 화합의 공간이자 물산장려운동, 기독교 농촌운동, 신간회 운동 등 기독교 민족운동의 거점이었던 건물이다. 대구 중구 근대역사의 중요한 시설물로 이만집 목사 3. 청년들을 중심으로 각종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였으며 특히 당시 산업의 대부분인 농촌사업을 체계화하고자 전국 각지에 농민학교를 세우고, 협동조합, 농민회, 야학 등을 조직하여 농천 청년들에게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었다.

아람미술관은 정발산역 3번 출구에 있는 고양시립 미술관이다. 면적 1,300여 m²(400평), 높이 4m의 전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 신인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고 세계 미술계의 경향을 국내에 소개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회화, 사진을 비롯해 최첨단 미디어아트 전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주변에 아람 도서관과 공연장이 있어서 전시회 관람 후 연계해서 공연을 보거나 도서관에 들르기 좋다.

리버버깅은 뉴질랜드에서 개발된 수상레포츠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영월 동강에서 힐링과 스릴을 동시에 즐길수 있게 되었다. 리버버깅은 신종수상레포츠로서 최근의 여행 트랜드 변화에 부합되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에게 스릴뿐만 아니라 수상 레크레이션을 통한 편안한 힐링 및 안전한 물놀이 요령교육도 동시에 제공하는 감동레포츠이다.

이곳은 대청호 수면보다 지대가 높은 산지마을이라 주변의 마을들과는 달리 수몰과는 거리가 멀었던 마을이다. 그래서 주민들도 대청호 건설로 인해 고향을 떠나지 않고 평화롭게 살고 있으며, 다랑논과 밭이 마을을 감싸고 있고 대청호가 바라다 보이는 아름다운 산골마을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직영하는 약용식물재배시험장이 자리 잡고 있으며, 112,200㎡의 부지에 약 5백 여종의 초본, 목본의 약초를 재배하고 있는 이곳은 야생의 약초도 수십 종 자생하고 있다.

부산 동래온천길은 동래 온천천 산책길을 걸으며 동래구의 주요 관광지인 온천장, 명륜 1번가, 온천천 카페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산책코스이다. 비교적 짧은 거리인 5. 65. ㎞이지만 스탬프 투어를 상시 운영 중이어서 온천천과 동래구 주요 관광명소를 가볍고 즐겁게 돌아볼 수 있다.

더 하리는 경남 창녕군 화왕산의 맑고 푸르른 정기가 녹아있는 작고 소박한 하리마을에서 탄생했다. 더 하리의 심볼인 따오기는 멸종되었다가 창녕군이 복원하여 천혜의 환경이 유지되는 창녕에서만 서식하는 세계에서 귀한 새이다. 더 하리의 제품은 따오기가 살아갈 자연을 사랑하고 지키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 진다. 모든 제품에 자연의 진심을 담아, 엄선된 최상급 재료를 사용하여 ‘더하리’만의 수제방식으로 만들어 진다.

적량면의 동리(東里)와 서리(西里)의 7개 마을을 합하여 삼화실이라고 하는데, 동촌마을은 존티재에서 넘어와 삼화실의 첫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존티재를 넘으면 들녘을 가득 채워놓은 비닐하우스를 만난다. 그 안에는 동촌마을의 효자 농작물인 부추와 취나물이 자란다. 존티재를 올라가는 골목에는 대나무들이 무성하게 자라서 대숲을 이루고 있다. 바람이 부는 날 대나무들에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고운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의 활기찬 농촌 프로젝트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귀농·귀촌인을 위해 농장형 임대주택과 체험시설, 방갈로를 갖춘 캠핑장을 조성했다. 고운마을의 캠핑장은 12개의 자연형 오토캠핑장, 15개의 방갈로와 오토캠핑장,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펫존 3개, 그리고 호텔처럼 편안한 글램핑 9개로 조성되어 있다. 편안한 캠핑을 할 수 있도록 화장실, 샤워실, 세탁실, 바비큐장 등이 있다.

대청댐 인근에 자리한 대전 대청공원은 충청 지역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이다. 암석식물원은 대청공원 내에 자리한 식물원으로, 공원 서편 잔디광장 아래 있다. 식물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초본식물인 벼, 수크렁, 억새, 피, 물대 등 10여 종의 식물이 자라는 그라스원을 볼 수 있으며, 그 옆으로 50여 종의 고산 지대 식물과 암석이 조화를 이루며 생육하는 환경을 재현한 암석원이 있다.
공무원연금공단이 운영하는 김해 상록골프장은 김해에 위치한 정규 18홀로 구성된 대중제 골프장이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사람들로 늘 붐빈다.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골프를 치면서 힐링하기에도 좋다. 코스 중간마다 분수대가 설치되어 있고 따뜻한 계절에는 다채로운 꽃도 피어 있어 이곳을 찾는 이들로부터 호평을 듣는 골프장이다. 대중제 골프장인만큼 골프를 즐기는 인근 주민들에게는 특별히 사랑받는 곳이다.
도심 안에 자리 잡은 관음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송광사의 부산 분원이다. 학을 타고 있는 산이라는 뜻의 승학산에 1940년 5월 1일 승려 일련이 관음사라는 조그만 조막을 지어 수행하고 포교하면서 건립되었다. 이후 요사채를 건립하고, 법당과 후원을 짓고 도량을 넓혀 1984년 승광사 부산 분원으로 등록하였다. 관음사는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묘법연화경 권4~7을 소장하고 있다.

국동항은 국동에 있는 어항으로 여러 섬들이 파도와 바람을 막아줌으로써 천혜의 어항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선박의 접안과 수산물 위판 등은 물론 대표적인 여수의 해산물 집산지이며 지역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어항 주변에 수산물 가공공장과 선박 수리업체 등이 밀집해 있으며, 제빙, 냉동, 냉장시설 등이 있어 복합적인 어항의 면모를 갖추고 있어 2013년 1월 다기능 어항으로 거듭났다.

대섬어촌체험공원은 해남 땅끝해안로에 있는 갯벌에 조성되어 있다. 조개, 물고기 형상의 포토존과 흔들의자 등이 설치되어 있어, 바다 전망을 구경하기 좋다. 체험장 주변에는 벽화가 그려져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다. 하루 두 차례 신비의 바닷길이라고 불리는 마을과 앞섬까지 연결되는 바닷길을 볼 수 있다. 조개잡이 체험장은 7월 초에서 8월 말까지 운영하며, 체험공원 사무소에서 입장권을 살 수 있다.
2015년에 지어진 광양매화문화관은 광양시 다압면 일대 일명 ‘매화마을’ 안에 있는 매화와 매실에 관한 전시관이다. 매화마을 끝자락 청매실농원으로 올라가는 길을 따라가면 매화 꽃잎을 닮은 외양과 매실을 상징하는 초록색이 산뜻한 광양매화문화관을 만날 수 있다. 건물 외부에 매화나무와 함께 다양한 꽃나무, 연못이 있는 작은 정원이 있어, 기분 좋은 첫인상을 선사한다. 광양매화문화관 내부는 1층은 매실판매장과 휴게공간으로, 2층은 매화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강하굿둑은 충청남도 서천군과 전라북도 군산시 사이에 있다. 1990년 금강하굿둑이 완공된 후 겨울 철새들이 찾아오기 시작했고, 이후 금강하구는 우리나라에서 철새를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철새 탐조 최적지가 되었다. 조류생태전시관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금강하구 철새도래지는 국내 최대의 철새도래지이며 금강 1 경이자 서천 2경으로 꼽힌다.

전국적으로 도보여행 바람이 불면서 충남에도 48개 길에 총연장 1074. 89㎞에 달하는 도보여행길이 생겼다. 그중 하나인 금강 2경 도보여행길은 금강 8경 중 2 경인 신성리갈대밭을 목적지로 하여 걷는 길이다. 총 15. 04㎞에 달하는 이 길은 금강하굿둑 관광단지부터 조류생태전시관을 거쳐 신성리갈대밭으로 이어진 길로, 걸어서 5시간 이상 소요된다.

인제내설악미술관은 현대미술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공립미술관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작가들을 소개하고 세계적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선보임으로써 문화 예술의 발자취를 쌓아 가고 있으며 지역 작가들을 발굴하여 인제군의 문화 예술 르네상스를 꽃피우고자 한다.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광덕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 소속 사찰이다. 이 사찰은 1967년 정운성에 의해 창립되었다. 광덕사는 납골당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부처님 오신 날과 같은 특별한 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한다. 사찰 건물로는 대웅보전, 산신각, 독성각, 요사채가 있으며, 사찰 입구에는 범종각과 포대 화상이 자리하고 있다. 이 사찰은 고즈넉한 자연 속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방문객들에게 평화롭고 조용한 분위기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