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는 ‘Living Ground(리빙 그라운드)’를 주제로 건축과 조경을 통해 도시와 자연, 공간과 사람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국제 비엔날레이다. 국내외 건축가와 조경가가 참여해 수성구의 공원과 호수, 유휴공간 등 실제 도시 공간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현한다. 전시와 포럼,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축과 조경을 경험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안로64길 18-9 (삼덕동)
오늘 이곳 날씨 · 19° · 흐림 (예보)기상청전문예술단체 공간울림은 1994년 우리나라 최초의 하우스콘서트를 시작하었다.
전문예술단체 공간울림은 1994년 우리나라 최초의 하우스콘서트를 시작하었다.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우리 사회 문화 현실을 상향 이동케 하는 사회적 동기를 만들며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적 기회를 도모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역량과 삶의 능력을 높이는 선구적 문화 운동에 기여 2007년 대구시로부터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되었다. 지역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어린이부터 성인들까지 전 연령층의 문화생활을 향상시키는 강좌들로 이루어진 인문학 놀이터를 비롯한 다양한 연주회와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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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이 없으면 5km → 20km → 50km 순서로 넓혀 찾아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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